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권력

고객평점
저자박비주
출판사항힘찬북스, 발행일:2025/12/24
형태사항p.258 46판:20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0227667 [소득공제]
판매가격 16,800원   15,1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듣는 인생’에서 ‘선언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기


침묵과 착함이라는 가면 뒤에 숨어 감정을 억누르고 타인의 언어에 휘둘려온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강렬한 메시지. 이 책은 ‘말’이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나 자신을 지키고 관계를 재정립하며, 나아가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감정을 억누르는 대신 번역하고, 침묵 대신 단호한 한 문장으로 자신의 경계를 세우며, 타인의 언어 쓰레기에서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 실용적이고 근본적인 ‘언어 사용 설명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비주

스피치 강사 · 작가 · 크리에이터

트윙클컴퍼니 대표로 전국 각지에서 스피치, 퍼스널 브랜딩, 언어 심리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콘텐츠 〈맞는말 시리즈〉를 통해 말맞을 전한다. 말맞이란, 돌려 말하지 않고 핵심을 찌르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맞는 말 한마디로 관계의 판을 바꾸는 언어다. 최근 30일 기준 평균 조회수 100만 회 이상을 기록했으며, 틱톡 팔로워 4만 명,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을 돌파했다. 모든 콘텐츠는 직접 기획·촬영·편집한다.

이 책은 강의와 콘텐츠 현장에서 검증된 핵심 화법, 즉 ‘말로 나를 지키는 언어 권력’을 정리한 결과물이다. 말은 기술이 아니라 힘이다.

목 차

프롤로그


1장. 남의 말로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

“착한 게 아니고 호구였다.”


1-1 착한 척하다 말리고, 미안하다가 버릇된 사람들

1-2 “좋게 좋게 하자.”는 사람치고 진짜 좋은 사람 없었다

1-3 말 안 하면 평화일 줄 알았는데 그게 복종이었다

1-4 내 감정 무시한 대가로 얻은 건 피로뿐이었다

1-5 듣기만 하다 입병 난 인생, 이젠 말로 치료할 차례다


2장. 감정은 참는 게 아니라 번역하는 거다

“화내는 건 미숙한 게 아니라 살아있다는 증거다.”


2-1 ‘기분 나쁨’은 공격이 아니라 기준의 신호다

2-2 화를 내야 할 땐 내라, 그래야 내 감정이 살아있다

2-3 “괜찮아요.”는 멘탈용 자살골이다

2-4 감정을 삼키면 마음이 썩는다

2-5 분노를 문장으로 번역하는 기술


3장. 단호함은 싸움이 아니라 생존이다

“선을 안 긋는 사람은 결국 선을 넘는 사람에게 당한다.”


3-1 ‘싫다’고 말할 줄 모르는 사람은 결국 이용당한다

3-2 경계선이 없는 착함은 헌신이 아니라 헌납이다

3-3 “그건 네 기준이지, 난 다르다.” -단호한 한 문장

3-4 말로 선 긋지 않으면 결국 행동으로 터진다

3-5 불편한 말이 관계를 살린다


4장. 말로 반격하라 - 침묵이 널 구해주지 않는다

“침묵은 무게가 아니라 무기력이다.”


4-1 침묵은 평화가 아니라 패배 선언이다

4-2 공격은 아니어도 방어는 해야 산다

4-3 반박이 아니라 ‘정리’로 주도권을 잡아라

4-4 “그건 네 해석이야.” -감정전쟁의 방패 문장

4-5 대화는 논쟁이 아니라 주도권 싸움이다


5장. 말은 무기다 - 세게가 아니라 정확하게 베어라

“말을 세게 하는 대신 정확히 하라. 그게 진짜 강자다.”


5-1 말은 세야 하는 게 아니라 맞아야 한다

5-2 팩트보다 무서운 건 ‘정확한 타이밍’

5-3 말의 칼날은 감정이 아니라 논리에 묻는다

5-4 “그 말, 나한텐 필요 없어.” -완벽한 대화 종료 문장

5-5 말이 단단한 사람은 아무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6장. 내 말로 산다는 건 더 이상 미안하지 않다는 뜻이다

“이제는 듣는 인생이 아니라 선언하는 인생이다.”


6-1 내 말에 책임지는 순간 인생이 리셋된다

6-2 사람 잃는 게 아니라 나를 되찾는 일이다

6-3 네 말에 끌려다니던 나에게

6-4 단호함은 고립이 아니라 자유다

6-5 이제 나는 내 말에 산다


7장. 곁에 둘 사람과 버릴 사람은 내 말로 결정한다

“똥차가 가야 벤츠가 온다? 아니다. 내가 벤츠를 타야한다.”


7-1 “원래, 다들, 보통” 나를 조종하는 비겁한 단어들에게

7-2 남을 깎아내리는 ‘조각가’들에게

7-3 고작 5살 수준의 언어에 상처받기엔 네 레벨이 너무 높다

7-4 숨 막히는 ‘절친’보다 숨통 트이는 ‘느슨한 관계’가 건강하다

7-5 완벽한 복수는 ‘차단’이다. 삭제하는 게 최고의 형벌이다


8장. 가장 독하게, 가장 다정하게 나를 채우는 혼잣말

“남의 인정 따위 필요 없다. 내가 나를 인정하면 게임 끝이다.”


8-1 과거의 ‘이불킥’은 부끄러움이 아니라 성장의 증거다

8-2 상처받았을 땐 아파하지 말고 ‘퉁’ 쳐라

8-3 “내 기분은 내가 지킨다.” -남 때문에 나를 사망시키지 마라

8-4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를 무장시키는 요일별 생존 언어


부록/ 말, 말, 말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