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익숙한 네 글자 속에 담긴 인간 본성에 집중하다
이 책은 네 글자 속에서 삼천 년 동안 압축된 다이아몬드 같은 지혜를 발굴해낸다. 뻔한 교훈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사람의 본성을 본다. 난세를 주름잡은 영웅들, 일상에서 마주치게 되는 평범하지만 지혜로운 사람들, 그리고 웃음을 통해 교훈을 주는 우인(愚人)들….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예리하고도 애정 어린 시선은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지금 우리네 삶에도 유효한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는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흔들리고 외로운 리더들이 본질을 꿰뚫고 중심을 잃지 않도록 70가지‘결정적 한마디’를 추리고 추렸다. 『사기』, 『논어』, 『도덕경』, 『한비자』, 『삼국지연의』 등 지금도 널리 읽히는 동양고전에 대한 깊은 이해에 덧붙여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경영인으로서 저자 본인의 경험을 더했다.
읽으며 지혜를 얻고, 써보며 용기를 얻는 책
이 책은 특히 독자들이 새롭게 읽으며 지혜를 얻을뿐 아니라, 손으로도 써보며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각 꼭지의 마지막에 네 글자의 의미를 되새기며 직접 써보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에 새겨 넣는다는 생각으로 꾹꾹 눌러 쓰다 보면 강력한 한마디의 힘을 새삼 깨닫게 된다. 손이 닿는 곳에 꽂아놓고 흔들릴 때마다 두고두고 되짚어볼 만한 책이다. 언제나 새로운 화두를 찾아야 하는 경영자, 연설문의 소재나 글감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추천한다.
추 천 사
정보가 넘쳐 나는‘빅데이터’시대에서는 정보 분석에 의존하는 리더십에 익숙해지기 쉽다. 그러나 정보의 조합을 통해 지혜를 빌리기는커녕 생각의 뿌리가 약해지는 역설을 경험하기도 한다. 인문학적 식견과 탁월한 언론 경영 능력을 겸비한 저자는 고전의 지혜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리더의 경험과 직관을 디자인할 수 있는‘사색의 화실’로 초대하고 있다. 변화의 걸림돌이 나 자신일 수 있다는 구맹주산(狗猛酒酸) 한마디가 작지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살다 보면 굴곡이 생기고 시련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고통이 따르는 선택이 필요하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수없이 흔들리고 고민하게 된다. 이때 마음을 잡아주는 결정적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인생의 수많은 변곡점에서 마음을 다잡아주는 닻과 같은 ‘결정적 한마디’를 저자는 사자성어에서 찾았다. 사자성어의 의미와 선인들의 지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 책은 흔들리는 순간에 방향을 잡아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미래의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동양고전의 백미는 고사성어로 압축된 동양식 아포리즘이다. 저자는 고사성어의 풍자와 은유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그 신통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지혜나 세상사의 이치는 수천 년 전이나 오늘이나 변함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다시 한 번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이 책이 큰 뜻을 품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사람들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조강래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리더는 위기 때 진가를 드러낸다.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위기의 순간,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가? 역사 속에 답이 있다. 저자는 수천 년 역사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른 ‘결정적 한마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는 저자와 같은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할 때 그의 기획력에 자주 놀라곤 했다. 