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혁명-게임의 판을 바꾼 5가지 생각의 전환-(2022.1)

고객평점
저자손재환
출판사항라온북, 발행일:2022/01/12
형태사항p.257p. A5판:21CM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2072180 [소득공제]
판매가격 15,000원   13,5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675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나는 유니클로에서 안경의 미래를 보았다!”
독일식 검안 시스템, 티타늄 안경테 4만9천원, 안경공장 할인, 피팅체험 매장…
게임의 판을 바꾼 5가지 생각의 전환


《안경 혁명》은 경쟁이 치열한 안경 업계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선도해왔던 한 혁신가의 이야기다. 손재환 (주)지앤디 대표는 안경 업계에서 ‘혁신가, 선구자’로 불린다. 그가 새로운 걸 도입하고 나면 대체로 3~5년이 지나면 똑같은 컨셉을 따라하는 매장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곤 했기 때문이다. 스무 살부터 안경사로 일하면서 30년 넘게 안경원 매장을 해왔던 그는 2009년 무극안경을 오픈한 이후로 쓰리팩토리, 아이데코, 원가안경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을 창조해냈다. 그 브랜드들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특별한 차별화 컨셉과 컨셉 구현력을 발휘해냈는데, 독일식 전문 검안기 도입, 외곽 지역에서의 고급화 매장 시도, 공장형 할인, 티타늄 소재의 대중화, 피팅 체험형 매장 도입 등이 그것이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가치들은 있다. 비즈니스도 결국엔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이루어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안경 혁명》은 저자가 안경원 매장을 운영하면서 어떻게 한 발 앞서 움직일 수 있었는지, 위기를 기회로 바꿔가는 과정에서 항상 지켜왔던 원칙들이 무엇이었는지 엿볼 수 있다. 다른 업종의 변화를 보면서 힌트를 얻고 ‘나에게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찾아가는 과정은 어려운 시기에도 자신의 사업을 지켜내야 하는 자영업자나 소사장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방향성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확실한 차이가 고객을 움직인다!”
안경 업계에 변혁을 가져온 5가지 마케팅 혁명


