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변방의 아이들과 삶을 엮어가는 교사의 돌봄과 교육에 관한 이야기
전국에서 살 길을 찾아 모여드는 빈민들의 정착지였던 구로동에서 자라난 저자는, 하루빨리 이곳을 떠나는 꿈을 꾸며 서울대 간호학과를 들어갔다가 학생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구로에 뿌리를 내리고 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십여 년이 넘도록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인간의 온갖 밑바닥 감정이 들끓는 곳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힘들다’는 말로는 충분치 않을 만큼 고단하고 어려운 일이다. ‘이 아이들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물음에 맞닥뜨릴 때마다 가슴속에 타오르는 말들을 쏟아내곤 한 것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단칸방으로의 초대
이 책은 단칸방 집이다. 문을 열면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집, 남에게 별로 보이고 싶지 않은 그냥 일상의 비루함들이 고스란히 보이는 단칸방 집 말이다. 그런 집은 볼 것도 없다. 한눈에 사는 게 다 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말이다. ‘그래도…’라고 말할 수 있다면 말이다. 그런 집에도 사연은 있고, 사정도 있는 법이다. 희망도 꿈꾸고, 희노애락에 몸서리치는 것은 마찬가지다. 속이 좁으니 속을 끓이는 일도 더 많을 수 있는 법이다. _서문 가운데
모범생 출신 교사들은 짐작하기 힘든 아이들의 내면과 성장과정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하다는 것은 또 하나의 화인처럼 아이들 삶에 응어리를 남긴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귀퉁이’에 있는 아이들을 십 년 넘게 만나고 있는 저자는 특유의 유머감각과 성찰력으로, 힘든 아이들과 어른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돌봄과 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에는 모범생 출신인 교사들은 짐작하기 힘든 소외된 아이들의 내면과 성장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디에도 마음 붙일 곳 없는 이방인 같은 아이들을 보듬으며 온몸으로 써내려간 일기 같은 기록들은 사회적 돌봄을 넘어, 한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성태숙
서울 구로동에서 자라 여전히 구로 한가운데서 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를 꾸리며 십여 년 넘게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하루빨리 구로를 떠나는 꿈을 꾸며 서울대 간호학과를 들어갔다가 학생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구로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으로도 활동했으며 격월간 민들레, 공동육아 회보, 수유너머위클리, 구로타임즈 등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으며, 지역주민으로서 구로구 시민참여위원회 등 지역사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단칸방으로의 초대_6
1부 혼자 커야 하는 아이들
삶이 짜증나는 아이와 진땀나게 씨름하며_17
젠장, 엄마가 필요하다고…_28
안 먹으면 나 화낸다요!_43
사랑스런 태샘족, 스스로 힘내!_52
‘있는 집’ 아이 이야기_63
외로움에서 벗어나려는 안간힘과 교감하기_77
꼬인 인생은 풀면서 가고_88
2부 교사로 산다는 것
분홍공주 구타 사건_99
너는 내가 언제 너를 보아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_117
아아아! 아아아아아!_125
공부방 교사로 산다는 것_136
나는 너의 사랑을 질투한다_146
ADHD를 둘러싼 슬픈 속내들_160
업사이클링 중인 아이들_177
폐 끼치고 남의 삶에 개입하기_185
3부 구로 아리랑
‘거기’ 다녀?_199
구로 아리랑_210
스테인리스 접시에 담긴 죽음_226
저 혼자 감당하는 밥벌이_245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는 일_258
약에 빠진 어른들_270
십대 아이들을 떠나보내고_281
유성처럼 찾아온 아이들_295
맺음말 당신의 아이를 돌볼 수 있어 고맙습니다_310
변방의 아이들과 삶을 엮어가는 교사의 돌봄과 교육에 관한 이야기
전국에서 살 길을 찾아 모여드는 빈민들의 정착지였던 구로동에서 자라난 저자는, 하루빨리 이곳을 떠나는 꿈을 꾸며 서울대 간호학과를 들어갔다가 학생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구로에 뿌리를 내리고 파랑새지역아동센터에서 십여 년이 넘도록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인간의 온갖 밑바닥 감정이 들끓는 곳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힘들다’는 말로는 충분치 않을 만큼 고단하고 어려운 일이다. ‘이 아이들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하는 물음에 맞닥뜨릴 때마다 가슴속에 타오르는 말들을 쏟아내곤 한 것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단칸방으로의 초대
이 책은 단칸방 집이다. 문을 열면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집, 남에게 별로 보이고 싶지 않은 그냥 일상의 비루함들이 고스란히 보이는 단칸방 집 말이다. 그런 집은 볼 것도 없다. 한눈에 사는 게 다 간파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말이다. ‘그래도…’라고 말할 수 있다면 말이다. 그런 집에도 사연은 있고, 사정도 있는 법이다. 희망도 꿈꾸고, 희노애락에 몸서리치는 것은 마찬가지다. 속이 좁으니 속을 끓이는 일도 더 많을 수 있는 법이다. _서문 가운데
모범생 출신 교사들은 짐작하기 힘든 아이들의 내면과 성장과정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하다는 것은 또 하나의 화인처럼 아이들 삶에 응어리를 남긴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관심을 받지 못하는 ‘귀퉁이’에 있는 아이들을 십 년 넘게 만나고 있는 저자는 특유의 유머감각과 성찰력으로, 힘든 아이들과 어른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돌봄과 교육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에는 모범생 출신인 교사들은 짐작하기 힘든 소외된 아이들의 내면과 성장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디에도 마음 붙일 곳 없는 이방인 같은 아이들을 보듬으며 온몸으로 써내려간 일기 같은 기록들은 사회적 돌봄을 넘어, 한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한다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성태숙
서울 구로동에서 자라 여전히 구로 한가운데서 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를 꾸리며 십여 년 넘게 아이들과 만나고 있다. 하루빨리 구로를 떠나는 꿈을 꾸며 서울대 간호학과를 들어갔다가 학생운동을 접하게 되면서 구로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으로도 활동했으며 격월간 민들레, 공동육아 회보, 수유너머위클리, 구로타임즈 등에 꾸준히 글을 쓰고 있으며, 지역주민으로서 구로구 시민참여위원회 등 지역사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들어가는 이야기 단칸방으로의 초대_6
1부 혼자 커야 하는 아이들
삶이 짜증나는 아이와 진땀나게 씨름하며_17
젠장, 엄마가 필요하다고…_28
안 먹으면 나 화낸다요!_43
사랑스런 태샘족, 스스로 힘내!_52
‘있는 집’ 아이 이야기_63
외로움에서 벗어나려는 안간힘과 교감하기_77
꼬인 인생은 풀면서 가고_88
2부 교사로 산다는 것
분홍공주 구타 사건_99
너는 내가 언제 너를 보아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다_117
아아아! 아아아아아!_125
공부방 교사로 산다는 것_136
나는 너의 사랑을 질투한다_146
ADHD를 둘러싼 슬픈 속내들_160
업사이클링 중인 아이들_177
폐 끼치고 남의 삶에 개입하기_185
3부 구로 아리랑
‘거기’ 다녀?_199
구로 아리랑_210
스테인리스 접시에 담긴 죽음_226
저 혼자 감당하는 밥벌이_245
아이들과 함께 밥을 먹는 일_258
약에 빠진 어른들_270
십대 아이들을 떠나보내고_281
유성처럼 찾아온 아이들_295
맺음말 당신의 아이를 돌볼 수 있어 고맙습니다_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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