태교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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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사주당 외
출판사항문사철, 발행일:2020/12/30
형태사항p.185 A5판:21
매장위치여성교양부(B3)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853870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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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속담에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 있다. 장차 어떤 나무가 될 것인지는 처음 발아하는 떡잎을 보면 알 수 있다는 의미인데, 이것은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이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으로 자라고 살아갈 것인지는 부모의 가르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부모의 첫 교육이 바로 ‘태교胎敎’이다. ‘태교’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행해지는 배 안의 가르침으로, 태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과 바른 심성을 위해 임신부가 태아에게 좋은 태내환경을 마련해 주는 일이다.
좋은 태내환경은 임신부가 자신의 심성과 성품을 길러 완성되는 것이며,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를 낳는 기초를 세운다. 임신부의 태내환경을 중시한 태교방법과 내용으로 저술된 것이 바로 이사주당이 지은 『태교신기』이다. 그는 『태교신기』에서 임신부의 내적성숙과 자기수양을 통한 ‘태교’야말로 훌륭한 자식을 낳는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부모 되는 첫 걸음을 내딛는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태교와 출산에 임해야 할 것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면 한다. 『태교신기』와 발맞추어 부모의 첫 길을 걸어 나가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사주당
조선 후기의 여성 학자. 당호인 사주당師朱堂은 ‘주희朱熹를 스승으로 삼아 본받는다’는 의미로, 성리학을 배우고 주자의 학문을 계승하여 자신의 학문 요체로 삼았다. 저서로 『태교신기』가 있다.

 

지은이 : 유희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음운(音韻)학자로서 경기도 용인(龍仁)에서 출생했다. 자(字)는 계중(戒仲), 호(號)는 서파(西陂)방편자(方便子) 등이다. 태교신기(胎敎新記)를 저술한 어머니 사주당(師朱堂) 이씨로부터 천문(天文)에서 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익혔다. 또한 조선 후기 실학자이자 정음(正音)학자로서 한글을 분석하여 우리 문자의 우수성을 입증한 정동유(鄭東愈, 17441808)에게 문자음운학 등을 배웠다. 등과(登科)하였음에도 평생 벼슬하지 않고 저술에 힘썼으며, 1824년에 저술한 문통(文通)의 언문지(諺文志)에 훈민정음의 자모를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한글이 한자음을 제대로 표기할 수 있도록 교정하는 데 노력했다. 또한 표음문자로서 한글의 우수성을 인정하여 한자음뿐만 아니라, 음성을 통한 모든 소리를 표기할 수 있도록 한글을 교정하는 데 힘썼다. 천문지리(地理)의약(醫藥)농정(農政)충어(蟲魚)종수(種樹)조류(鳥類)풍수(風水) 등 자연과학 분야에도 능통했다. 시물명고(詩物名攷)물명고언문지 등의 저술이 전한다.

 

옮긴이 : 김경미
성균관대학교 철학박사.
성균관대학교 강사


옮긴이 : 신명종
성균관대학교 철학박사.
성균관대 한국철학인문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 동인문화원 교수.

목 차

■ 들어가는 말
 이사주당과 『태교신기』
1. 이사주당은 누구인가?
2. 『태교신기』는 어떤 책인가?
3. 『태교신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태교신기』 판본 비교
 일러두기
 서문
 태교신기서
 태교신기음의서략
 사주당이씨부인 묘지명병서
 태교신기장구대전
 제1장 자식의 기질은 부모에게서 물려받는다
 제2장 성품의 근본인 태는 처음 가르침에 영향을 받는다
 제3장 부모 된 사람은 반드시 태교해야 한다
 제4장 다음은 구체적인 태교의 방법이다
 제5장 태교의 근본은 바른 마음을 갖추는데 힘쓰는 것이다
 제6장 양태는 부모의 중요한 의무이다
 제7장 임신부의 바르지 않은 마음을 경계한다
 제8장 태 기름의 효과는 명백하다
 제9장 태임과 읍강이 행한 태교의 실제이다
 제10장 자식 가르침에 태교보다 우선하는 것은 없다
 발문
 유희 발문
 큰 딸 발문
 작은 딸 발문
 권상규 발문
 이충호 발문
 권두식 발문
 유근영 발문

■ 저자 및 역자 약력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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