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국가로서 제조업의 역할

고객평점
저자이토 스미오
출판사항성안당, 발행일:2020/11/16
형태사항p.283 46판:20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31590623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저 회사는 기술이 있다.’ 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다.
‘저 회사에는 훌륭한 기술자가 있다.’라고 말해야 정답일 것이다.


이토 제작소의 대표이사인 이토 스미오는 직원의 성장이 회사의 성장에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믿고 있다. 직원이 좋은 환경에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복지전용사옥을 건설하고, 직접 요리를 하며 직원들과 시간을 보낸다. 또한 일본 본사의 직원들만이 아닌,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 있는 직원들과도 그 나라의 문화에 맞게 다가가서 유대감을 쌓는다. 이처럼 직원들을 끈끈하게 결속시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회사를 어떤 식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제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 시대의 흐름, 시장의 전망, 기술의 발전 등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제조업을 하면서 기술자들은 필수적인 인력이다. 이러한 흐름, 전망, 발전과 더불어 줄어드는 기술자들의 인력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해결과 동시에 어떤 부분이 이익이 되는지와 흐름, 전망, 발전을 어떠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생각해야 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도 담고 있다.


한일 양국을 키워온 힘 ‘제조업’
혼신을 다한 제조야말로 그 나라의 존재 가치를 높이는 유일무이한 수단이다.


지하자원이 없어서 수출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부터 군사력과 외교력, 제조업까지 한국과 일본은 매우 유사하다. 이런 양국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선진국의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 과정에서 제조업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한다.
회사가 커지려면, 더 나아가 나라가 막강해지려면 젊은이들의 사회적 진출이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고령화 사회와 저출산 시대로 인하여 젊은이들의 사회적 진출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 아직 제조업체에는 최신 설비와 장인정신을 가진 기술자들이 많기 때문에 다음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기술을 전수할 수 있는 기회는 지금뿐이다. 반도체, 자동차, 철강 등 많은 상품을 폭넓게 수출하고 있지만, 후에 제조업의 쇠퇴로 무역 적자가 발생하면 세계로부터의 신용과 신뢰는 모두 사라지면서 최빈국이 될 수도 있다.
책에서 저자는 한일 양국은 수입이 아닌 수출이 최대의 힘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앞으로의 힘을 유지하며,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젊은이들의 제조업 종사가 필수라고 한다. 이를 위한 해결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저자가 일본 국회 참고인으로 출석하여 정부에 어떤 정책을 제안했는지가 담겨있다.


‘제조업’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기업’이 아닌 ‘나 자신’에게 필요한 책.


이 책의 제목으로 인해 ‘제조업’이라는 부분에 관한 책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포괄적인 의미에서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이토 스미오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 속을 들여다보면 결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보다 좋은 시대에서 살아왔다고 말할 수는 없다. 전쟁이 끝난 직후 폐허가 된 삶 속에서 자란 그는 행동 하나하나에 배려, 경청, 노력, 근면·성실 등이 베여있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5분이라는 첫인상을 위해 마술을 배우고, 회사를 이끌어가기 위해 10여 년의 시간 동안 트럭운전과 동시에 영업사원을 했으며, 늘 직원을 먼저 생각하며 유한한 자원을 아끼려 항상 노력하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큰 성공을 바랄 수 없다. 이 책의 저자가 그래왔듯이 우리도 작은 것부터 하나씩 천천히 시작하면 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저자를 통해, 자신을 돌이켜보는 거울이 될 수도 있으며,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훌륭한 이정표가 될 수도 있다.
마지막으로 제조업뿐만이 아닌, 회사를 이끌어가고 싶거나, 한 조직의 리더, 혹은 리더가 되고 싶은 자는 이 책이 본격적이고 구체적인 플랜을 제시해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토 스미오
1961년 미에현립 욧카이치상업고등학교 졸업
1965년 3월 리츠메이칸대학 경영학부 졸업
1965년 4월 ㈜ 이토제작소 입사
1968년 9월 메이조대학 이공학부(야간) 4학년 중퇴
1986년 6월 ㈜ 이토제작소 사장
2017년 4월 봄의 서훈 ‘욱일단광장’ 수훈

요직
(사) 일본금형공업회 국제위원장 부회장 역임
주쿄대학 특별영예 객원교수
국립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 명예교수
고베대학 비상근 강사

저서
제조업이야말로 일본의 보루, 일본의 훌륭한 아버지식 경영


옮긴이 : 김재진
금형기술사 국제기계기술사
서울과학기술대 대학원 졸업
일본 후지제록스 생산기술 ㈜이토제작소 금형기술 연수
한국 후지제록스 ㈜금형기술팀장, 생산기술부장, 제조본부장
후타바그룹 ㈜기신정기 PD PP 강재사업 본부장
ITO-SEISAKUSHO PHILIPPINES 부사장

 

