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사람은 누군가의 말 한 마디로 힘을 얻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한다. 더 나아가 말 한 마디에 그 운명이 달라지기도 한다.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말은 좌절에 빠진 사람을 일으키지만, 화가 나서 함부로 뱉어내는 말은 칼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찌른다. 말에는 그만큼 위력이 있다. 언제 어떤 경우든 말하기 전에 과연 이 말이 상대에게 힘이 될지 상처가 될지, 생각하고 또 생각한 다음 입을 열어야 한다.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생각 없이 한 말 한 마디에 마음의 문이 닫히면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렵다. 긍정적이고 따뜻하고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말은 마음을 열게 하고, 부정적이고 불친절하고 듣는 사람을 무시하는 말은 마음을 닫히게 한다.
남미의 볼리비아에서 카니발이 열렸다.
사순절을 앞두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 축제는 성황을 이루었다. 거리에는 노점상들이 몰려들어 온갖 물건을 다 팔았는데, 그중 어느 노점에서 아주 작은 모형인 미니어처를 팔았다.
주인은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이렇게 소리쳤다.
“새 차를 사고 싶은 사람은 자동차 미니어처를 사세요! 새 집을 장만하고 싶으면 저택 미니어처를 사면 됩니다!”
희망을 갖게 하는 그 말에 마음이 움직인 사람들은 다투어 자동차 미니어처를 사고 저택 미니어처를 샀다. 덕분에 그 노점은 물건이 동날 정도로 장사가 잘되었다.
그때 한 사람이 물었다.
“나는 오래 살고 싶은데, 뭘 사야 하죠?”
주인은 잠깐 생각해 보더니 말했다.
“샌들 미니어처를 사시지요. 샌들 하나가 떨어지는 데 보통 1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1년을 더 살고 싶으면 샌들 미니어처 한 켤레를 사고, 10년을 더 살고 싶으면 샌들 미니어처 열 켤레를 사면 됩니다. 몇 켤레나 드릴까요, 손님?”
그 손님이 샌들 미니어처를 몇 켤레 샀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주인의 말이 아니었으면 그 노점이 그렇게 성황을 이루지 않았으리라는 사실이다.
말 한 마디에 손님들의 마음이 열리고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 지갑까지 활짝 열렸다.
이와 같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여 그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면 어떤 사람이든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사람이 말을 하는 이유는 ‘소통’을 위해서다. 소통이란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또는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서로 소통되지 않을 때 일어난다. 상대와 눈높이를 맞추는 말,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말을 하고, 그가 말할 때 성의를 다해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덧 ‘나’와 ‘너’는 서로 소통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경애
1950년 부산 출생. 계림출판사, 금성출판사 등을 시작으로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기획 및 편집작업을 했다. [그들의 문학과 생애], [춘추좌전] 등의 교정작업을 비롯하여, [논술세계명작], [글로리아 위인전기] 등을 썼으며, 최근에는 [일석이조 우리고전 읽기] 시리즈를 기획 편집했다.
