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특허ㆍ상표ㆍ디자인ㆍ저작권은 사업을 지켜주는 보험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 실무 전략
이 책은 ‘보험’에 관한 책이 아니다. 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이 사업을 어떻게 지켜주는지, 외부 경쟁사의 추격으로부터 당신의 사업을 지켜낼 수 있는 실무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 ‘사업보험’인 이유는, 보험이 그러하듯이 지식재산권 또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하는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또한 보험이 그러하듯이 지식재산권 또한 ‘무조건’, ‘많이’ 등록할 필요는 없고, 자신의 보유한 기술 및 브랜드를 살펴 최적의 지식재산 전략을 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지만, 지금도 사업을 하는 대부분의 사업가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재산인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과 같은 지식재산권을 등한시하거나 어려워한다. 혹은 특허권만 있으면 큰 부자가 될 것이란 근거 없는 꿈에 부풀어 있다.
이 책을 쓴 세 명의 저자들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10년 이상 변리사로, 투자자로, 실무자로 활동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업가들이 특허나 상표 등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무지해서 사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심지어 사업을 접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를 보아왔다고 한다. 그래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바빠도’ 지식재산권을 간과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좀 더 쉽고 실용적인 가이드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이를 쓰기로 의기투합했다.
스타트업부터 강소기업까지, 알아두면 안심되는 지식재산권 이야기
지속가능한 강한 기업이 되려면 특허권이란 강력한 보험을 갖추어라!
‘완성되지 않은 제품과 기술인데 특허를 받을 수 있을까?’, ‘뇌리에 박히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디자인권도 특허만큼 강력할까?’,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이 왔다면?’, 반대로 ‘경쟁사가 나의 특허를 침해했다면?’ 사업을 하다 보면 이와 같은 예기치 않은 이슈에 처하게 된다. 특히나 새롭게 선보인 기술이나 제품이 시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각광을 받게 되면, 경쟁사들이 그러한 기술이나 제품을 따라하거나 혹은 그 기술과 제품이 기존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제동을 걸 확률이 높아진다.
이때 그에 맞는 지식재산권을 제대로 확보하고 있다면, 이는 사업을 보호하는 보험의 역할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사업을 준비하거나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만약’의 사태를 위해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저작권 등의 지식재산권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자신의 사업에 맞는 지식재산권 전략을 짤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스타트업부터 강소기업까지 꼭 알아두어야 할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21가지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기술을 개발하고, 상품을 제작하고, 마케팅에 홍보까지 신경 쓰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사업가들을 위한 책이기에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순서대로 읽을 필요가 없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가령 특허, 상표권, 디자인권 중 어떤 것을 획득하는 것이 유리할지 고민된다면 〈1강. 모든 사업에 특허가 정말 필요할까?〉를 찾아 읽으면 되고, 특허 출원 전 절차와 유의할 점을 알고 싶다면 〈2강 유일무이한 사업보험, 특허와 실용신안〉와 〈7강. 돈이 없을 때 출원비용 확보하는 방법〉, 〈10강. 출원하기 전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를 찾아 읽으면 된다. 궁금한 점을 찾아 해당 페이지를 열면 손쉽게 궁금증을 해소하고 해결방안에 대한 단초를 얻을 수 있다.
특허분쟁, 그리고 원천특허 확보전쟁이 빈번해지는 비즈니스 현실에서 작은 회사가 살아남는 길은 특허권 등과 같은 강력한 보험을 갖추는 것이다. 그래야 대기업을 상대로 한 특허 분쟁에서 이길 수 있고, 추격해오는 경쟁사의 시장진입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업에 맞는 지식재산권 전략을 세우고 이를 실행해가야만 한다. 특허 등의 지식재산권은 ‘모르고 사업하면 위험하지만 알아두면 안심되는’ 보험과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재산권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실무 전략을 갖출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작가 소개
저 : 엄정한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화학생물공학부를 졸업한 후 코스닥 기업에서 프로그래밍 및 사업개발을 담당했다. 20대 초반부터 세 번의 창업을 하였으며 현재 약 800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 및 기술창업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는 BLT 특허법률사무소의 대표 변리사로 재직 중이다. 20여 회 이상의 엔젤투자를 진행한 활동을 토대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 공인 액셀러레이터인 ‘컴퍼니비’를 창업하여 역량있는 스타트업들을 돕고 있다. 저서로 《특허로 경영하라》가 있다.
