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백 마디 불통의 말보다 한 마디 소통의 말을 하라!
우리는 몇 마디의 말로도 끌리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진다. 그 사람의 말은 곧 인격이고, 삶이다. 어떤 말은 용기와 꿈을 주고, 또 어떤 말은 조직을 단합시키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게 한다. 품위 있는 말, 상황에 적절한 말, 상대의 심금을 울리는 말이 리더의 덕목 중에서도 상위에 놓이는 이유이다.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는다면 천 마디의 말도 소용이 없다.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지 못하는 말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이 낫다.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고 공감과 소통이 잘되는 말에서는 향기가 난다.
이 책은 말의 기교만을 가르치지 않는다. 인문학적 소양으로 품위 있는 말의 뿌리를 찾아보고 모든 학문이 녹아있는 풍부한 내용과 적지적소에 올바르게 의미를 전달하는 말을 구성하는 전체 프레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첫째, 일리아스에서 개콘까지 2700년의 말하기 역사를 말한다!
어느 분야에서든 실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뿌리를 파악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역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수사학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최고의 철학자들은 과연 어떻게 말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이러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이 안에 있다. 철학자들이 수 천년을 중요하게 여긴 말의 본질은 무엇인가?
둘째,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소통의 원리’ 다섯 가지를 밝힌다!
누구나 무대 위에서 말을 잘 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청중에게 감동을 주는 말하기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실제 말하기에 적용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통의 원리 다섯 가지를 설명한다. 천 마디 불통의 말이 아닌, 한 마디라도 소통의 말을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말’ 말이다. 다섯 가지 ‘소통의 원리’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 시대의 해결사가 되어보자.
셋째, 세계 최고 리더들의 연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멘토로 삼을만한 롤 모델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말을 잘 하는데 있어 롤 모델이 될 수 있을 만한 세계 최고의 인물들을 한 곳에 모아 놨다. 버락 오바마, 처칠, 스티브 잡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말 한마디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상을 바꾼 리더들이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소그룹의 토론에서, 대중 앞에서 진정한 리더는 시작하는 말은 무엇이고, 내용 전개는 어떻게 해야 하며, 강력한 마무리의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말의 원리와 활용,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종영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말하기와 토론을 가르치고 있다. 품격 있는 말로 자신을 돌보고 세상과 소통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서로 조화시키며 올바른 품성을 갖도록 해주는 말하기 교육에 정진하고 있다. 서울대의 말하기와 토론 동아리 ‘다담(多談)’의 지도교수로 학생들의 언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청소년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도 정기적으로 만나 수사학 강좌로 인문학 독서 토론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히틀러의 수사학〉, 〈파시즘 언어] 역서로는〈리더의 커뮤니케이션〉, 〈공포를 날려버리는 학술적 글쓰기 법〉 등이 있고,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말하기 교육,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서울대 말하기 강좌 공통 강의안을 중심으로〉, 〈리더십과 의사소통 능력의 수사학적 탐구 - 수사적 리더십(rhetorical leadership)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공감과 소통을 위한 아름다운 말하기를 지향하는 수사적 소통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독어학연구회 회장을 비롯해 여러 학술단체의 이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수사학회 회장으로... 수사학과 인문학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소통이 막힌 시대, 수사학이 필요하다
1부 품격 있는 말의 원리를 찾아서
01 인문학의 출발은 수사학이다
02 수사학이란 무엇인가?
2부 소통의 원리를 알면 말이 보인다
01 발견의 원리
02 배치의 원리
03 표현의 원리
04 기억의 원리
05 전달의 원리
에필로그
백 마디 불통의 말보다 한 마디 소통의 말을 하라!
우리는 몇 마디의 말로도 끌리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진다. 그 사람의 말은 곧 인격이고, 삶이다. 어떤 말은 용기와 꿈을 주고, 또 어떤 말은 조직을 단합시키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게 한다. 품위 있는 말, 상황에 적절한 말, 상대의 심금을 울리는 말이 리더의 덕목 중에서도 상위에 놓이는 이유이다. 한 마디의 말이 들어맞지 않는다면 천 마디의 말도 소용이 없다.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우지 못하는 말은 차라리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이 낫다. 의미를 정확히 전달하고 공감과 소통이 잘되는 말에서는 향기가 난다.
이 책은 말의 기교만을 가르치지 않는다. 인문학적 소양으로 품위 있는 말의 뿌리를 찾아보고 모든 학문이 녹아있는 풍부한 내용과 적지적소에 올바르게 의미를 전달하는 말을 구성하는 전체 프레임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첫째, 일리아스에서 개콘까지 2700년의 말하기 역사를 말한다!
어느 분야에서든 실력자가 되기 위해서는 뿌리를 파악해야 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시대도 역사의 중요성을 제시하고 있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수사학의 탄생과 발전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최고의 철학자들은 과연 어떻게 말을 했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이러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이 안에 있다. 철학자들이 수 천년을 중요하게 여긴 말의 본질은 무엇인가?
둘째,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소통의 원리’ 다섯 가지를 밝힌다!
누구나 무대 위에서 말을 잘 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청중에게 감동을 주는 말하기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실제 말하기에 적용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소통의 원리 다섯 가지를 설명한다. 천 마디 불통의 말이 아닌, 한 마디라도 소통의 말을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말’ 말이다. 다섯 가지 ‘소통의 원리’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더 나아가서 민주주의 시대의 해결사가 되어보자.
셋째, 세계 최고 리더들의 연설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멘토로 삼을만한 롤 모델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말을 잘 하는데 있어 롤 모델이 될 수 있을 만한 세계 최고의 인물들을 한 곳에 모아 놨다. 버락 오바마, 처칠, 스티브 잡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말 한마디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세상을 바꾼 리더들이다. 두 사람의 대화에서, 소그룹의 토론에서, 대중 앞에서 진정한 리더는 시작하는 말은 무엇이고, 내용 전개는 어떻게 해야 하며, 강력한 마무리의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독자들이 말의 원리와 활용,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한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종영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말하기와 토론을 가르치고 있다. 품격 있는 말로 자신을 돌보고 세상과 소통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서로 조화시키며 올바른 품성을 갖도록 해주는 말하기 교육에 정진하고 있다. 서울대의 말하기와 토론 동아리 ‘다담(多談)’의 지도교수로 학생들의 언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청소년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과도 정기적으로 만나 수사학 강좌로 인문학 독서 토론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히틀러의 수사학〉, 〈파시즘 언어] 역서로는〈리더의 커뮤니케이션〉, 〈공포를 날려버리는 학술적 글쓰기 법〉 등이 있고, 수많은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말하기 교육,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서울대 말하기 강좌 공통 강의안을 중심으로〉, 〈리더십과 의사소통 능력의 수사학적 탐구 - 수사적 리더십(rhetorical leadership)을 중심으로〉 등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공감과 소통을 위한 아름다운 말하기를 지향하는 수사적 소통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독어학연구회 회장을 비롯해 여러 학술단체의 이사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수사학회 회장으로... 수사학과 인문학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소통이 막힌 시대, 수사학이 필요하다
1부 품격 있는 말의 원리를 찾아서
01 인문학의 출발은 수사학이다
02 수사학이란 무엇인가?
2부 소통의 원리를 알면 말이 보인다
01 발견의 원리
02 배치의 원리
03 표현의 원리
04 기억의 원리
05 전달의 원리
에필로그
01. 반품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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