인터넷이 모든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할 무렵 저자는 언론사를 직접 만들고, 언론인이 아닌 CEO로서도 능력을 발휘해 ‘이데일리 성공 신화’를 이뤘다. 리더로서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첫 저서 『승자의 안목』에서 역사와 고전이 주는 지혜를 십분 활용하는 것으로 답을 주었다. 이번 『결정적 한마디』는 역사 속 리더들이 처했던 위기의 순간을 유형별로 분류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이 책을 각 분야 리더들이 필독할 것을 권한다. -민호기 (주)리더21c 대표이사
▣ 작가 소개
저 : 김봉국
김봉국(행복한기업연구소 대표, 前 이데일리 대표이사)은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중학교를 나왔다. 남다른 삶을 살아보겠다는 각오로 연고 없는 대전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자가 되기 위해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들어갔다. 그 후 첫 직장으로 삼성에 들어갔지만 경제 기사를 쓰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경제신문사 기자로 언론계에 몸을 담았다. 서른 아홉 살, 경제기자로 한창 뻗어 나가던 나이에 뉴미디어를 선도하는 언론사를 만들겠다는 꿈을 위해 안정적인 신문사를 박차고 나와 이데일리 창간에 뛰어들었다. 이후 13년 간 이데일리의 창업 멤버로, 경영자로‘ 이데일리 성공신화’를 이끄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 이데일리 사장으로 일하면서 리더로 산다는 것이 영광만큼 상처와 고통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부족함을 메우고 자리값을 제대로 하기 위해 고전과 역사를 공부했고 경영의 대가, 세계적인 경영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흐름을 읽고 판을 주도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성공과 성취를 이룬 승자들은 남다른 안목(眼目)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행복한기업연구소〉를 통해 리더십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있으며 현재는 아주경제 부사장으로 일하며 ‘명품시니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경영자들의 필독서 『승자의 안목』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당신 인생의 ‘결정적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1장. 능력이 아니라 용기를 잃은 것이다 -나약해지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
승풍파랑 | 乘風破浪 | 실패해도 꿈을 크게 가져야 하는 이유
인정승천 | 人定勝天 | 기회는 누가 잡는가
금선탈각 | 金蟬脫殼 | 능력이 아니라 용기를 잃은 것이다
중도이폐 | 中道而廢 | 방법을 찾는 것인가 핑계를 찾는 것인가
수주대토 | 守株待兎 | 운은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다닌다
대기만성 | 大器晩成 | 큰 물고기를 잡기 위해선 큰 그물을 짜야 한다
좌고우면 | 左顧右眄 |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가 가장 나쁘다
개관사정 | 蓋棺事定 |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수도선부 | 水到船浮 |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자화자찬 | 自畵自讚 |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2장. 멈출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
조삼모사 | 朝三暮四 | 인생은 어차피 본전이다
새옹지마 | 塞翁之馬 | 결국 다 지나간다
도광양회 | 韜光養晦 | 돌풍이 불 때는 잠시 굽혀야 한다
학이시습 | 學而時習 | 배우면 익혀야 한다
일신월이 | 日新月異 | 자신과 경쟁하는 이는 남을 시기할 시간이 없다
양금택목 | 良禽擇木 | 나에게 맞는 나무는 어디에 있는가
지행일치 | 知行一致 | ‘뻔한 얘기’ 무시하지 마라
거안사위 | 居安思危 | 남의 입에 성공이 오르내리는 순간 위기가 시작된다
평단지기 | 平旦之氣 | 아침형 인간은 왜 경쟁력이 있을까
3장. 새로움은 역사 속에 있다 -남과 다른 통찰력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한마디
상선약수 | 上善若水 | 처세술은 물처럼 흐르는 것이다
