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관계의 시작은 나부터! 타인을 넘어 세상을 보는 눈까지!
이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제일 먼저 나 자신과 친구가 되는 것에 대해 말한다.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환경이 열악해도 주변에서 좋은 것들을 더 많이 받아들여 자신의 성장을 위한 자양분을 잘 섭취한다. 이런 든든한 바탕 위에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은 좀더 쉬워진다.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자신’과 관계를 잘 맺는 방법에 대해 논한다. 또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대인관계에서 안정감이 있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한다. 이런 자신감을 회복하려면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Part 2에서는 타인과의 관계 맺는 법을 다룬다. 타인이 제시하는 기준이나 요구에 맞춰 살아가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따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있을 때 다른 사람들과 더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대인관계에서 위축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위주로 서술하며 직접 예시를 들어 보다 이해가 쉽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Part 3에서는 좀더 넓은 범위로 환경과의 관계를 다룬다.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것들을 잘 살피면 곁에 있는 사람들도 더욱 잘 볼 수 있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이해해야 상대방이 짓는 표정이나 말 속에 담긴 뜻도 더 잘 알아차릴 수 있고, 더 깊이 있게 타인과 교류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과 자연을 포함한 전체 환경을 바로 보며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Part 4에서는 앞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게 한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법, 다양한 경험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법, 자신감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신체이완법과 이미지 트레이닝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생각에 갇혀 있기보다는 감각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 행복과 만족을 느끼는 삶을 살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과 소통하거나 관계 맺기가 힘들었다면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박대령
라미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했고, 경기도립병원 의정부의료원 정신과에서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수련을 받았으며,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에서 알코올 의존자 재활치료를 담당해 정신보건전문요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 후 여러 심리상담센터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현재는 사회불안 자조모임인 이아당(이미 아름다운 당신)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불안증을 겪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온라인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미 아름다운 당신’을 비롯해 심리대화법을 배우는 ‘소울스피치’, 연극을 통한 마음치유 모임 ‘그린나래’와 부모들과의 모임을 진행하는 등 치유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심리적인 고통의 대부분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PART 1 관계의 시작인 나와 친구하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요
내가 필요한 것을 알아요! |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당신 | 나는 내 몸이 움직이는 것을 느껴요 | 미해결 과제 해결하기
나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수치심을 가르치는 사회 | 나는 부모가 원하는 아이로 살아왔는가? | 남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내 성격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두려움에 압도되는 사람들 | 마음의 상처를 바라보고 보살피기 | 나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소심한 것 같아요 | 나는 한 우물을 파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 새로운 창으로 나를 바라보기
나는 마음에 병이 있는 걸까요?
어둠을 없애려고 하는 사람들 | 사태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의 매커니즘 | 정신병을 키우는 사회 | 문제는 ''병''이 아니라 ''소외''
내 발목을 내가 잡고 있다고요?
인간의 차단행동은 기억, 생각, 상상, 이미지 | 차단행동에서 벗어나는 방법 | 차단행동을 발견하고 이완행동으로 | 이완행동에서 감각으로
내가 나를 너무 학대하고 있다고요?
나를 찾아가는 거야 | 네가 그런 식이니까 | 내가 우울해지잖아 | 야단치는 나, 상전의 역사 | 내면의 상전과 하인이 손을 잡다
나는 나에게 좋은 보호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을 잘 돌보며 살아온 사람들 | 나를 친절하게 대한다는 것 | 자신을 잘 돌보는 사람들이 하는 비교 |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이미 내가 잘하는 것만 챙겨도 충분하다
이미 변화하고 있고, 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기 | 경험한 것을 소화하고 머무르기 | 숨쉬기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 | 바다의 출발이자 완성인 개울
PART 2 타인과 원활한 관계 맺기
약한 모습을 들키면 사람들이 싫어할 것 같아요
약점을 보이기 두려운 사람들 | 약해 보이면 안 되나요? | 그래도 약하게 보이면 안 좋지 않을까요? | 다름을 이해해주는 공동체를 희망하며
지루하면 상대방이 나를 싫어할 것 같아요
어색하고 지루한 건 절대 안 돼요 | 공허한 침묵과 비옥한 침묵의 사이 | 느리게 말할 때 풍요로운 대화가 된다 | 혼자가 아니라 함께 나누는 대화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남들을 웃기는 것이 중요했던 이유 | 웃음을 강요하는 사람들 | 우리는 평소처럼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 웃기는 것보다 편안한 게 더 좋아요
내 감정과 욕구에 충실하면 날 싫어할까요?
