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불안, 두려움, 슬럼프를 이겨낸 세계인이 가진 공통의 비밀
제4차 산업혁명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화두가 된 이후 다양한 이슈와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주제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설명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hyperconnectivity)과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scope)에 더 빠른 속도(velocity)로 크게 영향(impact)을 끼친다.
과거에서부터 여러 가지 변화와 진화를 거치면서 인류는 발전해 왔지만, 이전의 변화 양상과는 그 범위와 속도에 확연한 차이가 있기에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변화될 시대의 모습은 우리에게 크나큰 두려움과 불안감을 주고 있다.
『제4시대, 열정역』에는 이러한 두려움과 불안감을 해소하기에 충분한 자료와 적확한 현실 인식, 대비책이 잘 버무려져 있다.
저자는 제4시대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각자가 ‘열정’으로 충만한 자신만의 ‘열정역’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삶에 열정이 있어야 한다거나, 열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라는 등의 조언을 하는 책은 셀 수 없이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막연하게 열정을 종용하지 않는다. 과거의 위인에서 현재의 경영자까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하고 성공한 인물들의 숨겨진 열정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제4시대에서 ‘왜’ 열정이 필요한지에 대한 당위성을 준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열정역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게 한다.
더 실질적인 이야기들을 융합적으로 표현한 ‘자기경영서’
『제4시대, 열정역』은 자기경영서이다. 현실의 트렌드를 분석한 경제경영서이면서 동시에 그 현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저자는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융합 도서’로 미래를 위한 준비를 서두르라 말한다.
다가오고 있는, 이미 진행되고 있는 제4시대로의 변화의 바람을 막으려는 것은 무의미한 시도이다.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된다는 것이 기정사실이라면 그에 맞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변화와 공존, 나아가 생존하는 방법을 찾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세계 미래 전략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그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열정역’을 이야기한다. 열정은 물론 하루아침에 주어지거나 형성되거나 습득되는 것은 아니다. 열정을 갖기 위한 노력의 축적만이 “하면 된다.”를 실천하는 자신의 열정역을 품을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다.
제4시대, 열정으로 승부하라.
영국의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걸어가는 것이 성공이다.”라고 했다.
열정을 품고 있으면 우선 어떤 일을 할 때 실패가 적으며, 실패를 하더라도 비관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 결국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제4시대, 열정역』은 미래에 대비하는 세계의 인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말하는 미래의 비즈니스 트렌드가 무엇인지 변화의 길에 있는 한국 사회에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변화에 대한 의심과 걱정을 깨뜨리라는 암시가 아닌,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대답만을 전달할 것이다.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미래의 파워 트렌드 소개
앞으로 다가올 제4시대에는 기존 틀을 유지하던 유·무형 산업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산업 프레임 자체가 변화할 것이다. 또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로봇과 시스템을 통해 산업, 통신, 기술, 군사, 가정, 교육 등 다방면에 인공지능이 적용, 더욱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미래의 트렌드와 시스템을 활용하는 VR 4D산업, 드론, 홀로렌즈 등의 기술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전하고 직접적으로 이에 영향을 받는 생활이 펼쳐진다. 이미 구글, 아마존 등 현실에서 속속 소개되는 미래 시스템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환경은 그 밑바탕부터 바뀌어 나갈 것이다.
이러한 변혁의 제4시대의 흐름에 탑승해 변화를 파악하고 미래 대응 전략을 함께 준비해야 할 것이다.
『제4시대, 열정역』에는 프리랜서,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등의 미래형 비즈니스 트렌드가 많이 부각될 것이며, 인간을 넘어서는 혁신 기술이 전성기를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는 굳은 열망과 열정을 가지고 감히 기술이 침범할 수 없도록 창조적인 것들을 끊임없이 찾아나서야 한다.
한 가지 더 중요한 부분은 당신이 진짜로 원하는 가치를 찾아내려는 노력이다. 제4시대가 제공하는 기술의 편리함과 혜택이 주는 월등함에 인간이 무용(無用)해지지 않으려면 그 기술성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인간만이 지니는 진가(眞假)인 열정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 열정(熱情)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한계 없는 잠재력의 시간 “제4시대, 열정역”으로 가야 한다.
작가 소개
저 : 홍승훈
한국을 사랑하며 역동적이고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는 젊은 熱情 작가. 17년간 ‘행동하는 열정인’으로서 세계를 누비며 국내외 유명 신사업 및 마케팅 전문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영국에서 2년간 세계의 기업인, 정치인, 예술가, 미래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언론인으로 교우했다. 진정한 삶을 위한 ‘열망’과 ‘열정’이 무엇인가를 깨달았고, 열정을 가진다면 우리나라의 인재들도 세계에서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2013년에는 영국 텔레그래프에서 해외 문화언론인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 전문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강연자, 작가, 애널리스트로 자신의 일을 사랑하며 미래 전략가로 정진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도 바쁘게,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면서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대표작 『꿈은 삼키는 게 아니라 뱉어내는 거다』를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모교에서 “내가 힘들 때 그토록 찾았던 한 마디”라는 주제로 진행한 강연은 연회 만석을 기록하기도 했다. 충남 서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심리학 논문을 준비하는 중이다.
목 차
작가의 글
1. 제4시대 “학습 노트”
2. ‘열정역’ 패러다임 시프트(변화와 융합)
3. 혁신의 시대 “열정을 시스템 하라”
4. 변화의 프레임(Frame) “미래 비즈니스 모델”
5. 열망으로 미래의 트렌드를 비틀고 뒤집어라
6. ‘熱情’은 차이를 만든다.
7. 4번째 위기의 시대, 스스로 결정하라.
이 책에 대하여_미래학자 벤자민 워렌 버틀러Benjamin Warren Butler
감사의 글
바람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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