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를 용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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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마리나 칸타쿠지노
출판사항부키, 발행일:2018/02/07
형태사항p.308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0516205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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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용서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가치인가

우리는 살아가며 크고 작은 상처들을 주고받는다. 그리고 그 상처들은 다양한 감정을 불러일으켜 때로는 우리 삶 전체를 뒤흔들기도 한다. 자신에게 고통과 슬픔을 안겨 준 사람에게 극심한 증오와 분노를 느끼고, 타인에게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저지른 자신을 용서하지 못해 후회와 죄책감에 시달린다. 죄와 용서를 둘러싼 여러 종교적 진리와 철학적 성찰들을 접하며 우리는 용서의 조건이나 가치를 배우지만, 수많은 감정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인간에게 어쩌면 용서란 애초에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른다. 용서에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위대함’이나 ‘기적’과 같은 수식어들은 용서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잘 보여 준다. 그래서 진정으로 용서를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용서를 자신과 무관한 것으로 여기기 쉽고, 용서는 강인한 정신력을 가진 사람이나 종교적 깨달음을 얻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결론지어 버리곤 한다.
이처럼 용서란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간단히 정의하고 이해할 수 없는 모호한 개념이다. 용서를 가리켜 숭고하면서도 겸양의 미덕을 일깨우는 경험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고통을 더 가중시키는 무가치한 몸짓에 불과하다며 그 자체를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다. 다시 말해서 용서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그와 맞먹는 정도의 반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토록 의견이 분분한 개념에 대해 분명히 말할 수 있는 것은 용서를 하는 행위가 유동적이고 능동적이라는 사실이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또 어떤 계기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에 따라 날마다 시시각각으로 용서는 달리 보인다는 것이다. 커다란 용기와 결심에 따른 선택임에도 용서는 그 후의 삶에까지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지난한 여정인 것이다.
이 책 『나는 너를 용서하기로 했다』에는 세계적인 자선단체 ‘용서 프로젝트(The Forgiveness Project)’를 통해 자신의 용서 경험을 공유한 46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학대나 폭력, 테러, 학살, 전쟁 등으로 물리적·정신적 외상을 입었지만 복수를 하는 대신 용서와 씨름해 온 사람들이다. 아들을 죽인 소년을 용서한 그레이스, 자신을 성폭행한 남자들을 용서한 매들린, 아버지의 목숨을 앗아 간 자살 폭탄 테러범을 만난 조, 그리고 범죄와 폭력에서 벗어나 속죄의 삶을 선택한 새미….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와 고통을 끌어안고도 이들은 어떻게, 그리고 왜 용서를 결심한 걸까?

“용서는 실용적이다. 그것은 실제적이고 오래가는 복수가 된다.”

“마치 내 용서가 그를 산산조각 낸 듯했다. 내가 그 자리를 떠나려 하자 그가 손을 내밀었다. 나는 망설였다. 이 사람에 대한 기억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지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그를 제대로 용서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떨리는 그의 손을 마주 잡았다. 카페에서 나오며 나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 된 것만 같았다. 그에게서 내 힘을 모두 되찾은 것이다.” _본문 40쪽

존경했던 선생님에게 성추행을 당한 열두 살의 제프에게 그 기억은 가슴 깊숙한 곳에 뿌리를 내려 그의 삶에서 많은 것들을 앗아 갔다. 마음 저변에 깔린 분노를 주체하지 못한 그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오랫동안 폭력을 일삼으며 언제나 자신을 방어했다. 그런 그에게 ‘낯선 평화’처럼 찾아온 용서의 감정은 자신에게 해를 입힌 사람과의 연결 고리를 끊음으로써 더 이상 과거의 기억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결의에서 시작되었다.

“나는 20년 전에 나를 성추행한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면 오늘도 여전히 그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실제로 그는 나를 20년 전 그 자리에 가둔 채 틀어 쥐고 있었다. 용서는 ‘지금, 여기’와 미래를 제어할 수 있는 힘뿐만 아니라 과거의 일에 휘둘리지 않을 힘 또한 갖게 해 준다. 말 그대로 과거의 정신적 외상을 무너뜨려 없앨 수 있게 하는 것이다.” _본문 41쪽

“용서는 사람을 죽이고 싶은 분노와 함께 시작되었다.”

“분노는 가슴속 깊은 곳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휙 하고 온몸을 휩쓸었다. 나는 비명을 지르고, 머리카락을 쥐어뜯고, 손톱으로 바닥을 긁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내게 용서는 사람을 죽이고 싶은 분노와 함께 시작되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내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종류의 인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순간에는 나도 살인을 저지를 수 있을 것 같았다.” _본문 27쪽

메리언에게 용서는 사람을 죽이고 싶은 분노와 함께 시작되었다. 자신에게 있는지조차 몰랐던 살인 욕구가 치밀어오른 순간, 그녀는 자신이 연쇄살인범 로즈마리 웨스트와 다를 바가 없음을 깨닫는다. 그때부터 그녀는 로즈마리 웨스트를 악마화하는 훨씬 쉽고 예측 가능한 길을 택하는 대신 그의 인간적인 면을 보는 데 집중한다.

