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당신에게 갱년기는 어떤 의미인가요?(책 속에서)
“갱년기는 지금까지 살아왔던 몸의 환경을 한번 클로징해야 하는 순간임을 자각 하게 되는 시기라 생각해요. 째깍째깍 시계가 초침을 달리는 것처럼 몸의 변화 지점들이 보이고, 어떤 변화가 오는지를 깨닫게 되면서 계속 문을 닫는 연습을 하는 것 같아요. 호르몬이 극적으로 감소하는 시기에 조절 장치가 없는 몸의 환경에 어떻게 새롭게 적응할 것인지, 어떻게 조절할 것인지 저는 이런저런 고민이 좀 많았던 것 같아요.”-김도희
“저는 몸에 관해서 공부할 적절한 기회가 갱년기라는생각이 들어요. 무방비로 맞으면 충격이 더 크잖아요. 사실 갱년기 초입이라 본격적으로 갱년기가 시작되면 어떻게 통과할지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갱년기를 미리 걱정하기보다는 제 몸을 이해하는 시기로 바라보고 몸으로 오든 마음으로 오든 뭔가 제 속에 축적된 위험요소가 터지는 거니까 아프면 아픈 이유를 이해하고 나타나는 증상들을 케어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유혜미
“솔직히 저는 갱년기와 제 몸의 변화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요.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고 어차피 겪어야 하는 것이라면 유난 떨지 말고 편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자고 생각하고 있고요. 아직은 그러한 마음의 자세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제 성향일 텐데요. 아파도 병원을 가기보다는 충분히 앓고 몸의 자생력에 힘을 실어주자는 생각이 강해요. 적정한 기다림의 시간과 생활 습관이 중요 하다고 생각하고요.” -임지인
작가 소개
저자 : 김도희
72년생 기혼, 현재 프리랜서 마케터.
수다와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와 남편, 이렇게 세 식구.
주말이면 막걸리와 김치전, 블루투스 음악이가족의 흔한 일상 풍경임.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을 탐구, 인사이트 발견하는 일을 하다 보니 마케팅과 심리학을 오가는 삶을 살고 있음. 여행자의 관점에서 일상 관찰하는 것을 좋아해 지하철, 카페, 벤치, 버스 안은 늘 흥미로운 공간임.비폭력 대화(NVC)와 예술 심리치료(포이에시스)를 배웠으며 현재는 휄든크라이스(움직임을 통한 심신통합)에 빠져있음.
재미와 흥미, 선한 영향력이 삶의 모토임.
저자 : 유혜미
72년생 기혼, 현재 프리랜서 출판 기획자.
남편과 딸 그리고 강아지와 함께 북한산 기슭에서 정원과 옥상 텃밭을 가꾸며 살고 있음.
새로운 것보다 오래되고 익숙한 것을 좋아하며 아날로그 라이프를 선호하고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는 사람.
일러스트와 책을 좋아하다 보니 최근에는 그림책에 빠져 있음. 책을 매개로 세상과 사회에 도움 되는 일을 하고자 함.
저자 : 임지인
74년생 미혼, IT 기업 마케터, 직장 생활 23년 차.
부모님과 함께 사는 싱글이자 세식구의 가장.
20대부터 혼여행, 혼술밥, 혼공연 마스터한 혼자 놀기 스페셜리스트.
공연과 전시는 장르 불문 사랑하고 카페에 앉아천천히 책 읽는 시간이 제일 행복.
평범을 거부하고 싶지만 천생 범인으로 살며 현재도 계속 탈피를 꿈꾸는 중.
목 차
프롤로그 - 6
첫 번째 수다
나는 지금 갱년기일까?
