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상식과 통념을 뒤집는 188개의 문제들
추리 마니아를 위한 마지막 관문
“위대한 아이디어는 종종 평범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격렬한 반대를 받는다”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시쳇말로 ‘4차원’ 취급을 받기 일쑤라는 것이다.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더라도 관습과 통념에 맞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한 이들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가나 이단자라는 낙인이 되돌아오곤 했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다. 오늘날은 톡톡 튀는 창의적 사고가 대접받는 시대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사 등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입사 면접에는 “후지산을 옮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보라”, “맨홀 뚜껑은 왜 둥근가?” 같은 질문이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력은 기본에, 창의성과 재기 넘치는 인재를 뽑으려는 계산일 터. 하지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한마디로 창의적인 생각에도 일종의 ‘훈련’이 필요하다. 편견에 얽매이지 않는 열린 사고방식을 갖는 것,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상상력을 자유롭게 해방시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재미있게, 말 그대로 ‘놀이’처럼 즐기는 것!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바로 이러한 사고훈련을 위한 책이다.
풀이 방법은 간단하다. 짤막한 이야기 형식의 문제를 읽고 답을 추론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상식적이고 ‘뻔한’ 답은 통하지 않는다. 독자는 문제와 함께 제시된 단서를 토대로 나름의 가설을 세워 누구도 생각지 못한 기발한 답, 그러면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고 납득할 만한’, 즉 논리적 적합성과 개연성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한다.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제들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 중 한 권인 『멘사 추리 퍼즐』의 후속편으로, 전편보다 한층 흥미진진하고 업그레이드된 188개의 문제를 엄선했다.
추리 퍼즐의 베스트셀러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지능지수 상위 2%(IQ 148 이상)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멘사의 공인을 받은 ‘멘사 공식 퍼즐북’이다. 또한 유럽?미국?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2백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폴 슬론과 데스 맥헤일의 일련의 추리 퍼즐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기도 하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들의 추리 퍼즐이 단행본에 이어 닌텐도DS 버전(‘슬론과 맥헤일의 수수께끼 이야기'', ATAMNIA사)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이한 점은 20여 권의 추리 퍼즐을 함께 펴낸 이 ‘명콤비’의 본업이다. 폴 슬론은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휴렛패커드, 3M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업에서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는 경영 컨설턴트이고, 데스 맥헤일은 대학 강단에 서는 수학자이다. 기업 혁신과 수학, 추리 퍼즐. 서로 아무 연관성도 없을 듯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공통분모가 있다. 바로 ‘창조적 발상’이다. 이들의 추리 퍼즐이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라는 개념에 기반한 것임을 알고 나면 더욱 수긍이 간다. 수평적 사고란 기존의 관습적이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는 것으로,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와 동의어로 쓰인다. 이 책에 실린 문제를 예로 들어보자.
Q : 매일 아침마다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여자가 있다. 버스정류장은 회사 건물까지 100미터를 남겨둔 지점과 회사 건물을 지나 200미터를 더 간 지점에 있다. 그런데 여자는 출근할 때 언제나 회사에서 200미터를 더 간 지점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 회사까지 걸어왔다. 가까운 버스정류장을 놔두고 왜 그랬을까?
|단서|
1. 2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정류장과 회사 사이에서 누군가를 만나기로 한 적은 없다. 이곳에서 특별히 볼일도 없었다. 게다가 여자는 운동을 싫어한다.
2. 퇴근할 때는 1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정류장으로 간다.
3. 여자는 출근할 때 100미터 거리의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것보다 200미터 거리의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편이 더 수월하다고 생각한다.
