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TALENT -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 (2022.3)

고객평점
저자램 차란, 아니쉬 뱃로
출판사항비즈니스맵, 발행일:2022/03/07
형태사항p.259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86022506 [소득공제]
판매가격 16,000원   14,4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2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잭 웰치나 스티브 잡스는 버려라!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램 차란이 전하는, 가장 빠른 성장의 길


기업의 승패를 좌우할 열쇠는 무엇인가? 누가 기업의 미래를 성공으로 이끌 것인가? 기업 경영에서 인재의 중요성은 늘 강조되어 왔다. 하지만 제아무리 뛰어난 인재라도 회사의 지원 없이 자기 일에만 매진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 매너리즘에 빠져 열정을 잃고 이직을 생각하게 된다. 매일매일 재능있는 인재들이 다른 회사로 옮겨 가거나 유출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인재 유출을 막고 회사의 시가 총액을 올릴 수 있을까?

세계적으로 중국의 공격적인 인재 영입이 화제다. 중국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핵심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해 기존 연봉의 3~5배 이상을 제시하는 등 파격적인 조건으로 인재를 스카우트하고 있다.

이렇게 ‘인재 전쟁’이 일어나는 근본 이유를 살펴보면 많이 생산해서 많이 파는 산업 경제 시대가 끝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 혁신적인 변화를 창출하는 사람들이 성과를 내는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경영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창의적인 인재를 어떻게 구할 것인가, 그리고 어떻게 일 잘하는 팀을 만들 것인가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램 차란, 사모펀드의 전설 아니쉬 뱃로는 경영자들이 부딪치는 인재 경영 문제에 대해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50여 년간의 경험을 담았다.

이 책은 경영자들이 경쟁의 판도를 바꾸고 지속성장을 하는 기업을 만들려면 누구를 어떻게 뽑아야 할지, 누구를 곁에 두고 일해야 할지, 어떻게 찾아내 영입할 것인지에 대해 해답을 알려 준다.


● 독서 포인트


★ 인재 혁신을 통해 ‘성과’와 ‘사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리더를 위한 처방전.

★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를 꼭 보아야 하는 사람.

=> 제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기업의 인사교육팀 담당자.

=> 인재 혁명을 통해 시가 총액을 높이고 싶은 CEO.

=> 자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은 자영업 대표.

=> 스펙을 넘어선 고성과 인재를 찾는 헤드헌터.


‘무엇’을 하느냐는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누구’와 일하느냐는 생존의 문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기업을 둘러싼 여건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으며, 수많은 기업이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렇지만 어떤 기업은 꾸준히 성장하고 놀랄 만한 성과를 낸다. 탄탄한 자산, 최신 트렌드 예측, 고객 니즈에 맞춘 제품 개발 및 품질 혁신, 차별화된 아이디어 등은 모두 중요한 성공 요인이다. 그러나 오늘날처럼 예측하기 힘든 환경에서는 아무리 최적의 조직과 시스템을 가졌다 해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 오직 변화에 민감하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모든 열쇠를 쥐고 있다. 눈에 보이는 이익에 집중하기보다는 2~3년 뒤를 보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포착하여 빠르게 접근하는 일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기업은 인재를 중심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그러나 인재에 관한 지금까지의 논의는 좋은 인재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만 방점이 찍혀 있었다. 이 책,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는 인사 전략의 틀을 바꾸어, 인재를 어떻게 활용하고 조직을 어떻게 인재 중심으로 바꾸며 이를 통해 매출을 획기적으로 올리는지에 대해 말한다.


어떻게 인재의 역량을 끌어올려 시가 총액을 올릴 것인가?