“그녀의 삶은 지독하게 잔혹한 방법만이 유일한 살길이라고 여기는 가난하고 메마른 영혼의 이야기처럼 들렸다. 진실과 아름다움, 사랑이 허용되지 않은 삶이었다. 나는 그녀의 가학적이고 잔혹한 범행들이 그녀의 왜곡되고 파괴된 어린 시절에 뿌리를 두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생명의 성스러움을 깨닫는 날이 올까?” _본문 27쪽

세계적인 평화 기구 ‘페어런츠 서클(The Parents Circle)’의 라미 엘하난은 자신의 경험을 용서와 동일한 범주에 넣는 데에는 거부감을 보이면서도 끝없이 반복되는 갈등의 순환을 멈출 수 있는 것은 오직 ‘다른 이의 고통에 귀를 기울이는 능력’뿐이라고 강조한다.(본문 268쪽) 자신에게 해를 입힌 사람의 행동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지만, 만약 우리가 상대방의 삶을 살았더라면 우리도 상대방처럼 행동했으리라는 연민과 공감에서 용서는 시작된다는 것이다.

“면회 시간은 10분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아버지는 몰라볼 정도로 변해 있었다. 뼈대만 남은 듯했다. (…) 만감이 교차했다. 이것이 바로 심판받은 자의 모습이란 말인가. 갑자기 나는 아버지가 내가 늘 바라던 대로 끔찍한 고통을 겪어 왔음을 깨달았다. 아버지의 충격적이고 참혹한 모습은 나로 하여금 모든 것을 백지로 되돌리게 만들었다. (…) 증오나 죄책감 혹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감정은 조금도 느끼지 않았다. 그저 아버지와 나 사이에 깊은 연대감만 느껴질 뿐이었다. 아무런 대화도, 사과도 필요 없었다. 10분 사이에 나는 내 아버지를 되찾았고, 그 방에서 나오는 순간 나를 짓누르던 엄청난 중압감이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다.” _본문 33쪽

서맨사는 여전히 어머니를 죽음으로 내몬 아버지를 용서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확신하지 못한다. 하지만 그녀는 이제 인간이라면 누구나 선한 모습과 악한 모습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고 믿게 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살아가며 그때그때 최선을 다해 길을 찾아갈 뿐이고,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도 길을 찾아가는 여정의 일부라는 것이다. 그녀가 한 말은 용서가 무엇을 수용하고 내려놓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님을 잘 보여 준다. 누군가를 용서하기 위해서는 아주 작은 정도라고 할지라도 모종의 연민과 공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용서가 가능했던 이들은 가해자를 자신과 똑같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 본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용서는 가해자의 행동을 용인하거나 그들에게 그런 행동을 할 권리가 있다고 인정하는 행위가 아니라, 그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호의와 동정,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는 한 사람의 인간이라는 점을 인정하는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용서가 색깔이라면 나에게 그것은 ‘회색’이다. 타협과 회유의 색이자 검은색과 흰색이라는 극단적인 두 색의 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용서는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내가 느끼는 이 비통함을 덜어 내기 위해서는 날마다 용서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 용서라는 것은 매 순간 벌어지는 행위다. 이를테면 가게에서 인종차별인지도 모르고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벌어지면 그 자리에서 걸어 나와 혼자서 분노와 화를 삭이면서 ‘괜찮아, 레이. 저 사람을 용서하자’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용서하지 않으면 과거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_본문 129쪽

서로가 서로에게 등을 돌리고, 종교적·사회적 갈등이 범람하는 어두운 미래의 문턱에 서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우리가 희망을 버리지 않아야 할 이유를 알려 준다. 결국 이 책이 다양한 사람들의 용서 이야기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용서가 매우 강력한 치유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용서는 목적지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모두 용서를 하진 않았지만 그들은 복수가 또 다른 공포와 폭력을 낳는다는 것을 절감했고, 자신의 고통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추동력으로 사용했다. 다시 말해서, 완전한 용서란 있을 수 없지만, 용서를 결심하는 순간 과거의 고통과 슬픔에서 자유로워지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구체적인 노력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용서를 ‘회색’에 비유한다. 타협과 회유의 색이자 검은색과 흰색이라는 극단적인 두 색의 사이에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 반체제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수용소군도』에서 인류가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들에 대해 우리가 책임을 지려 하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선과 악을 가르는 선은 모든 인간의 심장 한가운데를 꿰뚫고 지나간다. 그럴진대 자신의 심장을 파괴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불가한 동시에 불가피한 모순을 가진 용서는 어쩌면 우리 인간에게 선과 악이 동시에 존재한다는 또 다른 모순을 끌어안는 행위인지도 모른다.