목 차

프롤로그
 출판 경위
 한국의 독자분들께
 왜 내가 이 책을 출판하는가?
추천사

제1장 젊은 리더에게 미래를 맡긴다.
· 젊은이들의 제조업 이탈을 꼭 막아야 한다.
· 해외로 유출되는 일본 기술자

제2장 미래 자동차의 주류는 전기자동차일까, 하이브리드일까?
· 일본에 대한 신뢰는 기술력
· 일본의 노벨상 수상
· 과학자가 존경받는 사회
· 미래 자동차의 주류는 전기 자동차일까, 하이브리드일까?
· HV(하이브리드) 차 주류설의 근거
· 하시모토 교수의 HV 평가
· 인프라의 완비
· 아세안에서는 합작회사 설립이 유행이다

제3장 반짝반짝 빛나는 자랑할 만한 회사가 되려고 노력해 온 것
· 사원을 소중히 하는 경영
· 기술 개발과 원가 절감
·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이익과 설비 가동률의 관계
· 양육과 예의범절

제4장 필리핀 지출이 성장궤도를 확실히 하다
· 태국 진출은 경제정세의 변화로 단념하다
· 합작회사에서 독립 투자로 전환하기
· 태국을 포기하고 필리핀으로 가다
· 우수한 현지인 직원들
· 한국과 일본의 기업은 인기가 많다
· 내 인생 최대의 위기, 카토 미유키 부사장의 급서
· 생일을 축하해주는 현지 사원들
· 급성장하는 해외 인재
· 해외 사업소의 업적과 향후 진행 방향
· 국적에 상관없이 능력이 있는 사람을 리더로!
· 일본인이 해야 할 일을 필리핀인들이 해내다
· 절친이자, 유능한 한국인을 부사장으로!
· 20주년 기념식에서 있었던 일
· 금형 수출 전용 공장이란?
· 필리핀은 정말 치안이 나쁜가?
· 주변국보다 절반도 안 되는 급여에 불평하지 않는 불가사의
· 일본 본사에 주재하는 필리핀 직원들

제5장 일본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도네시아
· 금형 공업화를 통한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으로 관계 강화
· 놀라운 좋은 조건에 인도네시아 진출로 방침 전환
· 필리핀 기술자 파견하기
· 불합리한 법률과 관습

제6장 이웃 국가들과 잘 지내기 위한 각종 행사
· 필리핀 진출이 옳았음을 세상 통감하다
· 정부 전용기로 두테르테 대통령의 고향을 방문하다
· 현지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다
· 보고르 궁전에서의 만찬
· 아베 총리의 하노이 내외신 기자회견
· 아베 총리가 이토제작소를 소개하다
· 두테르테 대통령의 일본 방문 만찬
· 필리핀의 입지를 예측하다
· 일본이 자랑하던 반도체 생산이 삼성으로 넘어간 이유
· 전례가 없는 생산체제
· 삼성은 어떻게 스마트폰으로 세계 최고가
· 기술력만으로는 안 된다.

제7장 모노즈쿠리의 부흥과 정치권과 정부, 언론에 고한다.
· 중소기업 후계자 상속세 100% 유예를 실현시키다
· 젊은 후계자가 늘어나지 않으면 성장도 없다
· 국회 참고인으로 출석해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다
· 선친은 자신 있는 어망사업 대신 금형으로 방향을 전환하다
· 퍼스트 솔로 플라이트
· 나 이외는 모두 고객이다
· 마술이 인화를 낳다

제8장 경영자로서의 이토 스미오가 되기까지
· 영양실조로 죽을 뻔한 어린 시절
· 초등학교 2학년 때 배우지도 않은 계산이 되었다
· 스토리로 기억하는 기술은 누구나 가능하다
· 해외에 대한 동경, 구미 소녀에게 펜팔을 신청하다
· 욧카이치상고 진학 후 고교 최강 농구부에 입단하다
· 하루 6시간 수험 영어를 공부해 리츠메이칸대학교에 입학하다
· 궁도부 입단 후 갑옷을 꿰뚫을 정도의 화살에 충격을 받다
· 어머니께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았던 대학생활
· 이토제작소 입사, 기술자가 되고자 기계공학과에 편입학하다

제9장 아버지에게서 배운 사회학과 경영
· 아버지의 조언 1 - 좋아하지 않는 사원에게 먼저 말을 걸어라
· 아버지의 조언 2 - 직원이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해라
· 아버지의 조언 3 - 직원은 50명을 넘지 말아라
· 아버지의 조언 4 - 금형을 하라는 아버지의 결단력과 선견지명
· 금형 제작의 계기가 된 폭격기 B-29 부품의 충격
· 잠깐의 기쁨
· 비행기냐, 금형이냐
· 34세까지 트럭 운전수로 일하다
· ‘아깝다’는 마음
· 작은 허비는 여기저기에 있다
· 영업사원은 야생 비둘기 정신을 가져야 한다
· 일본의 좋은 점과 취약한 점
· 일본인은 이상할 정도로 영어 실력이 저조하다
· 봄의 서훈, 성묘를 가서 보고드리다

 전략가인가, 아버지인가
-이토 스미오 씨가 ‘규격 외의 경영자’로 평가되는 이유
· 자주 방문하고 싶어지는 이유
· 전략가의 얼굴
· 아버지의 얼굴
· 아버지의 탈을 쓴 전략가
· 에필로그
· 이토제작소 연혁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