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가면을 벗기다

고객평점
저자이동엽
출판사항하양인, 발행일:2026/02/21
형태사항p.247 국판:23
매장위치사회과학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707742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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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중국몽의 야욕 !!!

공산주의 침투 전략 초한전(初寒戰)

중국몽은 결코 낭만적인 꿈이 아니다. 중국식 사회주의를 통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China dream)을 위해 미국의 “아메리칸 드림 (America dream)” 에 대응하여 만들어진 말이다. 세계를 향한 중국의 패권주의적 대외전략을 실현코자 하는 희망을 상징적으로 압축한 표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중국몽의 실체가 꿈이라는 말이 풍기는 환상적 언어와 달리 중국의 침략 의도를 위장한 가면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일대일로 一 帶 一路가 경제적 세력 확대책의 근간이라 한다면, 중국몽은 중국식 사회주의를 확산시키기 위한 대외 공략의 핵심 이념으로서 다양한 전술을 동원하고 있다. 그 전술의 이름이

“초한전 (初寒戰)”으로 상상의 한계를 초월한 24가지의 전술적 계략으로서 군사력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문화 언론 법률 분야는 물론 교육과 학문까지 전장으로 삼아 세계 각처에서 이미 구사되고 있다.

그 종류를 예시하면 비군사전으로 1 금융전 2 무역전 3 자원전 4 원조전 5 법률전 6 경제재전 7 미디어전 8 이념전 9 외교전 10 사이버전 11 정보전 12심리전 13 기술전 14 밀수전 15 마약범죄전 16 공갈협박전 ,군사전으로 17 원자전 18 재래전 19 생화확전 20 생태환경전

21 우주전 22 전저전 23 게릴라전 24 테러전으로 한 국가의 사회 전반에 걸쳐 총체적 침투를 시도하고 있다.


이 책은 중국몽의 발아 단계에서부터 확대 과정을 추적하면서 홍콩의 중국식 공산화 실상을 공개하였으며 대만의 침투 사례를 적시 하였고 , 한국에서 부지불식간에 진행되고 있는 침투 현장을 파헤치면서 국민적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 괄목할 만하다.

특히 대한민국 국내에서 현재 진행중인 각 분야의 침투 사례를 구체적으로 나열하여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연령에 관계 없이 전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계몽 도서라 하겠다.



또한『중국의 가면을 벗기다』의 저자 이동엽은 기후과학 연구자로서 탄소 중립이라는 미명하에 펼쳐진 기후 담론의 사기극 종착지가 중국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비판을 설파한 『기후정음』을 발표한 바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동엽

1986년 수원에서 태어나 2002년 휘문고등학교를 입학, 2006년 미국으로 유학 후, 2012년 대한민국 공군 통역관으로 복무한 뒤, 2015년 KAIST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제환경협의회와 한국과학기술원 R&D 센터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전작 베스트셀러 『기후정음』을 집필하는 과정에 녹색사기를 둘러싼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다가 반복해서 마주친 하나의 종착지로

이번에 출간한 책의 핵심 주제를 다듬어 『 중국의 가면을 벗기다』출간했다.


바로 중국이었다.

저자는 이를 계기로 중국공산당의 침략 전술인 ‘초한전(超限戰)’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자본·규제·담론을 통해 세계를 압박하는 중국몽 전략의 구조를 추적하게 되었다. 관련 서적들을 통해 깨달은 것은, 사안은 매우 심각하지만 침투는 교묘하고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우리 사회가 이 현실을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게다가 관련 도서들은 대체로 학술적이고 무거워 일반 독자가 끝까지 읽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저자는 『기후정음』에서 기후과학을 쉽게 풀어냈던 것처럼, 중국공산당의 전략과 우리에게 이미 노출된 보이지 않는 전쟁 24가지 전법의 실체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정리한다.

1941년 이승만 박사가 「일본의 가면을 벗긴다」로 일본 제국주의의 실상을 알렸듯,

2026년 이동엽은 「중국의 가면을 벗기다」로 공산주의의 실상과 야욕을 드러내고 한국 사회에 경각심을 전하고자 한다.

이 책은 학자의 과시가 아니라, 평범한 자유 시민의 시선으로 오늘의 현실을 차분하면서도 날카롭게 경고하는 시의성 있는 문제작이다.

목 차

추천의 글_



프롤로그

1. 19세기 대한제국과 21세기 대한민국 _8

2. 중국몽: “우리 모두를 지배하려는 침략이에요.” _12


1 홍콩이 사라진 날, 홍콩의 자유를 빼앗아 갔어요

01. 일국양제 약속은 거짓말이었다 _23

02. 돈으로 나라의 목을 조른다 _28

03. 교과서를 바꾸면, 아이들의 머릿속에 침투할 수 있다 _31

04. 진실을 가리는 손... 언론미디어 장악 _36

05. 법을 악용해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한다? _39

06. 사라진 자유의 도시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_43


2 다음은 대만의 자유를 빼앗아가려고 해요

07. 대만을 꼭 삼키겠다 _49

08. 생각을 노리는 전쟁 _53

09. 전쟁은 인터넷 속에서도 발생한다 _58

10. 싸우기도 전에 마음과 의지를 무너뜨리는 최종 단계 _62


3 홍콩과 대만에서 벌어진 침공, 다음은 우리 대한민국?

