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해적들의 비밀 공부법 -스스로 학습하고 열정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위대한 비밀- (2022.4)

고객평점
저자제임스 마커스 바크
출판사항퍼블리온, 발행일:2022/04/15
형태사항p.351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1587159 [소득공제]
판매가격 18,000원   16,2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81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스스로 공부해 20세에 애플 컴퓨터 최연소 매니저가 된

제임스 바크가 들려주는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공부법!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친 것이 최종 학력인 제임스 바크가 스스로 학습하고 열정을 추구하는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공부법’으로 커리어를 쌓아, 학위도 자격증도 없지만 소프트웨어 테스트 분야의 권위자로 성공한 비결을 담았다.

자신을 교육하는 능력, 곧 학습방법을 배우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저자는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공부법’이라고 부르는 기발한 학습과정을 통해 어떻게 타고난 호기심과 열정을 기를 수 있는지 보여준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하루라도 빨리 그 길로 뛰어들고, 거기에 매진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캐리비안 해적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자신이 하는 일과 완전히 일치시켜

거기에 전념하는 것이다.” - 제임스 바크


▶ 자신의 열정을 탐색하고 스스로 선택하라

중요한 것은 성적이 아니라 배운다는 것이다!


최종 학력 고1에, 갖고 있는 자격증은 자동차 운전면허증, 비행기 조종사 실습생 자격증,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패러글라이딩 1급 조종사 자격증이 전부인 사람이 있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그의 이름이 테스트 전문가로 언급되어 있고, 소프트웨어 테스트 전문가로 인정받아 세계적인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유수의 연구소와 대학에서 강연을 하며, 그가 쓴 글과 책이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를 포함하여 많은 대학교의 공학 강의에서 사용되고 있다. 《캐리비안 해적들의 비밀 공부법》 저자 제임스 바크를 설명해주는 커리어다. 만약 성적표나 학위로 사람을 평가한다면, 그는 아마도 사람들에게 쉽게 무시당할 것이다.

이 책은 제임스 바크가 스스로 학습하고 열정을 추구하는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공부법’으로 커리어를 쌓아, 학위도 자격증도 없지만 소프트웨어 테스트 분야의 권위자로 성공한 비결을 담았다. 정규교육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공부법을 찾는 사람, 기성 교육제도와 다른 교육방식에서 장점을 찾는 사람, 졸업장이나 학위, 타인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려는 사람, 남다른 열정으로 평생 공부하는 사람에게 《캐리비안 해적들의 비밀 공부법》은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배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로운 영혼’과 ‘스스로의 결정권’이다


캐리비안 해적들은 자유롭고, 대담하고, 적극적이며, 스스로의 지혜에 의지하며 살았다. 저자는 그들에게 매력을 느껴 자신을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학생’이라 부르고 자신의 공부방식을 설정한다. 스스로 선택한 것을 열정적으로 공부하며, 다른 사람이 정해놓은 커리큘럼은 신경 쓰지 않는 것이다. 대담함과 지식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어디에서든 ‘배움’은 가능하기 때문이다.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학생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 자유로운 사고라는 배를 타고 다니며, 아이디어의 세계에서 항해한다.

• 지식을 찾아 항해에 나선다. 자기가 배워야 할 커리큘럼을 스스로 만든다.

• 그들의 무기는 대담함과 지식에 대한 열정이다. 그들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불굴의 탐구 정신을 발휘한다.

• 지식, 기술, 중요한 비결, 다른 사람들과의 유대관계, 더욱 강력한 자기 자신 같은 가치를 추구한다.

• 혁신의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알고 있으며, 유연한 사고방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다.

• 교육기관이나 성적 시스템, 그것이 가진 공허한 영예에 복종하지 않는다.

• 지식이 있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관계없이 기쁘게 지식을 약탈한다.

• 자신의 사고와 배움을 스스로 책임진다.

• 직접 경험하는 것을 선호하고, 내면이 가리키는 방향(충동, 호기심, 직감 등)을 따른다.

