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연애만큼 어려운 인간관계
연애처럼 달콤할 순 없을까?”
KBS [인간의 조건] 출연진들의 멘토, 김지윤 소장이 가르쳐주는 ‘진심 소통법’
★ tvN [스타특강쇼], [달콤한 19] ★ KBS, MBC, SBS 각종 프로그램 출연 ★
★ 삼성, 현대, LG, 롯데, 서울시, 법무연수원 등 기업 및 단체의 폭발적인 강의 요청 ★
‘걸핏 하면 화내는 부장님, 오늘은 제발 그냥 넘어가기를….’
‘입만 열면 자리에 없는 동료 씹어대는 실장님, 나도 뒷담화가 싫지만….’
‘야근까지 하며 도와줬더니, 고맙단 말이 없네.’
‘하겠다던 설거진 대체 언제 하겠다는 거야? 내가 하고 말지!’
‘미안해? 뭐가 미안한데?’
...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례는 대부분 우리가 회사와 가정에서 겪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관계에서 오는 갈등들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 발단이 된다. 그러나 그것들이 만들어놓은 결과는 엄청나다. 순간을 참지 못하고 내지른 분노, 시시콜콜한 뒷담화, 타이밍을 놓쳐버린 감사인사나 사과의 말들은 ‘다시는 대하고 싶지 않은 인간’으로 낙인찍어버리기도 한다.
기업과 방송을 넘나들며 소통 강연을 하고 있는 김지윤 소장은 이 책에서, ‘연애’는 수많은 인간관계의 기본이 된다고 말한다. 다르게 말하면 연애 관계에서 지켜야 할 매너, 에티켓, 배려는 다른 모든 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본적인 것들만 지키면 지금 겪고 있는 관계의 갈등은 충분히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은 직장 동료나 상사 및 부하직원과의 갈등, 연인이나 부부간에 일어나는 갈등 중에 ‘공통분모’가 되는 것들을 모아, 그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방안과 해결책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 인간관계 지침서이다. 알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 혹은 아주 정확하게는 몰랐던 것들을 김지윤 소장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를 그대로 살려 이해하기 쉽게, 실천 가능하게, 다시 잊어버리지 않도록 설명한다. 관계에 지친, 관계를 힘들어하는, 관계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이 만족할 만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 할 말은 하되, 진심을 담아라!
관계에서 부정적인 기류가 생길 때, 갈등이 생길 때, 비극적 결말을 맞지 않으려면 시기적절하게 ‘갈등을 표현’ 해야 한다. 관계에서 대부분의 갈등은 당사자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지 않기 때문이다. 주로 제3자와 뒷담화를 하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한다. 사실을 잘 알고 있어도 당사자와는 이야기하지 않으려 든다. 그러면 부정적인 감정은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채 남게 되고, 그것은 마음의 상처와도 직결된다. 사람은 말을 하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뒷담화나 분노 같은 잘못된 방식이 아니라, 진정성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진정성은 이미 각자의 마음 안에 있다.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 자기계발에서 상처 치유까지
저자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본능적으로 웃음을 줄 수 있는 점을 찾아 귀에 쏙 들어오게 말해주는 특장점이 있다. 그러나 결코 가벼운 이야기를 하진 않는다. 갈등의 원인이 될 만한 요소들, 가족 관계, 마음의 상처, 어린 시절까지 모두 파헤친다. 상대방을, 혹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요소를 모두 찾는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지만 치유적인 부분도 있다. 그래서 대화를 잘 하는 방법, 소통의 기술 같은 ‘스킬’을 말하기보단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 용서하는 방법 등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 더 깊고 아름다운 소통을 위하여
이 책은 총 네 가지 소통으로 나누었다. 실제로 직장과 가정에서 자주 일어나는 갈등을 다루는 ‘갈등해결 소통’, 대화의 방법을 키우는 ‘표현 소통’, 서로 너무 다른 성향을 지닌 이들과 상대할 때 필요한 ‘관계회복 소통’, 그런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며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공감 소통’이다. 각 파트별로 나눠져 있기에 독자들은 자신이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선별해 읽을 수 있다. 또 직장, 가정, 연인에게 주는 소통에 대한 팁도 구별되어 있어 여러 방식으로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다.
▣ 작가 소개
저 : 김지윤
그녀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기발한 표현과 재치 있는 말투로 청중을 휘어잡는 언어의 마술사다. 모든 이들이 그녀의 이야기에 쏙 빨려 들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의 말 속에 견고하고 탄탄한 공감 능력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긴 시간을 아파했고, 또 이겨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거울과 같은 이들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주고 함께 대안을 모색했다.
