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키는 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고객평점
저자이동욱
출판사항라온북, 발행일:2017/06/22
형태사항p.234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55322864 [소득공제]
판매가격 13,800원   12,4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21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10대에는 입시, 20대에는 취업, 30대에는 결혼…
정해진 시기, 정해진 기준에 따라 남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을 만큼만 살면
나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정말 내가 원하던 삶이 찾아올까?

대학만 들어가면 살도 빠지고 연애도 할 수 있다는 말에 열심히 공부한다. 그러나 입시 지옥에서 벗어나자마자, 취업 전쟁이 기다리고 있다. 간신히 전쟁을 이겨내 내로라하는 기업에 입사를 한다. 부모님들이 축하하고, 친구들이 부러워하니 기분이 좋고, 드디어 진정한 사회인이 되었다는 뿌듯함과 희열에 설렌다. 그러나 입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워진다. 왜일까?

억지로 입사한 사람은 없으나, 억지로 출근하는 사람은 많다
요즘 젊은 것들이 패기 없이 ‘억지로’ 살아가는 이유

우리는 획일화된 인생의 커리큘럼에 맞춰 살아간다. ‘입시-취업-결혼-출산’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은 ‘적당한 시기’와 ‘적당한 조건’이라는 기준과 함께 설계되어있다. 이 기준에 맞추어 살지 않으면 “XXX 정도는 들어가야지” “왜 아직 XXX를 안 하니”라는 훈수들이 따라온다. 결국 시키는 대로 취업이 잘되는 과를 택하고 취업을 한다. “내가 원한 건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들지만 정해진 커리큘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시키는 대로 살아가는 이들에겐 삶의 목적이 없다. 시키는 대로, 남들이 맞다고 말하는 길을 따라 잘 걸어갈 뿐이다. 목적이 없는 삶에는 기대도 없다. 목적을 이루어도 큰 성취감이 없다. ‘잘하고 있다’라는 칭찬도 달갑지 않고, 자꾸만 더해지는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하다. 일단 주어진 일에 노력은 하지만, 내일이 기다려지지 않는 삶들이다.

“언제까지 나는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며 살아야 할까?”
“지금 이대로 살면 정말 내가 꿈꾸던 삶이 찾아올까?”

시키는 대로, 미루고 버티다 사라진 나를 찾아드립니다

『시키는 대로 살지 않겠습니다』는 제목 그대로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내 마음이 ‘말하는 대로’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의 스토리로 시작해 우리의 이야기로 확장해 공감을 이끌고, ‘나를 찾는 법’을 세 단계로 차근차근 제시한다.

먼저 1장에서는 착한 아이로 살아가기 위해, 어른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외로워지지 않기 위해 등 우리를 그저 ‘버티게’ 만든 이유를 소개한다. 그리고 2장에서는 삶의 주도권을 빼앗는 어른들의 훈수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2장에서 이야기하는 훈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내가 젊을 때는 말이야” “내가 살아보니까 말이지” 류의 훈수다. 이러한 훈수들은 그들의 시대 혹은 그들의 삶에서는 큰 가치가 있었을지 몰라도, 지금 시대에는 대부분 효용 가치를 잃은 것들이다. 물론 시대를 넘나들며 통하는 지혜는 존재한다. 그러나 나의 삶을 고려하지 않고 강요되는 훈수들에 휘둘릴 필요는 없다. “네 지금 우리 때는 말이죠”라고 넘기거나, “그렇군요. 대단하십니다”라며 그들의 삶과 그들의 선택을 인정해주면 된다. 그들이 ‘그렇게’ 살았다면, 나는 ‘이렇게’ 살겠다는 마음으로.

나는 ‘누구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17가지 로드맵

이처럼 1장과 2장을 통해, 내 삶의 주도권을 빼앗은 외부요인들을 깨닫고 타인의 기대로부터 한걸음 벗어났다면, 3장을 통해 진짜 ‘나’를 숨겨왔던 내부요인을 살펴보게 된다. “어차피 안 돼”라며 스스로 세웠던 벽과, “나는 선택권이 없어”라며 자신을 스스로 부정했던 경험들을 떠올리며 주도권을 회복하는 것이다.

4장부터는 사회가 만든 커리큘럼에서 벗어나게 해줄, 본격적인 ‘나’ 찾기에 돌입한다. 4~6장은 ‘멈추기-점검하기-시작하기’ 총 세 단계로 나눠진 17가지 로드맵을 제시한다. 나는 ‘누구처럼’ 살아왔는지, 오늘 나는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나의 선택은 진짜 ‘나’를 위한 선택이었는지 되돌아볼 수 있다.

