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니체, 간디, 버락 오바마에게 영감을 준 고전
180여 년이 지나도 여전히 우리를 흔드는 단 하나의 질문
당신은 지금 누구의 기준으로 살고 있는가?
『자기 신뢰』는 미국을 대표하는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의 대표작으로, 19세기 미국 초월주의 운동을 이끈 그의 철학이 가장 집약된 작품이다. 에머슨은 인간이 사회와 관습, 타인의 시선에 기대기보다 자기 안의 목소리를 믿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진정한 자유와 평화는 자기 원칙 위에 설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180여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자기 신뢰』가 꾸준히 읽히는 이유는, 인간이 흔들리는 이유가 시대를 초월해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비교와 불안, 타인의 기준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이 책은 자기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가장 오래된 지혜를 전한다.
『자기 신뢰』는 자신감을 키우는 책이 아니다. 자기 삶의 기준을 세우고, 스스로 생각하며, 끝내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용기를 일깨우는 고전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랄프 왈도 에머슨
19세기 초월주의 운동의 중심인물로 미국 최초의 철학자이자 시인이다. ‘에머슨이 없었다면 진정한 의미의 미국 문학은 탄생할 수 없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학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미국 사상사를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인물로 그가 제시한 자기신뢰, 민권 개념 등은 지금도 미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의 철학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정신’으로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링컨은 그를 ‘미국의 아들’이라고 칭송하기도 했다. 1803년 보스턴의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엄격한 도덕률과 신앙심이 충만한 분위기에서 자랐다. 하버드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하고 1829년 유니테리언파 보스턴 제2교회 부목사가 되었다. 정통 교리에 집착하지 않고 다양성과 자유를 찬미하던 그는 교회와의 충돌이 잦아졌고, 결국 목사를 그만두고 유럽 여행을 떠나 밀, 콜리지, 칼라일, 워즈워드 등 당대의 지식인과 친분을 맺었다.
1834년 미국으로 돌아와 메사추세츠 주 콩코드에 정착해 저술활동에 전념하면서 초월주의자 클럽을 발족해 미국 초월주의 철학사조를 발전시켰다. 탁월한 대변자로서 ‘콩코드의 철학자’로 불리는 에머슨은 40여 년간 1,500회 이상의 강연으로 개인주의 철학을 전파했으며 남녀평등과 노예제 폐지를 주창했다. 미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하버드대학교에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882년 콩코드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저서로는 『중세 시대의 종교』 『자연』 『에세이, 제1시리즈』 『에세이, 제2시리즈』 『대표적 인간들』 『영국적 기질』 『삶의 태도』 『5월제 외』 『사회와 고독』 『시집』 『시선집』 『신생』 등이 있다.
옮긴이 : 이현
2005년부터 출판 기획자로 일하며, 20년 동안 다양한 책을 만들어 왔다. 김영사와 청림출판 등을 거쳤다. 책을 만드는 과정 속에서 문장이 어떻게 읽히는지에 대한 기준을 쌓아왔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원문의 의미와 맥락을 따라가며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흐름을 정리해 문장이 지닌 본래의 힘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다듬는다. 옮긴 책으로 〈사랑에 대하여〉가 있다.
목 차
1장 자기 안의 목소리를 믿어라
01. 내면의 목소리를 믿어라
02. 자기 자신을 믿어라
03. 내 판단으로 살아간다는 것
04. 타인의 시선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
05. 순응은 판단을 무너뜨린다
06. 일관성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2장 자기 자신으로 살아간다는 것
07. 진실한 행동은 스스로 설명한다
08. 내가 기준이 되는 삶
09.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10. 영혼은 빛이다
11. 지금에 집중하는 삶
12. 지금으로 살아라
13. 혼자 서는 용기
3장 세상과 거리를 두는 법
14. 기준은 내가 정한다
15. 지금 우리에게 사라진 것
16. 삶은 기다리는 사람의 것이 아니다
17. 삶의 태도가 모든 것을 바꾼다
18. 자기 삶으로 돌아가라
19. 진실은 어떤 틀에도 갇히지 않는다
4장 자기 삶의 원칙 위에 서라
20.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칠 수는 없다
21. 자기 안의 가능성을 믿어라
22. 우리는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23. 진짜 위대함은 본질로 돌아간다
24. 결국 인간은 자기 자신으로 살아간다
25. 진짜 힘은 홀로 설 때 드러난다
옮긴이의 말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