그 시작은 ‘연애’라는 관계의 소통이었다. IVF 강의를 통해 ‘나는 왜 안 될까’ 의기소침해하던 선남선녀들의 마음에 시원한 냉수 한 잔을 선물해주었다. 《사랑하기 좋은 날》을 출간한 뒤 그녀의 강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마침내 방송에까지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그녀의 소통 강의는 ‘연애’에만 적용되지 않았다. 방송국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기업들, 정부청사 등 제대로 된 소통을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강의를 요청해왔다. MBC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를 시작으로,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 [로맨스가 더 필요해],[스타특강쇼], JTBC [신의 한 수], SBS [좋은 아침] KBS [TV, 책을 보다] 등에 출연했고, 국무조정실, 법무연수원, 한국장학재단, 삼성, 현대, GS, LG, 롯데, 신세계, 교보문고, 서울대학교병원 등 전국 각처에서 그녀의 강의를 요청하고 있다. 서울시와 YTN이 함께하는 정책토론 ‘결혼할까요’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하기 좋은 날》, 《고백하기 좋은 날》, 《달콤살벌한 연애상담소》가 있으며, 좋은연애연구소USTORY 소장으로, 서울여대에서 가족상담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바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주요 목차
추천의 글
여는 글
#1. 갈등해결 소통: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 참고, 참고, 참다가
표현하지 않는 갈등은 갈등이 아니야 | 부정적 기류 공론화하기 | 네 생각을 내가 말로 해주마 |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 슬럼프가 주는 신호
우울증이 주는 메시지, 쉼 | 놀고 먹고 자라는 신호
- 뒷담화는 너의 힘?
화장실에서 들은 내 이야기 | 그 순간만 재미있는 독 | 외롭지만 아름다운 말, My way
- 툭하면 화내는 당신이 무서워요
감정의 약함을 드러내는 화내는 사람 | 사랑 자체를 의심하게 만드는 말들 | 잠시 신경 써두셔도 됩니다
- 지금 , 발작 중입니까?
일단 귀 기울여줘 | 발작을 다루는 방법
#2. 표현 소통: 당신은 나의 첫!
- 부드러운 언어의 강점
행동표현 화법 | 상황표현 화법 | 시간차 대답법
- 센스의 발견
나의 센스 지수는 어떻게 올릴 것인가 | 일도 사랑도 쉽게 만드는 센스
- 책임감을 가질 때
일상은 책임의 연속 | 섹스 앞에 책임감을 숨기지 마라
- 책임감을 버릴 때
그건 당신 책임이 아니야 | 내게 주어진 일만 생각하기
- 당신이 고른 직장, 당신이 고른 사람
당신이 선택한 곳이다 | 결혼이라는 조직 | 시댁과 친정이라는 조직 문화 | 비장한 조직생활
- ‘가오’는 독이다
힘을 과시하는 건 자랑이 아니다
#3. 관계회복 소통: 이렇게 다른 우리, 괜찮을까?
- 그래요, 나 가지가지 합니다
우리는 모두 가지가지들 | 언니의 컨디션이 ‘최하’일 경우 | 언니의 컨디션이 ‘최상’일 경우 | 갈등의 상대성 원리
- 이상형은 없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맷집 | 첫 번째 권태기를 조심하라 | comfort zone이 있는가
- 요리하는 남자, 운전 중인 여자
주입된 ‘나다움’이라면 | 먼저 다가가도 되나요?
- 우리가 태어난 순서
태어나고 자란 순서 | 그 사람, 내 가족과 닮았다 | 마음을 열어가는 아주 작은 단계 |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4. 공감 소통 : 우리는 한 배를 탄 사람
- 그랬구나, 그랬구나
끝까지 잘 듣는 것 | 해결하려 들지 말 것 | 몸을 사용하라 | 공감은 습관이다
- 말하지 않아도 알기는 개뿔
단일 메시지를 사용하라
- 칭찬은 김 대리를 춤추게 한다
근거 있는 칭찬, 아끼지 말자 | 연대하고 대응하라 | 나중에 해도 될 부정적인 말
- 가장 기본적인 언어 세 가지
첫 번째 빤한 말, 고마워 | 두 번째 빤한 말, 안녕 | 마지막으로 빤한 말, 미안해 |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 ‘그런데’는 절대 금물 | 무시무시한 디테일
나가는 글
“연애만큼 어려운 인간관계
연애처럼 달콤할 순 없을까?”
