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나는 왜 끈기가 없을까?”
“나는 왜 상사복이 없을까?”
“나는 왜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무너지는가?”
“나는 왜 슬럼프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할까?”
…
우리 모두가 한 번쯤 해봤던 고민에
카이스트 윤태성 교수의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
그는 왜 대기업을 뛰쳐나와 다시 공부를 시작했을까?
그는 왜 보장된 도쿄대학 교원직을 사직하고 창업을 결심했을까?
“돈이 아니라 자존심을 향해 달려가라!”
윤태성 교수는 두산 기계에 근무한 지 7년, 별안간 이런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하나의 기계 부품처럼 살다가 직장을 그만두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 그래서 그는 진급을 앞두고 회사를 사직했다. 더 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 후 그의 인생은 다양한 변모를 거듭했다. 도쿄대 교원에서 벤처CEO, 카이스트 교수까지…… 매순간 선택의 갈림길에서 그는 “내가 잘하는 일로 나도 좋고 가족도 좋고 그 결과 세상이 좋아지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되새겼고 그에 어울리는 선택을 했다. 윤태성 교수는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며,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나 직업을 선택할 때 꿈이나 열정을 강조하지만 연봉은 중요 순위가 맞다. 연봉은 곧 자존심이기 때문이다”라며 일과 인생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인들에게 어떤 선택이 우리를 조금 더 행복하게 하는 길인지에 대해 답을 내리기 위해 다양한 문제들을 논한다. 우리 모두는 그의 말처럼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내야 한다. ‘마부가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머릿속에 마차의 궤적을 미리 그리듯이’ 이 책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용기에 귀기울여보자. 조금 더 흔들리지 않고, 방황하지 않으면서, 행복을 선택하고, 내 삶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하여, 더 큰 세상을 펼칠 용기를 내보자. 매 페이지마다 가득한 윤태성 교수의 생생한 고군분투가 독자들에게 이러한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나는 약하니까 매일 조금씩 10년간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입니다”
오늘은 오늘만큼의 낙숫물 한 방울만 떨어뜨리는 것
누구나 슬럼프를 겪는다. “지금 하는 일이 내 일이 맞나?” “이 일을 평생 할 수 있을까?” “출발이 이미 늦은 것은 아닐까?”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중에서 무엇을 할까?” …… 우리를 괴롭히는 고민들은 셀 수 없이 많다. 이에 윤태성 교수는 먼저 ‘스스로가 약한 자’임을 인정하자고 조언한다. 우리는 약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강한 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나아지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 『한 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에는 이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빼곡하다. 만족할 만한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 갑질 혹은 을질을 당하며 배울 수 있는 것들, 상사와의 관계, 말 한마디에도 무너지는 나를 위한 해법 등 커리어를 디자인하여 내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구체적인 한걸음을 놓치지 않고 모두 담았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올 컬러로 제작된 책이 읽기의 흥미를 더한다.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온 윤태성 교수는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들 하지만 ‘자신만의 답’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채점도 자신의 몫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우리네 모습 중에서 함께 공유할 만한 내용을 적었다. 아무리 돈을 벌며 먹고살기가 힘들다고 해도, 그래도 내 인생이다. 내 인생은 살 만한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만드는 건 나의 몫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한다. 내 인생을 조금이라도 살맛나게 하는 팁이 있다면 서로 공유하는 게 좋다.”
▣ 작가 소개
저자 : 윤태성
부산대학을 졸업한 후 두산기계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이렇게 하나의 부품으로 일하다가 직장을 그만두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라는 고민 끝에 사직하고 더 큰 능력을 키우고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도쿄대학에서 지능형 제품설계를 주제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도쿄공업대학 조수로 임용되어 정년이 보장되는 일본 문부성 소속 공무원인 문부교관으로 근무했으며 지식관리 연구가 계기가 되어 도쿄대학 조수로 이직했다. 그러나 내가 잘하는 일로 나도 좋고 가족도 좋으며 그 결과 이 세상도 좋아지는 것을 하고 싶어 도쿄대학을 사직하고 데이터 가시화 소프트웨어 벤처인 ‘오픈놀리지’를 창업했다. 유학생으로 시작하여 교수, 벤처창업을 거치면서 일본의 산학연을 골고루 경험하다 보니 일본에서의 생활이 처음 생각보다 길어져 20년이 되었다. 이제는 한국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싶어 귀국하여 ‘윤츠’를 창업했다. 현재는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식 비즈니스와 서비스 혁신 등의 과목을 가르친다.