• 호기심, 수수께끼, 풀리지 않는 문제, 미스터리 등이 배움에 대한 동기를 유발한다.

• 세상을 스스로 규정하고, 그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보한다.

• 스스로를 생각하는 사람이자, 공부하는 사람이자, 자신의 선생님이라고 여긴다.

• 스스로 찾아낸 아이디어를 통해 자신의 명성을 직접 만들고 유지한다.

• 자신이 존경하는 사람들에게서 존경받기를 원한다.


《캐리비안 해적들의 비밀 공부법》은 스스로 배우는 걸 좋아한다면, 제도나 권위에 구속받고 싶지 않다면, 자기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자유롭게 공부하고 싶다면, 누구나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학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성공적인 삶을 원한다면,

마음을 사로잡는 걸 찾아서 거기에 최선을 다하라


제임스 바크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이후에도 별도의 검정고시를 치르지 않았다. 대신 관심 있어 하던 컴퓨터 관련 기술서적을 읽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운다. 그렇게 4년을 공부한 뒤 스무 살에 애플 컴퓨터에 취직했고, 당시 품질보증(QA) 부문에서 일하던 400명이 넘는 엔지니어 중 22명밖에 안 되는 팀장 가운데 한 명이 된다. 물론 회사에서 가장 나이 어린 팀장이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발견하고, 하루라도 빨리 그 길로 뛰어들고, 거기에 매진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다고 용기를 북돋워준다.


“제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은 이것입니다.

저에게 재미있는 것을 찾았고,

그것에 대해서 모든 걸 배우려고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지금의 저는 제가 좋아하고 재미있는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 제임스 바크


저자가 공부하는 방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적극적인 탐색 : 나에게 필요한 자원과 도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다닌다.

2. 진짜 중요한 문제 : 나의 마음을 사로잡는 정말 중요한 문제를 파악한다.

3. 인지적 요령 : 내 마음의 리듬에 맞게 공부한다.

4. 지식을 유발하는 지식 : 더 많이 알아갈수록 다른 걸 배우기가 더 쉬워진다.

5. 실험 : 실험을 하면 피부에 직접적으로 와닿는 배움을 할 수 있다.

6. 마음껏 써도 되는 시간 : 이 시간에는 내가 새로운 걸 시도할 수 있다.

7. 스토리 : 이야기는 내가 무언가를 이해하는 방식이다.

8. 아이디어 비교 : 반대로 생각하면 더 나은 아이디어로 이어지기도 한다.

9. 다른 사람들의 생각 :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나의 사고를 훈련시키며, 사람들은 내가 무언

가를 잘 해내면 박수를 보내기도 한다.

10. 언어와 그림 : 이것은 나의 생각을 위한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준다.

11. 시스템 사고 : 이것은 복잡한 내용을 좀 더 단순하게 만들어준다. 시스템 사고를 함으로써 나는 더욱 빠르게 학습할 수 있다.


저자는 스스로 설정한 11가지 원칙에 따라 배움을 이어갔으며, 이 원칙들이 어떻게 타고난 호기심과 열정을 기를 수 있는지 자신의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 역사상 위대한 ‘캐리비안의 해적들’