▣ 주요 목차
Part 01 마음을 열게 하는 말
01 말 한 마디에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
02 나와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대화가 통한다
03 대화의 기본은 상대에 대한 배려
04 마음을 살피면 대화가 통한다
05 편견이나 선입관은 마음의 벽을 만든다
06 성의 있는 경청은 상대의 마음을 열리게 한다
07 남의 말을 잘 들어줄 때 내 말에도 귀를 기울인다
08 정성을 다하는 태도와 친절한 말이 굳어진 마음을 풀어준다
09 상대의 생각을 인정하면 대화가 이루어진다
10 눈높이를 맞추면 대화가 매끄럽다
11 논리적인 말이라고 해서 언제나 수긍하는 것은 아니다
12 감성에 호소할 때 마음이 열린다
13 외모보다 첫 한 마디가 인상을 좌우한다
14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한 마디
15 가장 좋은 설득의 비결은 자신감 있는 태도다
16 내용 못지않게 표현 방법도 중요하다
17 권위적인 말은 거부감과 반발심을 불러일으킨다
& 재치 있는 말로 얻은 신부
Part 2 상황을 변화시키는 말
18 정말 수준 높은 사람은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
19 당당하게 말하면 신뢰감을 가진다
20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는 상대를 긴장시킨다
21 우는 소리는 부담스럽다
22 상대에 대해 미리 연구하면 대화가 수월하다
23 상대의 형편에 따라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법을 달리한다
24 긴장된 마음을 솔직히 드러낼 때 호감을 느낀다
25 호칭을 잘못 쓰면 대화가 막힌다
26 명령보다는 부탁이 상대를 움직이게 한다
27 도움을 청할 때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한다
28 목적한 바를 이루려면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해야 한다
29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한 발짝 물러나라
30 대화를 계속하고 싶으면 넘겨짚지 마라
31 다 알 것이라는 전제로 말하면 상대가 당황할 수 있다
32 잘못을 지적할 때도 상대의 자존심은 세워줘야 한다
33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솔직히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라
34 화를 웃음으로 슬기럽게 넘겨라
& 아 다르고 어 다르다
Part 3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말
35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과 한편이 된다
36 공통의 관심사가 대화를 즐겁게 한다
37 칭찬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다
38 칭찬은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9 말이 안 통할 때는 자신을 돌아보라
40 경험담이나 구체적인 사례가 신뢰감을 준다
41 알면서 속아줄 때도 있어야 한다
42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다음 충고해라
43 지적은 비난이 아니라 진심어린 권유여야 한다
44 말을 줄여라
45 침묵이 대화보다 나을 때가 있다
46 화부터 내면 상대는 적이 된다
&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
Part 4 유쾌한 대화를 위해 해서는 안 되는 말
47 남을 깎아내린다고 내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48 지나친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49 상대의 약점을 건드리지 마라
50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마라
51 책임을 떠넘기지 마라
52 노파심에서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53 남의 말을 가로채지 않는 것이 대화의 예절
54 실수할 때마다 지적하면 권위를 잃는다
55 뒷말을 하지 마라
56 공치사하지 마라
57 항상 말조심해라
58 털어놓은 그 비밀이 나를 공격한다
59 농담도 가려 가며 해라
60 유머가 말장난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라
61 모르고 하는 말이 상처가 될 수 있다
62 아무리 화가 나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마라
63 어떤 경우에도 막말은 삼가야 한다
&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Part 5 유쾌한 대화를 위해 자주 해야 하는 말
64 실패를 입에 담으면 실패하고 성공을 입에 담으면 성공한다
65 자신감 있는 말이 곧 힘이 된다
66 좋은 생각도 말로 표현해야 알아듣는다
67 따뜻한 말은 사람을 좌절감에서 일으킨다
68 듣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말을 해라
69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실언하지 않는다
70 듣기 싫은 소리도 필요할 땐 해야 한다
71 작고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보여라
72 진심으로 대하면 저절로 좋은 관계가 이루어진다
& 인생을 바꾼 한 마디
part 6 직장에서의 대화
73 상사는 모든 일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74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한다