(본문 002번 문제)
정답은 ‘회사가 가파른 언덕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무릎을 칠 만큼 기발하면서도 타당한 추리 아닌가?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에는 이처럼 굳어버린 두뇌를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멘사 퍼즐이라고는 하지만 천재적인 아이큐도, 연필을 쥐고 숫자를 계산할 필요도 없다. 지금껏 익숙해진 사고 패턴을 버리고, 한 발짝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창의성이나 천재성은 선택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능력이 결코 아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평생 동안 두뇌의 10%만을 사용한다는 말이 있듯이, 중요한 것은 굳은 �뇌를 활성화하는 계기와 훈련이다. 이 책은 추리 마니아는 물론이고, 생각의 모험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폴 슬론
Paul Sloane
영국 케임브리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컴퓨터소프트웨어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이후 혁신 컨설팅 기업 데스티네이션 이노베이션(Destination Innovation)을 설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3M, 휴렛패커드 등 세계 초일류 기업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과 리더십 등에 대해 강의하며 기업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이노베이션 매뉴얼(The Innovation Manual)』 『이노베이티브 리더(The Innovative Leader)』 등의 경영혁신서를 썼다. 창조, 혁신 등에 관심이 많다.
저 : 데스 멕헤일
Des MacHale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아일랜드 국립 코크 대학 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불 대수’를 고안한 영국의 수학자이자 논리학자 조지 불의 전기 『조지 불-그의 삶과 업적(George Boole-His Life and Work)』에서부터 존 포드 감독의 컬트 영화 「조용한 사나이」에 관한 책 『조용한 사나이 완벽 가이드북(The Complete Guide to The Quiet Man)』, 아일랜드 유머 모음집 『아이리시 위트(Irish Wit)』, 폴 슬론과 함께 펴낸 다수의 추리 퍼즐에 이르기까지 강단의 학문과 대중문화, 오락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역 : 권태은
홍익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멘사코리아 회원이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수학 및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번역학 이론』 『여성 수학자들』 등이 있다.
그림 : 조형석
『동물원에서 사라진 철학자』 『수학서핑』 『배우기 쉬운 한국어』 『말하기 쉬운 한국어』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북극성’이라는 필명으로 『진보정치』 『이슈아이』 등에 시사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생각의 벽을 허무는 사고훈련
문제
해답
상식과 통념을 뒤집는 188개의 문제들
추리 마니아를 위한 마지막 관문
“위대한 아이디어는 종종 평범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격렬한 반대를 받는다”라고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말했다. 시쳇말로 ‘4차원’ 취급을 받기 일쑤라는 것이다.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더라도 관습과 통념에 맞서 새로운 생각을 제시한 이들에게는 허무맹랑한 공상가나 이단자라는 낙인이 되돌아오곤 했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다. 오늘날은 톡톡 튀는 창의적 사고가 대접받는 시대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사 등 미국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입사 면접에는 “후지산을 옮기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보라”, “맨홀 뚜껑은 왜 둥근가?” 같은 질문이 등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력은 기본에, 창의성과 재기 넘치는 인재를 뽑으려는 계산일 터. 하지만 상식에 얽매이지 않고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한마디로 창의적인 생각에도 일종의 ‘훈련’이 필요하다. 편견에 얽매이지 않는 열린 사고방식을 갖는 것,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상상력을 자유롭게 해방시키는 것,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재미있게, 말 그대로 ‘놀이’처럼 즐기는 것!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바로 이러한 사고훈련을 위한 책이다.
풀이 방법은 간단하다. 짤막한 이야기 형식의 문제를 읽고 답을 추론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상식적이고 ‘뻔한’ 답은 통하지 않는다. 독자는 문제와 함께 제시된 단서를 토대로 나름의 가설을 세워 누구도 생각지 못한 기발한 답, 그러면서도 ‘충분히 있을 수 있고 납득할 만한’, 즉 논리적 적합성과 개연성 있는 답을 내놓아야 한다.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다채롭고 수준 높은 문제들로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브리티시 멘사 시리즈’ 중 한 권인 『멘사 추리 퍼즐』의 후속편으로, 전편보다 한층 흥미진진하고 업그레이드된 188개의 문제를 엄선했다.