하지만 나를 찾겠다는 다짐만으로, 나를 바꾸겠다는 생각만으로 내일은 절대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리 자존감 관련 도서를 읽고, 자기계발서를 읽어도 변하지 않는 삶에 좌절했을 독자들을 위해, 책에서 제시한 방법을 직접 삶에 적용해볼 수 있는 시트가 마련되어 있다. 차근차근 빈칸을 채워가며 모든 시트를 완성한다면, 태도와 사고가 ‘타인’이 아닌 ‘나’를 향해 확연히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아도 돼요
나만의 정답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면 충분합니다

『시키는 대로 살지 않겠습니다』가 ‘시키는 대로’ 무조건 따라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그저 ‘나’를 찾기 위한 방법을 제안할 뿐이다. ‘나’를 찾은 뒤, 그 뒤에 어떻게 살아갈지는 자신에게 달려 있다. 누구나 가볍게 읽고, 내가 책임지지 않아도 될 기대들을 확인하고, 내가 생각하는 나의 삶, 나의 목적, 나의 이유를 찾아 새로운 걸음을 내딛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온 책이다.

저자는 여전히 자신도 ‘길’을 찾아가는 중이라 말한다. 길과 방향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그 길이 모두가 말하는 정답일 필요는 없다. 나에게 맞는, 나만의 정답이면 충분하다. 이 사실만 기억한다면 수천 번 흔들려도 상관없다. 이 책이 타인에 휘둘리는 삶으로부터 벗어나, 스스로 삶을 흔드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동욱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나날들. 시키는 대로 앞으로 걸어가고 있지만, 진짜 ‘내 길’이 맞는지 혼란스러운 우리들. 아무리 노력해도 점점 포기할 것이 늘어가는 시대 앞에 우리는 점점 ‘자신’을 잃고 무기력해지고 있다. 모든 것이 헷갈리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 가장 먼저 붙잡아야 할 것은 바로 ‘내 삶’이다.
저자 역시 누구보다 착한 아이처럼 보이려 애쓰며 어른들이 말하는 탄탄대로의 삶을 살아왔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S기업이라는 종착지에 도착했으나 삶의 방향을 잃었다. 결국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며 살아오던 것을 그만두기로 하고 퇴사를 해, ‘나’를 되찾기 위한 공부를 시작했다. 지금은 자신처럼 ‘착한 아이’로만 살아온 청춘들을 위해 나에게 맞는 길과 방법을 스스로 질문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 ‘비거게임’의 트레이너이자 ‘오운(OWN)’ 대표 강사로서 수많은 청춘들을 만나고 있다.
여전히 자신도 ‘길’을 찾아가는 중이라 말하는 저자는 앞으로도 함께 그들과 함께 흔들리며 ‘나’를 찾는 연습을 계속해갈 것이다.

·비거게임코리아 콘텐츠 개발 팀장
·비거게임코리아 트레이너, 코치 ·오운(OWN) 대표 강사, 코치
·국민대 경영대학원 ‘리더십과 코칭 MBA’ 석사 

 

목 차

서문 엄마 말만 잘 들으면, 어른이 될 수 있을까?

제1장 우리가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하는 이유
착한 아이는 시키는 대로만 살아간다
어른인 듯 어른 아닌 어른 같은 나
꿈? 답이 정해져 있으니 나는 대답만 한다
내 인생에 훈수꾼만 30명
스스로 노예가 되길 자처하는 우리
여전히 기대를 저버리는 것이 무섭다면

제2장 그들은 모두 자기 말만 들으라 한다
이게 다 너를 위한 거야, “나를 위한 것은 나만 아는데요?”
내가 살아보니까 말이지, “그렇군요, 대단하십니다”
오늘만 참아, “그럼 내일은 어떻게 할까요?”
내가 젊을 땐 말이야, “네, 지금 우리 때는 말이죠”
인생 별것 없어, “제 인생은 아직 많이 남아서요”

제3장 세상의 기준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로 서는 법
3포 세대, 진짜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
모든 순간, 결국 나의 선택이었음을
나를 가로막는 벽은 나에게 있다
목적 없는 노력만큼 허무한 것은 없다
내 길을 찾아 온전히 나로 서기

제4장 나를 찾는 연습 첫 번째, 멈추기
자기합리화는 이제 그만, “나는 누구처럼 살고 있는가?
더 이상 눈치 보지 않는 법, “괜찮아, 내 인생이야
이제 스마일 가면은 벗자, “감정일기 쓰기”
자존감을 낮추는 겸손은 그만, “자기 자랑하기”
연출하지 않는 진짜 나의 삶, “비공개 SNS”
나를 멈춰 세우는 주문, “진짜? 내가? 왜?”

제5장 나를 찾는 연습 두 번째, 점검하기
‘나’를 사랑할 자신이 있는가? “너 나의 동료가 되라”
삶의 방향과 속도는 적당한가? “셀프 진단”
내 안에 있는 ‘나’는 몇 명? “캐릭터 분석”
내 모든 것이 없어진다면? “리셋하기”
지금 내 노력이 20년 후에는? “미래에서 온 편지”
혼자라는 건 정말 외로울까? “미션 혼행”

제6장 나를 찾는 연습 세 번째, 시작하기
용기를 충전하는 도전, “작은 목표 달성하기”
그릇을 크게 만드는 법, “불가능한 목표 저지르기”
좁은 길을 넓히자, “도움 받기 연습”
머릿속을 청소하기, “걱정 지우개”
나를 되찾는 마지막 관문, “울타리 부수기”
맺음말 나에게 내 삶은 언제나 정답이다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