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33가지 주제들에 대해 인생론적인 성찰을 하는 자기계발 서적이다. 저자는 각각의 주제를 놓고 동서고금의 다양한 사례를 들며 입체적으로 고찰해 간다.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지난날의 삶을 돌이켜 보고 앞으로의 삶을 후회 없이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진세란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했다. 결혼 육아 23년차, 해외사업부 직장생활 25년차 인생의, 파란만장하고 치열했던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45세에 대장암 수술, 그리고 2022년, 코로나19 전염병으로 다시 한 번 죽음 앞에 서게 된다. 그 후 ‘인생의 마지막 날, 후회하지 않도록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고 ‘삶이란, 끝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매일이 기적 같은 하루이고, 기쁨 그 자체다.’ 라는 진리를 깨닫는다.
《사람들이 죽기 전에 후회하는 33가지》는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독자들에게, 고난의 질주를 잠시 멈추고 삶을 돌아보자고 전한다.
목 차
머리말
1부 손을 내밀기만 했더라면
1. 나에게 ‘너무 힘들었지? 수고했어.’라고 자기자비를 베풀며 살았더라면
2. 혼자 다 해야 한다는 강박감을 버리고 도움을 요청하며 살았더라면
3.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살았더라면
4. 지금 여기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가치 있다는 것을 알고 살았더라면
5. 사랑이 다가올 때, 두려움 없이 사랑하며 살았더라면
6. 시작하기에 늦은 때란 없다는 걸 알고 살았더라면
7. 완벽주의를 버리고 더 많은 실수와 실패를 경험해 보며 살았더라면
8. 인생의 끝에 다다랐을 때 오히려 인생의 마법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2부 꼭 그렇게 했더라면
9. 목표가 너무 멀다고 느껴질 때, 아주 작은 한 걸음만 내디뎌 보며 살았더라면
10. 종신계약, 나와 잘 맞는 배우자를 만나 살았더라면
11. 내가 살아온 기록,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12. 완벽한 부모가 되려고 뼈를 갈면서 살지 않았더라면
13. 더 멀리 가기 위해서는 휴식을 잘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살았더라면
14. 적극적으로 변화하며 살았더라면
15. 인생의 고통을 열정으로 대체하며 살았더라면
16. 내가 절실히 원하는 것을 말하고 행동하며 살았더라면
3부 감정을 더 중시하며 살았더라면
17. 나에게 도전할 기회를 주는 삶을 살았더라면
18. 돈, 유비무환을 좀 더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19. 두려움,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살았더라면
20. 사람들과 단순히 함께함이 아니라 소통을 잘하며 살았더라면
21. 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후회 없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용기를 가지고 살았더라면
22. 번아웃, 우울증, 관계파괴 등, 죽도록 일만 하며 살지 않았더라면
23. 부모가 자녀에게 들려주고 싶은 시를 들려주며 살았더라면
24. 먹고살기 위한 일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았더라면
4부 위험을 감수하고 기회를 잡았더라면
25. 두려워도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살았더라면
26.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살았더라면
27. 큰 목표를 위해서는, 구간 목표를 세우고 기록을 체크하며 살았더라면
28. 인생의 동반자인 불안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살았더라면
29. 인간은 패배하도록 창조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고 살았더라면
30. 월급 노예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살았더라면
31. 마지막 날에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알고 살았더라면
32. 우리는 모두 이 세상과 사회에 진 빚을 갚으려 살아간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33. 죽기 전에 답해야 할 마지막 질문을 알고 살았더라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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