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는 쓸데없는 일을 너무 많이 하고 있다!”
번잡한 업무는 덜어내고 성과는 앞서가는 ‘일 안 하기의 기술’을 익혀라!
불필요한 일은 빼고 삶의 즐거움은 더하는 업무 습관
일을 잘하면 일에 허덕이지 않게 될까? 일을 빨리 끝내면 개인 시간이 늘어날까? 정답은 모두 “아니요”다. 일을 빨리 마무리하면 곧바로 그다음 일이 나타나고, 일을 잘할수록 더 많은 일을 떠맡게 된다. 《일 안 하기의 기술》은 그런 ‘일잘러’의 역설을 넘어 일에 휘둘리지 않는 업무 습관을 구축하는 법을 알려준다. 일에 압도되는 사람과 압도되지 않는 사람의 차이는 유능함이 아니다. 끝없이 생겨나는 일에 짓눌리지 않기 위해서는 불필요한 일을 없애야 한다. 불필요한 생각, 복잡한 작업 절차, 너무 많은 연락, 안 해도 될 실수만 줄여도 할 일이 반 토막 난다.
《일 안 하기의 기술》의 저자 나카무라 가즈야는 일을 잘할수록 더 바빠지는 역설을 직접 경험한 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이자 생산성 향상 전문가로서 일에 치이지 않고 효율적으로 일을 줄이는 법을 연구했다. 책은 각종 과학적 연구와 논문을 통해 증명된 ‘일 없애는’ 업무 습관을 소개한다.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법들은 어렵지 않아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다. 《일 안 하기의 기술》과 함께 일은 줄이고 내 시간은 늘리는 습관을 만들어보자.
작가 소개
목 차
들어가며: ‘빠르게’에서 ‘줄이기’로
1장 일을 줄인다는 사고방식
왜 개인 시간은 늘어나지 않을까?
효율을 높인다고 행복해지는 건 아니다
줄인다는 생각이 양질의 업무로 이어진다
해야 할 일을 줄여야 여유로워진다
2장 쓸데없는 생각을 줄인다
사고의 엔트로피 증가 법칙
생각을 정리하는 외재화 기술
‘해야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
우선순위를 정하고 불필요한 사고를 덜어낸다
3장 쓸데없는 작업을 줄인다
스스로 희생해서 일을 떠맡지 않는다
내가 안 해도 되는 방법을 생각한다
부탁을 들어주게 만드는 금단의 기술
오늘 할 일은 여섯 가지로 좁힌다
일을 빨리 끝내면 업무의 질이 올라간다
가설을 세우는 습관이 일을 줄인다
기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일이 줄어든다
자료는 최대한 만들지 않는다
4장 내 차례를 줄인다
일은 ‘공을 누가 들고 있느냐’의 문제다
스스로 공을 늘리지 않는다
‘몰라서’ 고민하다 보면 내 시간이 사라진다
일의 의미를 생각하기 시작했다면 주의!
잡념이 생기는 원인과 휴식 상태 네트워크
5장 메일을 줄인다
메일 주고받는 횟수를 줄인다
최적의 소통 수단을 선택하면 일은 줄어든다
메일 확인 횟수를 줄인다
극단적이지만 효과적인 개인 메일 주소 폐지
메일은 확인하자마자 회신한다
6장 실수를 줄인다
오류투성이 실수 대처 방안
인적 오류는 왜 발생할까?
혼자서도 가능한 과학적 검토 방법
일을 빈틈없이 쪼개 나열한다
잘 모를 때는 그 자리에서 질문한다
실수를 비난하면 실수가 더 많이 일어난다
끝내며: 여유 시간이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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