75 나무랄 때는 감정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76 칭찬은 무장해제의 효과가 있다
77 부드럽게 대할 때와 엄격하게 대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78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는 것이 상사로서의 권위를 지키는 길이다
79 회의에서는 설득력을 갖추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는 태도를 보인다
80 사소한 약속이라도 잊지 않을 때 믿음이 생긴다
81 욕을 먹더라도 싫으면 분명하게 거절한다
82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83 아무리 친한 사이에도 할 말 안할 말은 가려야 한다
84 상사의 지적에 구구한 변명 대신 솔직한 사과가 낫다
85 바로 표현하면 감정적이지만 때를 기다리면 감동을 줄 수 있다
part 7 남녀사이의 대화
86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 둘 사이가 원만해진다
87 상대를 변화시킬 수 없다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88 상대를 중심으로 생각할 때 대화의 문이 열린다
89 갈등이 있을 때는 둘 사이에서 풀어야 한다
90 싸움에도 룰이 있다
91 상대를 맥빠지게 하는 말은 삼가야 한다
92 여자는 해결책보다는 공감을 원한다
93 남자의 능력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94 칭찬과 격려는 불 속이라도 뛰어들게 하는 힘이있다
part 8 부부간의 대화
95 좋은 대화가 좋은 부부관계를 만든다
96 부부 사이의 대화는 자녀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97 말은 상대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98 좋은 감정을 표현해야 좋은 남편이 된다
99 어머니와 아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어야 한다
100 아내의 신세타령에 정색을 하면 안 된다
101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102 자식들 앞에서 소리지는 남편에게는 자기 의사를 분명하게 밝힌다
103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는 대신 남편을 협조자로 끌어들인다
104 아무리 하찮은 말이라도 잘 들어준다
105 부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말계획을 짠다
106 남녀의 차이를 인정할 때 부부 동반 외출이 즐거워진다
part 9 자녀와의 대화
107 부모 말을 잘 듣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은 아니다
108 부모의 욕심이나 취향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꿈이다
109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110 공감할 때 마음이 열린다
111 버릇을 고치는 데도 지혜가 필요하다
112 자존감을 살려주어야 자신감이 생긴다
113 아무리 옳은 말도 자주 하면 잔소리가 된다
114 대화를 잘하려면 먼저 잘 들어야 한다
115 잘못했을 때는 부모도 깨끗이 인정하는 것이 좋다
116 눈앞의 일만 가지고 나무라야 한다
117 ‘너’가 아니라 ‘나’의 느낌을 이야기한다
118 감정을 표현하되 감정적이 되면 안 된다
119 말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사람은 누군가의 말 한 마디로 힘을 얻기도 하고 상처를 받기도 한다. 더 나아가 말 한 마디에 그 운명이 달라지기도 한다.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말은 좌절에 빠진 사람을 일으키지만, 화가 나서 함부로 뱉어내는 말은 칼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찌른다. 말에는 그만큼 위력이 있다. 언제 어떤 경우든 말하기 전에 과연 이 말이 상대에게 힘이 될지 상처가 될지, 생각하고 또 생각한 다음 입을 열어야 한다.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 상대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생각 없이 한 말 한 마디에 마음의 문이 닫히면 더 이상 대화를 이어가기가 어렵다. 긍정적이고 따뜻하고 듣는 사람을 배려하는 말은 마음을 열게 하고, 부정적이고 불친절하고 듣는 사람을 무시하는 말은 마음을 닫히게 한다.
남미의 볼리비아에서 카니발이 열렸다.
사순절을 앞두고 수많은 인파가 몰려 축제는 성황을 이루었다. 거리에는 노점상들이 몰려들어 온갖 물건을 다 팔았는데, 그중 어느 노점에서 아주 작은 모형인 미니어처를 팔았다.
주인은 손님을 끌어모으기 위해 이렇게 소리쳤다.
“새 차를 사고 싶은 사람은 자동차 미니어처를 사세요! 새 집을 장만하고 싶으면 저택 미니어처를 사면 됩니다!”
희망을 갖게 하는 그 말에 마음이 움직인 사람들은 다투어 자동차 미니어처를 사고 저택 미니어처를 샀다. 덕분에 그 노점은 물건이 동날 정도로 장사가 잘되었다.
그때 한 사람이 물었다.
“나는 오래 살고 싶은데, 뭘 사야 하죠?”
주인은 잠깐 생각해 보더니 말했다.
“샌들 미니어처를 사시지요. 샌들 하나가 떨어지는 데 보통 1년이 걸립니다. 그러니 1년을 더 살고 싶으면 샌들 미니어처 한 켤레를 사고, 10년을 더 살고 싶으면 샌들 미니어처 열 켤레를 사면 됩니다. 몇 켤레나 드릴까요, 손님?”
그 손님이 샌들 미니어처를 몇 켤레 샀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주인의 말이 아니었으면 그 노점이 그렇게 성황을 이루지 않았으리라는 사실이다.
