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이 책은 시간에 대한 우리의 근본적인 관념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기존의 자본주의적 시간관에서 벗어나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도록 이끈다. 단순한 시간 관리 기술이 아닌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 생태적 지속 가능성을 아우르는 '시간의 다양성(Chronodiversity)'이라는 혁신적인 개념을 통해 더 풍요로운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시간의 본질과 자본주의적 시간관에 대한 비판으로 시작해 ‘시간의 다양성’ 개념 소개, 이를 바탕으로 삶의 방식과 관점을 재구성하는 실천적 제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금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삶의 속도와 압박에 지쳤다면, 그래서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새로운 영감과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니 오델 (Jenny Odell)
다제학적 예술가이자, 작가. 첫 번째 책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주의경제에 저항하기⟫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녀의 글은 ⟨아틀랜틱(The Atlantic)⟩, ⟨뉴욕타임스⟩, ⟨시에라(Sierra)⟩ 매거진 등 다양한 매체에 실렸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다.
옮긴이 : 장혜인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제약회사 연구원 및 약사로 근무했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과학 및 건강 분야 도서를 번역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다이어트는 왜 우리를 살찌게 하는가⟫, ⟪푸드 사이언스 150⟫, ⟪미래의 자연사⟫, ⟪감정의 뇌과학⟫, ⟪내가 된다는 것⟫, ⟪본능의 과학⟫, ⟪당신의 꿈은 우연이 아니다⟫,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 등이 있다.
목 차
들어가면서_사이의 시간에 전하는 말
Chapter 1. 누구의 시간이고 누구의 자본인가
오클랜드 항구
Chapter 2. 자기 시간 조절자
880번 주간고속도로와 84번 국도
Chapter 3. 여가란 가능할까
쇼핑몰과 공원
Chapter 4. 제대로 돌려놓은 시간
페스카데로 근처의 해변
Chapter 5. 주제 전환
태평양 방파제
Chapter 6. 비범한 시간
공공 도서관
Chapter 7. 생명 연장
납골당과 묘지
나가며_시간을 이등분하기
감사의 말_책은 내 미천한 경험에 수많은 타인의 경험이 더해져 완성된다
주석
찾아보기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