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Q: ‘골골’ 소리는 기쁠 때만 내는 게 아니라던데 정말인가요?
A: 고양이는 상대에게 무언가를 ‘요구’하는 의미로 골골 소리를 내.
몸이 안 좋을 때도 편하게 해달라는 의미로 골골 소리를 낸다는 거 알아?
‘눈동자 색깔과 성격은 상관이 있을까?’
‘왜 중성화를 했는데도 마킹을 할까?’
‘왜 한밤중에 우다다 운동회를 열지?’
개와 더불어 애완동물의 양대 메이저라 일컬어지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여전히 미지의 영역으로 가득한 존재이기도 한 고양이. 인간의 눈으로 보기엔 제멋대로에 변덕꾸러기로만 비치는 고양이에 대한 궁금증을 『쿠루네코』의 고정 등장인물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고양이 의사 선생님이 『고양이 의사에게 물어봐』, 『한 번 더 고양이 의사에게 물어봐』를 통해 고양이와 고양이, 고양이와 사람, 그리고 수의사로서의 인생에 얽힌 100+100, 도합 200가지의 질문에 답한다. 고양이 선생님의 답변은 종종 엄격하다 못해 까칠하고, 돌직구로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바탕에서 우리는 고양이에 대한 수의학적 지식에서 머무르지 않고, 고양이 또한 우리 인간과 똑같이 소중한 생명이라 인식하는 저자의 수의사로서의 양심과 진정성, 생명에 대한 가치관, 그리고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바 있는 『쿠루네코』의 공식 모바일 사이트인 『해피해피 쿠루네코』에서 연재되고 있는 인기 칼럼을 대폭 가필 수정한 서적의 한국어판 출시!!
애묘인들도 느끼는 진정성!!!
어쨌건 납득!
우선 읽어 보고, 그 뒤에 행동해도 늦지 않아요.
‘고양이는 어제와 똑같은 오늘, 오늘과 다르지 않은 내일. 이것이 가장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생활’이라는 대목에서 크게 납득했답니다.
(일본 BookLive 리뷰)
생후 1주~10일 만에 어미에게서 버림받은 새끼고양이를 맡게 되어, 새끼고양이를 키우는데 있어 참고서로 삼고자 책을 구입했습니다. 여태까지 꽤 여러 마리의 고양이를 길러왔습니다만 정말 모르는 것 투성이였구나 하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되었네요. 쿠루네코 씨의 일러스트도 귀여웠습니다.
(아마존 재팬, AIAIMI)
수의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에게 하고픈 얘기가 모두 실려 있어, 정말 감탄했어요.
우선 고양이에게 방울은 스트레스의 원인이라는 것, 고양이가 잘 먹는다고 냄새나는 싸구려 사료를 급여하는 것은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밥 대신 과자만 먹이는 것과 똑같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고양이는 절대 실내에서만 키워야 한다는 것!!!
제가 일하는 병원에 한 페이지 씩 크게 확대해서 붙여놓았을 정도입니다.
고양이는 개와 더불어 최고의 파트너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멋진 존재와 보다 좋은 관계를 맺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주는 책이고, 무엇보다 쿠루네코씨의 일러스트가 너무 귀엽다는 것!
또한 수의사가 되기로 한 계기나 수의사라고 하는 직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고민 등, 저자의 인생관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어, 보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았으면 싶은 책입니다.
(아마존 재팬, 라텐)
고양이에 대해 여러 가지로 의사 선생님께 묻고 싶었지만 미처 그러지 못했던 점들이 실려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동네에도 이런 의사 선생님이 계셨으면 싶어요.
(아마존 재팬, HAGIWARA)
앞 권인 『고양이 의사에게 물어봐!』를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에 후속권도 구매!
여러 의문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부분도 있고, 고양이에 대한 여러 공감 가는 이야기도 가득합니다. 그냥 편하게 읽을거리로도 무척 재미있고요.
앞으로 고양이를 키우고자 하는 분은 물론 이미 키우고 계신 분에게도 추천입니다.
아, 쿠루네코씨의 일러스트도 무척 귀엽네요.
(아마존 재팬, 가네오카 미키)
작가 소개
저 : 스즈키 마코토
수의사. 1960년, 아이치현 출생.
1989년, 일본 최초의 고양이클리닉 '고양이병원 엠즈캣클리닉(猫の病院エムズキャットクリニック)' 개원.
그림 : 쿠루네코 야마토
술과 역사 소설을 좋아하며, 슬슬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나 미래가 어두운 35살 독신 프리랜서 디자이너. 1993년 나고야 조형 단기대학 졸업 후, 디자인회사에서 근무하다, 2006년에 독립하였다. 독립과 함께, 갈 곳없는 고양이들과의 끝없는 인연(?)을 해결해 보고자 블로그 ‘쿠루네코 야마토’를 시작, 만화형식의 에세이를 공개하며 인기블로그로 급부상하였다.
역 : 김정규
중앙대학교 일어학과를 졸업했다. 반다이코리아 디지털 사업부에 재직하며 건담 시리즈를 비롯한 게임 소프트웨어 수십편의 로컬라이즈를 담당했다. 현재는 전업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 차
쿠루네코가 묻는다! ①…………026
제2장. 행동에 대해 물어봐!…………031
쿠루네코가 묻는다! ②…………062
제3장. 식사에 대해 물어봐!…………067
쿠루네코가 묻는다! ③…………080
제4장. 병에 대해 물어봐!…………085
쿠루네코가 묻는다! ④…………098
제5장. 함께하는 법을 물어봐!…………103
쿠루네코가 묻는다! ⑤…………124
제6장. 인생에 대해 물어봐!…………129
쿠루네코가 묻는다! ⑥…………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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