저 : 유철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재료공학부를 졸업하였으며 벤처기업에서 프로그래밍을 담당했다. 2013년 BLT특허법률사무소를 공동설립하였으며, 다수의 엔젤투자 및 컴퍼니빌딩에 참여하는 등 스타트업 및 초기기업 성장에 힘쓰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투자심의위원, 창업진흥원 멘토 등을 역임하고 있다.
저 : 황교광
숭실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주)윕스에서 특허청 심사 2국 담당 선행기술조사팀 팀장으로 재직하였고, IP 조사 관련 컨설팅 및 기술이전 등 전문 분야에서 활약했다. 이후 특허 검색과 거래에 특화된 온라인 플랫폼 제공을 목표로 하는 (주)노시스를 창업하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다수의 대학, 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특허 선행기술조사를 및 기업 특허 전략과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다.
목 차
1강. 모든 사업에 특허는 정말 필요할까?
특허권 취득이 유리한 사업 모델은? / 특허를 출원해야 하는 7가지 이유
2강. 유일무이한 사업보험, 특허와 실용신안
합법적인 독점권, 특허 제도 바로 알기 / 중국에 진출한다면, 실용신안
3강. 특허로 시장 방어에 성공한 기업들
골리앗을 이긴 네오위즈의 원클릭 / 다수의 대기업을 상대한 아바타 특허
4강. 브랜드를 지키는 데 강력한 상표권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위협받은 티켓몬스터 / 상표 불사용 취소심판으로 상표를 가져온 애니팡 / 뽀로로 뒤엔 든든한 상표권이 있다
5강. 상표권 어떻게 출원하고 등록해야 하나
상표의 출원에서 등록까지 어떤 일들이 생길까 / 상표 출원과 등록, 이것만은 알아두자 / 상표 등록 후 달라지는 것
6강. 돈 버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
아이디어와 발명의 차이를 인식하기 / 발명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될까 / 발명은 어떻게 해야 하나
7강. 돈이 없을 때 출원비용 확보하는 방법
지식재산 창업촉진을 위한 ‘IP 디딤돌 사업’ / 창업 7년 이내 법인 사업자라면 ‘IP 나래 사업’ / 해외 수출 기업에게 좋은 ‘글로벌 IP 육성 사업’ /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
8강. 뇌리에 박히는 브랜드 네이밍의 기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드는 5가지 노하우
9강. 디자인권은 특허만큼 강력하다
디자인권을 보유하는 방법 / 스마트기기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한 권리 보호 / 특허받기 힘든 아이디어는 디자인권을 노리자
10강. 출원하기 전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
공개를 하기 전에 반드시 출원할 것 / 탐욕적 타인을 경계할 것 / 중국 상표는 되도록 빨리 진행할 것
11강. 애써 만든 제품이 이미 특허받은 제품이라면?
선행기술조사, 발명자가 직접 챙기자 / 선행기술조사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12강. 타인의 특허를 양도받는 방법
특허 거래,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까? / 기술거래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13강. 완성되지 않은 제품과 기술도 특허받을 수 있을까?
아이디어 단계에서 특허 선점 효과를 노려라
14강. 스타트업을 강한 기업으로 만드는 특허 포트폴리오
미국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 네오펙트 / 특허 출원 전부터 꼼꼼히 전략을 세운 망고슬래브 / 군집화하여 포트폴리오의 힘을 집중시킨 한경희 생활과학
15강. 경쟁사의 숨을 조이는 상표 포트폴리오
상표권의 위력을 알고 준비하는 기업들 / 상표 포트폴리오를 세울 때 중요한 몇 가지
16강. PCT 특허와 마드리드 상표로 해외진출 시동 걸기
PCT 국제특허란 무엇인가 / 상표의 해외진출은 마드리드 상표 출원으로
17강. 설마 하다가 큰고 다치는 저작권, 얼마나 알아야 할까?
