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 -삶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30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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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칼 필레머
출판사항토네이도, 발행일:2015/02/25
형태사항p.367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9401396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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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 시대 가장 지혜로운 현자 700명에게 물었습니다

최근 독립영화 [임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전 세대를 막론하고 큰 호응을 불러일으켜 화제가 됐다. 강원도 횡성의 한 산골마을, 잉꼬부부로 소문난 노부부의 삶을 조명한 이 한 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나이와 세대를 넘어 커다란 감동을 불러일으킨 요인은 무엇일까? 어딜 가든 고운 빛깔의 한복을 맞춰 입고 두 손 꼭 잡고 걷는 노부부, ‘76년째 연인입니다’라는 카피 한 줄이 힌트를 준다. 관계의 첫 마음을 오롯이 간직한 채 평생을 해로한 이들 부부의 맑고 따뜻한 사랑 그리고 눈물겨운 삶의 드라마가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바로 평생을 함께하는 ‘사람’의 가치를 일깨운 것이다.

인스턴트 문화가 범람하는 현대 사회에서 한 사람과 평생을 해로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놀랍게도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일생을 함께 살고 사랑하는 존재에 대해 여전히 중요하게 생각하며,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하면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관계의 해법을 필요로 한다. 칼 필레머 교수는 바로 독자들의 이 같은 요구에 힘입어 진정한 ‘관계 전문가’라 할 만한 65세 이상 노부부 700여 명을 3년에 걸쳐 만나고 조사했다. 그 결과가 바로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이다.

이 책은 판에 박힌 결혼 지침서가 아니다. 종교 지도자들의 뻔한 주례사도 아니고 말랑말랑한 연애 심리서도 아니다. 30~7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실제 부부로 살아온 노인들 700여 명이 후세에게 들려주는 사랑, 결혼, 관계의 조언을 객관적이고도 전문적인 태도로 정리한 책이다. 특히 칼 필레머 교수가 연구 표본으로 선택한 미국 노인 부부는 세계대전과 경제 대공황을 거치며 현대의 젊은이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삶의 고난을 겪어낸 세대로서 외부의 어떤 환경에도 부서지지 않는 백년해로의 비결을 전해줄 전문가로 손색이 없다. 실제 함께 오래 살아본 사람들이 전해주는 조언만큼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도 없을 것이다.


“삶,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30가지 지혜”
2014년 한국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았던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칼 필레머 교수,
그가 또 하나의 위대한 인류 유산 프로젝트를 선사합니다

인생을 완성하는 가장 아름다운 길은 무엇일까?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이 구절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삶을 함께할 동반자를 만나는 일이 첫 시작이다. 그러려면 진실한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 진실한 사랑은 서로 간에 가져야 할 믿음, 배려, 인내, 수용성 등 인간관계의 본질에 바탕을 두고 있다. 또한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태도가 일치할 때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몸처럼 하나의 삶을 향해 포개질 수 있다. 인생의 현자들은 이것이 가능한 커플만이 동반자로서 평생이라는 긴 터널을 함께 걸어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이를 지향하는 관계야말로 결혼이라는 제도를 넘어서 서로의 삶을 완성해주는 진정한 인생의 짝이 된다고 조언한다.

칼 필레머는 수백 시간의 인터뷰,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을 정리하면서 인생의 현자들이 들려주는 삶,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지혜를 우회적으로 환기하기보다 커플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30가지 노하우로 정리했다. 자신에게 잘 맞는 짝을 선택하는 법, 가장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테크닉이 필요한 커플 간의 대화법, 생계와 자녀 양육 그리고 인척 문제까지 스트레스의 연속이라 할 수 있는 결혼 생활의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첫 마음의 열정과 성적 기쁨을 일생 동안 변함없이 유지하는 비결 등을 인생 현자들의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준다.

마음의 소리를 듣고 사랑을 확인했다면 더 똑똑해져야 한다는 것, 하나의 삶을 위해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생각을 조율하고 나눠야 한다는 것, 어떤 상황에서도 대화하고 또 대화해야 한다는 것, 대화는 말뿐만 아니라 눈빛과 몸짓과 아주 작은 행위로도 가능하다는 것, 많은 시간과 크나큰 돈을 들인 선물 하나보다 일상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작은 선물이 놀라운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 절대 빚을 지지 말고 절대 화난 채 잠들지 말라는 것, 고난과 역경을 만날수록 그저 매일에 충실하며 가볍게 웃어넘길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 죽는 날까지 서로 사랑할 것 등, 꼭 부부가 아니더라도 타인과 함께 일생을 살아가려는 모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관계의 지침들로 가득한 이 책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쏟아진 벼락같은 축복이 아닐 수 없다.