과유불급 | 過猶不及 | 높은 자리가 아니라 맞는 자리를 찾아라
당랑규선 | 螳螂窺蟬 | 눈앞의 이익만 좇다간 큰 실패를 맛본다
연작처당 | 燕雀處堂 | 위기를 외면하는 안락을 두려워하라
명경지수 | 明鏡止水 | 허세를 부려도 밑천은 결국 드러난다
구밀복검 | 口蜜腹劍 | 아첨에는 칼날이 숨어 있다
정인매리 | 鄭人買履 | 하던 대로 열심히 한다고 좋아하지 마라
막현호은 | 莫見乎隱 | 뒷모습까지 관리해야 하는 이유
일수사견 | 一水四見 | 사람의 판단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교토삼굴 | 狡兎三窟 | 베풀 수 있을 때 베푸는 게 순리다
4장. 돈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한마디
동주공제 | 同舟共濟 | ‘네가 있어 내가 있다’
구화지문 | 口禍之門 | 상황은 비판해도 사람은 공격하지 마라
수석침류 | 漱石枕流 | 내 자존심도 지키고 상대방도 만족시키려면
부형청죄 | 負荊請罪 | 사과하는 데에도 예의가 있다
갈택이어 | 竭澤而漁 | 내일을 위해 오늘 무엇을 지켜야 할까
기화가거 | 奇貨可居 | 그래도 돈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결초보은 | 結草報恩 |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구이경지 | 久而敬之 | 당신에게는 존경할 만한 친구가 있는가
금의야행 | 錦衣夜行 | 때론 리더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문경지교 | 刎頸之交 | 경쟁자가 나를 도발할 때
우익이성 | 羽翼已成 | 네트워크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5장. 변할 것이냐, 죽을 것이냐 - 함정에 빠진 당신을 위한 한마디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아득하더라도 뜻을 세워야 한다
구맹주산 | 狗猛酒酸 | 변화의 걸림돌은 나 자신일지 모른다
파부침주 | 破釜沈舟 |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
무신불립 | 無信不立 | 리더의 약속엔 방향성이 분명해야 한다
자아도취 | 自我陶醉 | 능력이 아니라 운이라면
미우주무 | 未雨綢繆 | 예측하지 못하면 백프로 실패한다
세고익위 | 勢高益危 | 뇌가 권력을 인식할 때
망양보뢰 | 亡羊補牢 | 소를 잃고 나서라도 외양간은 고쳐라
집사광익 | 集思廣益 | 혼자 떠드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화이부동 | 和而不同 | 판단이 흐려지면 나 자신을 잃는다
중석몰촉 | 中石沒鏃 | 기적은 언제 일어나는가
약롱중물 | 藥籠中物 | 쓴 약 같은 인재를 반드시 곁에 둬라
추장호단 | 推長護短 | 인재가 찾아오게 하는 법
6장.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 - 현명하게 이끌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한마디
만기친람 | 萬機親覽 | 권한은 나눠줄수록 더 커진다
의인불용 | 疑人不用 | 인재를 보는 안목이 먼저다
학택지사 | 澤之蛇 | 부하를 높여주면 내가 높아진다
불치하문 | 不恥下問 | 아랫사람과 경쟁하는 것만큼 바보짓은 없다
방관자명 | 傍觀者明 | 쓴소리를 받아들이는 이가 진짜 일류다
연목구어 | 緣木求魚 | 인재 교육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다
해군지마 | 害群之馬 | 일 잘하는 직원보다 조화로운 직원이 더 귀하다
절장보단 | 絶長補短 |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장점으로 덮어주자
낙불사촉 | 樂不思蜀 | 자격이 있는 이를 후계자로 키워라
횡거철피 | 橫渠撤皮 | 물러날 시기를 안다는 것
7장. 어떤 조직이 끝까지 살아남는가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
집단사고 | 集團思考 | ‘악마의 변호인’을 두라
일벌백계 | 一罰百戒 | 썩은 사과는 혼자 썩지 않는다
견문발검 | 見蚊拔劍 | 모기 잡겠다고 칼을 뽑을까
삼인성호 | 三人成虎 | 루머는 언제 생겨나는가
해현경장 | 解弦更張 | 조직의 피로도가 쌓일 때
적우침주 | 積羽沈舟 | 작은 것들이 쌓여 큰일이 일어난다
선시어외 | 先始於 | 집토끼를 챙겨야 산토끼도 온다
마치며 | 나와의 싸움에서는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익숙한 네 글자 속에 담긴 인간 본성에 집중하다
이 책은 네 글자 속에서 삼천 년 동안 압축된 다이아몬드 같은 지혜를 발굴해낸다. 뻔한 교훈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사람의 본성을 본다. 난세를 주름잡은 영웅들, 일상에서 마주치게 되는 평범하지만 지혜로운 사람들, 그리고 웃음을 통해 교훈을 주는 우인(愚人)들…. 다양한 인간군상에 대한 예리하고도 애정 어린 시선은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지금 우리네 삶에도 유효한 통찰을 제공한다.
