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무한경쟁의 쳇바퀴 위에 자신을 올려놓을 것인가
일 자체에서 성취감과 기쁨을 얻으며 조용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은가
우리가 모르는 아웃라이어, ‘인비저블’을 만난다
데이비드 즈와이그는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애틀랜틱》 등에 기고해 온 언론인이자 작가로 인비저블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사실 검증 전문가(fact checker)로 일한 경험이 있다. 《뉴요커》를 비롯한 명성 있는 잡지에는 사실 검증팀이 있다. 이 부서는 기자들이 쓴 기사가 사실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검토한다. 검증 전문가들의 학력은 보통 석사 학위 이상이며, 비교적 흔한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외에 중국어나 아랍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이들까지 있다. 그러나 기사에는 기자 이름만 있기에 독자들은 이들의 존재를 모른다. 이렇듯 사실 검증 전문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인비저블’이다. 하지만 타인의 인정이나 명성을 제1가치로 두지 않기에 불만은커녕 일 자체에 만족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이와 같은 존재들에 대해 즈와이그가 《애틀랜틱》에 기고한 “사실 검증 전문가와 마취 전문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는 대단한 반응을 얻으며 이 책의 시발점이 된다.
최고의 인재로서 놀라운 성과를 올리며 어디서든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자질을 갖추었지만 명성과 보상보다 내적 목표를 지향하는 조용한 엘리트들을 만나기 위해 저자는 여러 대륙을 넘나들며 취재를 이어가게 된다. 분야별 최고의 숨은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는 한편 심리학·사회학·경영학 학계 권위자들의 통찰력을 결합시켜, 인비저블이 고난도의 일적 도전을 즐기고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몰입을 경험하고 깊은 성취감을 느끼며 삶의 가치를 풍부한 경험과 행복에 두고 있음을 밝혀 낸다.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다.
묵묵히 맡은 일에 몰입하는 것이 나를 위대하게 한다.”
사실 검증 전문가(fact checker)와 마취 전문의, UN 동시통역사, 초고층 빌딩의 구조공학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 조직은 대참사를 맞게 된다. 그러나 일을 완벽하게 해낼 때, 그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로 남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잘할수록 더 많은 관심을 받지만, 인비저블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오로지 뭔가 잘못되었을 때뿐이다.
데이비드 즈와이그는 우리를 인비저블이 살고 있는 커튼 뒤의 세계로 데려간다. 외교관이 아니라 UN의 동시통역사, 스타 건축가가 아닌 초고층 빌딩의 구조 공학자, 라디오헤드의 밴드 멤버가 아니라 기타 테크니션과 같이 프론트맨 뒤에서 중요한 책무를 다하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을 만나며 일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목격하게 되고, 이들 인비저블에게 놀랍게도 여러 가지 공통점이 존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다음은 여러 공통점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세 가지이다.
“남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당신이 할 일은 자기 일에 집중하고 탁월해지는 것이다.
외부적 찬사를 갈구하며 에너지를 소진하는 것보다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할 때 내면적 만족과 풍요로운 삶의 가능성이 열린다.”
1. 타인의 인정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
외부적 보상이나 명성에 큰 관심이 없으며,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데 기쁨을 느낀다. 필요에 따라서 주역 옆에 숨겨진 조연으로 남는 것을 즐길 만큼 일 자체에서 얻는 만족감을 중요하게 여긴다. 내부적으로는 막중한 역할과 책임을 기꺼이 지며 대단히 인정을 받는 양면성을 지닌다.
2. 치밀성
지극히 꼼꼼하고 정교한 성격. 대체로 지독할 정도로 꼼꼼하고 치밀하며 ‘탁월성’을 지향하고 아주 사소한 디테일까지 집중해 완벽하게 해낸다.
3. 막중한 책임감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의 결과만을 누리려고 하고 거기까지 가는 데 필요한 책임을 떠맡는 것을 기피하는 반면, 인비저블은 막중한 책임을 지며 그것을 즐기는 성향을 지닌다.
