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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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윤필립
출판사항예수전도단, 발행일:2018/07/13
형태사항p.239 A5판:21
매장위치종교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5536569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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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너의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아라!

당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부르심을 발견했는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할 지도자로 모세를 부르셨다. 하지만 모세는 “제가 누구 관대?” 애굽의 바로 왕 앞에 갈 수 있겠느냐며 하나님께 반문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자신의 수준으로 이해했던 것이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모세야,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이제는 네가 붙들고 있는 너의 지팡이를 나에게 다오. 내가 이 지팡이를 나(하나님)의 것으로 바꿔주마!” 자신만의 틀에 갇혀 있던 모세에게 하나님은 패러다임 전환을 명하신다.
모세는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묵상하는 오류를 범했다. 하나님이 사람을 부르실 때, 부름 받은 사람이 고려할 것은 자신의 능력이 아니다. 나를 부르신 분, 내 아버지 하나님의 능력이다. 아빠를 따라 낚시터에 가는 아들에게 필요한 능력은 아빠를 잘 따라가기만 하면 채워지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을 것을 명령하신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셨던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다. 지금 우리 손에는 무엇이 들려 있는가. 지금 내가 손에 쥐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나의 인생, 나의 꿈, 나의 계획, 나의 재능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주신 하나님의 지팡이, 하나님의 사명인가? 혹 아직도 나의 지팡이를 붙들고 하나님의 사명을 성취하려고 하고 있진 않은가.
위대한 것을 묵상하는 사람은 위대한 일을 이루게 된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묵상하고 있는가? 당신을 부르신 하나님의 능력인가, 아니면 부름 받은 당신의 능력인가?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으신다.
“지금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네, 아버지! 하나님의 지팡이입니다!”

작가 소개

저 : 윤필립

 학창시절에는 대통령의 꿈을 품은 꿈 많은 청년이었으나, 21살 겨울에 자살하려다가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제 발로 교회를 갔다. 이후 불 같이 뜨거운 신앙생활을 하며 3년간 서울 강남역 근방에서 노방전도를 통해 200명 이상 전도하고, 25살에 결혼과 동시에 선교사가 되어 필리핀에 갔다.

2008년 3월, 필리핀 파출부 아줌마 1명과의 만남을 계기로 집에서 ‘필리핀중앙교회’(Philippine Central Church)를 개척했으나, 곧 목회에 큰 좌절을 경험하고 고민하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2012년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제자훈련을 통해서 마약하던 길거리 청년들까지 예수님을 믿고 교회 개척에 동참하는 등, 14살에서 70세에 이르는 전 교인들이 전투적으로 교회개척에 뛰어들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필리핀 전역에 200개 이상의 지교회를 주셨으며, 특히 88개의 어린이 교회의 3,000명 넘는 길거리 아이들이 영적으로 아버지같은 분이라고 부르고 있다.

윤필립 선교사는 세종대와 인하대를 입학했으나, 주님 밖에서 생활할 때라 졸업은 못했고, 그 후 주님 안에서 마닐라신학대학(Manila Theological College)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했으며, 필리핀을 전심으로 사랑하여 ‘필립’으로 개명했다. 현재 필리핀중앙교회 담임목사(PCEC소속)와 까비떼시에 있는 ‘아브라함 신학교’(Abraham Bible College) 설립자로 학교를 건축하고 있으며, 15년째 필리핀에서 사랑하는 아내 서주희 사모와 딸 지인이와 아둥바둥 행복하게 살며 사역하고 있다. 

목 차

1장.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셨다 /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신 이유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결정
하나님 수준의 부르심 / 잘못된 질문 : ‘내가 누구 관대? ’ / 옳은 질문 : ‘당신은 누구시관데’
하나님을 묵상하는 사람 VS 자신을 묵상하는 사람 / 부르심이 성취되는 위대한 묵상
‘사명(使命)’ /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2장. 목자의 지팡이와 하나님의 지팡이
‘목자의 지팡이’를 내던져라 /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는법 / 모세의 갈등 /
뱀 꼬리를 잡았던 사람들 / 뱀 꼬리 잡기를 결정한 사람들 / 뱀 꼬리를 잡겠다는 사람들 /
누가 나를 위해 감옥에 함께 가겠습니까? / 목자의 생명, ‘목자의 지팡이’ /
모세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3장. 모세의 지팡이가 사라지다
사라진 목자의 지팡이 / ‘하나님의 지팡이’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 /
‘나의 지팡이’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 / ‘자기 지팡이’를 잡은 자마다 부르심에 실패한다 /
‘자기 지팡이’를 잡은 사람들의 착각

4장.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으면 달라진다
나도 없고, 내 것도 없는 사람 / 모세의 위대한 변화 / 홀연히 등장한 여호수아
여호수아를 깨운 건, 다름 아닌 모세 / 뭔가를 잡고 일어서기 시작한 사람들
‘하나님의 무엇’을 잡고 일어선 ‘강력한 군대’ / ‘하나님의 무엇’을 잡고 일어선 사람들의 ‘후손’

5장. 부르심은 함께 완성된다
나는 누구인가? : 나는 누군가의 백성이다! / ‘모세의 부르심’ 안에 숨겨진 ‘백성의 부르심’ /
부르심의 우선순위 / 나의 모세는 누구인가?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누군가의 모세다! /
잠자는 부르심을 깨워라

6장. 부르심에 거룩하게 미쳐라
좁은 리더 vs 넓은 리더 / 시야가 넓었던 요셉 / 성도의 사명을 이루어줘야지! /
모세의 사명을 이루어 드려야지! / ‘아론의 부르심’의 특이한 구조 /
‘요단 동쪽’은 보너스 / 모세의 기도 vs 백성의 기도 / 부르심 성취의 첩경 /

- 하나님의 지팡이가 필요한 사람들
- 에필로그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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