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나는 왜 항상 이렇게 바쁠까?’
성공한 저널리스트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묻다
브리짓 슐트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워싱턴포스트》의 유능한 기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다. 그녀의 생활은 언제나 바쁘고, 할 일은 아무리 해도 줄지 않는다. 인터뷰하기, 기사 쓰기와 같은 ‘일’은 물론이고, 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기, 밥 챙겨 먹이고 숙제 봐 주기, 학원 알아보고 보내기 등 ‘엄마로서의 역할’도 그녀를 짓누른다. 게다가 청소, 빨래, 설거지, 공과금 납부 및 ‘명절(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 챙기기 등도 그녀의 몫이다.
“더는 이렇게 못 살아!” 그녀는 자신을 억누르는 ‘타임 푸어’ 상황에 백기를 들고, 잃어버린 삶과 시간을 되찾기 위해 기나긴 탐구를 시작한다.
한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현대 사회의 ‘시간 강박’ 극복하기
그녀는 기자로서의 특기를 발휘해 전방위적으로 뛰어다닌다. 유명한 ‘시간 관리자’에게 상담도 받고, ‘좋은 삶’에 대한 고대 그리스인의 성찰도 살펴본다. ‘시간’을 연구하는 사회학자를 인터뷰하고 예일대의 뇌과학자로부터 ‘시간 스트레스’가 뇌를 망가뜨린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듣는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간활용 학술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전 세계의 연구자들로부터 ‘타임 푸어’가 전 세계적인 현상임을 확인한다.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 후보였던 팻 뷰캐넌과 국방성의 차관이었던 미셸 플루노이, 세계적인 사회학자와 인류학자를 만나 ‘정치’와 ‘이념’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왜곡했는지 깨닫는다. 나아가 ‘균형 잡힌 삶’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자 직장과 가정, 여가 사이의 균형을 꾀하는 기업인과 사회 운동가를 만나고, 통계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여유롭게 사는 나라’인 덴마크를 찾아가 그곳의 삶을 엿본다.
기나긴 탐구 끝에 브리짓 슐트는 ‘타임 푸어’가 개인의 탓이 아님을 깨닫는다. ‘이상적인 노동자’와 ‘좋은 엄마’가 돼야 한다는 현대 사회의 압박이 죄책감과 양가감정(‘직장일과 집안일, 둘 다 실패했어!’)을 불러일으켜 개인을 늘 초조하게 만들고 ‘해야 할 일’에 대한 강박을 만드는 것이다.
시간의 주인이 되어
마음껏 일하고, 사랑하고, 놀아라!
브리짓 슐트는 ‘해결책’에 대해서도 모색한다. 첫째로는 덴마크와 같이 ‘직장과 가정을 함께 지키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고, 둘째로는 개인의 삶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일과 휴식을 리듬을 타며 오간다든지, 할 일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리한다든지, 집안일을 가정의 구성원들이 합리적으로 분배한다든지 하는 것들이다. 그녀가 찾아낸 실천법은 무수히 많았으며 《타임 푸어》의 부록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에 잘 정리돼 있다.
《타임 푸어》는 출간 즉시 많은 사람의 공감과 관심을 받아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타임 푸어》는 스트레스가 우리의 삶을 조각조각 찢어 놓았음을 보여주고 그 찢어진 조각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붙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침서이며 ‘사람답게 사는 법’에 대한 힌트를 주는 책이다.
