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왜 나만 불행할까?
사람들은 흔히 ‘나’만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거나, 나의 불행을 더 크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런 자기중심적 편파는 나와 남을 비교하기 때문에 생긴다. 꽉 막힌 도로에서는 옆 차선이 더 잘 빠지는 거 같고,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한 나보다 클럽을 전전하는 친구의 학점이 더 높게 나온다. 프로젝트 진행부터 운영까지 도맡아 한 건 나인데 프레젠테이션 한번으로 모든 공이 동료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며 씁쓸했던 경험은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내가 간절히 원하던 무언가를 누군가는 매우 쉽게 얻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때, 사람들은 불행해진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타인이 평가하는 나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는 사람의 수는 많아졌지만 반대로 그 깊이는 얕고 피상적이다. 이런 관계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남들이 기대하는 모습으로 나를 포장하고 꾸미게 되는 것이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하고, 남보다 잘나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스스로를 어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렇듯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나를 맞추려 할 때, 가면 뒤에 숨어 진짜 얼굴을 숨기고 살아갈 때 ‘나는 왜 행복하지 못한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다섯 가지 마음 장애와 이별하라
행복은 매우 주관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을 정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돈, 건강한 몸, 화려한 스펙, 잘생긴 외모를 모두 갖춘 사람과 이중 한 가지만 가진 사람 중에 누가 더 행복할까? 비교의 잣대로 보면 당연히 전자일 것이다. 하지만 행복은 정형화된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불행해’라는 생각은 한쪽 면만 보고 갖게 된 일종의 착각이다.
결국 행복은 자기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억눌려 있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행복은 뜬금없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복을 가로막는 요소가 바로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의 다섯 가지 마음 장애다. 누구나 이 다섯 가지 마음 장애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고 인생의 유용한 팁으로 바꿀 수는 있다. 이것들과 이별할 때 진정한 행복과 맞닥뜨릴 수 있다.
[착각] 자기 과대평가 VS 긍정착각
파리 우에스트 낭테르대학의 패트릭 고슬링 교수가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교사들이 학생의 성적이 부진한 원인으로 그 학생의 가정환경을 꼽는 반면, 성적이 우수한 경우에는 교사 자신의 뛰어난 강의 실력을 원인으로 드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자기 과대평가는 자신의 발전을 가로막는다. 반면 착각을 긍정적으로 역이용하면 정신 건강에 이롭다. 하버드대학의 질볼트 테일러 박사가 말한 ‘긍정착각’은 현실을 낱낱이 분석하지 않고,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 확대해서 생각하고 믿는 것이다. 이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다 잘 될 거야’라는 믿음을 갖게 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결과를 긍정적 방향으로 이끈다.
[핑계] 자기 합리화 VS 인지행동 전략
핑계는 불리한 결과가 나올 걸 대비해 미리 자신을 방어하는 셀프 핸디캐핑이다. 이것이 과하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없다. 이런 핑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미국의 인지행동치료의 대가인 앨버트 앨리스가 개발한 ABCDE 과정이 있다. 인지행동코칭이라 불리는 이 과정은 일상생활에서 불쑥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든다. 대개 우리의 마음을 헤집어놓는 괴로움의 원인은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왜곡된 신념인데, 핑계 역시 그중의 하나라고 본다. 사건(Accident), 사건에 대한 생각(Belief), 사건을 겪고 난 결과(Consequence), 생각에 대한 반박(Dispute), 실행(Energization)을 통해 왜곡된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가식] 거짓된 태도 VS 자기감정을 통제하는 힘
가식은 ‘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된 태도다. 프랑스의 팬터마임 배우 에티엔 드크루는 ‘가면을 쓰는 순간, 우리는 곧 가면의 주인공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내 진짜 모습과 가면 사이의 괴리감이 커질수록 행복은 점점 멀어질 뿐이다. 가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감정을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하버드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 자신의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스트레스가 27%나 낮았다. 결국 자신이 무엇을 하든 스스로의 결정에 의한 선택이라면 그만큼 스트레스를 약화시킬 수 있다.
