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 투 AI

고객평점
저자크리스토퍼 밈스
출판사항리더스북, 발행일:2026/06/18
형태사항p.343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0130007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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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기술의 거품을 걷어내고 진짜 ‘판’을 읽어라!”

AI 시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입체적인 AI 활용법


인공지능, 로봇공학, 반도체까지 첨단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취재와 분석으로 주목받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술 전문 기자 크리스토퍼 밈스의 『하우 투 AI』가 출간되었다. 밈스는 “AI는 어떻게 작동하고 어디에서 가치를 발휘하는가”에 답하기 위해 10여 년에 걸쳐 수백 명의 AI 실무자를 심도 있게 취재했다. AI 도구로 증언의 허점을 잡아내는 변호사, 제품 사진 한 장 없이 AI로 전체 이미지를 생성하는 광고사, 워크플로우를 AI 에이전트로 자동화한 건설 현장 등 다양한 사례와 더불어 핵심 용어 설명과 인공지능의 기술 변천사를 알 수 있는 다채로운 이야기까지 상세히 담았다.

이 책은 AI 툴 사용법이나 프롬프트 작성 요령과 같은 단기적으로 유용한 ‘하우 투(How to)’를 알려주지 않는다. 그보다 AI라는 거대한 인프라가 인간이 감당해야 할 일의 성격을 어떻게 바꿔가고 있는지에 대한 구조적 통찰을 제시한다. 거대 테크 기업들이 AI 에이전트로 노동 시장을 전면 재편하겠다고 예고하는 지금, 과열된 신기술 열풍 속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기술의 작동 원리와 한계를 이해하는 과정이 우선되어야 한다. 세상을 바꾼 모든 혁신적인 기술이 그러했듯, AI 역시 그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만이 압도적인 성과와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크리스토퍼 밈스 (Christopher Mims)

《월스트리트 저널》 기술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같은 언론사의 팟캐스트 〈볼드 네임스(Bold Names)〉의 공동 진행자. 《쿼츠(Quartz)》에서 기술 전문 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월스트리트 저널》에 합류해 인공지능, 로봇 공학, 반도체, 에너지, 자율주행, 물류,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취재와 분석으로 명성을 얻었다.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날카롭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조명해왔으며, 전작 『오늘 도착: 공장에서 현관까지(Arriving Today: From Factory to Front Door)』는 현대 물류 혁명의 이면을 깊게 파고든 취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하우 투 AI』는 저자가 전 세계에서 수백 명의 AI 전문가를 심층 인터뷰하며 집요하게 취재한 결과물이다. AI의 최전선인 실리콘밸리를 비롯해 여러 분야의 기업들과 전문직 및 프리랜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군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직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법을 안내한 이 책은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옮긴이 : 이정민

대학에서 역사를, 대학원에서 국제학을 공부했다. MBC 문화방송 시사교양국 작가로 근무했으며 외교통상부에서 홍보 에디터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서 원서의 고유한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수련하며 나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알고리즘 포비아』, 『무지의 역사』, 『제너레이션』, 『40가지 테마로 읽는 도시 세계사』, 『모든 가족엔 이야기가 있다』, 『평가받으며 사는 것의 의미』 외 다수가 있다.

목 차

들어가며_인공지능의 원죄 


제1부 개인을 위한 AI

제1장. 당황할 것 없다

제2장. 차분한 태도로 AI를 포용하라

제3장. AI는 소프트웨어일 뿐이다

제4장. AI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법


제2부 팀을 위한 AI

제5장. 에이전틱 AI의 첫 불씨 

제6장. 창의성을 위한 새 파트너 

제7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클래식 AI 

제8장. AI는 어떻게 혁신을 이끄는가 

제9장. 일터에 들어온 AI 에이전트 

제10장. 책상 없는 노동자를 위한 AI 


제3부 AI의 다음 무대는 어디인가

제11장. 로봇, AI가 몸을 얻을 때 

제12장. AI가 그리는 가능성의 지도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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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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