추천사
“《타임 푸어》는 단순히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법을 알려주는 데 머무르는 책이 아니다. ‘시간’이 우리의 정신적 만족, 육체의 건강, 나아가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매혹적으로 설명해준다. 시간에 쫓기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내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저자
“불꽃 튀는 현장에서 날아온 탁월한 보도문이다. 신선한 에너지와 매혹적인 최신 자료를 가지고 시간 문제에 접근하며, 학문적인 발견과 실제 생활을 자연스럽게 융합시킨다. 저자 자신이 일과 가정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도 재미나게 그려진다.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바버라 에런라이크, 《긍정의 배신》 저자
“브리짓 슐트는 꼼꼼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자신의 감정을 성찰한다. 재치와 지혜를 다 갖췄으며, 문장도 훌륭하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하다.” _앨리 러셀 혹실드, 《감정노동》 저자
“우리의 삶은 왜 항상 바쁠까? ‘여가’는 다 어디로 갔을까? 현대인의 쳇바퀴 같은 생활에 넌더리가 난 브리짓 슐트는 더 나은 생활방식을 찾아보기 시작한다. 그녀의 문체는 유쾌하고, 그녀가 발견한 사실들은 놀랍다.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책이어서 추리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_윌리엄 파워스, 《속도에서 깊이로》 저자
“모든 부모, 누군가를 돌보는 이, 항상 바빠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은 《타임 푸어》를 꼭 읽어봐야 한다. 이 책에 실린 연구결과와 경험과 통찰은 현대인의 ‘사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에 관한 뿌리 깊은 고정관념에 도전한다. 이 책은 우리 모두를 깨우는 소리이며 즐거운 변화를 위한 처방전이다.”
_안네-마리 슬로터, 신미국재단 이사장 겸 최고경영자
▣ 작가 소개
저자 : 브리짓 슐트
브리짓 슐트는 《워싱턴포스트》와 《워싱턴포스트매거진》의 기자다.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신미국재단의 명예연구원이다.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명민한 언론인인 그녀지만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가 지옥 같은 ‘타임 푸어’의 늪에 빠졌고, “더는 이렇게 못 살아!”라는 생각이 들어 시간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와 프랑스, 덴마크를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녀는 오랜 연구 끝에 ‘이상적인 노동자’와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현대 사회의 압박이 타임 푸어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 사회와 개개인을 바꾸려는 노력의 첫걸음으로 《타임 푸어》를 썼다.
역자 : 안진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대학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 《스트레스에 짓눌린 아이들》, 《육아 플래너》, 《다른 커플은 어떻게 사랑하고 있을까》 등을 옮겼다.
딸을 출산한 뒤로는 육아와 번역을 병행하느라 15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 뛰어다니며 생활했다. 정신없이 살면서 실수가 잦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타임 푸어》를 번역하면서 한 구절 한 구절에 ‘폭풍 공감’했다.
시간을 현명하게 쓰는 것,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 보람과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영원한 숙제와도 같다고 생각한다.
▣ 주요 목차
I. 쫓기는 삶
1. 나는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2. 파리의 시간활용 학술대회
3. 당신은 왜 이토록 바쁜가
4. 시간 스트레스는 뇌도 망가뜨린다
II. 일 : 우리도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
5. ‘일벌레’가 되라는 명령
6. 보육제도, 이념 싸움의 희생양이 되다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일과 육아, 동시에 잡기
7. 변화하려는 움직임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펜타곤도 바뀌었다
III. 사랑 :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위해
8. 여자, 울음을 터뜨리다
9. ‘좋은 엄마’ 콤플렉스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모성의 굴레에서 탈출하기
10. 아빠의 변신은 무죄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IV. 놀이 : ‘나 자신’을 찾는 법
11. 덴마크 사람들이 가르쳐주는 것
12. 여가가 당신을 구한다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휴가를 ‘제대로’ 즐기자
V. 삶의 균형을 잡다
13. 시간의 주인이 되기 위해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시간 시야란 무엇인가
14. 조금씩 천천히…
부록: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주註
‘나는 왜 항상 이렇게 바쁠까?’