저자는 중요한 선택을 앞두고 흔들리고 외로운 리더들이 본질을 꿰뚫고 중심을 잃지 않도록 70가지‘결정적 한마디’를 추리고 추렸다. 『사기』, 『논어』, 『도덕경』, 『한비자』, 『삼국지연의』 등 지금도 널리 읽히는 동양고전에 대한 깊은 이해에 덧붙여 언론인으로서 그리고 경영인으로서 저자 본인의 경험을 더했다.
읽으며 지혜를 얻고, 써보며 용기를 얻는 책
이 책은 특히 독자들이 새롭게 읽으며 지혜를 얻을뿐 아니라, 손으로도 써보며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각 꼭지의 마지막에 네 글자의 의미를 되새기며 직접 써보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에 새겨 넣는다는 생각으로 꾹꾹 눌러 쓰다 보면 강력한 한마디의 힘을 새삼 깨닫게 된다. 손이 닿는 곳에 꽂아놓고 흔들릴 때마다 두고두고 되짚어볼 만한 책이다. 언제나 새로운 화두를 찾아야 하는 경영자, 연설문의 소재나 글감이 필요한 이들에게도 추천한다.
추 천 사
정보가 넘쳐 나는‘빅데이터’시대에서는 정보 분석에 의존하는 리더십에 익숙해지기 쉽다. 그러나 정보의 조합을 통해 지혜를 빌리기는커녕 생각의 뿌리가 약해지는 역설을 경험하기도 한다. 인문학적 식견과 탁월한 언론 경영 능력을 겸비한 저자는 고전의 지혜를 이 한 권의 책에 담아 리더의 경험과 직관을 디자인할 수 있는‘사색의 화실’로 초대하고 있다. 변화의 걸림돌이 나 자신일 수 있다는 구맹주산(狗猛酒酸) 한마디가 작지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살다 보면 굴곡이 생기고 시련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때마다 고통이 따르는 선택이 필요하다. 선택의 기로에서는 수없이 흔들리고 고민하게 된다. 이때 마음을 잡아주는 결정적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인생의 수많은 변곡점에서 마음을 다잡아주는 닻과 같은 ‘결정적 한마디’를 저자는 사자성어에서 찾았다. 사자성어의 의미와 선인들의 지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 책은 흔들리는 순간에 방향을 잡아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변화와 위기 속에서도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는 미래의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김덕수 여신금융협회 회장
동양고전의 백미는 고사성어로 압축된 동양식 아포리즘이다. 저자는 고사성어의 풍자와 은유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그 신통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지혜나 세상사의 이치는 수천 년 전이나 오늘이나 변함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다시 한 번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이 책이 큰 뜻을 품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려는 사람들의 길라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조강래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리더는 위기 때 진가를 드러낸다.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위기의 순간,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가? 역사 속에 답이 있다. 저자는 수천 년 역사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른 ‘결정적 한마디’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는 저자와 같은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할 때 그의 기획력에 자주 놀라곤 했다. 인터넷이 모든 분야에서 혁명을 일으키기 시작할 무렵 저자는 언론사를 직접 만들고, 언론인이 아닌 CEO로서도 능력을 발휘해 ‘이데일리 성공 신화’를 이뤘다. 리더로서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첫 저서 『승자의 안목』에서 역사와 고전이 주는 지혜를 십분 활용하는 것으로 답을 주었다. 이번 『결정적 한마디』는 역사 속 리더들이 처했던 위기의 순간을 유형별로 분류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의 탁월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이 책을 각 분야 리더들이 필독할 것을 권한다. -민호기 (주)리더21c 대표이사
▣ 작가 소개
저 : 김봉국
김봉국(행복한기업연구소 대표, 前 이데일리 대표이사)은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중학교를 나왔다. 남다른 삶을 살아보겠다는 각오로 연고 없는 대전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자가 되기 위해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들어갔다. 그 후 첫 직장으로 삼성에 들어갔지만 경제 기사를 쓰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경제신문사 기자로 언론계에 몸을 담았다. 서른 아홉 살, 경제기자로 한창 뻗어 나가던 나이에 뉴미디어를 선도하는 언론사를 만들겠다는 꿈을 위해 안정적인 신문사를 박차고 나와 이데일리 창간에 뛰어들었다. 이후 13년 간 이데일리의 창업 멤버로, 경영자로‘ 이데일리 성공신화’를 이끄는 데 열과 성을 다했다. 이데일리 사장으로 일하면서 리더로 산다는 것이 영광만큼 상처와 고통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부족함을 메우고 자리값을 제대로 하기 위해 고전과 역사를 공부했고 경영의 대가, 세계적인 경영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흐름을 읽고 판을 주도하는 방법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성공과 성취를 이룬 승자들은 남다른 안목(眼目)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행복한기업연구소〉를 통해 리더십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있으며 현재는 아주경제 부사장으로 일하며 ‘명품시니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경영자들의 필독서 『승자의 안목』이 있다.