추리 퍼즐의 베스트셀러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는 전편과 마찬가지로, 지능지수 상위 2%(IQ 148 이상) 이상의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멘사의 공인을 받은 ‘멘사 공식 퍼즐북’이다. 또한 유럽?미국?일본 등 전세계적으로 2백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폴 슬론과 데스 맥헤일의 일련의 추리 퍼즐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책이기도 하다. 특히 일본에서는 이들의 추리 퍼즐이 단행본에 이어 닌텐도DS 버전(‘슬론과 맥헤일의 수수께끼 이야기'', ATAMNIA사)으로도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이한 점은 20여 권의 추리 퍼즐을 함께 펴낸 이 ‘명콤비’의 본업이다. 폴 슬론은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휴렛패커드, 3M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기업에서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는 경영 컨설턴트이고, 데스 맥헤일은 대학 강단에 서는 수학자이다. 기업 혁신과 수학, 추리 퍼즐. 서로 아무 연관성도 없을 듯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공통분모가 있다. 바로 ‘창조적 발상’이다. 이들의 추리 퍼즐이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라는 개념에 기반한 것임을 알고 나면 더욱 수긍이 간다. 수평적 사고란 기존의 관습적이고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는 것으로,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와 동의어로 쓰인다. 이 책에 실린 문제를 예로 들어보자.
Q : 매일 아침마다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여자가 있다. 버스정류장은 회사 건물까지 100미터를 남겨둔 지점과 회사 건물을 지나 200미터를 더 간 지점에 있다. 그런데 여자는 출근할 때 언제나 회사에서 200미터를 더 간 지점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린 뒤 회사까지 걸어왔다. 가까운 버스정류장을 놔두고 왜 그랬을까?
|단서|
1. 2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정류장과 회사 사이에서 누군가를 만나기로 한 적은 없다. 이곳에서 특별히 볼일도 없었다. 게다가 여자는 운동을 싫어한다.
2. 퇴근할 때는 100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정류장으로 간다.
3. 여자는 출근할 때 100미터 거리의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것보다 200미터 거리의 정류장에서 걸어오는 편이 더 수월하다고 생각한다.
(본문 002번 문제)
정답은 ‘회사가 가파른 언덕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무릎을 칠 만큼 기발하면서도 타당한 추리 아닌가?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멘사 추리퍼즐 프리미어』에는 이처럼 굳어버린 두뇌를 자극하는 참신하고 기상천외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멘사 퍼즐이라고는 하지만 천재적인 아이큐도, 연필을 쥐고 숫자를 계산할 필요도 없다. 지금껏 익숙해진 사고 패턴을 버리고, 한 발짝 다른 각도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창의성이나 천재성은 선택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능력이 결코 아니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평생 동안 두뇌의 10%만을 사용한다는 말이 있듯이, 중요한 것은 굳은 �뇌를 활성화하는 계기와 훈련이다. 이 책은 추리 마니아는 물론이고, 생각의 모험을 경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 작가 소개
저 : 폴 슬론
Paul Sloane
영국 케임브리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컴퓨터소프트웨어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이후 혁신 컨설팅 기업 데스티네이션 이노베이션(Destination Innovation)을 설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롤라, 3M, 휴렛패커드 등 세계 초일류 기업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과 리더십 등에 대해 강의하며 기업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이노베이션 매뉴얼(The Innovation Manual)』 『이노베이티브 리더(The Innovative Leader)』 등의 경영혁신서를 썼다. 창조, 혁신 등에 관심이 많다.
저 : 데스 멕헤일
Des MacHale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아일랜드 국립 코크 대학 수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불 대수’를 고안한 영국의 수학자이자 논리학자 조지 불의 전기 『조지 불-그의 삶과 업적(George Boole-His Life and Work)』에서부터 존 포드 감독의 컬트 영화 「조용한 사나이」에 관한 책 『조용한 사나이 완벽 가이드북(The Complete Guide to The Quiet Man)』, 아일랜드 유머 모음집 『아이리시 위트(Irish Wit)』, 폴 슬론과 함께 펴낸 다수의 추리 퍼즐에 이르기까지 강단의 학문과 대중문화, 오락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역 : 권태은
홍익대학교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영문학과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멘사코리아 회원이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수학 및 인문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번역학 이론』 『여성 수학자들』 등이 있다.
그림 : 조형석
『동물원에서 사라진 철학자』 『수학서핑』 『배우기 쉬운 한국어』 『말하기 쉬운 한국어』 등에 그림을 그렸으며, ‘북극성’이라는 필명으로 『진보정치』 『이슈아이』 등에 시사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 주요 목차
머리말: 생각의 벽을 허무는 사고훈련
문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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