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그는 질문 시간을 허투루 지나치지 않았다. 항상 ‘질문하는 기자’였다. 질문은 대체로 예리했고, 때론 답변하기 난감한 적도 있었다. 뜨거운 열정과 용기가 용솟음치는 그의 에너지는 감탄할 정도다. 그래서 ‘기자답다’라는 수식어를 들을 자격이 충분하다. 진심을 담아 진실을 쓰는 기자가 쓴 책은 읽을 가치도 충분하다.
- 박수현 (전 국회의원, 전 청와대 대변인,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탈진실의 시대라며 기자를 폄훼하는 세태가 만연한 한국 사회에서 “돈 없고 빽없는 의뢰인들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는 변호사. 그를 보면서 저도 천원짜리 기자가 되어보자, 생각이 들었다”라는 저자의 글은 유독 빛난다. 기자정신을 떠올리게 하는데 이 책을 관통하는 주제이기도 하다. 기자를 꿈꾸는 이에게 친절하면서도 혹독한 조언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잘 쓴 기사는 ‘찍소리 못하는’ 기사라고 단호하게 말하는 대목은 현직 기자에게도 뼈있는 메시지다. 묵직하다.
- 이재진 (미디어오늘 편집국장)
언제쯤 나도 저런 기자가 될 수 있을까? 1년 먼저 기자 밥을 먹은 류재민 선배는 늘 따라잡고 싶었던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부지런히 노력해도 잡을 수 없었던 이유가 이 책에 담겼다. 기자도 롤 모델이 필요하다는 선배의 글처럼, 주변에 롤 모델을 찾고 있는 기자 지망생이나 초심을 다잡고 싶은 현직 기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 송용완 (SK브로드밴드 중부보도국 기자)
작가 소개
류재민
세상 수많은 기자 중 하나다. 낮에는 기사를 쓰고, 밤에는 에세이와 웹소설을 쓴다. 기사는 햇빛처럼 불꽃처럼 쓰고, 글은 달빛처럼 별빛처럼 쓴다. 어둡고 그늘진 세상이 환하고 따뜻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오늘도 기자로, 작가로 산다.
목 차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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