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제갈량의 천 년 지혜로 난세를 극복하라!
서기 200년경 시대의 인물 제갈량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유비의 삼고초려로 세상에 나온 후 뛰어난 지략으로 삼국지세를 이어간 인물이자 지혜의 화신이라고도 불린 제갈량. 그는 동시대의 뛰어난 책략가 주유, 사마의, 조조에게조차 인정을 받은 바 있으니, 인걸 중에서도 인걸이었음이 분명하다.
제갈량은 마르지 않는 계책으로 복잡한 국면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난국을 돌파해낸다. 문제를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갖춘데다 인정과 세태를 정확히 통찰했다. 봉건시대의 정치가이자 군사전략가로서 정치와 군사, 천문, 지리, 문화, 역술에 두루 통달했다. 이것은 현대 사회에서는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서 지도자의 생존과 승패를 결정짓는 잣대가 된다. 제갈량이 54세로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000여 년이 흘렀건만 그가 당대에 발휘한 지략들은 끊임없이 연구되고 회자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도 하나의 지침이 되고 있다.
전략기획가 제갈량에게 배우는 창의적 사고와 결단력
본서는 <삼국지연의>에 소개된 제갈량의 일화들을 전략술, 지모, 공심술, 외교술, 위장술, 용인술로 나누어 소개한 후, 따로 팁을 두어 이 일화 속에 숨겨진 제갈량의 지모와 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제갈량의 지모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활용법을 소개하는 일도 잊지 않는다. 한미 FTA 협상으로 한국의 외교술과 정치력이 도마 위에 올라 있는 요즈음, 복잡한 국면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마르지 않는 계책으로 난국을 돌파해내며, 자연스럽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갈량의 책략을 보고 있노라면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천 년을 이어온 제갈량의 지혜가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살아 있는 지혜를 안겨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쌍찐롱
商金龍
사천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출판사 편집부에서 편집 및 기획 업무를 담당하다가, 현재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역사인문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타인의 도전 앞에 서다』, 『절대 실패는 없다』 등이 있다.
역자 : 박주은
이화여대 중어중문과를 졸업한 후 중국 서안 외국어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품인록』, 『가로로 사과를 쪼개다』, 『천안문 광장 비망록』, 『지난 일은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1장 / 장막 안에서 천 리를 내다보는 계책_제갈량의 전략술
2장 / 기이하고도 고상한 지략_제갈량의 지모
3장 / 심리전이 상책이요, 군사전은 하책이라_제갈량의 공심술
4장 / 물샐 틈 없는 담판 _제갈량의 외교술
5장 /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_제갈량의 속임수
6장 / 친분에 상관없이 상벌을 분명히 한다_제갈량의 용인술
제갈량의 천 년 지혜로 난세를 극복하라!
서기 200년경 시대의 인물 제갈량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유비의 삼고초려로 세상에 나온 후 뛰어난 지략으로 삼국지세를 이어간 인물이자 지혜의 화신이라고도 불린 제갈량. 그는 동시대의 뛰어난 책략가 주유, 사마의, 조조에게조차 인정을 받은 바 있으니, 인걸 중에서도 인걸이었음이 분명하다.
제갈량은 마르지 않는 계책으로 복잡한 국면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난국을 돌파해낸다. 문제를 멀리 내다보는 안목을 갖춘데다 인정과 세태를 정확히 통찰했다. 봉건시대의 정치가이자 군사전략가로서 정치와 군사, 천문, 지리, 문화, 역술에 두루 통달했다. 이것은 현대 사회에서는 정치, 경제, 외교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으로서 지도자의 생존과 승패를 결정짓는 잣대가 된다. 제갈량이 54세로 세상을 떠난 지 벌써 2,000여 년이 흘렀건만 그가 당대에 발휘한 지략들은 끊임없이 연구되고 회자되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도 하나의 지침이 되고 있다.
전략기획가 제갈량에게 배우는 창의적 사고와 결단력
본서는 <삼국지연의>에 소개된 제갈량의 일화들을 전략술, 지모, 공심술, 외교술, 위장술, 용인술로 나누어 소개한 후, 따로 팁을 두어 이 일화 속에 숨겨진 제갈량의 지모와 전략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현대인들이 제갈량의 지모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활용법을 소개하는 일도 잊지 않는다. 한미 FTA 협상으로 한국의 외교술과 정치력이 도마 위에 올라 있는 요즈음, 복잡한 국면을 정확히 꿰뚫어보고 마르지 않는 계책으로 난국을 돌파해내며, 자연스럽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제갈량의 책략을 보고 있노라면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천 년을 이어온 제갈량의 지혜가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도 살아 있는 지혜를 안겨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쌍찐롱
商金龍
사천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졸업 후 출판사 편집부에서 편집 및 기획 업무를 담당하다가, 현재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역사인문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타인의 도전 앞에 서다』, 『절대 실패는 없다』 등이 있다.
역자 : 박주은
이화여대 중어중문과를 졸업한 후 중국 서안 외국어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품인록』, 『가로로 사과를 쪼개다』, 『천안문 광장 비망록』, 『지난 일은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등 다수가 있다.
▣ 주요 목차
1장 / 장막 안에서 천 리를 내다보는 계책_제갈량의 전략술
2장 / 기이하고도 고상한 지략_제갈량의 지모
3장 / 심리전이 상책이요, 군사전은 하책이라_제갈량의 공심술
4장 / 물샐 틈 없는 담판 _제갈량의 외교술
5장 /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_제갈량의 속임수
6장 / 친분에 상관없이 상벌을 분명히 한다_제갈량의 용인술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