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반골》은 세상이 만들어 놓은 규칙을 따르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규칙을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한 생존 전략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직업군인에서 출판사 대표로, 그리고 일본 시장에 직접 출판사를 설립하기까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이라는 이름 아래 길들여진 삶을 과감히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월급이라는 안전한 울타리, 완벽을 기다리는 습관,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태도는 결국 평범한 삶으로 이끈다고 주장하며, 오직 행동과 실행만이 인생을 바꾼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반골의 기질을 8개의 'BONES'로 구조화한다. 생존 DNA를 바꾸는 것에서 시작해, 실전형 사고방식, 고독을 견디는 힘, 무식할 정도의 실행력, 불완전한 시작, 기회를 선점하는 전략, 흔들리지 않는 멘탈, 그리고 지속 가능한 성공 시스템까지 하나의 성장 로드맵으로 제시한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길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길을 만들고 싶은 사람. 언젠가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만 반복하며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사람. 결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은 익숙한 상식을 깨뜨리고 새로운 행동의 기준을 제시하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권민창
어릴 때부터 ‘좀 평범하게 살아’ ‘왜 그렇게까지 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그렇게 본인이 잘못된 줄 알고, 집단 속에서 튀지 않고, 평범하게, 융화되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타고난 기질은 어쩔 수 없었고, 결국 마음속에 있는 불꽃이 발화하기 시작했다.
10년의 군생활을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며 이런 저런 우여곡절을 겪었고
현재는 모티브 출판사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압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그저 그런 사람들의 조언과 걱정 따위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으로 여기면 된다. 스스로를 온전히 믿어, 결국 결과로 증명하면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펼친 독자에게 묻는다.
‘특별하게 살길 원하면서, 왜 평범한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평범한 선택을 하는가. 그대, 스스로를 믿어라.’
목 차
프롤로그: 세상이 두려워한 야성이 깨어난다
● 내가 세상에서 사라진 이유
● 어떻게 지금의 위치까지 왔는가
● 제갈량의 계산을 박살 낸 위연의 도끼
● 머릿속 스티브 잡스는 죽었다
BONES 01. 생존의 뼈대 : 가축(家畜) DNA vs 야생(野生) DNA
● 안정적인 것이 가장 불안정적인 것이다
● 서른 살 캥거루족에게 고한다
● 스스로에게 가하는 생존 압박: 짐승의 굶주림을 마주하라
● 이제는 핑계를 버려라
● 남의 시스템을 부수고 독립하다
BONES 02. 두뇌의 골격 : 가축 지능(智能) vs 야생 지능(智能)
● 책은 작품이 아니라 상품이다
● "AI가 대체 못하는 게 있다"며 외치는 자들의 최후
● 회사 돈 10억 태우는 엘리트 vs 내 돈 1천만 원 태우는 반골
● 나는 투고 원고를 100퍼센트 믿지 않는다
● 사후해석의 오류를 비웃어라
BONES 03. 기세의 척추 : 부화뇌동(附和雷同) vs 독불(獨不)
● "너 괜찮다, 잘하고 있다"는 위로는 뇌를 썩게 하는 독약이다
● 인맥 다이어트의 쾌감
● 세상을 등진다는 것의 진짜 의미
● 1퍼센트의 유아독존
● SNS를 지우고 고립을 택하자 폭발하기 시작한 매출
BONES 04. 행동의 관절 : 고민 중독 vs 시작 중독
● "완벽하게 준비되면 할게요"
● 번아웃과 우울증? 언어가 너의 상태를 지배한다
● 야근이라는 관성을 깨부수다
● 자동화와 시스템 혁신
● 점심 메뉴 고르듯 가볍게 들이받아라
BONES 05. 실행의 신경망 : 완전 전략 vs 불완전 전략
● 불완전한 40점짜리 원고가 10만 부 베스트셀러가 된 비밀
● 조준은 달리면서 한다
● 배신, 소송, 악플은 '디폴트'다
● 실패를 머릿속 괴물로 키우지 마라
● 3년은 미친 듯이 파라
BONES 06. 기회의 발톱 : 잔류자(殘留者) vs 선점자(先占者)
● 블루오션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 대기표 뽑고 기다리지 마라
● 마이너스 통장의 가치
● 내 분야에서 1등이 되기까지
BONES 07. 회복의 두개골 : 유약(柔弱) vs 금강불괴(金剛不壞)
● 직원 탓을 하는 대표는 본인이 뛰지 않은 탓이다
● 어설픈 증명은 논란을 낳고, 압도적 증명은 전설을 만든다
● 비트코인 채굴기 사기의 교훈
● 카르마를 쌓지 않는다
● 결국 "나다운 사람"으로 남는다
BONES 08. 야생의 심장 : 소멸(消滅) vs 영생(永生)
- 한계치를 타격하는 짐승의 호흡
- 등을 맡길 수 있는 완벽한 동맹
- 다음 방아쇠를 위한 백지화
- 반골들의 제국
에필로그: 책을 덮으며, 다시 출발선에 서는 당신에게
추천사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