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들의 동서고금 종횡무진 -책에 살고 책에 죽은 책벌레들의 이야기-

고객평점
저자김삼웅
출판사항시대의창, 발행일:2017/06/19
형태사항p.344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9405732 [소득공제]
판매가격 16,500원   14,85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43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한 인간의 존재를 결정짓는 것은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쓴 글이다.”

세상에는 책에 살고 책에 죽은 수많은 책벌레들이 존재해왔다. 도스토옙스키는 “한 인간의 존재를 결정짓는 것은 그가 읽은 책과 그가 쓴 글이다”라고 말했고, 다산 정약용 선생은 “책은 견실한 세계로 순수하고 이롭다. 그 세계는 살이 되고 피가 되는 튼튼한 덩굴손이 있어 즐거움과 행복이 무성해진다”라고 했다. 원하던 책을 얻기 위해 자신의 애첩을 내주었던 사람도 있었다. 아무도 자신의 서재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연못 한가운데 다락집 서재를 짓고 건널 수 있는 외나무다리조차 밤이 되면 걷어버린 ‘애서가’도 있었다. 주로 피 튀기는 전장의 장군으로 알려진 나폴레옹은 생사가 오락가락하는 전장에서도 말 위에 앉아 책 읽기를 좋아했다. 진정한 책벌레 가운데 한 명이었다. 일본 근대화를 이끈 후쿠자와는 정말 갖고 싶었던 책을 어렵게 빌려와 며칠 밤을 새워가며 주인 몰래 베끼기도 했다. 이처럼 세상에는 수많은 책벌레들이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고 있다. 이 책은 그들이 이토록 책(독서)에 열광한 이유를 담담하게 소개한다.

▣ 작가 소개

저 : 김삼웅
현대사연구가 및 정치평론가. 1943년 전라남도 완도에서 태어났다. 소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 및 하버드대학교대학원 최고위정책과정을 수료했다. 독립운동사 및 친일반민족사 연구가이다.《민주전선》등 진보매체에서 활동했으며,《대한매일신보》(현 서울신문) 주필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정치문화론을 가르쳤다. 제7대 독립기념관장을 지냈으며,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 및 보상심의위원회 위원,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 제주4·3사건희생자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 위원, 백범학술원 운영위원,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이사,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자문위원,《친일인명사전》편찬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인간 냄새나는 우리 현대사의 문제적 인물들의 삶’을 평전을 통해 전하고자 『백범 김구 전집』(전12권 공저), 『백범 김구 평전』, 『단재 신채호 평전』, 『만해 한용운 평전』, 『심산 김창숙 평전』, 『박열 평전』, 『녹두 전봉준 평전』, 『약산 김원봉 평전』, 『안중근 평전』, 『장준하 평전』, 『리영희 평전』, 『김대중 평전』, 『노무현 평전』, 『독부 이승만 평전』, 『박현채 평전』, 『민주주의자 김근태 평전』, 『저항인 함석헌 평전』 등을 썼으며, 책을 읽고 모으는 “가장 고귀한 재미”에 대해 쓴 『독서독본』을 비롯해 『한국 민주사상의 탐구』, 『해방 후 양민학살사』, 『금서』, 『한국필화사』, 『한국현대사 바로잡기』, 『겨레유산 이야기』, 『보는 사람 없어도 달은 거기 있는가』, 『왜곡과 진실의 역사』, 『일제는 조선을 얼마나 망쳤을까』, 『위서』, 『박은식, 양기탁 전집』, (10권, 공편)『단재 신채호전집』, (9권, 공편)『을사늑약 1905, 그 끝나지 않은 백 년』, 『친일정치 100년사』, 『곡필로 본 해방 50년』, 『책벌레들의 동서고금 종횡무진』, 『진보와 저항의 세계사』『녹두 정봉준 평전』『빨치산 대장 홍범도 평전』등을 썼다.

▣ 주요 목차

서문을 대신하는 ‘책벌레의 변’

''두어자''들의 책향기 경연론

나 죽으면 한 마리 책벌레 되리
연암과 다산의 회초리 맞을 일
인간존재의 잣대, 읽은 책과 쓴 책이다
“내 책을 진리 앞에만 바치겠다”
보는 사람 없어도 책은 거기 있는가
“천국은 틀림없이 도서관처럼 생겼을 것”
시대를 아파하고 세속에 분개하는 글쓰기
''두어자''들의 책향기 경연론
척박한 글밭에 피는 꽃은

책 읽는 사람의 얼굴은 다르다

역사와 하늘이 두렵다면
책 읽는 사람의 얼굴은 다르다
애서가와 장서광의 차이는?
글밭에서 주은 이삭
세종 임금의 책사랑과 독서당 제도
독립운동가들의 혼이 깃든 글쓰기
책의 향연 그리고 글짓기의 메뉴
대구에 나타난 촌철의 글짓기
글벗과 책벗에 얽힌 사연들

글이 어찌 나를 취하게 하나

제자백가의 초원에 핀 만화방초
문사철의 살아있는 글쓰기
물고기 그물에 기러기 걸려들면
글이 어찌 나를 취하게 하나
역사상 남은 만가?제문?묘지명
문질빈빈한 글이라야 산다
소피스트와 궤변론의 원류
경학자와 사가의 글공부와 글쓰기 정신
선비들의 사대곡필과 주체적 글쓰기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