다들 어렵다고 한다. 자영업자들은 특히 더하다. 코로나로 인한 영향도 있지만 4차 산업혁명이 앞당겨지고 세상의 판이 바뀌는 시대에 불투명함 앞에서 다들 우선멈춤을 하고 있는 듯하다. 많은 변화가 예상되지만 그래도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 가장 하기 쉽고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은 여전히 장사다. 《안경혁명》의 저자 손재환은 안경원 매장으로만 30년간 장사를 해왔던 인물이다. 안경은 안경렌즈를 생각하면 안경사라는 전문가가 상주한 안경원에서만 다룰 수 있는 의료기구인 반면, 안경테는 생활용품으로서 의료기기법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복합적인 요소가 있다. 그래서 안경원은 좀 특수한 업종이지만, 그와 동시에 경쟁 또한 치열하다. 이런 업계에서 저자는 게임의 판을 바꾸는 생각의 전환으로 눈에 띄는 행보를 걸어왔다.
책의 저자는 2021년 현재 연 매출 100억 원의 법인 프랜차이즈와 연 매출 23억 원의 개인 안경원을 경영하고 있지만, 흔히 말하는 흙수저로 태어났다. 생활보호대상자에 풍족한 집안도 아니고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신 데다가 신체적인 약점 때문에 육체노동을 할 수 없었던 그는 학생일 때의 꿈이 ‘그저 먹고만 살았으면 좋겠다’일 정도였다. 창업하고 3~5년이 지나면 서서히 도태되어 사라져가는 사례가 많은 안경 업계에서 그가 업계의 변화를 이끌어가며 오래 가는 경영자가 될 수 있었던 과정들이 《안경혁명》에 담겨 있다. 그가 시도하는 새로운 마케팅 컨셉들은 확실한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들이었는데, 그때마다 자주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바로 “미쳤네”, “미쳤어?” “미쳤나 봐” 같은 감탄사 아닌 감탄사로 내뱉는 소리들이다. 전문화, 고급화, 대형화, 공장형 할인, 피팅체험 매장 등 시장에 ‘혁명’적인 변화를 시도했을 때마다 들었던 말들이다.
“미쳤네, 매장 하나 오픈할 수 있는 돈으로 장비를 산다고?” 1997년 대구에 처음으로 열었던 안경원에서 1억이 넘는 독일 자이스 검안기 풀세트를 구비했을 때 들었던 말이다. 당시는 한천석 시력표가 보편적이던 시기였다. 한쪽 눈을 가리고 숫자나 그림이 보이는지 검사하는 방법 말이다. 탑콘, 니덱 같은 일본 검안기도 많지 않았던 시절에 굴절검사(도수검사)와 양안시검사(두 눈이 따로 보고 있는 상을 하나로 합하는 능력)가 모두 가능한 독일 자이스 검안기를 들여왔다. 주변의 반응은 다들 “미쳤네”였다. 그러나 3년쯤 지나자 모두들 검안기를 들여와 전문적으로 시력검사를 하기 시작했다. 대형화나 가격 파괴의 바람이 서서히 불고 있던 시대에 저자는 전문화로 차별화했던 것이다.
“미쳤네, 저런 곳에서 어떻게 명품 안경이 팔려?” 신도시 개발이 아직 본격화하지 않은 대구의 외곽 지역에서 고급화 매장을 열었을 때 들은 말이다. 명품 수입 안경들을 갖춰놓았고 전문적인 검안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멀리서도 보일 정도로 환한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를 해놓은 매장이었다. 당시에는 괜찮은 안경원이라면 모두 시내에 자리잡고 있던 시절이었다. 그래도 ‘동네에도 잘살고 부유한 사람은 있을 거다’ 생각했다. 독일식 전문 풀코스 검안을 해주고 안경테를 권했더니 ‘왜 이렇게 비싸냐’고 하던 사람들이 ‘힘들게 시내에 안경 맞추러 갈 필요없겠네’로 바뀌었다.
“미쳤네, 무슨 안경원을 저렇게 크게 하냐.” 2002년 이후에 대구에서 100평이 넘는 대형화 매장을 열었을 때 들은 말이다. 매장을 오픈할 때 월세 500만 원짜리 구석진 점포와 월세 1천만 원짜리 정면의 점포가 있었다. 다른 사람이라면 월세 500만 원에 50평짜리 점포를 택했겠지만 그는 비싸도 넓은 점포를 택해 서비스 공간을 키우기로 했다. 월드컵 이후로 유행하던 60인치 대형 TV를 설치하고 물건을 다양하게 놓을 수 있어서 소비자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사람들은 “큰 데라서 왠지 쌀 것 같다”며 몰려들었다. 규모가 큰 만큼 매출도 훨씬 잘 나왔다.
“미쳤어? 가만 있어도 비싸게 사는데 왜 반값에 팔아?” 2006년경 구미의 외곽 지역에서 안경원을 열었을 때 들은 말이다. 시가지에서 벗어나 덩그러니 한 채의 건물만 있던 외진 곳이었다. 누가 봐도 아니다 싶을 법한 자리에 안경원을 열었다며 사람들은 말이 많았다. 당시 구미 시내의 안경원들은 안경을 정말 비싸게 받고 있던 시절이었다. 안경이 비싸서 소비자들은 타 지역으로 안경 맞추러 가는데 그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가격 경쟁, 서비스 경쟁 속에서 비즈니스는 발전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었고, 나는 남들 10% 할인할 때 50% 할인을 했다. 그랬더니 시내 한복판에 있는 매장이 아닌데도 사람들이 몰려들었고, 경쟁업체까지 보러 왔다.
“미쳤나 봐, 인터넷 검색도 안 되고 114에도 안 나온대!” 2014년 아이데코 의왕시 매장을 열면서 들었던 말이다.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얼마나 홍보가 되는지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다. 모든 시스템을 전산화하고 번호표 뽑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티타늄 안경테 49,000원’, ‘안경공장’이라는 간판 외에는 광고, 전단지, 행사도 일절 안 했다. 대신 손님 한 사람 한 사람 만족하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소개를 부탁했다. 1년 후 매출은 배로 뛰었고 손님들은 번호표 뽑느라 난리가 났다.
《안경혁명》 저자의 행보를 보면 남들과 비슷해지는 것을 철저히 피하면서 차별화 컨셉을 찾아간다. 예를 들어 할인한다고 비난하던 사람들이 너도 나도 반값 할인을 하면 그 컨셉을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할 시기가 되었음을 감지한다. 그리고 새로운 차별화를 찾았다면 그것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는 이제 안경 착용의 불편함을 없애는 피팅에서 안경의 미래를 찾은 듯하다. 다들 어렵다고 할 때에도 위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사람들이 있다. 자영업자나 소사장들이 어려운 시기에 《안경혁명》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위기 돌파의 비법을 찾게 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손재환
(주)지앤디 대표이사, 아이데코 본점(경기도 의왕시) 원장, 한국안경아카데미 강사.
1990년에 대구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를 졸업한 후 스무 살부터 안경사로 일해왔다. 대표적인 흙수저였던 그는 스물세 살에 ‘젊을 때 나의 매장을 한번 해보자’고 결심한 뒤 고향인 경북 군위에 7평짜리 안경원을 오픈했다. 이후로 다른 회사 안경체인에 참여해 매장을 연 적도 있지만, 2009년에 무극안경을 오픈한 이후로는 지금의 의왕시 아이데코 안경체인에 이르기까지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개인 안경원 매장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 무극안경, 아이데코(EYE.DECO), 쓰리팩토리(3:FACTORY), 원가안경 등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안경 전문 회사 (주)지앤디를 함께 경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는 독일식 전문 검안기 도입, 외곽 지역에서의 고급화 매장, 공장형 할인, 티타늄 소재의 대중화, 피팅 체험형 매장 등 새로운 컨셉을 안경원 매장에 시도해 오고 있다. 그가 새로운 걸 도입하고 대체로 3~5년이 지나면 같은 컨셉을 따라하는 매장들이 폭발적으로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안경 업계의 혁신가, 선구자’로 불린다.
30년 넘게 장사를 해왔던 경험과 노하우, 안경사로서의 기술적 체험과 지식을 안경사 후배들에게 나누기 위해 한국안경아카데미를 설립했으며, 안경원 창업 컨설팅, 안경 착용의 불편함을 없애는 피팅 등의 내용을 강의하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_ “시골에서 불 피워 보셨어요?”