성공한 저널리스트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묻다
브리짓 슐트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워싱턴포스트》의 유능한 기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다. 그녀의 생활은 언제나 바쁘고, 할 일은 아무리 해도 줄지 않는다. 인터뷰하기, 기사 쓰기와 같은 ‘일’은 물론이고, 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데리고 오기, 밥 챙겨 먹이고 숙제 봐 주기, 학원 알아보고 보내기 등 ‘엄마로서의 역할’도 그녀를 짓누른다. 게다가 청소, 빨래, 설거지, 공과금 납부 및 ‘명절(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 등)’ 챙기기 등도 그녀의 몫이다.
“더는 이렇게 못 살아!” 그녀는 자신을 억누르는 ‘타임 푸어’ 상황에 백기를 들고, 잃어버린 삶과 시간을 되찾기 위해 기나긴 탐구를 시작한다.
한시도 쉴 틈을 주지 않는
현대 사회의 ‘시간 강박’ 극복하기
그녀는 기자로서의 특기를 발휘해 전방위적으로 뛰어다닌다. 유명한 ‘시간 관리자’에게 상담도 받고, ‘좋은 삶’에 대한 고대 그리스인의 성찰도 살펴본다. ‘시간’을 연구하는 사회학자를 인터뷰하고 예일대의 뇌과학자로부터 ‘시간 스트레스’가 뇌를 망가뜨린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도 듣는다.
그녀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간활용 학술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달려간다. 그리고 전 세계의 연구자들로부터 ‘타임 푸어’가 전 세계적인 현상임을 확인한다. 그리고 미국의 대통령 후보였던 팻 뷰캐넌과 국방성의 차관이었던 미셸 플루노이, 세계적인 사회학자와 인류학자를 만나 ‘정치’와 ‘이념’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왜곡했는지 깨닫는다. 나아가 ‘균형 잡힌 삶’에 대한 해답을 모색하고자 직장과 가정, 여가 사이의 균형을 꾀하는 기업인과 사회 운동가를 만나고, 통계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여유롭게 사는 나라’인 덴마크를 찾아가 그곳의 삶을 엿본다.
기나긴 탐구 끝에 브리짓 슐트는 ‘타임 푸어’가 개인의 탓이 아님을 깨닫는다. ‘이상적인 노동자’와 ‘좋은 엄마’가 돼야 한다는 현대 사회의 압박이 죄책감과 양가감정(‘직장일과 집안일, 둘 다 실패했어!’)을 불러일으켜 개인을 늘 초조하게 만들고 ‘해야 할 일’에 대한 강박을 만드는 것이다.
시간의 주인이 되어
마음껏 일하고, 사랑하고, 놀아라!
브리짓 슐트는 ‘해결책’에 대해서도 모색한다. 첫째로는 덴마크와 같이 ‘직장과 가정을 함께 지키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고, 둘째로는 개인의 삶에서 여러 가지 방법을 활용해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일과 휴식을 리듬을 타며 오간다든지, 할 일의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리한다든지, 집안일을 가정의 구성원들이 합리적으로 분배한다든지 하는 것들이다. 그녀가 찾아낸 실천법은 무수히 많았으며 《타임 푸어》의 부록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에 잘 정리돼 있다.
《타임 푸어》는 출간 즉시 많은 사람의 공감과 관심을 받아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가 됐다. 《타임 푸어》는 스트레스가 우리의 삶을 조각조각 찢어 놓았음을 보여주고 그 찢어진 조각들을 어떻게 하면 다시 붙일 수 있는지 알려주는 지침서이며 ‘사람답게 사는 법’에 대한 힌트를 주는 책이다.
