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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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도솔천
출판사항한솜미디어, 발행일:2018/07/15
형태사항p.336 국판:23
매장위치종교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959493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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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리 인간들 모두가 근심걱정 없이 하루빨리 잘살기를 원하며 바라고 있듯이, 사후세계에 계신 각자의 모든 조상님들도 자손들처럼 근심걱정 없이 행복해지고자 천상궁전으로 입천되시고 싶어 자손들이 찾아주기를 어제도 오늘도 지금 이 순간도 손꼽아 기다리고들 있다.

살아서의 삶은 무엇을 의미하고? 죽음 이후의 삶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우리 모두는 죽음 이후에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인가? 또한 이미 가신 분들은 도대체 어디에 가 계신 것이며 무엇을 하고 계신 것일까?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우리 산 사람 모두가 언젠가는 가야 할 사후세계가 분명하건만, 아무것도 모른 채 사후세계로 돌아들 갈 것인가? 또한 그 길이 어느 길인지도 모른 채 넋 놓고 있다가 갈 것인가?

인생은 길어야 80세에서 100세이지만 죽음 이후의 세상은 장구하고도 장구한 세월이다. 그 장구한 세월에 대하여 아무런 대책들도 없으니 실로 답답한 일들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이 땅을 다녀갔지만 이 진실 자체를 아는 사람들이 없었다. 진실 자체를 아는 사람들이 없다 보니 밝힐 수도 없었고 가르쳐주는 이도 없었다.

하지만 나는 많은 고통의 시간을 통하여 어느 누구도 몰랐던 하늘의 진실, 조상세계의 진실을 알게 되었다. 하늘의 진실, 조상세계의 진실을 알게 됨으로써 그들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 뜻도 알게 되었고 그 해법도 알게 되었다.

그들 모두의 해법을 알게 되면서 우리 인간이 신과 조상님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우리 사람들도 인간사를 사는 동안 근심걱정 없이 잘살 수 있는 방법도 알게 되었고, 사후세계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어 이들 모두의 뜻을 책으로 집필하여 전하고 있다.

왜? 사람으로 태어났는가? 희로애락 그 속에 담겨진 숨은 뜻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현재의 생은 무엇을 의미하고,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다음 생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 한 권의 책은 그동안 여러분 스스로가 궁금히 여겼었던 많은 부분에 대하여 해법을 제시해 줄 것이고, 명쾌한 정답을 내려줄 것이다.
생소한 용어들이 책 속에 있긴 하지만 정독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신비한 기운을 각자의 몸으로 체험하게 될 것이다. 각자의 가정과 가문의 운명까지도 바꾸어줄 세계 최고의 무릉도원 비결서이다.

- 본문 <책을 집필하면서> 중에서 발췌

작가 소개

저 : 도솔천

(道率天). 도를 거느리는 하늘
●관명 : 도법천존 천지인황
●신분 : 하늘의 화신, 분신, 하늘의 命 대행자
●역할 : 생령과 사령(조상), 신명, 인간 구원
꿈의 세계인 천상낙원 무릉도원 천상천궁!
지상천궁에 들어와서 하늘이 내리시는 입천(入天)의 명을 받지 못하면 천상천궁에는 영원히 오를 수가 없으니 종교세계 안에서 허송세월 낭비하지 말고 자손과 생령, 사령(조
상), 신명들이 함께 책을 읽어보고 판단하시라.
꽃 피고 새 우는 아름다운 천상세계로 올라가 천궁세계의 아름다운 풍경을 유람하니 하늘의 위대하신 창조의 대 능력에 머리가 저절로 숙여진다. 우리 인간을 비롯한 천지만 생만물 모두가 하늘의 위대하신 창조물이라니 너무나 대단하시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으로 태어나게 해주심에 하늘께 진정으로 감사함을 올리고 싶은 인간, 조상, 영혼, 신들이 있다면 천상천궁의 신비로운 기운이 지상천궁으로 강렬하게 내리니 직접 체험해 보시라.
생령과 사령들이 영생을 누리며 살아가야 할 꽃 피고 새 우는 아름다운 영들의 고향인 천상천궁(도솔천+자미천)으로 곧바로 올라가는 지상천궁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목 차

