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현의 친절한 인문학 -고전 20권 쉽게 읽기- (2022.1)

고객평점
저자임수현
출판사항인간사랑, 발행일:2022/01/28
형태사항p.381 국판:22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74188597 [소득공제]
판매가격 17,000원  
포인트 5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우리는 고전을 왜 읽어야 할까?”


첫째, 고전은 세상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둘째, 고전은 타인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셋째, 고전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고전에 쓰여진 모든 것이 진리요, 정답인 것은 아니지만 고전은 우리의 식견을 넓혀주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고전이 널리 읽힌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인간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하고, 생각해 보아야 할 다양한 이슈들이 고전 속에 늘 살아 숨 쉬고 있으므로 이 보물 같은 책들을 나만 안 읽고 지나가는 건, 어찌 보면 좀 아깝고 억울하다고 느껴지지 않을까?


우리가 읽어야 할 고전은 그 범위와 분량이 실로 방대하기 때문에 추천도서 리스트에 오른 모든 책들을 다 읽기란 불가능하다. 고전이라는 심오한 세계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책들이 특히 중요하며, 어떠한 문제의식을 염두에 두고서 어떻게 읽어야 할지를 알려주는 가이드가 필요하다.


고전을 읽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고전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 만큼, 효율적이고 똑똑한 읽기의 전략이 고전 읽기에서 꼭 필요하다. 이에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읽어야 할 인문, 특히 서양철학과 문학 고전 20권을 엄선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각의 고전마다 제시된 책의 핵심 아이디어, 저술 배경, 비하인드 스토리, 생각해 볼 문제 등을 개관한 뒤 중요한 포인트를 먼저 숙지하고 원전을 읽는다면 훨씬 빠르고 효과적인 독서가 가능할 것이다.

작가 소개

임수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정치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세부전공은 정치사상으로, 정치철학의 주요 주제인 ‘정의(正義, justice)’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였다. MBC 독서교양프로그램 <내 손 안의 책>을 진행하며 다양한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대중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 현재 유튜브 “써니피디아 SUNNYPEDIA” 채널을 통해 인문·사회과학 분야 서적을 중심으로 다양한 책들을 리뷰하고 있으며, 이투스(ETOOS) 인문교양 영역 강사로 활동하며 교양 수준과 학습 능력을 높여주는 흥미롭고 유익한 강의들을 진행하고 있다.

목 차

들어가는 말 • 15


Ⅰ. 철학


1. 국가(플라톤) • 23

2. 니코마코스 윤리학(아리스토텔레스) • 35

3. 군주론(니콜로 마키아벨리) • 51

4. 리바이어던(토머스 홉스) • 77

5. 통치론(존 로크) • 98

6. 에밀(장 자크 루소) • 115

7. 실천이성비판(임마누엘 칸트) • 138

8. 자유론(존 스튜어트 밀) • 157

9. 도덕의 계보(프리드리히 니체) • 176

10. 감시와 처벌(미셸 푸코) • 194


Ⅱ. 문학


1. 돈키호테(미겔 데 세르반테스) • 213

2. 주홍글씨(너새니얼 호손) • 228

3. 보바리 부인(귀스타브 플로베르) • 241

4. 위대한 유산(찰스 디킨스) • 255

5. 안나 카레니나(레프 톨스토이) • 274

6.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293

7. 허클베리 핀의 모험(마크 트웨인) • 315

8. 변신(프란츠 카프카) • 333

9. 고도를 기다리며(새뮤얼 베케트) • 352

10. 백 년 동안의 고독(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368

역자 소개

상품요약정보 : 의류
상품정보고시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