《탤런트-성과 높은 인재가 시가 총액을 좌우한다》는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로 기업의 매출을 몇십 배까지 올릴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개한다. 업계를 불문하고 직원의 재능을 정확히 평가하고자 하는 노력은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적재적소에 올바른 인재가 배치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수많은 방법론과 프로그램이 소개되었지만 자신의 직관만이 옳다고 믿는 리더가 자리에서 버티고 있는 한, 새롭고 정확한 방식들이 도입되기는 어려울 것이다. 상위 20%의 인재들이 기업 전체 이익의 80%를 담당한다는 파레토 법칙을 구지 언급하지 않더라도 상위 20% 인재는 소수 핵심 인재로 불리며 성장에 절대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이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채용하며,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업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리더의 역량 부족으로 인재들을 확보하고 관리하는 프로세스에 비상등이 켜졌다. 인사팀에서는 지나치게 ‘직관’에 의존하거나 조지 부서간에 협력하지 않고 내부 이익만을 추구하는 ‘사일로’에 길들여저 있기 때문에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인재를 놓치기 일쑤다. 이 책은 위험성을 설명하면서 존슨앤존슨, 제너럴애틀랜틱, 오크스트리스헬스, 디팝, 비샬리테일 같은 회사가 인재를 어떻게 확보하고 관리한 뒤 매출을 단기간에 몇십 배 올렸는지 실제 사례를 들어 과학적으로 설명한다. 〈포춘〉에서 뽑은 기업 지배 구조에 관한 최고 전문가, 〈이코노미스트〉가 선정한 경영 승계의 베테랑, 잭 웰치 전 GE 회장이 가장 신뢰한 경영 컨설턴트인 램 차란과 살아 있는 사모펀드의 전설 아니쉬 뱃로는 해당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찾아서 잘 관리해야만 그 회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이 책에는 구시대의 틀에 머물러 있는 인사 관리 시스템을 기업의 핵심으로 가져오기 위한 자세한 방법이 담겨 있다. 기업, 그리고 조직의 미래를 그리고자 하는 경영자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램 차란

1939년 인도에서 출생한 램 차란은 전 세계 기업 CEO들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현존하는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다. 세계 경제의 흐름과 시장 지배 기업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환경을 헤쳐나가기 위한 현실적이고도 실행 가능한 조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포춘〉은 그를 기업 지배 구조에 관한 최고 전문가로 꼽았고 〈이코노미스트는〉 경영 승계의 베테랑이라고 불렀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이 가장 신뢰했던 경영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하버드경영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와튼스쿨과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최우수 교수상을 받았다. GE의 크로톤빌 연수원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GE, 코카콜라, 노바티스, 듀퐁, 네덜란드항공, 뱅크오브아메리카, 제이피어소시에이츠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컨설팅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실행에 집중하라》, 《현실을 직시하라》, 《세계 경제 축의 대이동 》, 《노하우로 집중하라》, 《진화하는 B2B세일즈》 등이 있다. 


지은이 : 아니쉬 뱃로

글로벌 성장형 투자 회사 제너럴애틀랜틱의 전무이사다. 2015년 회사에 합류하여 스퀘어스페이스, 레드벤처, 바이트댄스, 아티큘레이트, 깅코바이오웍스, 짐샤크, 인게이지스마트, 디로컬, 얼라인먼트헬스케어와 같은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을 지원하며 인적 자본 활동을 이끌었다. 30년 넘게 펩시코, 마이크로소프트, 노바티스, TPG캐피털 같은 회사에서 일했으며, 에이본, 알린타홀딩스, HCP글로벌홀딩스 등의 이사회에서도 활동했다. 2021년 아시아계 미국인 비즈니스 전문가의 업적을 강조하는 가장 권위 있는 포럼인 아시안 아메리칸 비즈니스 디벨롭먼트 센터로부터 우수한 아시아계

미국인 사업가 5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옮긴이 : 신예용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방송사에서 구성작가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있다: 성공의 법칙이 변하고 있다》,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누리기》, 《잃어가는 것들에 대하여》, 《나우이스트: 지금 당장 시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 《북유럽 공부법》, 《스킨케어 바이블》, 《영문과 함께하는 1일 1편 셜록 홈즈 365》, 《가장 잔인한 달》, 《살인자 외(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 《물의 무게》, 《하루 10분 책 육아》 등 다수가 있다.

목 차

• 추천사

• 서문 | 성과 높은 인재로 회사 가치를 높여라


제1장 인재로 가치 창출의 엔진을 삼아라 | 제너럴애틀랜틱

제2장 잠재력이 강한 CEO가 75배의 매출 성장을 이룬 비결은? | 오크스트리트헬스

제3장 다음 단계로 초고속 성장을 하기 위한 역동적인 CEO가 되어라 | 디팝

제4장 위험을 감수하는 리더가 기업을 잿더미에서 끌어올린다 | 비샬리테일

제5장 인재와 협업을 우선시하여 가치 창출을 주도하라 | 존슨앤존슨

제6장 고장 나지 않으면 고치지 않는다? | 헴넷

제7장 적절한 리더를 지지하라 | 아거스미디어

제8장 성공적인 합병을 위한 리더십 팀을 구축하라 | 하이어라이트

제9장 결론


역자 소개

상품요약정보 : 의류
상품정보고시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