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불황에도 이익을 만드는 비즈니스 모델을 훔쳐라 (2015.4)

고객평점
저자이마에다 마사히로
출판사항한빛비즈, 발행일:2015/04/09
형태사항p.287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7840106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비즈니스 모델을 알아야만
불황 속 성공 기업의 진짜 전략을 이해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해당 상권을 모두 점령해 버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 강남역부터 신논현역까지 걷다 보면 스타벅스 매장만 10개를 찾을 수 있다. 한군데에 이렇게 많은 매장을 여는 이유가 있는 걸까? 같은 상권에 또 매장을 내는 것은 서로를 잡아먹는 비합리적인 행동이 아닌가?
야후재팬은 쇼핑몰 입점 수수료와 월액 이용료, 매출 로열티를 전면 무료화한 바 있다. 라쿠텐과 아마존이라는 강력한 경쟁자 사이에서 활로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야후재팬은 무엇을 근거로 이런 초강력수를 놓았을까?
기업들의 이런 행동을 이해하려면 경영전략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에 주목해야 한다. 흔히 말하는 경영전략은 ''누구에게'', ''무엇을'' 팔지, 즉 포지셔닝에만 치우친 경향이 있다. 그래서 경영전략의 눈으로만 보면 똑같은 커피를 똑같은 타깃에게 파는 스타벅스가 매장 옆에 매장을 또 내는 행동은 비합리적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때 조직, 지원체계, 협력업체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해 보면 스타벅스의 의도가 보인다.
이 책은 강력한 31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모아 쉽게 분석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 나오는 기업 중에는 이미 알고 있는 기업도, 처음 들어본 기업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다''라는 점이다. 장기 불황 속에서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한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훔쳐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엄청난 기회와 가능성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다.


강점과 목표부터 쉽게 빠질 수 있는 함정까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31가지 비즈니스 모델을 훔쳐라!

복잡한 현장, 매번 바뀌는 경영환경, 자꾸만 강력해지는 경쟁자. 경영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하지만 길잡이가 될 경제경영서는 이론에 치우친 경우가 많아 실제 경영현장에서는 활용하기 어렵다. 이 점은 대학교의 경영학 수업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기업의 경영전략을 말하는 대부분의 대학 수업에서는 외부요인과 내부요인을 분석한 후 SWOT으로 정리하는 일정한 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이러한 사례들은 수업을 위해 토론용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고, 매우 방대해서 일일이 읽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또한 사실을 분석하는 것과 현장의 경험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물감의 종류와 붓터치하는 법을 아무리 배워도 그것만으로는 명작을 탄생시키지 못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강의실 속 사례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 기업들이 어떻게 고객을 끌어모으는지, 강점과 목표는 무엇인지, 왜 실패했는지 그 경험을 31가지 비즈니스 모델로 정리하여 소개한다.
예를 들어 스타벅스의 경우는 ‘도미넌트’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매장끼리 서로 수요가 겹치는 것을 손해라고 보지 않고 그 지역의 수요를 모조리 독점하는 방법으로 보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스타벅스의 방법이라면 우선 지역 고객에게 인지되는 수준이 다를 것이고, 동시에 물류나 광고를 매장 간에 공유할 수 있어 효율이 올라간다. 이런 의도는 경영학 수업에서 주로 말하는 포지셔닝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들여다봐야 알 수 있다.
이 책에 나온 비즈니스 모델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사업의 경쟁력 차원이고 다른 하나는 기업의 운영 차원이다. 각 차원의 비즈니스 모델들을 쉽게 분석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그림과 도표로 핵심만 정리해 놨다. 이 보물 같은 비즈니스 모델들로 미래를 살아갈 경쟁력을 만들도록 하자.

▣ 작가 소개

저 : 이마에다 마사히로
경영컨설턴트이자 에미넌스파트너의 대표다. PwC컨설팅 등 다수의 컨설팅사와 투자사를 거쳐 다양한 기업의 경영전략을 담당했다. 교토대학 대학원 법학연구과를 졸업하고 에모리대학 MBA 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서비스의 경영학》, 《실천 시나리오 플래닝》 등이 있다.

역 : 서라미
대학에서 경영학을, 대학원에서 미디어를 공부하고 현재 기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스티브 잡스와 대항문화의 연관성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을 계기로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에 담긴 상상력의 원천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자 이 책을 번역했다. 역사, 사회, 경제, 철학, 공학, 디자인 등 경계를 넘나들며 웹의 장대한 흐름을 더듬는 저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옮긴 책으로 《전문가들과 소통하는 구글플러스》《디지털의 선구자(근간)》《그릇》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 서문

* 시작하며
비즈니스 모델의 개론과 이 책을 읽는 방법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의 관계
비즈니스 모델을 배워야 하는 이유
비즈니스 모델의 구성 요소
비즈니스 모델의 선정 기준


* 제 1 부 사업 실행 차원 편

제1장
고객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
#01 도미넌트
#02 크림 스키밍
#03 특정 시장 지배
#04 글로벌화
#05 고객 라이프사이클 관리
#06 구매 대행
#07 플랫폼

제2장
제공가치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
#08 솔루션
#09 동질화
#10 언번들링
#11 사실상 표준
#12 블루오션

제3장
가격/수입구조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
#13 레이저 블레이드
#14 프리
#15 적의 수익원 파괴

제4장
시스템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
#16 채널 관계성 이용
#17 다이렉트
#18 공급 체인 변경
#19 기능 외판
#20 자원 선점
#21 맥도날드화
#22 제휴처 레버리지
#23 강자연합

제 5 장
사업 실행 차원의 비즈니스 모델 정리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경쟁우위를 만드는지 생각하다
지속 가능한 경쟁우위의 원천을 생각하다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을 생각하다
비즈니스 모델을 조합하다
비즈니스 모델과 재무의 관계를 보다


* 제 2 부 기업 관리 차원 편

제 6 장 기업 관리 차원의 비즈니스 모델
#24 자원 재분배
#25 수평통합
#26 주변 산업과의 통합
#27 브랜드 매수
#28 전방통합
#29 블랙박스화
#30 중립성 관리
#31 LBO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