기존의 것을 답습하고 얽매이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하는 것에 크게 흥미가 있다. 인생을 여러 개의 산으로 이... 루어진 인생산맥으로 생각하고, 그중에서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산에 올라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융합시대 핵심 키워드: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오픈 놀리지: 지식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상대를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막강 데이터력』이 있다. 칼럼니스트로서 일본이나 서비스 혁신에 관한 내용을 많이 쓴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인생에는 답이 있다
PART 1. 흔들리지 않을 용기
나만 이렇게 돈 벌어먹고 살기가 힘든 걸까?
1 지금 하는 일이 내 일이 맞나?
2 나는 왜 오너를 위해서 일하기 싫은가?
3 이 일을 평생 할 것인가?
4 나는 왜 끈기가 없을까?
5 왜 쉬는 날까지 일 생각이 날까?
6 지금 저 말은 어떤 뜻일까?
7 나는 왜 상사 복이 없을까?
8 ‘갑질’ 한번 안 당해본 사람이 있을까?
9 을은 항상 희생자인가?
10 팀 리더가 가장 나이가 어리면 불편한가?
11 왜 내가 말만 하면 다들 부정할까?
12 나는 왜 항상 바쁜 걸까?
13 그렇게 비판적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을까?
14 나는 왜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무너지는가?
15 나는 왜 다른 사람 앞에만 서면 떨릴까?
16 나에게는 승진만이 살 길인가?
PART 2. 내 삶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용기
불안한 내 장래를 어떻게 해야 할까?
17 끝이 좋으면 과정은 필요 없는 걸까?
18 나는 누구인가?
19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20 당장 내일도 모르는데 미래를 생각하라고?
21 내 인생의 목표는 하나면 충분하지 않나?
22 나의 미래는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닐까?
23 출발이 이미 늦은 건 아닐까?
24 나의 미래를 얼마나 멀리까지 생각해야 될까?
25 좋은 인생을 살려면 롤 모델이 필요한가?
26 아무리 미래를 설계해도 실현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까?
27 커리어를 미리 그려보면 잘 살 수 있나?
PART 3. 한 번쯤 방황할 용기
나만 제자리인 걸까?
28 잘 시간도 부족한데 언제 공부하나?
29 리더는 입으로 일하나?
30 나는 왜 슬럼프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할까?
31 만약 20대로 되돌아간다면 무얼 할까?
32 어떤 것이 성공한 커리어인가?
33 나는 왜 완벽을 추구할까?
34 은퇴한 후에는 무엇을 할까?
PART 4. 행복을 선택할 용기
내가 만족할 수 있는 회사는 어디일까?
35 좋은 회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36 일단 대기업부터 지원하는 게 맞나?
37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중에서 무엇을 할까?
38 연봉을 좇는 게 잘못인가?
39 남들과 어떻게 차별화하나?
40 일과 육아, 둘 다 성공할 수는 없을까?
PART 5. 더 큰 세상을 펼칠 용기
만약 내가 창업을 하면 어떨까?
41 마음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감을 느끼면?
42 좋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까?
43 나는 왜 질문을 못할까?
44 창업을 하려는데 동업은 위험한가?
45 외국에서 창업하는 것도 가능할까?
46 나에게 기술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한가?
47 창업을 했는데 후회가 된다면?
에필로그_우선 나는 약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자
“나는 왜 끈기가 없을까?”
“나는 왜 상사복이 없을까?”
“나는 왜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무너지는가?”
“나는 왜 슬럼프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할까?”
…
우리 모두가 한 번쯤 해봤던 고민에
카이스트 윤태성 교수의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
그는 왜 대기업을 뛰쳐나와 다시 공부를 시작했을까?