이런 인비저블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부터 저자는 짐 콜린스의 저서에서 다룬 Level5 리더의 특징인 “자신의 조직이나 조직이 표방하는 가치를 위해 자아를 기꺼이 버리는 성향”을 발견한다. 또한 인비저블의 일에 대한 태도는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 하고 있는 일에 깊이 몰입하여 시공간의 흐름이나, 나아가 내가 나임을 잊을 정도의 심리적 상태) 개념과 맞닿아 있으며, 몰입 경험의 특징 중 하나인 자기목적성(외적 보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몰입 자체를 추구하는 것)을 띄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편으로 인비저블의 특성은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다시 주목하고 있는 모노즈쿠리(일본 제조업의 특징을 통칭하는 용어로 쓰이며, ‘혼을 담은 장인 정신’을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
사회에 팽배한 과시적 성공 문화에 반기를 들고, 외부적 찬사나 보상에 별 관심이 없으나 자기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만족스러운 경제적 보상을 받는 조용한 엘리트들. 저자는 모든 조직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력임에도 익명의 삶을 선택한 인비저블의 특성을 통해 이 시대 성공에 대한 재정의를 내린다. 자기 홍보의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모든 사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으며, 어떤 이들은 그것을 원치도 않는다. 책 속 인비저블들은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으며, 오히려 자기 일에 집중하고 해야 할 일을 탁월하게 해내며 깊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풍요로운 삶의 근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책에 소개된 이들은 인비저블의 정점에 오른 인물들이지만, 세상 곳곳 모든 조직에서 수많은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맡은 일을 하고 있다. 화려하거나 드러나지는 않아도 매우 중요한 일들을 말이다. 타인의 인정이나 명성에 연연하지 않는 이들의 태도는 곧 직업적인 성공과 내적 성취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태도는 건실하고 번영하는 삶으로 연결된다. 내면적 만족과 외면적 풍요를 조화시키는 삶, 일을 통해 지속적인 행복과 성취를 얻는 삶은 ‘가능하다.’
인비저블은
-조직 안에서 조용한 영웅(silent hero)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자부심을 갖는다.
-업무를 잘하는 정도를 넘어 대가, 장인 수준의 탁월함을 지향한다.
-타인의 인정이나 보상과 같은 외적 요인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 자체의 가치와 수행 과정에서 동기 부여를 받는다.
-지극히 꼼꼼하고 정교하게 일하며, 디테일까지 집중한다.
-기꺼이 막중한 책임을 지며, 책임지기를 즐긴다.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대한 노력을 기울인다. 긴 시간을 들여 학습하고 자격을 취득하며 전문성과 탁월성을 얻기 위해 매진한다.
-고난도의 일적 도전을 즐기며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성취감과 기쁨을 느낀다
-일의 과정에서 몰입을 경험함으로써 내적 만족을 얻는다.
▣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즈와이그 David Zweig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애틀랜틱》 등에 기고해 온 언론인이자 작가이다. 음반 제작자 겸 가수, 기타리스트로 2개의 음반을 내기도 했다.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뉴욕 브룩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박슬라
연세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틱』(공역),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공역), 『크라우드 소싱』,『부자 아빠의 금은 투자 가이드』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론
자기 브랜드화와 과시욕의 시대
1장 타인의 인정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
2장 치밀성
3장 무거운 책임감
4장 전문성과 탁월성을 향한 매진
5장 명성, 성공, 그리고 자기홍보라는 신화
6장 하나의 비전과 협동의 예술
7장 ‘프런트맨’을 받쳐주는 숙련된 기술
8장 겸손함과 자부심의 조화
9장. 인비저블이 모습을 드러낼 때
10장 여러 문화권에서 보는 인비저블
11장 일과 삶을 위하여
무한경쟁의 쳇바퀴 위에 자신을 올려놓을 것인가
일 자체에서 성취감과 기쁨을 얻으며 조용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싶은가
우리가 모르는 아웃라이어, ‘인비저블’을 만난다
데이비드 즈와이그는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애틀랜틱》 등에 기고해 온 언론인이자 작가로 인비저블의 도입부에 등장하는 사실 검증 전문가(fact checker)로 일한 경험이 있다. 《뉴요커》를 비롯한 명성 있는 잡지에는 사실 검증팀이 있다. 이 부서는 기자들이 쓴 기사가 사실에 부합하는지 면밀히 검토한다. 검증 전문가들의 학력은 보통 석사 학위 이상이며, 비교적 흔한 프랑스어나 스페인어 외에 중국어나 아랍어, 러시아어에 능통한 이들까지 있다. 그러나 기사에는 기자 이름만 있기에 독자들은 이들의 존재를 모른다. 이렇듯 사실 검증 전문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인비저블’이다. 하지만 타인의 인정이나 명성을 제1가치로 두지 않기에 불만은커녕 일 자체에 만족감과 사명감을 느낀다. 이와 같은 존재들에 대해 즈와이그가 《애틀랜틱》에 기고한 “사실 검증 전문가와 마취 전문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는 대단한 반응을 얻으며 이 책의 시발점이 된다.
