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해체하고 분석하고 제거하라!
4차 산업 혁명이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과연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분명한 것은 경제 환경에서 인간의 역할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컴퓨터가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을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바둑의 세계에서조차 알파고는 완승을 거두고 더 이상 상대를 찾지 못해 은퇴를 선언했다.
이 책은 인간만의 영역인 창조력을 키우고,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사고를 전환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즉 마이너스 씽킹, 빼기의 발상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늘 플러스 씽킹, 무언가를 덧붙이는 방향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해왔다. 하지만 가운데 구멍을 뚫어 도넛을 만든 것처럼 빼낼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관심을 기울이고 사고할 때 오히려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아낼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공을 거둔 사례들이 많다. 브랜드를 아예 없애버린 일본의 기업 무인양품이나 메인에 도려낸 사과 하나만을 띄워놓은 애플의 경우에도 여기에 속한다.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모든 것들을 해체하고 분해하고 제거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업무 영역이나 경제적인 부분에서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매일 매일의 개인적 일상에서도 해당되는 일이다. 내 삶에서 제거해야 할 불필요한 사족들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기 시작할 때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통찰이다.
깨달음은 복잡함을 통해 오지 않는다. 단순한 하나의 원리를 통해 번갯불처럼 찾아오기도 한다. 이 책이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진리는 명확하다. 무언가 문제가 있다면 ‘빼낼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에서부터 사고하기 시작하라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정욱
상상하기를 좋아하고 균형된 삶을 추구한다.
직장에서는 16년간 IT, 마케팅, 시장조사, 빅데이터, R&D 등 주로 좌뇌와 관련된 일을 해왔다면 밖에서는 글, 사진, 그림, 음악을 쓰는 우뇌와 관련된 일을 한다.
평소 창의적 아이디어를 습관처럼 늘 생각하고 그 자체를 재미로써 즐긴다.
망원경의 발명이 수천 년간 내려온 지구 중심의 우주관을 벗어나게 했듯이 세상을 변화시킬 새로운 관점의 발견을 늘 갈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저서
『아이디어 큐레이션』, 『혼자라서 행복한 이유』, 『우물 밖 개구리』 등
수상경력
- 스마트폰 재활용 및 증강응용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개인부문 우수상(미래창조과학부, 대구광 역시 주최 경북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과 대구테크노파크 주관)
- 똑똑한 서울, 스마트한 서울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 아이디어상 등(서울 디자인재단)
- 제3회 용인시 사진공모전 금상
- 제5회 시가(市, 詩)활짝 공모 긴 시 부문 최우수상(부천시)
- 인터넷드림 창작동요제 노랫말(창작)부문 아인세상(방송통신위원회 주최(NIA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
- 제3회 지식재산정보활용 아이디어 경진대회 장려상(특허청 주최)
목 차
proloque
Chapter 01
반전의 계기
도넛의 유래 _ 13
아침에 아이디어가 샘 솟는 이유 _ 17
생명 탄생의 마이너스 원리 _ 21
균형적 사고의 틀 _ 23
인생의 소실점 _ 28
Chapter 02
빼기의 재발견
반反 _ 35
무無와 비움(空) _ 45
삶의 균형추 _ 50
마이너스 감각 _ 52
마이너스 창조 _ 56
Chapter 03
버리지 않으면 버려진다
뺄셈 아이디어 발상법 _ 63
빼야 더할 수 있다 _ 68
만약에 OOO이 없다면 _ 71
불필요한 손실 빼기 _ 75
단순해질 때까지 빼고 또 빼라 _ 78
집중하지 않을 부분을 버려라 _ 84
빼기에 능숙한 동물의 생존 원리 _ 88
사족을 빼라 _ 94
버려야 산다 _ 98
회의懷疑 없는 회의會義 _ 102
잘 보려면 속도를 늦춰라 _ 105
'100 Zero(백제로)' _ 108
Chapter 04
빈 공간이 에너지를 만든다
하후상박下厚上薄 _ 117
단순함의 원리 _ 119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Unplug & UnLink _ 123
마음 정리를 잘 하면 일도 잘 할 수 있을까? _ 126
삶을 단순하게 만드는 메모 이용 _ 128
나만의 차별점을 만드는 법 _ 130
히든카드로 나만의 매력도를 높여라 _ 133
생각과 상상을 방해하는 PPT _ 136
10-20-30 프리젠테이션 법 _ 140
줄여야 한눈에 들어온다 _ 142
무인無人 시대의 대처법 _ 145
버리지 않으면 중심에 설 수 없다 _ 149
그녀의 마이너스 생활법 _ 153
Chapter 05
빼기로 바뀌는 삶
버리지 않는 것이 낭비다 _ 160
때 빼고 광 내기 _ 162
없는 게 경쟁력 _ 164
브랜드가 없는 무인양품의 철학 _ 168
To do 에서 Not to do로 _ 172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_ 175
나 스스로를 지휘하라 _ 177
집단에서 벗어나 홀로 설 수 있다는 믿음 _ 180
완벽한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_ 183
넓게 생각하고 좁게 실행하라 _ 186
가지치기 _ 189
가려야 보인다 _ 192
가려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_ 196
Chapter 06
가벼워야 날 수 있다
잘 잊는 법 _ 201
키스를 할 때 눈을 감는 이유 _ 204
단조로운 반복이 지속가능한 힘을 만든다 _ 206
불명료성이 편안함을 만든다 _ 209
처음부터 주어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하라 _ 212
노래를 사랑하면 인생을 알게 된다 _ 214
지속성을 이끌어 내는 힘 _ 218
운칠기삼運七技三에 숨겨진 인생 원리 _ 221
추억 그리고 잊혀짐 _ 224
사라지는 아름다움 _ 227
마이너스 명언 _ 230
Epilog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