작가 소개

저 : 마리나 칸타쿠지노

Marina Cantacuzino
 영국의 유명 저널리스트다. 그녀의 글은 『가디언』 『텔레그래프』 『인디펜던트』 『타임스』 『옵저버』 등 영국 주요 신문과 국내외 수많은 잡지에 게재되었다. 또한 『허프포스트』에 정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NGO들과 협력해서 그들이 벌이는 국제적 캠페인 소식을 전하고, 2001년에는 영국 보건부의 ‘마인드 아웃 포 멘탈 헬스(Mind out for Mental Health)’ 캠페인의 일환으로 ‘원 인 포(One in Four)’ 전시회를 공동 개최했다. 2003년 전 세계적으로 분쟁과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리나는 지극히 개인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폭력, 비극, 불의를 경험했지만 보복과 복수 대신 용서와 화해를 선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이나 그림으로 모으는 작업이다. 그렇게 모은 컬렉션에 사진 작가 브라이언 무디의 사진들을 더해 그녀는 ‘The F Word’ 전시회를 열었다. 2004년 런던에서 시작한 이 전시회의 성공에 힘입어 마리나는 ‘용서 프로젝트(The Forgiveness Project)’를 설립했다. 용서를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용서가 상처와 트라우마를 탄력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임을 보여 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영리 자선단체이다. ‘용서 프로젝트’는 2007년부터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범죄자들을 위한 회복적 사법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그해 롱포드 상(Longford Prize) 특별상을 받았다. 현재 마리나는 남편과 함께 런던에 살고 있다. 

역 : 니컬러스 토멀린

케임브리지대학교 트리니티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 『선데이 타임스』 등의 특집 칼럼니스트를 지냈고, 『뉴스테이츠먼』의 문학 전문 기자로 일했다. 베트남 전쟁에 대한 취재로 ‘올해의 기자’에 후보에 뽑히기도 했다. 1973년 욤 키푸르 전쟁 취재 도중 이스라엘에서 사망했다.

 

역 : 김희정

서울대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 동시통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죽을 것인가』 『장하준의 경제학 강의』 『채식의 배신』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견인 도시 연대기』(전 4권) 『코드북』 『두 얼굴의 과학』 『우주에 남은 마지막 책』 『영장류의 평화 만들기』 『아인슈타인과 떠나는 블랙홀 여행』 『내가 사는 이유』 등이 있다.

목 차

추천사
복수할 권리를 내려놓고 분노의 사슬을 끊는다는 것

1 복수 대신 용서를 결심한 사람들
내 아들을 죽인 소년 | 더 나은 과거에 대한 희망을 놓는다는 것 | 아버지를 되찾은 순간 | 용서라는 실질적 복수 | 내 본질과 존재 자체를 건드릴 수는 없다 | 자아와 인간성을 회복하기 위한 여정 | 길을 만들고 싶다면 그곳을 걸어라 | 용서, 구속과 자유의 길 | 나는 그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 | 선과 악은 우리 모두 안에 공존한다 | 상처 떠나보내기

2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찾아온 낯선 평화
나를 위한 용서 | 나보다 더 큰 아픔을 겪은 피해자 |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찾아온 낯선 평화 | 아들을 떠나보내고 | 비폭력만이 폭력을 이길 수 있다 | 오늘과 다를 내일 | 남겨진 기억들 | 잃어버린 세월, 도둑맞은 행복 | 두 번째 삶 | 용서하지 못하는 고통 | 하늘은 늘 그곳에 있다 | 멈추지 않을 투쟁 | 악의 평범함 | 화해의 춤

3 용서하는 나, 용서받는 나
마음으로 낳은 아들 |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 |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 | 증오를 짊어질 힘 | 나를 용서할 수 있는 날까지 | 변화의 첫걸음 | 인간다움을 되찾기 위한 길 | 새로운 내일을 위한 다짐 | 삶을 바꾼 만남 | 6년 만의 재회 | 어리석은 지난날의 기억 | 변화를 일으킨 대화의 힘 | 속죄의 길 | 진실을 바라보는 눈 | 증오 후의 삶

4 사랑만큼 신비로운
용서는 도덕적으로 완벽한 가치인가 | ‘용서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 | 종교적 미사여구에 가려진 용서의 본질 | 흑도 백도 아닌 회색빛 용서 | ‘용서 프로젝트’를 둘러싼 오해들 | 복수 대신 용서를 결심한 사람들 | 죄는 용서받을 수 있는가 | 공감과 치유, 그리고 희망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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