최고의 인재로서 놀라운 성과를 올리며 어디서든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자질을 갖추었지만 명성과 보상보다 내적 목표를 지향하는 조용한 엘리트들을 만나기 위해 저자는 여러 대륙을 넘나들며 취재를 이어가게 된다. 분야별 최고의 숨은 전문가들을 인터뷰하는 한편 심리학·사회학·경영학 학계 권위자들의 통찰력을 결합시켜, 인비저블이 고난도의 일적 도전을 즐기고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몰입을 경험하고 깊은 성취감을 느끼며 삶의 가치를 풍부한 경험과 행복에 두고 있음을 밝혀 낸다.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다.
묵묵히 맡은 일에 몰입하는 것이 나를 위대하게 한다.”
사실 검증 전문가(fact checker)와 마취 전문의, UN 동시통역사, 초고층 빌딩의 구조공학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이 실수를 저지를 때, 조직은 대참사를 맞게 된다. 그러나 일을 완벽하게 해낼 때, 그들은 보이지 않는 존재로 남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잘할수록 더 많은 관심을 받지만, 인비저블이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는 오로지 뭔가 잘못되었을 때뿐이다.
데이비드 즈와이그는 우리를 인비저블이 살고 있는 커튼 뒤의 세계로 데려간다. 외교관이 아니라 UN의 동시통역사, 스타 건축가가 아닌 초고층 빌딩의 구조 공학자, 라디오헤드의 밴드 멤버가 아니라 기타 테크니션과 같이 프론트맨 뒤에서 중요한 책무를 다하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을 만나며 일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목격하게 되고, 이들 인비저블에게 놀랍게도 여러 가지 공통점이 존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다음은 여러 공통점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세 가지이다.
“남에게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당신이 할 일은 자기 일에 집중하고 탁월해지는 것이다.
외부적 찬사를 갈구하며 에너지를 소진하는 것보다
묵묵히 해야 할 일을 할 때 내면적 만족과 풍요로운 삶의 가능성이 열린다.”
1. 타인의 인정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
외부적 보상이나 명성에 큰 관심이 없으며,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데 기쁨을 느낀다. 필요에 따라서 주역 옆에 숨겨진 조연으로 남는 것을 즐길 만큼 일 자체에서 얻는 만족감을 중요하게 여긴다. 내부적으로는 막중한 역할과 책임을 기꺼이 지며 대단히 인정을 받는 양면성을 지닌다.
2. 치밀성
지극히 꼼꼼하고 정교한 성격. 대체로 지독할 정도로 꼼꼼하고 치밀하며 ‘탁월성’을 지향하고 아주 사소한 디테일까지 집중해 완벽하게 해낸다.
3. 막중한 책임감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공의 결과만을 누리려고 하고 거기까지 가는 데 필요한 책임을 떠맡는 것을 기피하는 반면, 인비저블은 막중한 책임을 지며 그것을 즐기는 성향을 지닌다.