책을 집필하면서 _ 4

제1부 사후세계의 무서운 공포
생령과 대화 나눌 수 있는 영능력자 _ 14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나? _ 20
신왕(神王)으로 다시 탄생 _ 29
종교 기부금이 나쁜 기운을 불러들여 _ 33
우울증과 조울증, 불면증의 정체 _ 41
관절 통증은 귀신들이 붙었다는 증거 _ 47
폭음하는 것은 귀신들이 들어온 증거 _ 49
144,000명의 神人으로 탄생 _ 53
천궁(天宮)이란 무엇인가? _ 56
죽어서 뱀이 된 배우 마릴린 먼로 _ 60
영들이 돌아가야 할 고향 천상천궁! _ 67
천상천궁에 올라가 보았더니! _ 74
지옥세계 명부전을 가보았더니 _ 82
인류의 종주국 대열에 합류하자 _ 90
남모르게 혼자 고민하는 귀접 _ 96
무섭고 두려운 사후세계 _ 98
입양 보낸 딸의 생령과 30년 만에 상봉 _ 105
악귀잡귀 척살의 신비스런 대능력 _ 108

제2부 영혼들의 천상궁전
조상 상봉과 천상세계 모습 _ 112
천상궁전에 올라간 조상님이 내려와 _ 115
조상님들이 싫어하는 굿, 천도재, 기도 _ 120
신 내림은 하늘과 조상의 뜻이 아니다 _ 122
몸에 조상님들이 살고 있다 _ 125
몸에 신과 귀신이 살고 있다 _ 130
명절 차례와 제사 문화가 새롭게 열린다 _ 133
병마의 실체와 사고의 실체 _ 137
조상영가들의 무릉도원 천상궁전 _ 143
최초로 행해지는 조상벼슬 입천의식 _ 148
도솔자미천 천궁! _ 153
하늘의 황실이 한반도에 세워져야 _ 157
세상을 천궁 하나로 통일 _ 167
도통을 주관하시는 하늘 _ 171
사후세계 준비는 하였는가? _ 176

제3부 조상님들의 하늘
천상에서 빛과 불로 내려왔도다! _ 182
도솔천황 폐하의 상상초월 천지조화 _ 190
육신의 영생은 이루어질까? _ 194
사후세계를 위한 천상예치금 _ 196
도솔천황 폐하의 화신(化身) _ 199
조상님들은 복받아 오는 그릇 _ 203
도솔천황 폐하의 소원을 알아내다 _ 205
도통천존님이신 도법천존 천지인황 폐하! _ 209
질병치유 도법주문 하지정맥류 완치 _ 211
오늘부터 대박이라는 말씀에 _ 213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_ 215
통치자들과 재벌의 생사령 불렀더니! _ 219
영혼들과 육신들의 생사 _ 226
고승들조차 극락세계 못 갔다 _ 232
죗값을 벌기 위해 인간으로 태어나 _ 235
지상 자미천궁에서 일어난 기적 _ 240

제4부 왕, 대통령, 재벌들의 눈물
죽은 왕들과 재벌들의 하소연 _ 246
춥고 배고픈 사후세계의 진실 _ 258
세종대왕의 사후세계 모습 _ 265
죽음 이후의 모습들 _ 270
제사와 차례에 대한 진실 _ 273
천상에서 지은 잘못을 빌어라! _ 276
귀신들의 집이 되어버린 육신 _ 280
빛과 불로 귀신들 퇴치 _ 284
춥고 배고픈 통치자와 재벌들 _ 287
미래에 대한 예언 _ 293
사후세계는 각자들이 준비해야 _ 299
최진실이 방송사에 제보해 달란다 _ 303
43년 만에 확인한 사후세계 _ 306
천궁으로 입천 검증 _ 315
생사령들의 마지막 종착역 _ 319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도법세상 개막 _ 322
회원으로 가입하면 하늘의 기운 느껴 _ 326
조상입천과 천인합체 필수 _ 328
부모조상님 구하는 근본도리 _ 329
의식 행사 _ 331
친견상담 예약 안내 _ 332
찾아오는 길 _ 333

책을 맺으면서 _ 334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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