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내 사소한 궁금증에 놀라운 과학이 숨어 있다고?
평범한 일상에 도파민을 더하는 호기심 천국 과학 이야기!
‘태아도 엄마 뱃속에서 똥을 쌀까?’ ‘펭귄은 어떻게 동상에 걸리지 않는 걸까?’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이 책은 이처럼 아주 사소한 호기심에서 시작해 그 속에 숨은 과학 원리를 그림과 스토리텔링으로 재미있게 소개한다. 그래서 책을 읽다 보면 생물학, 화학, 생태학, 신경과학 등 그동안 어렵다고 생각한 과학의 각 분야가 이렇게 쉽고 일상과 가깝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대멸종에도 살아남게 해준 거북이의 등 껍떼기, 동상을 막아주는 펭귄 발바닥의 원더네트, KTX에도 활용되는 벌집의 허니콤 구조 등 자연에 관심을 갖고 관찰할 때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운다. 생물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최재천 교수는 “이토록 흥미로운 과학책이 있을까? 지적이고 통통 튀는 이야깃거리가 가득 담겼다”라고 극찬하며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욱 경이로워지는 생명의 신비, 그리고 과학이 밝혀낸 놀라운 자연의 법칙을 이 책을 통해 만나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진우(은잡지)
과학 크리에이터. 일상의 사소한 호기심에서 출발한 엉뚱한 질문들을 파고들다가 대부분 그 답이 과학에 있음을 깨달았다. 각종 최신 자료부터 해외 논문까지 샅샅이 찾아보며 발견한 흥미진진한 정보들을 유튜브로 공유하면서 ‘은근한 잡다한 지식’ 채널이 탄생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어려운 과학 원리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스토리텔링으로 구독자는 순식간에 51만 명으로 늘어났다.
뇌과학, 의학, 천문, 화학, 물리 등 과학 각 분과의 기초 지식을 두루 다루는 덕분에 “재미로 봤는데 공무원 시험에도 도움이 되었다” “학교 선생님이 수업 시간에 은잡지 영상을 틀어주었다” 같이 학습 효과를 인증하는 구독자 댓글이 줄을 잇는다. 이처럼 정확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채널로 인정받으며, 현재는 교육부, 기상청 등 정부 기관과 협업하고, 공중파로도 송출되는 공신력 있는 지식 채널로 성장했다.
잠들어 있는 호기심 세포를 깨워, 과학이 낯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과학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이다. 지은 책으로 《엉뚱한 과학책》이 있다.
감수 최재천
평생 자연을 관찰해온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하버드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누비며 동물의 생태를 탐구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생명에 대한 지식과 사랑을 널리 나누고 실천해왔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지냈고, 현재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목 차
프롤로그 | 작은 호기심이 큰 발견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과학 여행
PART 01. 우리가 몰랐던 신비로운 인체의 메커니즘
태아도 엄마 뱃속에서 똥을 쌀까?
왜 어떤 주사는 팔에 맞고, 어떤 주사는 엉덩이에 맞을까?
딸꾹질을 멈추는 가장 획기적인 방법은?
오늘 먹은 음식은 언제 똥이 되어 나올까?
교정기를 하면 어떤 원리로 이가 가지런해질까?
라식, 라섹을 하면 어떻게 시력이 다시 좋아지는 걸까?
오늘부터 양치를 하지 않으면 벌어지는 일은?
계속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으면 어떻게 될까?
내시경을 할 때 제거하는 용종이란 대체 뭘까?
머릿속 해마를 제거하면 어떻게 될까?
PART 02.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동물들의 생존 기술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생물이 있다고?
산소가 없으면 식물로 변하는 동물이 있다고?
물 없이 30년을 생존하는 지구 최강 생명체는?
강제로 숙주의 성별을 바꿔버리는 기생생물이 있다고?
펭귄은 어떻게 동상에 걸리지 않는 걸까?
지렁이는 반으로 잘리면 정말 두 마리가 될까?
카멜레온은 어떻게 몸 색깔을 마음대로 바꾸는 걸까?
전기뱀장어가 화나면 물속 생물들은 다 죽을까?
동물인데 광합성을 한다고?
여우가 눈 속으로 다이빙하는 놀라운 이유는?
짝짓기 검투에서 패배하면 암컷이 된다고?
PART 03. 살아남기 위해 몸을 바꾼 진화와 적응의 마술사들
넙치의 얼굴은 어쩌다 이 모양이 되었을까?
믿을 수 없는 모습으로 춤을 추는 새의 비밀은?
거북이 등 껍데기 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애벌레가 뱀으로 변신한다고?
알고 보면 슬픈 도마뱀의 꼬리 재생의 비밀은?
심해어는 왜 이렇게 못생겼을까?
동물의 겨울잠을 깨우면 어떻게 될까?
날치는 왜 굳이 하늘을 나는 걸까?
판다의 눈에 얼룩이 있는 놀라운 이유는?
달고 몸에도 좋은 똥이 있다고?
물고기의 눈은 옆에 있는데, 어떻게 앞을 보는 걸까?
PART 04. 생태계가 만들어낸 믿을 수 없는 환경 이야기
고래가 바다 전체를 먹여 살린다고?
동물들이 싼 똥은 어떻게 처리될까?
산 중턱의 연못에는 어떻게 물고기가 있을까?
호주는 왜 토끼와 전쟁을 벌였을까?
5cm 노란전갈이 아마존 독사보다 무서운 이유는?
순록의 떼죽음이 경이로운 결과를 불러왔다고?
인간을 믿었다가 멸종해버린 새가 있다고?
왜 바다거북은 암컷만 태어나고 있을까?
빅토리아 호수의 물고기는 다 어디로 갔을까?
PART 05.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작지만 강한 곤충의 비밀
인류는 왜 모기를 멸종시키지 않는 걸까?
죽었는데 살아 있는 좀비 개미가 있다고?
벌집이 육각형인 과학적인 이유는?
벌레는 왜 빛을 향해 모여드는 걸까?
절대 죽이면 안 되는 모기가 있다고?
사람의 집을 박살 내는 곤충이 있다고?
짝짓기를 위해 목숨까지 거는 동물이 있다고?
매미는 자기 울음소리가 시끄럽지 않을까?
인간보다 수학을 잘하는 동물이 있다고?
초파리는 어디서 계속 생겨나는 걸까?
나방을 만지고 눈을 비비면 진짜 실명될까?
PART 06. 동물의 일상에서 발견한 놀라운 과학 상식
조개는 어떻게 진주를 만들어내는 걸까?
스컹크의 방귀 냄새는 얼마나 지독할까?
방울뱀의 꼬리에는 대체 뭐가 들었을까?
물고기 떼는 왜 서로 부딪히지 않을까?
거미도 자기 거미줄에 걸릴까?
똥을 먹으면 생존에 유리하다고?
라쿤이 솜사탕을 씻어 먹은 충격적인 이유는?
앵무새는 어떻게 사람의 말을 하는 걸까?
장례식을 치르는 동물들이 있다고?
고양이는 왜 상자를 좋아할까?
미어캣은 우뚝 서서 대체 뭘 보는 걸까?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