- 마크 트웨인, 빈센트 반 고흐, 찰스 다윈


마크 트웨인(Mark Twain)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새뮤얼 클레멘스(Samuel Clemens)는 학교를 다니는 것보다는 숲과 강물을 따라 거닐며 놀기를 좋아했다. 열한 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곧이어 학교를 그만두고 여러 직업을 거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가 세상을 떠날 무렵이 되자 그는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저자이자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사회 비평가가 되어 있었다. 그를 부유하게 만들어준 이야기들은 학교가 아닌 다른 곳을 거닐고 활동하던 어린 시절의 독특한 경험과 배움에 기반을 두고 쓰인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는 그림을 거의 혼자 배운 화가다. 그는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림을 거의 한 점도 팔지 못하고 동생인 테오가 주는 지원금으로 겨우 연명했지만, 자신이 그림에 최선을 다한 것을 절대 후회하지 않았다. 오늘날 반 고흐는 지난 200년 동안 가장 위대한 화가들 중 한 명으로 여겨지며, 지금까지 경매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팔린 36개 그림 가운데 7개 작품이 반 고흐가 그린 것이다. 이 목록에 그보다 더 많은 작품을 올린 화가는 오직 피카소뿐이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학교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고, 오히려 ‘그냥 공허한 곳’이라고 불렀다. 그는 에든버러대학교를 겨우 2년 다녔는데, 이곳에서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하기보다는 바닷가를 따라 걸으면서 해양 생물을 조사하는 걸 좋아했다. 이후 영국 해군의 비글(Beagle)호에 아마추어 박물학자 자격으로 승선할 기회가 찾아왔고, 그것은 그의 삶에서 전환점이 된다. 이때의 경험에서 영감과 단서를 얻어 역작 《종의 기원》을 집필한다.

이들 세 사람이 모두 공통적으로 갖고 있던 것은 자신의 열정을 따르고자 하는 염원, 의지, 욕구였다. 그들은 예상할 수 있는 경로를 택하지 않고, 결과가 무엇이든 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걸 선택해서 힘든 길을 걸어갔다.

클레멘스, 반 고흐, 다윈은 모두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면서 각자의 열정을 추구했고, 자신이 선택한 길이 맞는지 깊이 고심했으며,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이 잘 살고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그들은 용감했으며, 불확실한 상태에서도 원하는 걸 시작했고, 그 결과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않았다. 이런 점에서 이들이야말로 뛰어난 ‘캐리비안의 해적’이라 할 수 있다.


▶ 우리는 모두 캐리비안의 해적이 되어야 한다


요즘 같은 초연결 사회이자 매체들로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빠르게 적응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금세 익힐 줄 아는 능력이 생존에서 중요한 역량이 되었다. ‘캐리비안의 해적 스타일’로 스스로 항로를 정해 나아간다면, 전통적인 학습 방식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더욱 풍부한 아이디어들을 만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점점 더 새롭게 모험하는 것을 즐기게 될 것이다. 《캐리비안 해적들의 비밀 공부법》은 나의 배움이 나의 경쟁력이 되고, 나의 아이디어가 나의 이름이 되고, 나의 이름이 나의 브랜드가 되는 여정으로 안내해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임스 마커스 바크 

정규학교는 10학년(한국 고1)을 마치고 자퇴한 뒤 스스로 공부해 20세에 애플 컴퓨터 소프트웨어 테스트 매니저가 되었다. 1987년 당시 400명의 엔지니어 중 품질보증(QA) 부문의 팀장은 22명이었는데, 그중 최연소였다.

전 세계의 여러 소프트웨어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했고, 로스앨러모스 국립연구소(Los Alamos National Laboratory), 로런스리버모어 국립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 나사(NASA)의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 콜로라도대학교, 플로리다 공과대학교, 밀워키 공과대학교 등에서 강연을 했으며, 그가 쓴 글과 책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를 포함하여 많은 대학교의 공학 강의에서 사용되고 있다.

2014년 STP 콘퍼런스(Software Test Professionals Conference)에서 테스팅 루미너리 어워드(Testing Luminary Award)를 수상했으며, Satisfice Inc. 설립자이자 CEO로 재직하며 집필과 강연을 통해 소프트웨어 테스트 및 테스트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 전리오 

서울대학교에서 원자핵공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총연극회 활동을 하며 글쓰기를 시작해서 장편소설과 단행본을 출간했다. 음악, 환경, 국제 이슈 등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 소설을 쓰면서 번역을 한다. 저서로는 《오아시스를 만날 시간》, 《닥터 요한의 음악 클리닉》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마존 언바운드》, 《알터 에고 이펙트》, 《지구에 대한 의무》(공역), 《삶을 바꾸는 식탁》(공역), 《코로나는 기회다》(공역)가 있다.

