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 셋 RULE SET

고객평점
저자김기태 외
출판사항더테라스, 발행일:2026/07/20
형태사항p.316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99875616 [소득공제]
판매가격 19,800원   17,8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룰셋(Rule-set)

‘기술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사고의 뼈대’

‘프롬프트 한 줄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원칙’

‘시간이 지나도 살아남는 자들의 생존 기준’


"AI를 어떻게 쓸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일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룰셋(Rule Set)은 질문 하나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다. 특정AI 도구의 활용법이 아니며 그것들이 유용하지 않다는 말도 아니다. 오히려 적극 권장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하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AI 관련 책들이 쏟아지고 '챗GPT 100%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완벽 가이드', '생성 AI로 수익 창출하기' 등 서점 진열대를 가득 채운 그 책들을 보며 유용한 내용을 익히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원인 모를 공허함을 지울 수 없다. 뭔가 빠져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사람'이다.

기술이 아무리 빠르게 변해도 흔들리지 않는 사고의 원칙, 일의 구조를 바꾸는 방식, 그리고 자신만의 지적 주권과 독창성을 지키는 방법,

게임프로그래머, 이커머스, 스타트업, 대기업 IT, 투자, 광고, SCM., 각각의 현장의 AI 리더들이 각자의 생활과 산업에서 AI를 활용하며 직접 부딪히고 검증한 원칙들을 한 권에 담았다.


룰셋(Rule Set)은 다른 AI 책들이 '어떻게(How)'를 말하고 있다면, '왜(Why)'와 '무엇을(What)'을 말하고 있다. 개발 언어를 몰라도 AI에게 적당히 말로 설명하면 코드가 작성되고, 앱이 배포되는 세상이다.

한때 소수 전문가의 전유물이었던‘만드는 감각’이 이제 대중의 영역으로 넘어온 셈이다. 기술의 민주화. 아이디어만 있다면 AI가 뭐든 만들어주니 혹자는 이제 앱은 필요 없는 시대라고도 이야기한다.

하지만 환호는 짧고 당혹감은 길다. 며칠 만에 뚝딱 만들어낸 시스템이 예상과 다르게 작동하기 시작할 때, 무력감을 마주하게 된다. 로그를 열어봐도 에이전트가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다. 내가 만든 결과물인데 정작 나는 그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 기묘한 상황. 보안이나 권한, 책임의 문제로 넘어가면 상황은 더 막막해진다. 다 같이 편하자고 자동화 워크플로우를 만들어서 공유했는데, 내가 만든 거라고 모든 질문, 모든 책임을 나에게 묻고 있다. 기술의 복잡성을 사용자 뒤로 숨겼을 뿐, 그 무게가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 하는 거다.

결국은 AI 에이전트는 만능이 아니며, 만능이 되어서도 안 된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다. 동시에, AI Agent의 가장 안정적인 형태는 결국, 이름 그대로 사람의 판단을 돕는 보조자로 남아야 함을 깨닫는다. AI가 만들고 실행하는 시대일수록, 그 모든 것의 기준을 정하는 고유한 자리는 나의 경험과 맥락, 그리고 선택과 책임으로 채워져야 한다.

이 책 룰 셋(Rule Set)은 기술을 더 잘 쓰는 법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오히려 기술이 빨라질수록 결코 변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기록이다. 단순히 통제를 위한 언어가 아니라 폭풍처럼 쏟아지는 기술 한복판에서 나를 중심에 세우는 언어다.

작가 소개

김기태 

AI 콘텐츠 크리에이터/그래픽 디자이너

목 차

프롤로그. 도구는 바뀐다. 원칙은 남는다.


01 불안의 종식과 무기화

Rule 1 경험 레버리지의 원칙

Rule 2 전원 기획자의 원칙

Rule 3 실행 검증의 원칙


02 코어시스템과 철학의 구축

Rule 4 생각의 원칙

Rule 5 지능적 신뢰의 원칙

Rule 6 불변식별의 원칙


03 현장의 문제 해결과 실무 적용

Rule 7 워크플로우 재설계의 원칙

Rule 8 데이터 브리지의 원칙

Rule 9 솔로프리너 구현의 원칙


04 궁극의 결과와 자본

Rule 10 자본 증명의 원칙


에필로그 : 만들 수는 있지만 통제할 수 없는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28,000  25,200
10% DC
 34,000  34,000
 25,000  22,500
10% DC
 16,000  14,400
10%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