▣ 주요 목차
시작하며 | 당신 인생의 ‘결정적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1장. 능력이 아니라 용기를 잃은 것이다 -나약해지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
승풍파랑 | 乘風破浪 | 실패해도 꿈을 크게 가져야 하는 이유
인정승천 | 人定勝天 | 기회는 누가 잡는가
금선탈각 | 金蟬脫殼 | 능력이 아니라 용기를 잃은 것이다
중도이폐 | 中道而廢 | 방법을 찾는 것인가 핑계를 찾는 것인가
수주대토 | 守株待兎 | 운은 노력하는 사람을 따라다닌다
대기만성 | 大器晩成 | 큰 물고기를 잡기 위해선 큰 그물을 짜야 한다
좌고우면 | 左顧右眄 |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가 가장 나쁘다
개관사정 | 蓋棺事定 |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수도선부 | 水到船浮 |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자화자찬 | 自畵自讚 |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2장. 멈출 것인가, 나아갈 것인가 -흔들리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
조삼모사 | 朝三暮四 | 인생은 어차피 본전이다
새옹지마 | 塞翁之馬 | 결국 다 지나간다
도광양회 | 韜光養晦 | 돌풍이 불 때는 잠시 굽혀야 한다
학이시습 | 學而時習 | 배우면 익혀야 한다
일신월이 | 日新月異 | 자신과 경쟁하는 이는 남을 시기할 시간이 없다
양금택목 | 良禽擇木 | 나에게 맞는 나무는 어디에 있는가
지행일치 | 知行一致 | ‘뻔한 얘기’ 무시하지 마라
거안사위 | 居安思危 | 남의 입에 성공이 오르내리는 순간 위기가 시작된다
평단지기 | 平旦之氣 | 아침형 인간은 왜 경쟁력이 있을까
3장. 새로움은 역사 속에 있다 -남과 다른 통찰력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한마디
상선약수 | 上善若水 | 처세술은 물처럼 흐르는 것이다
과유불급 | 過猶不及 | 높은 자리가 아니라 맞는 자리를 찾아라
당랑규선 | 螳螂窺蟬 | 눈앞의 이익만 좇다간 큰 실패를 맛본다
연작처당 | 燕雀處堂 | 위기를 외면하는 안락을 두려워하라
명경지수 | 明鏡止水 | 허세를 부려도 밑천은 결국 드러난다
구밀복검 | 口蜜腹劍 | 아첨에는 칼날이 숨어 있다
정인매리 | 鄭人買履 | 하던 대로 열심히 한다고 좋아하지 마라
막현호은 | 莫見乎隱 | 뒷모습까지 관리해야 하는 이유
일수사견 | 一水四見 | 사람의 판단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교토삼굴 | 狡兎三窟 | 베풀 수 있을 때 베푸는 게 순리다
4장. 돈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한마디
동주공제 | 同舟共濟 | ‘네가 있어 내가 있다’
구화지문 | 口禍之門 | 상황은 비판해도 사람은 공격하지 마라
수석침류 | 漱石枕流 | 내 자존심도 지키고 상대방도 만족시키려면
부형청죄 | 負荊請罪 | 사과하는 데에도 예의가 있다
갈택이어 | 竭澤而漁 | 내일을 위해 오늘 무엇을 지켜야 할까