목 차

추천사_계속 공부하는 자만이 오래가고, 살아남는다

- 김용섭(트렌드 분석가,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저자)


chapter 01 위험한 생각

강연이 끝난 후

이 책은 학교에 대한 책이 아니다

배움이란 무엇인가?


chapter 02 나는 캐리비안 해적 스타일의 학생이다

나의 성적표

고등학교 자퇴

나의 진짜 성적표


chapter 03 최초의 캐리비안 해적들

캐리비안의 해적들은 누구였나?

이런 사실이 배움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캐리비안의 해적들과 계몽주의

어떤 사람이 캐리비안의 해적이 될 수 있는가?

왜 캐리비안의 해적이 되어야 하는가?


chapter 04 내가 하는 일, 내가 일하는 방식

1. 적극적인 탐색

2. 진짜 중요한 문제

3. 인지적 요령

4. 지식을 유발하는 지식

5. 실험

6. 마음껏 써도 되는 시간

7. 스토리

8. 아이디어 비교

9. 다른 사람들의 생각

10. 언어와 그림

11. 시스템 사고

본격 가동 : 휴리스틱, 그리고 중요한 비결

선생님이 없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마라


chapter 05 마음의 반란

1단계 : 독립을 선언하다

2단계 : 숙제를 거부하다

3단계 : 일부러 시험을 망치다

4단계 : 스스로 폭발하다


chapter 06 조개들의 침묵

조개에 대한 전설이 나의 인생을 바꾸다

주변부적인 지혜의 원칙

상황이 어려울 때도 얻을 수 있는 주변부적인 지혜

교대순환의 원칙

에너지를 따르기 휴리스틱

자유롭게 풀어주기 휴리스틱


chapter 07 즐겁게 공부하렴, 제임스!

폭풍 공부

나의 인생을 바꾼 실험

순환식 학습

집착하기와 잊어버리기 휴리스틱

몰입하기와 빠져나오기 휴리스틱

유예하기와 밀어붙이기 휴리스틱

이런 휴리스틱 기법들은 서로 어떻게 다른가?


chapter 08 자유로워진 어린 영혼

집과 학교를 떠나다

소프트웨어 기업 입사


chapter 09 검증된 비저능아

사랑과 약탈

캐리비안의 해적들을 위한 자기평가

평판, 시험, 포트폴리오


chapter 10 먹이를 노려야 음식을 얻는다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 짜릿함

대학 졸업생들을 따라잡기

배우는 것이 나의 일이다

전문가 게임


chapter 11 보물 지도

백과사전은 지식이 아니다

탐색 활동과 커리큘럼

사례: 티끌 같은 테스트 안에 들어 있는 우주

사례: 질문들로 구성된 커리큘럼


chapter 12 바크 박사

해적 깃발 올리기

해적들의 모임

무리지어 사냥하기


epilogue 배의 키를 잡고 서서


저자 후기_항해를 이끌어주는 별들

초등학교를 그만둔 나의 아들

돌파구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역자 소개

상품요약정보 : 의류
상품정보고시
거래조건에 관한 정보
거래조건
재화 등의 배송방법에 관한 정보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주문 이후 예상되는 배송기간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 시 소비자가 부담하는 반품비용 등에 관한 정보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제품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착오구매에 따른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그 구체적 사유와 근거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재화등의 교환ㆍ반품ㆍ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재화등의 A/S 관련 전화번호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대금을 환불받기 위한 방법과 환불이 지연될 경우 지연에 따른 배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및 배상금 지급의 구체적 조건 및 절차 배송ㆍ교환ㆍ반품 상세설명페이지 참고
소비자피해보상의 처리, 재화등에 대한 불만처리 및 소비자와 사업자 사이의 분쟁처리에 관한 사항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거래에 관한 약관의 내용 또는 확인할 수 있는 방법 상품 상세설명페이지 및 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