말 한 마디에 손님들의 마음이 열리고 주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그 지갑까지 활짝 열렸다.
이와 같이 상대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여 그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면 어떤 사람이든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
사람이 말을 하는 이유는 ‘소통’을 위해서다. 소통이란 ‘막히지 아니하고 잘 통함’ 또는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모든 문제는 서로 소통되지 않을 때 일어난다. 상대와 눈높이를 맞추는 말,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말을 하고, 그가 말할 때 성의를 다해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덧 ‘나’와 ‘너’는 서로 소통하게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이경애
1950년 부산 출생. 계림출판사, 금성출판사 등을 시작으로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기획 및 편집작업을 했다. [그들의 문학과 생애], [춘추좌전] 등의 교정작업을 비롯하여, [논술세계명작], [글로리아 위인전기] 등을 썼으며, 최근에는 [일석이조 우리고전 읽기] 시리즈를 기획 편집했다.
▣ 주요 목차
Part 01 마음을 열게 하는 말
01 말 한 마디에 운명이 달라질 수도 있다
02 나와 다름을 인정할 때 비로소 대화가 통한다
03 대화의 기본은 상대에 대한 배려
04 마음을 살피면 대화가 통한다
05 편견이나 선입관은 마음의 벽을 만든다
06 성의 있는 경청은 상대의 마음을 열리게 한다
07 남의 말을 잘 들어줄 때 내 말에도 귀를 기울인다
08 정성을 다하는 태도와 친절한 말이 굳어진 마음을 풀어준다
09 상대의 생각을 인정하면 대화가 이루어진다
10 눈높이를 맞추면 대화가 매끄럽다
11 논리적인 말이라고 해서 언제나 수긍하는 것은 아니다
12 감성에 호소할 때 마음이 열린다
13 외모보다 첫 한 마디가 인상을 좌우한다
14 마음을 무장해제 시키는 한 마디
15 가장 좋은 설득의 비결은 자신감 있는 태도다
16 내용 못지않게 표현 방법도 중요하다
17 권위적인 말은 거부감과 반발심을 불러일으킨다
& 재치 있는 말로 얻은 신부
Part 2 상황을 변화시키는 말
18 정말 수준 높은 사람은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
19 당당하게 말하면 신뢰감을 가진다
20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는 상대를 긴장시킨다
21 우는 소리는 부담스럽다
22 상대에 대해 미리 연구하면 대화가 수월하다
23 상대의 형편에 따라 이야기를 진행하는 방법을 달리한다
24 긴장된 마음을 솔직히 드러낼 때 호감을 느낀다
25 호칭을 잘못 쓰면 대화가 막힌다
26 명령보다는 부탁이 상대를 움직이게 한다
27 도움을 청할 때는 합리적인 근거가 있어야한다
28 목적한 바를 이루려면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해야 한다
29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한 발짝 물러나라
30 대화를 계속하고 싶으면 넘겨짚지 마라
31 다 알 것이라는 전제로 말하면 상대가 당황할 수 있다
32 잘못을 지적할 때도 상대의 자존심은 세워줘야 한다
33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솔직히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라
34 화를 웃음으로 슬기럽게 넘겨라
& 아 다르고 어 다르다
Part 3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말
35 사람은 자신을 인정해 주는 사람과 한편이 된다
36 공통의 관심사가 대화를 즐겁게 한다
37 칭찬에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힘이 있다
38 칭찬은 여럿이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9 말이 안 통할 때는 자신을 돌아보라
40 경험담이나 구체적인 사례가 신뢰감을 준다
41 알면서 속아줄 때도 있어야 한다
42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다음 충고해라
43 지적은 비난이 아니라 진심어린 권유여야 한다
44 말을 줄여라
45 침묵이 대화보다 나을 때가 있다
46 화부터 내면 상대는 적이 된다
&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말
Part 4 유쾌한 대화를 위해 해서는 안 되는 말
47 남을 깎아내린다고 내가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48 지나친 겸손은 미덕이 아니다
49 상대의 약점을 건드리지 마라
50 한쪽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마라
51 책임을 떠넘기지 마라
52 노파심에서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마라