[비교] 자기중심적 편파 VS 진짜 비교대상은 ‘나’
우리는 흔히 남들은 나보다 뭔가는 더 쉽게 얻는 것 같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이유는 자신이 하는 일과 노력은 실제보다 힘들다고 과대평가하면서 타인의 노력과 일은 과소평가하는 ‘자기중심적 편파’ 때문이다. 비교만큼 자신의 행복을 해치는 감정은 없다. 우리가 진짜 처절하게 비교해야 할 대상은 타인이 아니라 어제의 자신이 되어야 한다.
[콤플렉스] 열등감 VS 인생의 동력
콤플렉스의 다른 이름은 ‘열등감’이다. 이 열등감은 스스로에게 엄격하기 때문에 생긴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보완할 다른 장점을 키워야 한다. 런던 카스 비즈니스스쿨의 줄리 로건에 의하면 성공한 기업인들의 삼분의 일이 난독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들 중 상당수가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비결을 주의력결핍장애로 꼽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장애 덕분에 집중력이나 상황 대처력 같은 다른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한다.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반대로 그것을 인생의 동력으로 끌어올리는 재치가 필요하다.
▣ 작가 소개
저 : 박영실
朴暎實
서비스전문교육기관인 박영실서비스파워아카데미 대표이며, 서비스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은 삼성에버랜드 서비스아카데미의 원년멤버이자 삼성에버랜드 최단기 최연소과장을 역임하였다.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국내 각 관공서, 금융기관, 병원, 학교 등 8000여업체 80만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으며,전문 서비스컨설턴트로 유명하다. 현재 숙명여대 경영학부 ''직업과 능력개발''참여교수 및 자문위원으로 있으며, KBS ''아침마당'' 매주 금요일 생생토크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학습 크레듀에서 "비즈니스매너" 과목과 Cyber MBA에서 "박영실원장의 호감을 주는 이미지메이킹" 동영상강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서비스를 돈으로 만드는 여자』,『서비스는 힘이 세다!』,『서비스파워 업 프로그램』, 『김대리 좀 친절할 수 없어!』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 | 다섯 가지 투명 장애와 이별하자
CHAPTER 1 착각: 자기만의 생각에서 빠져나와라
누구나 착각 속에 산다
짝퉁 같은 명품과 명품 같은 짝퉁
자기 과대평가는‘나’를 가로막는다
행복지수를 높이는 긍정착각
‘착각’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2 핑계: 변명하는 인생은 피곤하다
나를 위한 방어본능, 셀프 핸디캐핑
핑계 대지 않는 사람의 여유
매력적인 사람들의 특별한 핑계법
잘 되면 내 덕, 못 되면 네 탓
핑계를 극복하는 전략
‘핑계’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3 가식: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오늘은 어떤 가면을 쓸까?
가면과 내면의 괴리를 좁혀라
피에로의 비애
긍정의 가면과 자신을 일치시키기
‘가식’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4 비교: 타인이 아니라 더 나은 자신을 부러워하라
혼자가 아니라서 비교한다
비교는 언제나 상대적이다
사랑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라이벌의 진정한 존재 이유
행복을 남이 결정하게 하지 마라
‘비교’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5 콤플렉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콤플렉스 없는 사람은 없다
인생의 동력으로 끌어올려라
드러내는 게 더 섹시하다
콤플렉스를 잠재우는 방법
‘콤플렉스’스스로 진단하기
닫는 글 | 굿바이 피에로, 웰컴 행복
왜 나만 불행할까?