나의 갱년기 신호탄은 땀과 열감, 안면 홍조, 그리고 잦은 감기- 18
이것도 갱년기 증상? 불면증이 생기거나 VS 겨울잠을 자거나- 22
누군가에겐 가벼운 증상으로, 누군가에겐 심각한 질환으로- 26
친구와 선배들은 언제 ‘내가 갱년기구나’ 생각할까? 같은 듯 다른 갱년기의 시작- 29 지금 내 몸의 변화, 모두 기승전 갱년기? - 34
더 나은 갱년기를 위한 첫 시작, 몸의 변화와 솔직하게 마주하기 - 39
나에게 관대해지기 그리고 꼭 필요한 주변의 이해 - 42
더 많은 분과 함께 한 갱년기 수다 ① - 46
두 번째 수다
갱년기와 함께 달라진 나의 일상
나의 갱년기 일상 스케치, 소소하지만 큰 변화들 - 50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식생활, 좋아지기보다 유지하기 - 54
건강보조식품들, 먹고는 있지만 과연 적절한 선택일까? - 58
또 다른 변화, 나의 옷장 속 그리고 사라진 기억 찾기 - 64
몸의 변화로 삶의 태도가 변하는 시간 - 68
세 번째 수다
갱년기 정보와 자가진단, 어렵고 아쉬워
갱년기에 대해 궁금할 때, 첫 시작은? - 74
좀 더 정확히 알고 싶어, 지금 나의 갱년기는 어디쯤 와 있는지 - 77
쿠퍼만 지수로 확인해 보면 이미 나는 갱년기 중증? - 83
다양한 자가진단법, 과연 얼마나 유용할까? -86
갱년기 여성에게 필요한 전문 케어, 산부인과가 답일까? 우리가 원하는 케어는? - 91
더 많은 분과 함께 한 갱년기 수다 ② - 100
70년생 선희 언니 갱년기 인터뷰 ①- 102
네 번째 수다
‘갱년기’, 이 단어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요?
‘갱년기’하면 떠오르는 첫 단어와 이미지, 왜 부정적 느낌이 강할까요? - 114
여성성 관점에 머물러 있는 ‘갱년기’의 해석 - 122
우리 시대에 맞는 새로운 해석이 필요해 - 127
더 많은 분과 함께 한 갱년기 수다 ③ - 137
다섯 번째 수다
폐경 VS 완경, 그 차이를 아시나요?
머리로는완경, 입으로는 폐경 - 142
폐경, 우리에겐 아직 여성성의 상실? - 145
삶의 질과 연결된 생리, 생리의 의미는 무엇일까? - 149
완경 파티가 보여주는 사회적 시선의 성장 - 157
더 많은 분과 함께 한 갱년기 수다 ④- 164
여섯 번째 수다
여성호르몬,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얼마나 알고 있니? ‘여성호르몬’ - 168
여성호르몬이 줄어든 ‘몸’, 새로운 질서에 적응하는 ‘나’ - 171
줄어드는 호르몬, 꼭 인위적 호르몬 요법만이 답일까? - 176
내 몸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기회-갱.년.기 - 183
호르몬 감소로 나타나는 시그널, 건강한 삶을 위한 방향키로 - 190
일곱 번째 수다
몸의 갱년기보다 더 두려운 정신적 갱년기
예측할 수 없는 두려운 영역, 나의 정신적 갱년기 - 198
갱년기의 연관 검색어 ‘갱년기 우울증’, 자신의 내면과의 갈등 - 201
정신적 갱년기의 다른 말 ‘억울함’, 그리고 ‘자존감’ - 207
나는 언제 행복한가? 나에게 향하는 무게 중심, 자아 찾기 - 214
여덟 번째 수다
사춘기성장통 VS 갱년기 성장통
사춘기와 갱년기는 닮았다? - 228
‘성장통’의 사회적 시선, ‘지랄맞음’ - 235
중년이라는 이름, 좌충우돌 과도기 - 241
관계로부터의 독립, 단단한 ‘나’로 만들어지는 시간 - 244
70년생 선희 언니 갱년기 인터뷰 ②- 254
아홉 번째 수다
들어 보셨나요? 아직은 생소한 남성 갱년기
아직은 무관심과 회피의 영역, 남성 갱년기 - 264
같은 듯 다른 듯 남성 갱년기 특징 - 268
갱년기 남성의 정신적 변화는? - 273
자신에게 향하는 갱년기 여성, 가족과 사회적 책임감에 묶인 갱년기 남성 - 277
갱년기는 인간이 공통으로 겪는 호르몬 변화의 시기 - 281
서로의 이해와 솔직한 대화가 필요해 - 285
더 많은 분과 함께 한 갱년기 수다 ⑤- 290
열 번째 수다
갱년기, 사회적 시선으로 들여다보기
갱년기가 사회에 보내는 새로운 신호 - 296
더 빨라지고 더 광범위해진 요즘 갱년기 - 298
개인을 넘어선 세대의 건강 문제, 사회적 차원의 관심이 필요해 - 305
갱년기가 일으키는 사회적 관계의 파장 - 309
사회적 차원의 관심과 교육이 필요한 갱년기 - 315
도희의 60대 요가 선생님이 들려주는 갱년기 TIPS - 321
에필로그 - 324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