그는 왜 보장된 도쿄대학 교원직을 사직하고 창업을 결심했을까?
“돈이 아니라 자존심을 향해 달려가라!”
윤태성 교수는 두산 기계에 근무한 지 7년, 별안간 이런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하나의 기계 부품처럼 살다가 직장을 그만두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 그래서 그는 진급을 앞두고 회사를 사직했다. 더 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 후 그의 인생은 다양한 변모를 거듭했다. 도쿄대 교원에서 벤처CEO, 카이스트 교수까지…… 매순간 선택의 갈림길에서 그는 “내가 잘하는 일로 나도 좋고 가족도 좋고 그 결과 세상이 좋아지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되새겼고 그에 어울리는 선택을 했다. 윤태성 교수는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로 책을 시작하며, “많은 사람들이 직장이나 직업을 선택할 때 꿈이나 열정을 강조하지만 연봉은 중요 순위가 맞다. 연봉은 곧 자존심이기 때문이다”라며 일과 인생 사이에서 흔들리는 현대인들에게 어떤 선택이 우리를 조금 더 행복하게 하는 길인지에 대해 답을 내리기 위해 다양한 문제들을 논한다. 우리 모두는 그의 말처럼 자신만의 답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내야 한다. ‘마부가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머릿속에 마차의 궤적을 미리 그리듯이’ 이 책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용기에 귀기울여보자. 조금 더 흔들리지 않고, 방황하지 않으면서, 행복을 선택하고, 내 삶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하여, 더 큰 세상을 펼칠 용기를 내보자. 매 페이지마다 가득한 윤태성 교수의 생생한 고군분투가 독자들에게 이러한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나는 약하니까 매일 조금씩 10년간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입니다”
오늘은 오늘만큼의 낙숫물 한 방울만 떨어뜨리는 것
누구나 슬럼프를 겪는다. “지금 하는 일이 내 일이 맞나?” “이 일을 평생 할 수 있을까?” “출발이 이미 늦은 것은 아닐까?”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중에서 무엇을 할까?” …… 우리를 괴롭히는 고민들은 셀 수 없이 많다. 이에 윤태성 교수는 먼저 ‘스스로가 약한 자’임을 인정하자고 조언한다. 우리는 약하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강한 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매일 조금씩 나아지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 『한 번은 원하는 인생을 살아라』에는 이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빼곡하다. 만족할 만한 회사를 선택하는 방법, 갑질 혹은 을질을 당하며 배울 수 있는 것들, 상사와의 관계, 말 한마디에도 무너지는 나를 위한 해법 등 커리어를 디자인하여 내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구체적인 한걸음을 놓치지 않고 모두 담았다. 따뜻한 일러스트와 올 컬러로 제작된 책이 읽기의 흥미를 더한다.
자신의 인생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해온 윤태성 교수는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들 하지만 ‘자신만의 답’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채점도 자신의 몫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우리네 모습 중에서 함께 공유할 만한 내용을 적었다. 아무리 돈을 벌며 먹고살기가 힘들다고 해도, 그래도 내 인생이다. 내 인생은 살 만한 것이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만드는 건 나의 몫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고 한다. 내 인생을 조금이라도 살맛나게 하는 팁이 있다면 서로 공유하는 게 좋다.”
▣ 작가 소개
저자 : 윤태성
부산대학을 졸업한 후 두산기계에서 근무했다. 그러나 ‘이렇게 하나의 부품으로 일하다가 직장을 그만두고 나면 나는 어떻게 될까’라는 고민 끝에 사직하고 더 큰 능력을 키우고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났다. 도쿄대학에서 지능형 제품설계를 주제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도쿄공업대학 조수로 임용되어 정년이 보장되는 일본 문부성 소속 공무원인 문부교관으로 근무했으며 지식관리 연구가 계기가 되어 도쿄대학 조수로 이직했다. 그러나 내가 잘하는 일로 나도 좋고 가족도 좋으며 그 결과 이 세상도 좋아지는 것을 하고 싶어 도쿄대학을 사직하고 데이터 가시화 소프트웨어 벤처인 ‘오픈놀리지’를 창업했다. 유학생으로 시작하여 교수, 벤처창업을 거치면서 일본의 산학연을 골고루 경험하다 보니 일본에서의 생활이 처음 생각보다 길어져 20년이 되었다. 이제는 한국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싶어 귀국하여 ‘윤츠’를 창업했다. 현재는 카이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식 비즈니스와 서비스 혁신 등의 과목을 가르친다.