사람들은 흔히 ‘나’만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거나, 나의 불행을 더 크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런 자기중심적 편파는 나와 남을 비교하기 때문에 생긴다. 꽉 막힌 도로에서는 옆 차선이 더 잘 빠지는 거 같고,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한 나보다 클럽을 전전하는 친구의 학점이 더 높게 나온다. 프로젝트 진행부터 운영까지 도맡아 한 건 나인데 프레젠테이션 한번으로 모든 공이 동료에게 돌아가는 것을 보며 씁쓸했던 경험은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내가 간절히 원하던 무언가를 누군가는 매우 쉽게 얻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질 때, 사람들은 불행해진다.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타인이 평가하는 나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는 사람의 수는 많아졌지만 반대로 그 깊이는 얕고 피상적이다. 이런 관계에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드러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남들이 기대하는 모습으로 나를 포장하고 꾸미게 되는 것이다.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하고, 남보다 잘나야 성공할 수 있다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스스로를 어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렇듯 사회가 요구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나를 맞추려 할 때, 가면 뒤에 숨어 진짜 얼굴을 숨기고 살아갈 때 ‘나는 왜 행복하지 못한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한다.
다섯 가지 마음 장애와 이별하라
행복은 매우 주관적인 감정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을 정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돈, 건강한 몸, 화려한 스펙, 잘생긴 외모를 모두 갖춘 사람과 이중 한 가지만 가진 사람 중에 누가 더 행복할까? 비교의 잣대로 보면 당연히 전자일 것이다. 하지만 행복은 정형화된 모습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나는 불행해’라는 생각은 한쪽 면만 보고 갖게 된 일종의 착각이다.
결국 행복은 자기 안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 억눌려 있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행복은 뜬금없이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복을 가로막는 요소가 바로 착각, 핑계, 가식, 비교, 콤플렉스의 다섯 가지 마음 장애다. 누구나 이 다섯 가지 마음 장애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다. 하지만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고 인생의 유용한 팁으로 바꿀 수는 있다. 이것들과 이별할 때 진정한 행복과 맞닥뜨릴 수 있다.
[착각] 자기 과대평가 VS 긍정착각
파리 우에스트 낭테르대학의 패트릭 고슬링 교수가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교사들이 학생의 성적이 부진한 원인으로 그 학생의 가정환경을 꼽는 반면, 성적이 우수한 경우에는 교사 자신의 뛰어난 강의 실력을 원인으로 드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자기 과대평가는 자신의 발전을 가로막는다. 반면 착각을 긍정적으로 역이용하면 정신 건강에 이롭다. 하버드대학의 질볼트 테일러 박사가 말한 ‘긍정착각’은 현실을 낱낱이 분석하지 않고, 자기가 보고 싶은 부분만 확대해서 생각하고 믿는 것이다. 이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다 잘 될 거야’라는 믿음을 갖게 해 스트레스를 줄이고 결과를 긍정적 방향으로 이끈다.
[핑계] 자기 합리화 VS 인지행동 전략
핑계는 불리한 결과가 나올 걸 대비해 미리 자신을 방어하는 셀프 핸디캐핑이다. 이것이 과하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없다. 이런 핑계를 극복하기 위한 전략으로 미국의 인지행동치료의 대가인 앨버트 앨리스가 개발한 ABCDE 과정이 있다. 인지행동코칭이라 불리는 이 과정은 일상생활에서 불쑥 올라오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만든다. 대개 우리의 마음을 헤집어놓는 괴로움의 원인은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왜곡된 신념인데, 핑계 역시 그중의 하나라고 본다. 사건(Accident), 사건에 대한 생각(Belief), 사건을 겪고 난 결과(Consequence), 생각에 대한 반박(Dispute), 실행(Energization)을 통해 왜곡된 생각을 바꿀 수 있다.
[가식] 거짓된 태도 VS 자기감정을 통제하는 힘
가식은 ‘그럴 듯하게 꾸미는’ 거짓된 태도다. 프랑스의 팬터마임 배우 에티엔 드크루는 ‘가면을 쓰는 순간, 우리는 곧 가면의 주인공이 된다’고 했다. 하지만 내 진짜 모습과 가면 사이의 괴리감이 커질수록 행복은 점점 멀어질 뿐이다. 가식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기감정을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하버드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 자신의 상황을 통제하는 힘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스트레스가 27%나 낮았다. 결국 자신이 무엇을 하든 스스로의 결정에 의한 선택이라면 그만큼 스트레스를 약화시킬 수 있다.