KBS [인간의 조건] 출연진들의 멘토, 김지윤 소장이 가르쳐주는 ‘진심 소통법’
★ tvN [스타특강쇼], [달콤한 19] ★ KBS, MBC, SBS 각종 프로그램 출연 ★
★ 삼성, 현대, LG, 롯데, 서울시, 법무연수원 등 기업 및 단체의 폭발적인 강의 요청 ★
‘걸핏 하면 화내는 부장님, 오늘은 제발 그냥 넘어가기를….’
‘입만 열면 자리에 없는 동료 씹어대는 실장님, 나도 뒷담화가 싫지만….’
‘야근까지 하며 도와줬더니, 고맙단 말이 없네.’
‘하겠다던 설거진 대체 언제 하겠다는 거야? 내가 하고 말지!’
‘미안해? 뭐가 미안한데?’
...
이 책에 나오는 수많은 사례는 대부분 우리가 회사와 가정에서 겪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다. 관계에서 오는 갈등들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 발단이 된다. 그러나 그것들이 만들어놓은 결과는 엄청나다. 순간을 참지 못하고 내지른 분노, 시시콜콜한 뒷담화, 타이밍을 놓쳐버린 감사인사나 사과의 말들은 ‘다시는 대하고 싶지 않은 인간’으로 낙인찍어버리기도 한다.
기업과 방송을 넘나들며 소통 강연을 하고 있는 김지윤 소장은 이 책에서, ‘연애’는 수많은 인간관계의 기본이 된다고 말한다. 다르게 말하면 연애 관계에서 지켜야 할 매너, 에티켓, 배려는 다른 모든 관계에서도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본적인 것들만 지키면 지금 겪고 있는 관계의 갈등은 충분히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은 직장 동료나 상사 및 부하직원과의 갈등, 연인이나 부부간에 일어나는 갈등 중에 ‘공통분모’가 되는 것들을 모아, 그 갈등의 원인을 분석하고, 방안과 해결책을 쉽고 재미있게 제시한 인간관계 지침서이다. 알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 혹은 아주 정확하게는 몰랐던 것들을 김지윤 소장 특유의 재치 있는 말투를 그대로 살려 이해하기 쉽게, 실천 가능하게, 다시 잊어버리지 않도록 설명한다. 관계에 지친, 관계를 힘들어하는, 관계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이 만족할 만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 할 말은 하되, 진심을 담아라!
관계에서 부정적인 기류가 생길 때, 갈등이 생길 때, 비극적 결말을 맞지 않으려면 시기적절하게 ‘갈등을 표현’ 해야 한다. 관계에서 대부분의 갈등은 당사자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지 않기 때문이다. 주로 제3자와 뒷담화를 하며 사실을 왜곡하거나 과장한다. 사실을 잘 알고 있어도 당사자와는 이야기하지 않으려 든다. 그러면 부정적인 감정은 내면에 해결되지 않은 채 남게 되고, 그것은 마음의 상처와도 직결된다. 사람은 말을 하고 살아야 한다. 하지만 뒷담화나 분노 같은 잘못된 방식이 아니라, 진정성을 담는 것이 중요하다. 그 진정성은 이미 각자의 마음 안에 있다.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책은 그 표현하는 방법을 쉽고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 자기계발에서 상처 치유까지
저자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같은 이야기를 해도 본능적으로 웃음을 줄 수 있는 점을 찾아 귀에 쏙 들어오게 말해주는 특장점이 있다. 그러나 결코 가벼운 이야기를 하진 않는다. 갈등의 원인이 될 만한 요소들, 가족 관계, 마음의 상처, 어린 시절까지 모두 파헤친다. 상대방을, 혹은 나 자신을 이해하고 납득할 만한 요소를 모두 찾는다. 그래서 이 책은 자기계발서이지만 치유적인 부분도 있다. 그래서 대화를 잘 하는 방법, 소통의 기술 같은 ‘스킬’을 말하기보단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 용서하는 방법 등 본질을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 더 깊고 아름다운 소통을 위하여
이 책은 총 네 가지 소통으로 나누었다. 실제로 직장과 가정에서 자주 일어나는 갈등을 다루는 ‘갈등해결 소통’, 대화의 방법을 키우는 ‘표현 소통’, 서로 너무 다른 성향을 지닌 이들과 상대할 때 필요한 ‘관계회복 소통’, 그런 다른 사람들과 공존하며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공감 소통’이다. 각 파트별로 나눠져 있기에 독자들은 자신이 취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선별해 읽을 수 있다. 또 직장, 가정, 연인에게 주는 소통에 대한 팁도 구별되어 있어 여러 방식으로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다.
