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뇌과학

고객평점
저자김대식
출판사항문학동네, 발행일:2015/06/18
형태사항p.318 A5판:21
매장위치자연과학부(B2)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4636667 [소득공제]
판매가격 16,000원   14,40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720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도대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걸까?”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 걸까?”
‘비상식적인 세상’에서 ‘상식적’으로 살기 위한 가이드로서의 뇌과학!

우리가 아는 과학은 ‘정확’하고 ‘명료’하다. 오직 동일한 조건 아래 반복된 관찰을 통해 검증된 결과만 받아들이며, 사실들의 논리적 연결만을 중시한다. 그렇다면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복잡하고 종잡을 수 없는 세상이 단순하고 명쾌하게 정리되지 않을까?
저자는 얼마 전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드레스 색깔 논란’부터 ‘아이스 버킷 챌린지’ ‘세월호’ ‘무인 자동차’ 등 최근 우리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이슈들을 과학자의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예를 들어 ‘드레스 색깔 논란’과 관련해 “같은 드레스가 다르게 보이는 게 신기한 것이 아니라, 다르게 보는 세상을 같다고 착각하는 우리가 더 신기하다”는 저자의 견해가 흥미롭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은 뇌가 과거 경험과 미래 희망, 현재 가설을 토대로 내놓은 ‘아웃풋’이며, 그렇기에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세상을 볼 수밖에 없다고 한다.
이처럼 ‘과학의 창’은 이전보다 넓고 깊게 세상을 볼 수 있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책은 뇌과학 책이 아니다. 과학뿐 아니라 문학, 철학, 신학이 씨줄과 날줄로 촘촘히 얽혀 만들어낸 깊이 있는 통찰과 만나는 기쁨이 상당하다. 우리가 ‘고향’에서도 ‘이방인’으로 살아야 하는 ‘존재적 외로움’을 겪는 이유와 관련해서는, 단테의 『신곡』과 ‘결정적 시기’라는 뇌과학 이론,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를 엮어 이야기를 풀어내는 식이다. 분야를 넘나드는 방대한 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이 읽는 즐거움을 배가하는 인문교양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독일 화가 에드가 엔데(『모모』의 작가 미하엘 엔데의 아버지)의 그림들은 책을 보는 또다른 즐거움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김대식
KAIST 전기및전자과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뇌과학연구소에서 뇌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MIT에서 박사후과정을 밟았다. 이후 일본 이화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했으며,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조교수, 보스턴 대학교 부교수로 근무했다. 주로 뇌과학과 뇌공학, 사회 뇌과학, 인공지능 등의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중앙Sunday에 [김대식의 Big Questions]를 연재했으며 조선일보에 뇌과학 칼럼 [김대식 교수의 브레인 스토리]를 연재중이다. 저서로 『내 머릿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김대식의 빅퀘스천』이 있다. KBS 1TV에서 과학 정보 토크쇼 [장영실쇼]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문?과학?예술을 토대로 미래형 인재를 키우는 리더 양성 프로그램 ‘건명원’의 과학분야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 주요 목차

Part 01 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01 드레스 색깔 논란
02 행복의 가격
03 남과 다를 수 있는 권리 vs 남을 통제하고 싶은 본능
04 존재적 외로움
05 사람과 좀비

Part 02 생각수술
06 생각수술
07 기억하는 과거 vs 경험한 과거
08 ‘잊음’이라는 만병통치약
09 세상이라는 ‘갑’, 개인이라는 ‘을’
10 확률적 착시

Part 03 불통과 소통
11 마피아의 뇌
12 “남자는 여자를 몰라도 정말 몰라”
13 형식적 공감
14 두 눈 부릅뜨고도 보지 못하는 진실
15 불통과 소통

Part 04 IT 시대의 겸손
16 IT 시대의 겸손
17기계와의 전쟁
18 호모 사피엔스 vs 네안데르탈인
19 시뮬라크라 코리아
20 제국적 마인드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