Yes라고만 말하는 사람들 | No라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나의 편안함과 욕구를 소중히 하는 실험들 | 안 주고 안 받는 관계에서 주고받는 삶으로
정말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 것일까?
사람들이 나를 왜 싫어하는지 알고 싶어요 | 나를 싫어하거나 불편해할 수 있다 | 활발하지 않으면 나를 싫어할 것 같아요 | 만남은 편견과 오해를 넘어선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넘어 친구 되기
양파 껍질 벗기듯 친해지기 | 힘든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누기 | 서로 허물을 보일 수 있는 사이
타인과 잘 싸우며 친밀하게 살아가는 법
연인에게 집착하는 사람들 | 권위자와의 불화 | 마음 다스리며 풀어가기 | 타인과 싸우면서 함께 걸어가기
관계의 평등성을 지향하는 공놀이 대화법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탁구 대화법 | 축구나 농구 하듯이 강의하기 | 평등한 관계로 나아가는 대화
PART 3 주변 환경을 제대로 바라보기
천천히 걷는 당신이 만난 세상
자연에서 온 것들을 새롭게 경험한다 |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있는지 바라본다 | 숨을 쉬면 사람이 다르게 느껴진다 | 열린 만큼 쏟아지는 햇볕
부모가 서 있는 자리를 이해하기
부모는 날 정말 사랑했을까 | 나도 부모와 같이 행동하고 있구나 | 황홀한 고백, 사랑한다는 말
그때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왜 그랬을까?
같은 상황을 다르게 지각하는 사람들 | 성인의 시각으로 그때를 다르게 살펴본다 | ''나''에서 시작된 관심이 ''우리''로
더불어 살며 치유되다: 사다나 포레스트 이야기
나무 심는 공동체 ''사다나 포레스트'' | 진실한 교류의 중요성을 깨닫다
더불어 살며 치유되다: ‘이미 아름다운 당신’ 모임 이야기
사회불안 치유모임 ''이미 아름다운 당신'' | 속마음을 나누면서 이루어지는 ''공감''
PART 4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방법들
긴장을 풀어주는 신체감각 알아차림
신체감각을 알아차리는 방법 | 신체감각을 잘 알아차리면 좋은 점
릴랙스와 멈풀연 명상으로 여기에 집중하기
지금 여기를 살도록 돕는 멈풀연 영상 |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 방법
방법 1_멈추지 않고 물 흐르듯 쓰기 | 방법 2_알아차림과 호흡, 허용하기 | 글을 쓸 때 몇 가지 주의할 점 | 존재를 허용하는 글쓰기의 힘
마음 성장을 위한 여가와 취미생활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감각체험 | 불안이 심할 때 좋은 활동들
자신감을 회복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라 | 자연환경을 이용한 이미지 트레이닝 | 다시 날개를 달고 날아가기
떠오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기
신체감각을 떠오르는 대로 말하기 | 환경자극을 알아차려 말하기 | 생각을 알아차려 말하기 | 감정을 알아차려 말하기 | 떠오르는 대로 말하기가 신뢰로 이어진다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들을 웃기는 법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웃음의 심리학 | 웃기려면 솔직해야 한다
감정과 욕구를 잘 알아차리는 법
욕구를 잘 알아차리는 방법 |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것 |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
화를 제대로 다스리는 법
스스로 상처를 만드는 행동을 중단하기 | 강렬하게 솟구치는 화를 다스리는 법 |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기 | 화를 표현하고 관계를 개선하기 | 상대방을 이해하고 연민의 감정을 갖기
잘잘잘 법칙으로 공감능력 키우기
공감능력의 첫 번째 비밀은 ''잘 보기'' | 공감능력의 두 번째 비밀은 ''잘 묻기'' | 공감능력의 세 번째 비밀은 ''잘 말하기'' | 공감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에필로그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 저자와의 인터뷰
관계의 시작은 나부터! 타인을 넘어 세상을 보는 눈까지!