▣ 작가 소개

저자 : 칼 필레머(Karl Pillemer)
미국 코넬대학교의 칼 필레머 교수는 세계적인 사회학자이자 인간생태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2011)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큰 감동과 통찰을 전해주었다. 2006년 ‘인생의 성공과 행복에 관한 수많은 책과 강연의 홍수 속에 살아가면서도 왜 우리는 여전히 불행한가?’라는 의문에 답하기 위해 ‘코넬대학교 인류 유산 프로젝트’라는 기념비적인 연구를 시작했고, 인생의 모든 길을 직접 걸어본 사람들의 축적된 경험과 조언이야말로 우리 세대가 물려받아야 할 가장 빛나는 정신적 유산이라고 확신했다. 5년에 걸쳐 1000명이 넘는 70세 이상의 각계각층 사람들을 대상으로 통찰력 있는 질문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여러 사회과학적 도구로 철저한 검증을 거쳐 완성한 프로젝트가 바로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이다. ‘오래된 미래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감동적인 책’(미래학자 다니엘 핑크)이라는 극찬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렇듯 100년 가까이 살아온 사람들이야말로 ‘인생의 현자’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인생의 산증인’이다. 그들은 ‘훌륭한 삶’에 대한 조건과 방법을 생생한 육성으로 들려준... 다. 2015년 또다시 한 권의 책 ≪이 모든 걸 처음부터 알았더라면≫으로 돌아온 칼 필레머는 ‘훌륭한 삶’의 토대가 돼주는 ‘사랑, 결혼, 관계에 대한 30가지 지혜’를 들려준다. 평균 43년, 최장 76년의 결혼 생활을 이어온 700여 명의 현자들을 찾아다니며, 사랑하는 사람과 평생을 살아가는 비결에 대한 ‘최대 다수의 지혜’를 얻었다. 수백 시간의 인터뷰, 수천 페이지에 달하는 기록으로 또 하나의 위대한 인류 유산 프로젝트를 완성한 그는 지금껏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함께 삶을 살아낸 이들의 가장 원만하고도 위대한 지혜가 담긴 놀라운 관계 수업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역자 : 김수미
번역가의 꿈은 어쩌면 세계명작전집을 섭렵하던 초등학교 시절부터 비롯되었는지도 모른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성균관-조지타운 테솔(S-G TESOL) 과정을 수료한 뒤에 출판번역을 시작했다. 천신만고 끝에 되찾은 번역의 길, 쉽고 자연스러우며 정확한 번역이 녹록치 않음을 깨닫고 부단히 전진 중이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잠과 싸우지 마라≫ ≪현명한 걱정 쓸데없는 걱정≫ 등을 옮겼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한국의 독자들에게 | 지금 여기 우리의 삶에 가장 필요한 지혜를 묻다
서장 | 또 하나의 위대한 인류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1장 타인과 일생을 함께한다는 것
“사랑은 마음으로 느끼는 거야. 백발이 되어도, 병들어 아파도, 주름투성이라도 상관없어. 그 어떤 것도 상관하지 않고 단지 그 사람만 중요할 뿐이야.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거지. 이런저런 걸 해주고 돈이 많으니까? 그건 사랑이 아니야. 앞으로 평생 함께하고픈 사람이니까 사랑하는 거야.”

2장 함께 살아갈 날들을 위한 대화
“대화를 꼭 하라고 말하고 싶어. 결국 그게 망가져서 탈이 난 거야. 대화를 회복해야 해. 대화의 눈높이를 맞춰야 하고 서로를 필요로 할 때 항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하지. 그게 채워지지 않으면 결국 더 나은 사람에게로 눈을 돌리게 돼 있어. 바로 우리가 그랬거든. 그런 일은 애당초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걸 이제야 깨달았어.”

3장 어두운 인생길에 서로가 등불 되어
“때로는 그냥 시간이 흐르도록 내버려둬. 문제가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사라지기도 하거든. 인내에게 답을 구하며 대화를 신청해봐. 오랜 시간을 두고 인내를 배우려고 노력해봐. 먼 미래를 바라보며 맡기고 기다리면 돼. 나머지는 시간이 다 알아서 해결해준다오. 미래를 두려워 말고 미래를 함께 살아가는 거지.”

4장 혼자가 편한 내가 당신과 살아가는 이유
“평생 데이트하듯 살자고 약속했어. 같이 데이트하다가 잠자러, 아이 돌보러, 일하러, 치료받으러 잠시 서로 헤어지는 거지. 살면서 어떤 일을 만나더라도 이런 자세로 살기로 했어. 이것은 우리 결혼 생활의 틀을 잡아준 기막힌 방법이었다오. 데이트하러 나간다고 상상해봐! 평생 데이트하듯 사는 것, 그게 우리 부부의 비결이야.”

5장 함께 나이 들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
“한 30년 결혼 생활을 하다보니 사람은 결혼을 통해 성장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 그 성장의 폭과 깊이는 정말 놀라울 정도야. 돌이켜보면 아주 작은 변화들이 모여 과거와는 전혀 다른 지금의 내가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제는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오. 비로소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게 되었다고.”

에필로그 | 삶, 사랑 그리고 사람에 대한 30가지 지혜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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