▣ 작가 소개
저 : 김지윤
그녀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다. 기발한 표현과 재치 있는 말투로 청중을 휘어잡는 언어의 마술사다. 모든 이들이 그녀의 이야기에 쏙 빨려 들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그녀의 말 속에 견고하고 탄탄한 공감 능력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받은 상처로 긴 시간을 아파했고, 또 이겨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거울과 같은 이들의 이야기에 고개 끄덕여주고 함께 대안을 모색했다.
그 시작은 ‘연애’라는 관계의 소통이었다. IVF 강의를 통해 ‘나는 왜 안 될까’ 의기소침해하던 선남선녀들의 마음에 시원한 냉수 한 잔을 선물해주었다. 《사랑하기 좋은 날》을 출간한 뒤 그녀의 강의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마침내 방송에까지 얼굴을 알리게 되었다.
그녀의 소통 강의는 ‘연애’에만 적용되지 않았다. 방송국뿐만 아니라, 크고 작은 기업들, 정부청사 등 제대로 된 소통을 원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강의를 요청해왔다. MBC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를 시작으로, tvN [김지윤의 달콤한 19], [로맨스가 더 필요해],[스타특강쇼], JTBC [신의 한 수], SBS [좋은 아침] KBS [TV, 책을 보다] 등에 출연했고, 국무조정실, 법무연수원, 한국장학재단, 삼성, 현대, GS, LG, 롯데, 신세계, 교보문고, 서울대학교병원 등 전국 각처에서 그녀의 강의를 요청하고 있다. 서울시와 YTN이 함께하는 정책토론 ‘결혼할까요’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랑하기 좋은 날》, 《고백하기 좋은 날》, 《달콤살벌한 연애상담소》가 있으며, 좋은연애연구소USTORY 소장으로, 서울여대에서 가족상담학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으로, 한 아이의 엄마로, 한 남자의 아내로 바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주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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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갈등해결 소통: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 참고, 참고, 참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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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럼프가 주는 신호
우울증이 주는 메시지, 쉼 | 놀고 먹고 자라는 신호
- 뒷담화는 너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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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하면 화내는 당신이 무서워요
감정의 약함을 드러내는 화내는 사람 | 사랑 자체를 의심하게 만드는 말들 | 잠시 신경 써두셔도 됩니다
- 지금 , 발작 중입니까?
일단 귀 기울여줘 | 발작을 다루는 방법
#2. 표현 소통: 당신은 나의 첫!
- 부드러운 언어의 강점
행동표현 화법 | 상황표현 화법 | 시간차 대답법
- 센스의 발견
나의 센스 지수는 어떻게 올릴 것인가 | 일도 사랑도 쉽게 만드는 센스
- 책임감을 가질 때
일상은 책임의 연속 | 섹스 앞에 책임감을 숨기지 마라
- 책임감을 버릴 때
그건 당신 책임이 아니야 | 내게 주어진 일만 생각하기
- 당신이 고른 직장, 당신이 고른 사람
당신이 선택한 곳이다 | 결혼이라는 조직 | 시댁과 친정이라는 조직 문화 | 비장한 조직생활
- ‘가오’는 독이다
힘을 과시하는 건 자랑이 아니다
#3. 관계회복 소통: 이렇게 다른 우리, 괜찮을까?
- 그래요, 나 가지가지 합니다
우리는 모두 가지가지들 | 언니의 컨디션이 ‘최하’일 경우 | 언니의 컨디션이 ‘최상’일 경우 | 갈등의 상대성 원리
- 이상형은 없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맷집 | 첫 번째 권태기를 조심하라 | comfort zone이 있는가
- 요리하는 남자, 운전 중인 여자
주입된 ‘나다움’이라면 | 먼저 다가가도 되나요?
- 우리가 태어난 순서
태어나고 자란 순서 | 그 사람, 내 가족과 닮았다 | 마음을 열어가는 아주 작은 단계 |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4. 공감 소통 : 우리는 한 배를 탄 사람
- 그랬구나, 그랬구나
끝까지 잘 듣는 것 | 해결하려 들지 말 것 | 몸을 사용하라 | 공감은 습관이다
- 말하지 않아도 알기는 개뿔
단일 메시지를 사용하라
- 칭찬은 김 대리를 춤추게 한다
근거 있는 칭찬, 아끼지 말자 | 연대하고 대응하라 | 나중에 해도 될 부정적인 말
- 가장 기본적인 언어 세 가지
첫 번째 빤한 말, 고마워 | 두 번째 빤한 말, 안녕 | 마지막으로 빤한 말, 미안해 |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 ‘그런데’는 절대 금물 | 무시무시한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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