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손자와 할아버지가 작은 배를 타고 밤을 지나 새벽을 맞이하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이다. 별빛 가득한 밤하늘 아래 모닥불을 피우고 쉬어 가며, 사냥꾼인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호랑이와 멧돼지 이야기 등이 밤을 채운다. 다시 배를 저어 나아가자, 자욱한 안개 너머로 황금빛이 훅 하고 넘쳐 들어온다. 강과 숲을 온통 물들이며 눈부신 새벽이 밝는다. 그림책의 고전 유리 슐레비츠의 동명 작품을 오마주하면서도, 작가가 직접 밟고 눈으로 본 시베리아 대자연의 감각을 온전히 담아 완전히 아베 히로시만의 세계로 완성한 기념비적인 그림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아베 히로시
1948년 홋카이도에서 태어났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에서 사육사로 25년간 근무하면서 동물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쌓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에 전념하게 되었다. 『폭풍우 치는 밤에』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JR상, 『고릴라 일기』로 쇼가쿠칸 아동출판문화상, 「고슴도치 푸루푸루」 시리즈로 아카이토리 삽화상, 『신세계로』로 JBBY상, 『미야자와 겐지 「아사히카와」에서』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 미술상 등을 받았다. 그 밖의 작품으로 『100년이 지나면』, 『동물원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 『아베 히로시의 북극 그림 여행기』 등이 있다.
옮긴이 : 황진희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 여행을 할 때 가장 마음이 설레고, 그림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그림책으로 서로의 마음을 나눌 때 가장 행복한 번역가이자 작가이다. 『우리는 서로의 그림책입니다』를 지었고, 『태어난 아이』, 『내가 엄마를 골랐어!』, 『빵도둑』, 『해님이 웃었어』, 『너여서 좋아』, 『학교에 늦겠어』, 『호박 목욕탕』, 『피아노』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황진희 그림책테라피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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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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