53 남의 말을 가로채지 않는 것이 대화의 예절
54 실수할 때마다 지적하면 권위를 잃는다
55 뒷말을 하지 마라
56 공치사하지 마라
57 항상 말조심해라
58 털어놓은 그 비밀이 나를 공격한다
59 농담도 가려 가며 해라
60 유머가 말장난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라
61 모르고 하는 말이 상처가 될 수 있다
62 아무리 화가 나도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지 마라
63 어떤 경우에도 막말은 삼가야 한다
&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Part 5 유쾌한 대화를 위해 자주 해야 하는 말
64 실패를 입에 담으면 실패하고 성공을 입에 담으면 성공한다
65 자신감 있는 말이 곧 힘이 된다
66 좋은 생각도 말로 표현해야 알아듣는다
67 따뜻한 말은 사람을 좌절감에서 일으킨다
68 듣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며 말을 해라
69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실언하지 않는다
70 듣기 싫은 소리도 필요할 땐 해야 한다
71 작고 사소한 일에도 관심을 보여라
72 진심으로 대하면 저절로 좋은 관계가 이루어진다
& 인생을 바꾼 한 마디
part 6 직장에서의 대화
73 상사는 모든 일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
74 말과 행동이 일치되어야 한다
75 나무랄 때는 감정을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76 칭찬은 무장해제의 효과가 있다
77 부드럽게 대할 때와 엄격하게 대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78 실수를 깨끗이 인정하는 것이 상사로서의 권위를 지키는 길이다
79 회의에서는 설득력을 갖추고,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는 태도를 보인다
80 사소한 약속이라도 잊지 않을 때 믿음이 생긴다
81 욕을 먹더라도 싫으면 분명하게 거절한다
82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모른다
83 아무리 친한 사이에도 할 말 안할 말은 가려야 한다
84 상사의 지적에 구구한 변명 대신 솔직한 사과가 낫다
85 바로 표현하면 감정적이지만 때를 기다리면 감동을 줄 수 있다
part 7 남녀사이의 대화
86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 둘 사이가 원만해진다
87 상대를 변화시킬 수 없다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88 상대를 중심으로 생각할 때 대화의 문이 열린다
89 갈등이 있을 때는 둘 사이에서 풀어야 한다
90 싸움에도 룰이 있다
91 상대를 맥빠지게 하는 말은 삼가야 한다
92 여자는 해결책보다는 공감을 원한다
93 남자의 능력을 과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94 칭찬과 격려는 불 속이라도 뛰어들게 하는 힘이있다
part 8 부부간의 대화
95 좋은 대화가 좋은 부부관계를 만든다
96 부부 사이의 대화는 자녀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97 말은 상대를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98 좋은 감정을 표현해야 좋은 남편이 된다
99 어머니와 아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어야 한다
100 아내의 신세타령에 정색을 하면 안 된다
101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102 자식들 앞에서 소리지는 남편에게는 자기 의사를 분명하게 밝힌다
103 시어머니와 갈등을 빚는 대신 남편을 협조자로 끌어들인다
104 아무리 하찮은 말이라도 잘 들어준다
105 부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주말계획을 짠다
106 남녀의 차이를 인정할 때 부부 동반 외출이 즐거워진다
part 9 자녀와의 대화
107 부모 말을 잘 듣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일은 아니다
108 부모의 욕심이나 취향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꿈이다
109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다
110 공감할 때 마음이 열린다
111 버릇을 고치는 데도 지혜가 필요하다
112 자존감을 살려주어야 자신감이 생긴다
113 아무리 옳은 말도 자주 하면 잔소리가 된다
114 대화를 잘하려면 먼저 잘 들어야 한다
115 잘못했을 때는 부모도 깨끗이 인정하는 것이 좋다
116 눈앞의 일만 가지고 나무라야 한다
117 ‘너’가 아니라 ‘나’의 느낌을 이야기한다
118 감정을 표현하되 감정적이 되면 안 된다
119 말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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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