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작가 소개
글 : 이기규
‘인권 교육을 위한 교사 모임’과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활동하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교육을 위해 작은 꿈을 키우고 있다. 최근 “서울 학생 인권 조례 자문 위원”과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 조례 추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한계 속에서도 어린이 인권에 대한 작은 희망들을 발견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이며 어린이들에게 매일매일 많은 것을 배우고 감탄한다. 세계마술사협회(International Magicians Society) 정식 회원이다. 15년 전 우연히 마술하는 할아버지를 만나 마술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재미없는 수학과 과학을 신나고 재밌게 만드는 마술을 개발하려고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 동화책 《고슴도치 대작전》, 《용 튀김》, 《보름달 학교와 비오의 마법 깃털》, 《어느날 우리집에 우주고양이가 도착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 등과 수학 동화 《똥대장 수학 대장 수룹》, 사회 그림책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요》,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등이 있다.
그림 : 박종호
1997년 동아ㆍLG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익살스러우면서도 진지한 캐릭터를 통해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
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 《좋은 정치란 어떤 것일까요?》, 《열두
살에 처음 만난 국제 조약》 등이 있습니다.
▣ 주요 목차
작가의 말 004
1장 우리나라 사교육, 문제는 없는 걸까?
쟁점1) 공부는 대학 진학, 취직과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해 vs 공부는 공부하는 행위 자체로 의미가 있어 022
쟁점2) 선행 학습은 필수야 vs 선행 학습을 하면 학교 수업에 흥미가 없어질 수 있어 030
쟁점3) 사교육으로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어 vs 사교육은 교육을 불평등하게 만들어 039
2장 올바른 평가는 무엇일까?
쟁점1) 상대 평가가 학습에 도움이 돼 vs 절대 평가로 경쟁 교육을 막아야 해 059
쟁점2) 지필 평가가 가장 효과적인 평가 방법이야 vs 수행 평가를 해야 공부의 과정도 평가할 수 있어 066
쟁점3) 일제 고사는 학력 향상에 도움이 돼 vs 일제 고사는 불필요한 경쟁만 부추겨 074
3장 경쟁이냐, 협동이냐
쟁점1) 성적순으로 혜택을 주는 건 당연해 vs 성적순으로 혜택을 주는 것은 올바른 교육이 아니야 093
쟁점2) 수준별 이동 수업은 합리적인 제도야 vs 수준별 이동 수업은 불필요한 제도야 102
쟁점3) 특수 목적 고등학교와 국제 중학교가 효과적이야 vs 혁신 학교가 더 효과적이야 111
4장 우리나라 대학 입시 제도는 올바른가?
쟁점1) 수능 제도는 합리적이야 vs 수능 제도는 문제가 많아 128
쟁점2) 대학 평준화는 불가능해 vs 대학은 평준화해야 해 139
쟁점3) 대학은 취업을 위한 곳이야 vs 대학은 학문 연구를 위한 곳이야 148
5장 영어 공부는 정말 중요할까?
쟁점1) 영어가 가장 중요해 vs 영어보다 중요한 공부가 많아 166
쟁점2) 조기 유학은 영어 공부에 도움이 돼 vs 조기 유학은 문제가 많아 173
쟁점3) 영어 몰입 교육은 글로벌 시대에 필수야 vs 과도한 영어 교육은 부작용을 일으켜 182
글 : 이기규
‘인권 교육을 위한 교사 모임’과 ‘인권교육센터 들’에서 활동하면서 어린이들이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교육을 위해 작은 꿈을 키우고 있다. 최근 “서울 학생 인권 조례 자문 위원”과 “서울시 어린이 청소년 인권 조례 추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한계 속에서도 어린이 인권에 대한 작은 희망들을 발견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이며 어린이들에게 매일매일 많은 것을 배우고 감탄한다. 세계마술사협회(International Magicians Society) 정식 회원이다. 15년 전 우연히 마술하는 할아버지를 만나 마술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재미없는 수학과 과학을 신나고 재밌게 만드는 마술을 개발하려고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 동화책 《고슴도치 대작전》, 《용 튀김》, 《보름달 학교와 비오의 마법 깃털》, 《어느날 우리집에 우주고양이가 도착했다》, 《네 공부는 무슨 맛이니?》 등과 수학 동화 《똥대장 수학 대장 수룹》, 사회 그림책 《할아버지 댁에 놀러 가요》, 《우리 반에 알뜰 시장이 열려요》, 《당당마녀의 중학교 공략집》 등이 있다.
그림 : 박종호
1997년 동아ㆍLG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익살스러우면서도 진지한 캐릭터를 통해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
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시리즈, 《좋은 정치란 어떤 것일까요?》, 《열두
살에 처음 만난 국제 조약》 등이 있습니다.
▣ 주요 목차
작가의 말 004
1장 우리나라 사교육, 문제는 없는 걸까?
쟁점1) 공부는 대학 진학, 취직과 같은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필요해 vs 공부는 공부하는 행위 자체로 의미가 있어 022
쟁점2) 선행 학습은 필수야 vs 선행 학습을 하면 학교 수업에 흥미가 없어질 수 있어 030
쟁점3) 사교육으로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어 vs 사교육은 교육을 불평등하게 만들어 039
2장 올바른 평가는 무엇일까?
쟁점1) 상대 평가가 학습에 도움이 돼 vs 절대 평가로 경쟁 교육을 막아야 해 059
쟁점2) 지필 평가가 가장 효과적인 평가 방법이야 vs 수행 평가를 해야 공부의 과정도 평가할 수 있어 066
쟁점3) 일제 고사는 학력 향상에 도움이 돼 vs 일제 고사는 불필요한 경쟁만 부추겨 074
3장 경쟁이냐, 협동이냐
쟁점1) 성적순으로 혜택을 주는 건 당연해 vs 성적순으로 혜택을 주는 것은 올바른 교육이 아니야 093
쟁점2) 수준별 이동 수업은 합리적인 제도야 vs 수준별 이동 수업은 불필요한 제도야 102
쟁점3) 특수 목적 고등학교와 국제 중학교가 효과적이야 vs 혁신 학교가 더 효과적이야 111
4장 우리나라 대학 입시 제도는 올바른가?
쟁점1) 수능 제도는 합리적이야 vs 수능 제도는 문제가 많아 128
쟁점2) 대학 평준화는 불가능해 vs 대학은 평준화해야 해 139
쟁점3) 대학은 취업을 위한 곳이야 vs 대학은 학문 연구를 위한 곳이야 148
5장 영어 공부는 정말 중요할까?
쟁점1) 영어가 가장 중요해 vs 영어보다 중요한 공부가 많아 166
쟁점2) 조기 유학은 영어 공부에 도움이 돼 vs 조기 유학은 문제가 많아 173
쟁점3) 영어 몰입 교육은 글로벌 시대에 필수야 vs 과도한 영어 교육은 부작용을 일으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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