[비교] 자기중심적 편파 VS 진짜 비교대상은 ‘나’
우리는 흔히 남들은 나보다 뭔가는 더 쉽게 얻는 것 같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 이유는 자신이 하는 일과 노력은 실제보다 힘들다고 과대평가하면서 타인의 노력과 일은 과소평가하는 ‘자기중심적 편파’ 때문이다. 비교만큼 자신의 행복을 해치는 감정은 없다. 우리가 진짜 처절하게 비교해야 할 대상은 타인이 아니라 어제의 자신이 되어야 한다.
[콤플렉스] 열등감 VS 인생의 동력
콤플렉스의 다른 이름은 ‘열등감’이다. 이 열등감은 스스로에게 엄격하기 때문에 생긴다.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것을 보완할 다른 장점을 키워야 한다. 런던 카스 비즈니스스쿨의 줄리 로건에 의하면 성공한 기업인들의 삼분의 일이 난독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그들 중 상당수가 비즈니스를 성공시킨 비결을 주의력결핍장애로 꼽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장애 덕분에 집중력이나 상황 대처력 같은 다른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한다. 콤플렉스를 인정하고, 반대로 그것을 인생의 동력으로 끌어올리는 재치가 필요하다.
▣ 작가 소개
저 : 박영실
朴暎實
서비스전문교육기관인 박영실서비스파워아카데미 대표이며, 서비스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은 삼성에버랜드 서비스아카데미의 원년멤버이자 삼성에버랜드 최단기 최연소과장을 역임하였다.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국내 각 관공서, 금융기관, 병원, 학교 등 8000여업체 80만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으며,전문 서비스컨설턴트로 유명하다. 현재 숙명여대 경영학부 ''직업과 능력개발''참여교수 및 자문위원으로 있으며, KBS ''아침마당'' 매주 금요일 생생토크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사이버학습 크레듀에서 "비즈니스매너" 과목과 Cyber MBA에서 "박영실원장의 호감을 주는 이미지메이킹" 동영상강의 진행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서비스를 돈으로 만드는 여자』,『서비스는 힘이 세다!』,『서비스파워 업 프로그램』, 『김대리 좀 친절할 수 없어!』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여는 글 | 다섯 가지 투명 장애와 이별하자
CHAPTER 1 착각: 자기만의 생각에서 빠져나와라
누구나 착각 속에 산다
짝퉁 같은 명품과 명품 같은 짝퉁
자기 과대평가는‘나’를 가로막는다
행복지수를 높이는 긍정착각
‘착각’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2 핑계: 변명하는 인생은 피곤하다
나를 위한 방어본능, 셀프 핸디캐핑
핑계 대지 않는 사람의 여유
매력적인 사람들의 특별한 핑계법
잘 되면 내 덕, 못 되면 네 탓
핑계를 극복하는 전략
‘핑계’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3 가식: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는 없다
오늘은 어떤 가면을 쓸까?
가면과 내면의 괴리를 좁혀라
피에로의 비애
긍정의 가면과 자신을 일치시키기
‘가식’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4 비교: 타인이 아니라 더 나은 자신을 부러워하라
혼자가 아니라서 비교한다
비교는 언제나 상대적이다
사랑은 비교 대상이 아니다
라이벌의 진정한 존재 이유
행복을 남이 결정하게 하지 마라
‘비교’스스로 진단하기
CHAPTER 5 콤플렉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콤플렉스 없는 사람은 없다
인생의 동력으로 끌어올려라
드러내는 게 더 섹시하다
콤플렉스를 잠재우는 방법
‘콤플렉스’스스로 진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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