11. 동북공정은 역사와 정체성을 훔치는 전쟁 _67

12. 차이나타운은 문화일까? 위장일까? _70

13. 바닷길을 빼앗기면 적에게 숨통을 잡힌다? _73

14. 조심! 공산주의가 우리학교에 몰래 침입한다 _75

15. 북한 공격을 막아주는 우리나라의 방패, ‘사드’를 왜 싫어할까? _80

16. 해외에 살고 있는 일반 중국인도 언제든 공작원이 될 수 있는 법적 구조가 있다? _83


4 침공을 위한 공산당의 24가지 전투 방법

1부 눈에는 보이지 않는 공격 [비군사전]

17. 돈으로 벌이는 전쟁 (금융전 / Financial Warfare) _89

18. 무역이 전쟁이 된다? (무역전 / Trade Warfare) _92

19. 땅속 자원이 무기가 된다? (자원전 / Resource Warfare) _96

20. 돕는 척하고 몰래 침략한다? (원조전 / Economic Aid Warfare) _99

21. 법으로 우리나라를 침공한다? (법률전 / Legal Warfare) _102

22. 보이지 않는 경제 폭격 (경제제재전 / Sanction Warfare) _104

23. 언론미디어도 전쟁터가 된다? (미디어전 / Media Warfare) _106

24. 우리 생각까지 지배하려고 한다? (이념전 / Ideological Warfare) _109

2부 무기 없이 공격하는 전쟁 [유사군사전]

25. 외교도 전쟁이 될 수 있다 (외교전 / Diplomatic Warfare) _113

26. 인터넷 속 해커 범죄 왕국 (사이버전 / Cyber Warfare) _119

27. 정보를 숨기고 빼앗는 싸움 (정보전 / Information Warfare) _122

28. 사람 마음을 흔드는 전쟁 (심리전 / Psychological Warfare) _125

29. 기술로 패권을 쥔다 (기술전 / Technology Warfare) _127

30. 밀수도 침공 전략이다? (밀수전 / Smuggling Warfare) _130

31. 마약 한 알이 사회를 붕괴시킨다? (마약범죄전 / Drug Warfare) _132

32. 협박으로 공격하는 전쟁 (공갈협박전 / Coercion Warfare) _138

3부 무기를 이용한 전통적 방식의 공격 [군사전]

33. 핵무기, 지구를 지배할 수 있을까? (원자전 / Nuclear Warfare) _143

34. 전투기와 탱크 아직도 쓴다? (재래전 / Conventional Warfare) _146

35. 바이러스도 상대국을 공격한다? (생화학전 / Biochemical Warfare) _148

36. 생태환경도 무기가 될 수 있다? (생태환경전 / Ecological Warfare) _151

37. 우주에서는 어떻게 싸울까? (우주전 / Space Warfare) _154

38. 통신 전자파로 어떻게 공격할까? (전자전 / Electronic Warfare) _156

39. 유령처럼 숨어서 싸우는 전술 (게릴라전 / Querrilla Warfare) _159

40. 테러도 침공을 위한 전술이다 (테러전 / Terror Warfare) _162


5 외국인들이 우리 혈세로, 혜택을 이렇게나 많이?

41. 우리가 살 집 주인이 외국인이다? _169

42. 우리 국토가 외국 자본에 침식당하고 있다 _173

43. 우리나라 세금은 외국인을 위해 올리나? _177

44. 우리나라 국민은 투자 불허, 그런데 외국인은 허용? _179

45. 국민은 대출받아 공부하고, 외국인은 우리 세금으로 지원받아 공부? _182

46. 외국인이 우리나라 공무원이 될 수 있다? _187

47. 외국인이 우리나라 법관(판사) 및 검사가 될 수 있다? _190

48. 공공임대주택 0순위, 외국인은 들어오고, 자국민은 하늘의 별 따기? _194

49. 외국인 병원비도, 자격증 지원 복지도 우리 세금으로? _197

50. 왜 외국인에게 우리나라 선거 투표권을 줄까? _199



6 우리나라 민생경제와 국가안보에 꼭 필요한 예산을

누가 대거 삭감했을까?

51. 군인의 눈을 가려 놓고 전쟁을? 국가 안보 예산 싹둑! _206

52. 마약범죄를 수사하지 말라는건가? _210

53. 간첩을 잡아도 처벌 못한다? _214

54. 간첩법을 개정하고 간첩을 잡으려는 데 왜 방해하는 걸까? _218

55. 대한민국의 엔진, 세계적 원자력에너지 기술을 버린 사람들 _220

56. 공산주의는 왜 위험할까? _224

57. 우리나라 침공를 위한 한반도의 수상한 연결고리 _227


에필로그

1. 중국의 가면은 자유를 삼킨다 _232

2.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 _235

3. 19세기 러시아제국의 몰락과 21세기 중국몽의 균열 그리고 조짐 _241

참고문헌 _247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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