1st Change 전문화 “안경은 의료기기다”
나는 안경 조제와 피팅 전문가입니다|번호표 뽑는 안경원을 하고 싶다|그저 먹고만 살 수 있다면 만족이었다|“어디가 잘돼?” 세상을 리딩하는 법|안경점을 전문화시킨 독일식 검안 시스템


2nd Change 고급화 “한 분 한 분 최선을 다하라”
동업이란 두 배의 힘을 만들기 위한 것|동업으로 ‘웬수’가 되지 않으려면|변두리에서 고급화를 외치다|‘최소 투자 최대 성과’는 헛소리|“누가 잘해?” 믿고 맡길 사람을 찾는 법|입소문이 나자 그들이 나를 먼저 찾았다


3rd Change 대형화, 그리고 마케팅 전환 “대구경북 1등 프랜차이즈 무극안경”
생각을 바꾸니 힘이 덜 들었다|첫 번째 성공, 그 다음이 중요하다|골리앗과 싸워야 하는 다윗의 전략|경쟁은 더 큰 시장을 만든다|안경사가 사람을 읽는 기술|“이 안경만 쓰면 눈이 빠질 것 같아요”


4th Change 공장형 할인 “확실한 차이가 있어야 마음이 움직인다”
자존감을 떨어뜨린 그날의 한 마디|도매라는 험한 길을 가려면 소매도 필요하다|“아무래도 상권 공부를 다시 해야겠습니다”|가격파괴 정책이 마냥 순탄하진 않았다|궁극적인 해결책,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쓰리팩토리라는 이름으로 안양을 접수하다|고민할 때면 나는 서점에 간다


5th Change 체험형 매장 “대한민국 대표 안경원을 꿈꾼다”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지 시험해볼 테다|새로운 매장을 오픈할 때 꼭 확인할 것들|피팅이라는 경험을 팔겠다|미용실을 벤치마킹한 안경점|직원들이 바뀌지 않으면 내가 바뀌겠다|미래의 안경원은 이런 모습으로


6th Change 새로운 변화 앞에 서서 “10년 후에도 여전히 활기차게”
고객의 컴플레인에 대처하는 법|나는 젊은 직원에게 더 이상 충고하지 않는다|눈만 보는 안경사, 사람을 보는 안경사|시간과 밥만 축내면서 늙고 싶진 않다|나를 들여다보고 그 안에서 답을 찾는다|업의 소명, 한국안경아카데미에서


에필로그 _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

역자 소개

null

상품요약정보 : 의류
상품정보고시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