기화가거 | 奇貨可居 | 그래도 돈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결초보은 | 結草報恩 |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구이경지 | 久而敬之 | 당신에게는 존경할 만한 친구가 있는가
금의야행 | 錦衣夜行 | 때론 리더에게도 위로가 필요하다
문경지교 | 刎頸之交 | 경쟁자가 나를 도발할 때
우익이성 | 羽翼已成 | 네트워크는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5장. 변할 것이냐, 죽을 것이냐 - 함정에 빠진 당신을 위한 한마디
유지경성 | 有志竟成 | 아득하더라도 뜻을 세워야 한다
구맹주산 | 狗猛酒酸 | 변화의 걸림돌은 나 자신일지 모른다
파부침주 | 破釜沈舟 | 무엇이 사람을 움직이는가
무신불립 | 無信不立 | 리더의 약속엔 방향성이 분명해야 한다
자아도취 | 自我陶醉 | 능력이 아니라 운이라면
미우주무 | 未雨綢繆 | 예측하지 못하면 백프로 실패한다
세고익위 | 勢高益危 | 뇌가 권력을 인식할 때
망양보뢰 | 亡羊補牢 | 소를 잃고 나서라도 외양간은 고쳐라
집사광익 | 集思廣益 | 혼자 떠드는 것을 부끄러워하라
화이부동 | 和而不同 | 판단이 흐려지면 나 자신을 잃는다
중석몰촉 | 中石沒鏃 | 기적은 언제 일어나는가
약롱중물 | 藥籠中物 | 쓴 약 같은 인재를 반드시 곁에 둬라
추장호단 | 推長護短 | 인재가 찾아오게 하는 법
6장. 누구와 함께 갈 것인가 - 현명하게 이끌고 싶은 당신을 위한 한마디
만기친람 | 萬機親覽 | 권한은 나눠줄수록 더 커진다
의인불용 | 疑人不用 | 인재를 보는 안목이 먼저다
학택지사 | 澤之蛇 | 부하를 높여주면 내가 높아진다
불치하문 | 不恥下問 | 아랫사람과 경쟁하는 것만큼 바보짓은 없다
방관자명 | 傍觀者明 | 쓴소리를 받아들이는 이가 진짜 일류다
연목구어 | 緣木求魚 | 인재 교육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다
해군지마 | 害群之馬 | 일 잘하는 직원보다 조화로운 직원이 더 귀하다
절장보단 | 絶長補短 | 단점을 지적하기보다 장점으로 덮어주자
낙불사촉 | 樂不思蜀 | 자격이 있는 이를 후계자로 키워라
횡거철피 | 橫渠撤皮 | 물러날 시기를 안다는 것
7장. 어떤 조직이 끝까지 살아남는가 - 지속 가능한 성장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한마디
집단사고 | 集團思考 | ‘악마의 변호인’을 두라
일벌백계 | 一罰百戒 | 썩은 사과는 혼자 썩지 않는다
견문발검 | 見蚊拔劍 | 모기 잡겠다고 칼을 뽑을까
삼인성호 | 三人成虎 | 루머는 언제 생겨나는가
해현경장 | 解弦更張 | 조직의 피로도가 쌓일 때
적우침주 | 積羽沈舟 | 작은 것들이 쌓여 큰일이 일어난다
선시어외 | 先始於 | 집토끼를 챙겨야 산토끼도 온다
마치며 | 나와의 싸움에서는 스스로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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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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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