추천사
“《타임 푸어》는 단순히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는 법을 알려주는 데 머무르는 책이 아니다. ‘시간’이 우리의 정신적 만족, 육체의 건강, 나아가 성평등에 미치는 영향을 매혹적으로 설명해준다. 시간에 쫓기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내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저자
“불꽃 튀는 현장에서 날아온 탁월한 보도문이다. 신선한 에너지와 매혹적인 최신 자료를 가지고 시간 문제에 접근하며, 학문적인 발견과 실제 생활을 자연스럽게 융합시킨다. 저자 자신이 일과 가정 사이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도 재미나게 그려진다. 꼭 읽어야 할 책이다” _바버라 에런라이크, 《긍정의 배신》 저자
“브리짓 슐트는 꼼꼼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자신의 감정을 성찰한다. 재치와 지혜를 다 갖췄으며, 문장도 훌륭하고 시기적으로도 적절하다.” _앨리 러셀 혹실드, 《감정노동》 저자
“우리의 삶은 왜 항상 바쁠까? ‘여가’는 다 어디로 갔을까? 현대인의 쳇바퀴 같은 생활에 넌더리가 난 브리짓 슐트는 더 나은 생활방식을 찾아보기 시작한다. 그녀의 문체는 유쾌하고, 그녀가 발견한 사실들은 놀랍다.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책이어서 추리소설처럼 술술 읽힌다.” _윌리엄 파워스, 《속도에서 깊이로》 저자
“모든 부모, 누군가를 돌보는 이, 항상 바빠서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은 《타임 푸어》를 꼭 읽어봐야 한다. 이 책에 실린 연구결과와 경험과 통찰은 현대인의 ‘사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에 관한 뿌리 깊은 고정관념에 도전한다. 이 책은 우리 모두를 깨우는 소리이며 즐거운 변화를 위한 처방전이다.”
_안네-마리 슬로터, 신미국재단 이사장 겸 최고경영자
▣ 작가 소개
저자 : 브리짓 슐트
브리짓 슐트는 《워싱턴포스트》와 《워싱턴포스트매거진》의 기자다.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신미국재단의 명예연구원이다.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에서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명민한 언론인인 그녀지만 일과 육아를 병행하다가 지옥 같은 ‘타임 푸어’의 늪에 빠졌고, “더는 이렇게 못 살아!”라는 생각이 들어 시간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다. 그리고 미국와 프랑스, 덴마크를 누비며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녀는 오랜 연구 끝에 ‘이상적인 노동자’와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현대 사회의 압박이 타임 푸어를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우리 사회와 개개인을 바꾸려는 노력의 첫걸음으로 《타임 푸어》를 썼다.
역자 : 안진이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대학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했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잉 솔로: 싱글턴이 온다》, 《스트레스에 짓눌린 아이들》, 《육아 플래너》, 《다른 커플은 어떻게 사랑하고 있을까》 등을 옮겼다.
딸을 출산한 뒤로는 육아와 번역을 병행하느라 15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 뛰어다니며 생활했다. 정신없이 살면서 실수가 잦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았는데 《타임 푸어》를 번역하면서 한 구절 한 구절에 ‘폭풍 공감’했다.
시간을 현명하게 쓰는 것,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 보람과 가치를 추구하면서도 행복하게 사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영원한 숙제와도 같다고 생각한다.
▣ 주요 목차
I. 쫓기는 삶
1. 나는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2. 파리의 시간활용 학술대회
3. 당신은 왜 이토록 바쁜가
4. 시간 스트레스는 뇌도 망가뜨린다
II. 일 : 우리도 즐겁게 일할 수 있을까?
5. ‘일벌레’가 되라는 명령
6. 보육제도, 이념 싸움의 희생양이 되다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일과 육아, 동시에 잡기
7. 변화하려는 움직임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펜타곤도 바뀌었다
III. 사랑 : 모두가 행복한 가정을 위해
8. 여자, 울음을 터뜨리다
9. ‘좋은 엄마’ 콤플렉스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모성의 굴레에서 탈출하기
10. 아빠의 변신은 무죄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IV. 놀이 : ‘나 자신’을 찾는 법
11. 덴마크 사람들이 가르쳐주는 것
12. 여가가 당신을 구한다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휴가를 ‘제대로’ 즐기자
V. 삶의 균형을 잡다
13. 시간의 주인이 되기 위해
* 타임 푸어 벗어나기 : 시간 시야란 무엇인가
14. 조금씩 천천히…
부록: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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