이런 인비저블의 대표적인 특징으로부터 저자는 짐 콜린스의 저서에서 다룬 Level5 리더의 특징인 “자신의 조직이나 조직이 표방하는 가치를 위해 자아를 기꺼이 버리는 성향”을 발견한다. 또한 인비저블의 일에 대한 태도는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 하고 있는 일에 깊이 몰입하여 시공간의 흐름이나, 나아가 내가 나임을 잊을 정도의 심리적 상태) 개념과 맞닿아 있으며, 몰입 경험의 특징 중 하나인 자기목적성(외적 보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몰입 자체를 추구하는 것)을 띄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편으로 인비저블의 특성은 최근 국내 대기업들이 다시 주목하고 있는 모노즈쿠리(일본 제조업의 특징을 통칭하는 용어로 쓰이며, ‘혼을 담은 장인 정신’을 의미)와도 일맥상통한다.
사회에 팽배한 과시적 성공 문화에 반기를 들고, 외부적 찬사나 보상에 별 관심이 없으나 자기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만족스러운 경제적 보상을 받는 조용한 엘리트들. 저자는 모든 조직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인력임에도 익명의 삶을 선택한 인비저블의 특성을 통해 이 시대 성공에 대한 재정의를 내린다. 자기 홍보의 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모든 사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래야 할 필요도 없으며, 어떤 이들은 그것을 원치도 않는다. 책 속 인비저블들은 타인의 인정을 받는다는 것은 그 실제 가치보다 훨씬 과장되어 있으며, 오히려 자기 일에 집중하고 해야 할 일을 탁월하게 해내며 깊은 성취감을 느끼는 것이 풍요로운 삶의 근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책에 소개된 이들은 인비저블의 정점에 오른 인물들이지만, 세상 곳곳 모든 조직에서 수많은 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맡은 일을 하고 있다. 화려하거나 드러나지는 않아도 매우 중요한 일들을 말이다. 타인의 인정이나 명성에 연연하지 않는 이들의 태도는 곧 직업적인 성공과 내적 성취감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태도는 건실하고 번영하는 삶으로 연결된다. 내면적 만족과 외면적 풍요를 조화시키는 삶, 일을 통해 지속적인 행복과 성취를 얻는 삶은 ‘가능하다.’
인비저블은
-조직 안에서 조용한 영웅(silent hero)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자부심을 갖는다.
-업무를 잘하는 정도를 넘어 대가, 장인 수준의 탁월함을 지향한다.
-타인의 인정이나 보상과 같은 외적 요인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 자체의 가치와 수행 과정에서 동기 부여를 받는다.
-지극히 꼼꼼하고 정교하게 일하며, 디테일까지 집중한다.
-기꺼이 막중한 책임을 지며, 책임지기를 즐긴다.
-자신의 기량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대한 노력을 기울인다. 긴 시간을 들여 학습하고 자격을 취득하며 전문성과 탁월성을 얻기 위해 매진한다.
-고난도의 일적 도전을 즐기며 책임을 완수함으로써 성취감과 기쁨을 느낀다
-일의 과정에서 몰입을 경험함으로써 내적 만족을 얻는다.
▣ 작가 소개
저자 : 데이비드 즈와이그 David Zweig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애틀랜틱》 등에 기고해 온 언론인이자 작가이다. 음반 제작자 겸 가수, 기타리스트로 2개의 음반을 내기도 했다.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뉴욕 브룩클린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박슬라
연세대학교 인문학부에서 영문학과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스틱』(공역), 『위기는 왜 반복되는가』(공역), 『크라우드 소싱』,『부자 아빠의 금은 투자 가이드』 등이 있다.
▣ 주요 목차
서론
자기 브랜드화와 과시욕의 시대
1장 타인의 인정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
2장 치밀성
3장 무거운 책임감
4장 전문성과 탁월성을 향한 매진
5장 명성, 성공, 그리고 자기홍보라는 신화
6장 하나의 비전과 협동의 예술
7장 ‘프런트맨’을 받쳐주는 숙련된 기술
8장 겸손함과 자부심의 조화
9장. 인비저블이 모습을 드러낼 때
10장 여러 문화권에서 보는 인비저블
11장 일과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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