기존의 것을 답습하고 얽매이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하는 것에 크게 흥미가 있다. 인생을 여러 개의 산으로 이... 루어진 인생산맥으로 생각하고, 그중에서 하나쯤은 내가 원하는 산에 올라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탁월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융합시대 핵심 키워드: 지식 비즈니스가 뜬다!』 『오픈 놀리지: 지식은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상대를 합리적으로 설득하는 막강 데이터력』이 있다. 칼럼니스트로서 일본이나 서비스 혁신에 관한 내용을 많이 쓴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_인생에는 답이 있다
PART 1. 흔들리지 않을 용기
나만 이렇게 돈 벌어먹고 살기가 힘든 걸까?
1 지금 하는 일이 내 일이 맞나?
2 나는 왜 오너를 위해서 일하기 싫은가?
3 이 일을 평생 할 것인가?
4 나는 왜 끈기가 없을까?
5 왜 쉬는 날까지 일 생각이 날까?
6 지금 저 말은 어떤 뜻일까?
7 나는 왜 상사 복이 없을까?
8 ‘갑질’ 한번 안 당해본 사람이 있을까?
9 을은 항상 희생자인가?
10 팀 리더가 가장 나이가 어리면 불편한가?
11 왜 내가 말만 하면 다들 부정할까?
12 나는 왜 항상 바쁜 걸까?
13 그렇게 비판적 시각으로 볼 필요가 있을까?
14 나는 왜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무너지는가?
15 나는 왜 다른 사람 앞에만 서면 떨릴까?
16 나에게는 승진만이 살 길인가?
PART 2. 내 삶을 원하는 대로 디자인할 용기
불안한 내 장래를 어떻게 해야 할까?
17 끝이 좋으면 과정은 필요 없는 걸까?
18 나는 누구인가?
19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나?
20 당장 내일도 모르는데 미래를 생각하라고?
21 내 인생의 목표는 하나면 충분하지 않나?
22 나의 미래는 이미 정해진 것이 아닐까?
23 출발이 이미 늦은 건 아닐까?
24 나의 미래를 얼마나 멀리까지 생각해야 될까?
25 좋은 인생을 살려면 롤 모델이 필요한가?
26 아무리 미래를 설계해도 실현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까?
27 커리어를 미리 그려보면 잘 살 수 있나?
PART 3. 한 번쯤 방황할 용기
나만 제자리인 걸까?
28 잘 시간도 부족한데 언제 공부하나?
29 리더는 입으로 일하나?
30 나는 왜 슬럼프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할까?
31 만약 20대로 되돌아간다면 무얼 할까?
32 어떤 것이 성공한 커리어인가?
33 나는 왜 완벽을 추구할까?
34 은퇴한 후에는 무엇을 할까?
PART 4. 행복을 선택할 용기
내가 만족할 수 있는 회사는 어디일까?
35 좋은 회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까?
36 일단 대기업부터 지원하는 게 맞나?
37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 중에서 무엇을 할까?
38 연봉을 좇는 게 잘못인가?
39 남들과 어떻게 차별화하나?
40 일과 육아, 둘 다 성공할 수는 없을까?
PART 5. 더 큰 세상을 펼칠 용기
만약 내가 창업을 하면 어떨까?
41 마음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 좌절감을 느끼면?
42 좋은 아이디어는 어떻게 만들까?
43 나는 왜 질문을 못할까?
44 창업을 하려는데 동업은 위험한가?
45 외국에서 창업하는 것도 가능할까?
46 나에게 기술이 없어도 창업이 가능한가?
47 창업을 했는데 후회가 된다면?
에필로그_우선 나는 약한 자라는 것을 인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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