저작권에 관한 쓸모 있는 지식 / 저작권도 등록해야 할까 / 외국인 저작물에 대한 보호와 저작권위원회
18강. 특허를 담보로 대출받기&부채비율 줄이기
특허 담보대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특허를 자본금으로 하여 현물출자하는 방법
19강.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기
크라우드 펀딩의 좋은 점 / 크라우드 펀딩, 안심해도 괜찮을까
20강.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이 날라왔다들어가며 지식재산권은 사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보험이다
1강. 모든 사업에 특허는 정말 필요할까?
특허권 취득이 유리한 사업 모델은? / 특허를 출원해야 하는 7가지 이유
2강. 유일무이한 사업보험, 특허와 실용신안
합법적인 독점권, 특허 제도 바로 알기 / 중국에 진출한다면, 실용신안
3강. 특허로 시장 방어에 성공한 기업들
골리앗을 이긴 네오위즈의 원클릭 / 다수의 대기업을 상대한 아바타 특허
4강. 브랜드를 지키는 데 강력한 상표권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위협받은 티켓몬스터 / 상표 불사용 취소심판으로 상표를 가져온 애니팡 / 뽀로로 뒤엔 든든한 상표권이 있다
5강. 상표권 어떻게 출원하고 등록해야 하나
상표의 출원에서 등록까지 어떤 일들이 생길까 / 상표 출원과 등록, 이것만은 알아두자 / 상표 등록 후 달라지는 것
6강. 돈 버는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방법
아이디어와 발명의 차이를 인식하기 / 발명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될까 / 발명은 어떻게 해야 하나
7강. 돈이 없을 때 출원비용 확보하는 방법
지식재산 창업촉진을 위한 ‘IP 디딤돌 사업’ / 창업 7년 이내 법인 사업자라면 ‘IP 나래 사업’ / 해외 수출 기업에게 좋은 ‘글로벌 IP 육성 사업’ / 중소기업 IP 바로지원 서비스
8강. 뇌리에 박히는 브랜드 네이밍의 기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만드는 5가지 노하우
9강. 디자인권은 특허만큼 강력하다
디자인권을 보유하는 방법 / 스마트기기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관한 권리 보호 / 특허받기 힘든 아이디어는 디자인권을 노리자
10강. 출원하기 전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한 가지
공개를 하기 전에 반드시 출원할 것 / 탐욕적 타인을 경계할 것 / 중국 상표는 되도록 빨리 진행할 것
11강. 애써 만든 제품이 이미 특허받은 제품이라면?
선행기술조사, 발명자가 직접 챙기자 / 선행기술조사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12강. 타인의 특허를 양도받는 방법
특허 거래,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까? / 기술거래 정보를 알 수 있는 사이트
13강. 완성되지 않은 제품과 기술도 특허받을 수 있을까?
아이디어 단계에서 특허 선점 효과를 노려라
14강. 스타트업을 강한 기업으로 만드는 특허 포트폴리오
미국 진출에 성공한 스타트업 네오펙트 / 특허 출원 전부터 꼼꼼히 전략을 세운 망고슬래브 / 군집화하여 포트폴리오의 힘을 집중시킨 한경희 생활과학
15강. 경쟁사의 숨을 조이는 상표 포트폴리오
상표권의 위력을 알고 준비하는 기업들 / 상표 포트폴리오를 세울 때 중요한 몇 가지
16강. PCT 특허와 마드리드 상표로 해외진출 시동 걸기
PCT 국제특허란 무엇인가 / 상표의 해외진출은 마드리드 상표 출원으로
17강. 설마 하다가 큰고 다치는 저작권, 얼마나 알아야 할까?
저작권에 관한 쓸모 있는 지식 / 저작권도 등록해야 할까 / 외국인 저작물에 대한 보호와 저작권위원회
18강. 특허를 담보로 대출받기&부채비율 줄이기
특허 담보대출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특허를 자본금으로 하여 현물출자하는 방법
19강. 크라우드 펀딩에 도전하기
크라우드 펀딩의 좋은 점 / 크라우드 펀딩, 안심해도 괜찮을까
20강. 특허를 침해했다고 경고장이 날라왔다
21강. 누군가 당신의 특허를 침해했다면?
나가며 좋은 보험에 들어도 운전을 잘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21강. 누군가 당신의 특허를 침해했다면?
나가며 좋은 보험에 들어도 운전을 잘해야 목적지에 갈 수 있다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