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경영

고객평점
저자신규섭
출판사항한스미디어, 발행일:2026/09/15
형태사항p.327 A5판:21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24272756 [소득공제]
판매가격 23,000원   20,7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AI로 업무의 80%를 대체하고 모든 게 달라졌다”

AI 이후 뒤바뀐 회사의 풍경, 그 속에서 진짜 경영을 만나다


AI가 일터의 판도를 뒤바꾸는 전환기, 수많은 기업이 AI 도입을 외치지만 정작 조직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꾼 사례는 드물다. 대부분이 단편적인 툴 활용에 그칠 뿐, 낡은 경영 방식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단순히 'AI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넘어, AI로 업무의 80%를 대체했을 때 회사의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리더가 붙들어야 할 '진짜 경영'의 본질은 무엇인지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저자 신규섭 대표는 보스턴컨설팅그룹,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등을 거쳐 현재 K-뷰티 기업을 이끌고 있다. 그는 반복 업무와 비효율을 AI 시스템에 내맡기는 ‘자율주행경영’을 단행했고, 그 결과 단 25명의 인원으로 50여 개국 수출 및 매출 3배 성장이라는 압도적 성과를 이뤄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기업의 체질을 완전히 뜯어고치는 과정에서 겪은 치열한 시행착오와 고민을 담은 실전 기록이다.

1장에서는 한계비용 및 거래비용의 붕괴 등 AI가 바꾼 경영의 본질 5가지를 다루고, 2장과 3장에서는 마케팅·영업 등 부서별 구조 변화부터 인사·회의 등 조직 전체의 연결 방식까지 구체적인 사례로 설명한다. 4장에서는 AI 시대에 마지막까지 사람의 몫으로 남는 본질로 ‘신뢰, 기준, 질문’을 강조한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타사 컨설팅이나 이론이 아닌, CEO가 직접 통장 잔고를 확인하며 자사를 뜯어고친 기록을 데이터 기반으로 생생하게 설명한다는 점이다. 나아가 AI에 입문하는 5일 루틴, AI 도구 리스트, 프롬프트 가이드북 등 풍부한 부록을 수록해 즉각적인 실천을 돕는다. 변화하는 조직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경영 문법을 써 내려가고자 하는 모든 리더에게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줄 책이다. “진짜 결론은 이 책에 있지 않다. 당신이 써 내려갈 다음 페이지에 있다. 빌려온 이론을 당신의 문법으로 바꾸는 일, 그건 이제 누군가 대신 해 주기를 기다릴 일이 아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규섭

서울대학교에서 공학과 경영학을 함께 공부했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기업의 전략을 짰고,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에서 전략과 기획 실무를 맡았으며, 사모펀드에서 회사의 성장과 쇠퇴를 가까이서 지켜봤다. 데이터를 분석하고 보고서를 쓰는 자리에도, 그 보고서가 현장에서 어떻게 무너지는지 지켜보는 자리에도 있었다.


사람을 만나서 보내는 시간도 좋지만, 혼자 앉아 생각하고, 읽고, 뭔가를 만드는 시간이 더 편했다. 사업가에 어울리는 기질이 아니라는 것이 오랫동안 걱정이었다.


지금은 소수 정예 조직으로 여러 나라에 수출하는 K-뷰티 회사를 맡고 있다. 살아남으려면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판단해 회사 전체를 실험대에 올렸다. 마케팅부터 재무까지 반복되는 일을 하나씩 시스템에 넘기고, 채널마다 제각각인 주문과 정산을 사람이 아니라 구조가 하게 만들었다. 필요한 업무 시스템은 AI 도구로 직접 만들었다. 운전대를 놓은 것은 일을 덜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다.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도 회사가 정해둔 방식대로 굴러가게 만들고 싶어서였다. 덩치를 키우는 대신 빈틈을 줄이는 쪽을 택했다. 그렇게 옮겨가는 동안 챙기지 못하고 있다는 불안이 줄었고, 회사는 그사이 꾸준히 성장했다.


아직 자율주행경영에 완전히 도달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어떤 영역은 알아서 굴러가고 어떤 영역은 여전히 손이 간다. 이 책은 그 고르지 않은 과정의 중간 기록이다. 덩치 대신 가벼움을, 화려함 대신 단순함을 고른다. 이른 아침 수영과 정돈된 책상, 잠들기 전 짧은 독서를 가장 아낀다. 전작으로 『COMMON SENSE: 상식, 불변의 법칙』 (공저)이 있다.

목 차

프롤로그

자율주행지수 자가 점검


1장. 붕괴와 탄생

01 자율주행의 조건: 운전대를 놓고, 나침반을 들다

02 성장의 배신: 인력이 늘면 이익은 줄어든다

03 완벽의 함정: 계획하다 망한다

04 규모의 종말: 작은 조직이 빠르게 움직인다

05 표준의 몰락: 이익은 개인화에서 나온다

06 자산의 역습: 고정비는 죄악이다


2장. 현장의 재설계

07 마케팅: 노출 말고 학습을 사라

08 제품 개발: AI 병렬 구조의 힘

09 기술 개발: 개발자 구인난은 없다

10 영업: 인맥이 아니라 데이터

11 고객 서비스: 24시간, 0원의 비밀

12 재무와 회계: 마감하지 말고 결정하라


3장. 다시 세우는 조직의 뼈대

13 기획과 전략: 분석하지 말고 실험하라

14 무중력 성장: 자본 없이 이긴다

15 조직 구조: 부서로 짜지 말고 미션으로 짜라

16 운영: 감시 대신 결과로 말한다

17 인사관리: 사람을 뽑지 말고 설계를 하라

18 마찰력 제로: 회의는 비용이다


4장. 자율의 조건: 신뢰, 기준, 질문

19 운전대를 놓은 다음: 구조 위의 사람

20 실패의 설계: 신뢰를 구축하는 실패 시스템

21 자율의 구조: 기준을 두고 개인을 키우다

22 AI 네이티브와의 동거: 막지도, 풀지도 마라

23 경영자의 진짜 일: AI 시대를 헤쳐 나가는 질문과 책임


에필로그

부록 1 월요일 아침, 여기서부터

부록 2 일의 미래를 바꿔줄 AI 도구 리스트

부록 3 자율주행경영을 위한 프롬프트 가이드북 


참고 문헌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23,000  20,700
10% DC
 18,000  16,200
10% DC
 18,000  16,200
10% 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