이 책은 총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에서는 제일 먼저 나 자신과 친구가 되는 것에 대해 말한다. 자신과의 관계가 좋은 사람은 환경이 열악해도 주변에서 좋은 것들을 더 많이 받아들여 자신의 성장을 위한 자양분을 잘 섭취한다. 이런 든든한 바탕 위에서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일은 좀더 쉬워진다. 어떻게 하면 ‘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자신’과 관계를 잘 맺는 방법에 대해 논한다. 또한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대인관계에서 안정감이 있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한다. 이런 자신감을 회복하려면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Part 2에서는 타인과의 관계 맺는 법을 다룬다. 타인이 제시하는 기준이나 요구에 맞춰 살아가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욕구에 따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있을 때 다른 사람들과 더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대인관계에서 위축되고 불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을 위주로 서술하며 직접 예시를 들어 보다 이해가 쉽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Part 3에서는 좀더 넓은 범위로 환경과의 관계를 다룬다. 주변 환경에 존재하는 것들을 잘 살피면 곁에 있는 사람들도 더욱 잘 볼 수 있다. 우리가 속한 공동체를 이해해야 상대방이 짓는 표정이나 말 속에 담긴 뜻도 더 잘 알아차릴 수 있고, 더 깊이 있게 타인과 교류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과 자연을 포함한 전체 환경을 바로 보며 살아가는 것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Part 4에서는 앞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게 한다. 나 자신을 이해하는 법, 다양한 경험으로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법, 자신감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신체이완법과 이미지 트레이닝 등을 소개한다. 그리고 생각에 갇혀 있기보다는 감각에 집중하는 연습을 통해 행복과 만족을 느끼는 삶을 살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제까지 다른 사람과 소통하거나 관계 맺기가 힘들었다면 이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박대령
라미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했고, 경기도립병원 의정부의료원 정신과에서 정신보건임상심리사 수련을 받았으며, 한국음주문화연구센터에서 알코올 의존자 재활치료를 담당해 정신보건전문요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그 후 여러 심리상담센터에서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현재는 사회불안 자조모임인 이아당(이미 아름다운 당신)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불안증을 겪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온라인에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이미 아름다운 당신’을 비롯해 심리대화법을 배우는 ‘소울스피치’, 연극을 통한 마음치유 모임 ‘그린나래’와 부모들과의 모임을 진행하는 등 치유적인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 주요 목차
프롤로그 심리적인 고통의 대부분은 관계에서 비롯된다!
PART 1 관계의 시작인 나와 친구하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싶어요
내가 필요한 것을 알아요! |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당신 | 나는 내 몸이 움직이는 것을 느껴요 | 미해결 과제 해결하기
나는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수치심을 가르치는 사회 | 나는 부모가 원하는 아이로 살아왔는가? | 남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요
내 성격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걸까요?
두려움에 압도되는 사람들 | 마음의 상처를 바라보고 보살피기 | 나는 내성적인 성격이라 소심한 것 같아요 | 나는 한 우물을 파지 못하는 성격이에요 | 새로운 창으로 나를 바라보기
나는 마음에 병이 있는 걸까요?
어둠을 없애려고 하는 사람들 | 사태를 악화시키는 악순환의 매커니즘 | 정신병을 키우는 사회 | 문제는 ''병''이 아니라 ''소외''
내 발목을 내가 잡고 있다고요?
인간의 차단행동은 기억, 생각, 상상, 이미지 | 차단행동에서 벗어나는 방법 | 차단행동을 발견하고 이완행동으로 | 이완행동에서 감각으로
내가 나를 너무 학대하고 있다고요?
나를 찾아가는 거야 | 네가 그런 식이니까 | 내가 우울해지잖아 | 야단치는 나, 상전의 역사 | 내면의 상전과 하인이 손을 잡다
나는 나에게 좋은 보호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을 잘 돌보며 살아온 사람들 | 나를 친절하게 대한다는 것 | 자신을 잘 돌보는 사람들이 하는 비교 |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닌 마라톤이다
이미 내가 잘하는 것만 챙겨도 충분하다
이미 변화하고 있고, 잘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기 | 경험한 것을 소화하고 머무르기 | 숨쉬기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 | 바다의 출발이자 완성인 개울
PART 2 타인과 원활한 관계 맺기
약한 모습을 들키면 사람들이 싫어할 것 같아요
약점을 보이기 두려운 사람들 | 약해 보이면 안 되나요? | 그래도 약하게 보이면 안 좋지 않을까요? | 다름을 이해해주는 공동체를 희망하며
지루하면 상대방이 나를 싫어할 것 같아요
어색하고 지루한 건 절대 안 돼요 | 공허한 침묵과 비옥한 침묵의 사이 | 느리게 말할 때 풍요로운 대화가 된다 | 혼자가 아니라 함께 나누는 대화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남들을 웃기는 것이 중요했던 이유 | 웃음을 강요하는 사람들 | 우리는 평소처럼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 웃기는 것보다 편안한 게 더 좋아요
내 감정과 욕구에 충실하면 날 싫어할까요?
