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2026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등 전쟁의 시대가 되어버린 세계. 이 전쟁들이 내포하는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가? 지난 20여 년 동안 미국은 미국의 이익을 증진하기 위해 새로운 무기를 준비해왔다. 바로 경제전쟁 시대를 대비한 경제 무기다! 미국은 제재, 관세, 수출 통제 등을 통해 상대국의 초크포인트(급소)를 노리며 은밀한 전략을 펴고 있다. 트럼프 2기가 집권하자마자 관세정책을 선포하고, 이란과 베네수엘라의 정권을 전복시키는, 그 모든 이면에는 미국의 초크포인트 전략이 숨어있다. 미 국무부와 국방부 및 재무부의 테러·금융정보 담당관이 밝히는 미국의 속내! 워싱턴의 비공식 루트들을 생생히 재현한 미 외교정책의 결정적 기록!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드워드 피시먼 (Edward Fishman)
컬럼비아대학교 국제공공정책대학원(SIPA) 교수이자 글로벌 에너지정책센터(CGEP) 선임연구원이다. 미국외교협회(CFR) 지경학연구센터 선임연구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경제적 국가 전략과 제재 분야의 대표적인 권위자이며, 여러 기업에 지정학 관련 전략을 자문하고 있다. 초기 단계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하기도 한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미국 국무부 국무장관 정책기획실 일원으로 근무했고, 국방부 합참의장 특별고문,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 특별보좌관으로 일했다. 그의 글과 분석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포린 어페어스〉 〈폴리티코〉 〈NPR〉 등 주요 매체에 꾸준히 소개되고 있다.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 학사,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MPhil), 스탠퍼드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현재 뉴욕시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옮긴이 : 이성민
의사이자 번역가. 환자를 진료하고 책을 번역한다. 사회에서 조명받지 못한 진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명령에 따랐을 뿐!?』 『제국은 왜 무너지는가』 『생물학적 풍요』 『트라우마, 극복의 심리학』 『사로잡힌 사람들』 『똥이 약이다』 등이 있다. 환자 이야기와 과학적 통찰을 연결하는 글쓰기를 지향하며, 저서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위고비(GLP-1) 사용설명서』가 있다. 제주에서 아내,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목 차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는 글 싸우지 않고 승리하기
제1부 초크포인트 구축하기
1. 옛 방식: 페리클레스에서 사담까지 경제전쟁의 역사 / 2. 보이지 않는 인프라 /
3. 빗장 풀린 금융시장 / 4. 사막에서의 거래 / 5. 우리의 화폐, 당신의 문제 /
6. 비즈니스 정장을 입은 게릴라들 / 7. 경제 무기의 시험
제2부 이란과 폭탄
8. 기술관료 / 9. ‘이빨 빠진 호랑이’에 맞선 이란 / 10. 위험한 사업 /
11. 스튜어트 레비, 전쟁에 나가다 / 12. 미국이 손을 내밀다 /
13. 우리 편이 아니면 적의 편 / 14. 엑소더스: 탈출 / 15. 마지막 요새 /
16. 100 대 0 / 17. 좋은 경찰, 나쁜 경찰 / 18. 결정적 승리 / 19. 동결 /
20. “세계는 또 다른 전쟁을 피했다” / 21. 흑마법
제3부 러시아의 제국주의적 영토 강탈
22. 외교관 / 23. 쓰러진 곰, 재기를 노리다 / 24. 유로마이단 /
25. “먼저 조준하고 그다음에 쏘라” / 26. 제재를 위한 연락 그룹 /
27. 메스 / 28. 첫 포문을 열다 / 29. MH17 / 30. 단계적 확대 /
31. 만신창이가 된 경제 / 32. 나락에서 벗어나다 / 33. 러시아는 뇌물을 싣고 /
34. 불길한 생각 / 35. 황금빛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한 탈출
제4부 기술 패권을 향한 중국의 도전
36. 통역자 / 37. 무책임한 이해당사자 / 38. 각성 /
39. 백 가지 중국 정책을 꽃피우다 / 40. 단서: ZTE / 41. 검증: 푸젠진화반도체 /
42. 화웨이에 대한 첫 번째 공격 / 43. 잘못된 출발 / 44. 백도어 그리고 배신 /
45. 화웨이에 대한 두 번째 공격 / 46. 도미노가 넘어지다 /47. 철의 장막
제5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8. 실무자 / 49. 빗나간 계획 / 50. “미국이 돌아왔다” /
51. 역사의 파도에 맞서는 목소리 / 52. 고유가 습격 / 53. “침략은 침략이다” /
54. 숄츠의 일격 / 55. 뱅크 대 탱크 / 56. 판도라의 상자 / 57. 총구 앞의 통화 정책 /
58. 포템킨 통화 / 59. 공급과 수요 / 60. 루빅큐브 / 61. 다른 대안이 있을까? /
62. 서비스 제공자 카르텔 / 63. 경제적 소모전 / 64. 분할된 시장
제6부 세계 경제의 분열
65. 작은 마당과 높은 울타리 / 66. 경제 안보를 위한 경쟁 /
67. 초크포인트 깨뜨리기 / 68. 전략과 희생
결론 불가능한 삼위일체
: 경제적 상호의존, 경제 안보, 지정학적 경쟁
역자 소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