Yes라고만 말하는 사람들 | No라고 말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 나의 편안함과 욕구를 소중히 하는 실험들 | 안 주고 안 받는 관계에서 주고받는 삶으로
정말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 것일까?
사람들이 나를 왜 싫어하는지 알고 싶어요 | 나를 싫어하거나 불편해할 수 있다 | 활발하지 않으면 나를 싫어할 것 같아요 | 만남은 편견과 오해를 넘어선다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넘어 친구 되기
양파 껍질 벗기듯 친해지기 | 힘든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누기 | 서로 허물을 보일 수 있는 사이
타인과 잘 싸우며 친밀하게 살아가는 법
연인에게 집착하는 사람들 | 권위자와의 불화 | 마음 다스리며 풀어가기 | 타인과 싸우면서 함께 걸어가기
관계의 평등성을 지향하는 공놀이 대화법
서로의 마음을 주고받는 탁구 대화법 | 축구나 농구 하듯이 강의하기 | 평등한 관계로 나아가는 대화
PART 3 주변 환경을 제대로 바라보기
천천히 걷는 당신이 만난 세상
자연에서 온 것들을 새롭게 경험한다 |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있는지 바라본다 | 숨을 쉬면 사람이 다르게 느껴진다 | 열린 만큼 쏟아지는 햇볕
부모가 서 있는 자리를 이해하기
부모는 날 정말 사랑했을까 | 나도 부모와 같이 행동하고 있구나 | 황홀한 고백, 사랑한다는 말
그때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왜 그랬을까?
같은 상황을 다르게 지각하는 사람들 | 성인의 시각으로 그때를 다르게 살펴본다 | ''나''에서 시작된 관심이 ''우리''로
더불어 살며 치유되다: 사다나 포레스트 이야기
나무 심는 공동체 ''사다나 포레스트'' | 진실한 교류의 중요성을 깨닫다
더불어 살며 치유되다: ‘이미 아름다운 당신’ 모임 이야기
사회불안 치유모임 ''이미 아름다운 당신'' | 속마음을 나누면서 이루어지는 ''공감''
PART 4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방법들
긴장을 풀어주는 신체감각 알아차림
신체감각을 알아차리는 방법 | 신체감각을 잘 알아차리면 좋은 점
릴랙스와 멈풀연 명상으로 여기에 집중하기
지금 여기를 살도록 돕는 멈풀연 영상 | 현재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
마음을 치유하는 글쓰기 방법
방법 1_멈추지 않고 물 흐르듯 쓰기 | 방법 2_알아차림과 호흡, 허용하기 | 글을 쓸 때 몇 가지 주의할 점 | 존재를 허용하는 글쓰기의 힘
마음 성장을 위한 여가와 취미생활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감각체험 | 불안이 심할 때 좋은 활동들
자신감을 회복하는 이미지 트레이닝
마치 그런 것처럼 행동하라 | 자연환경을 이용한 이미지 트레이닝 | 다시 날개를 달고 날아가기
떠오르는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하기
신체감각을 떠오르는 대로 말하기 | 환경자극을 알아차려 말하기 | 생각을 알아차려 말하기 | 감정을 알아차려 말하기 | 떠오르는 대로 말하기가 신뢰로 이어진다
노력하지 않아도 사람들을 웃기는 법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웃음의 심리학 | 웃기려면 솔직해야 한다
감정과 욕구를 잘 알아차리는 법
욕구를 잘 알아차리는 방법 | 감정을 잘 알아차리는 것 | 감정과 욕구를 알아차리기 어려운 경우
화를 제대로 다스리는 법
스스로 상처를 만드는 행동을 중단하기 | 강렬하게 솟구치는 화를 다스리는 법 |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기 | 화를 표현하고 관계를 개선하기 | 상대방을 이해하고 연민의 감정을 갖기
잘잘잘 법칙으로 공감능력 키우기
공감능력의 첫 번째 비밀은 ''잘 보기'' | 공감능력의 두 번째 비밀은 ''잘 묻기'' | 공감능력의 세 번째 비밀은 ''잘 말하기'' | 공감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에필로그 “당신은 참 괜찮은 사람입니다!”
『관계를 회복하는 용기』 저자와의 인터뷰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