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생텍쥐페리가 그린 어린왕자의 스케치 모음과
영화 [어린왕자] 속 명장면 수록!
저자의 감성, 시적 운율까지 그대로 옮긴 최신 번역판 출간!
전 세계인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 왕자』가 도서출판 솔에서 출간되었다. 특히, 생텍쥐페리의 섬세하고 시적인 운율을 간직한 프랑스어 원문을 그대로 살리는 정확한 번역으로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생텍쥐페리의 감성으로 다가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어린 왕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출판물을 가지고 있는데, 이번 솔의 『어린 왕자』는 가장 최신 번역판이면서 동시에 국내 12월 대 개봉을 앞둔 영화 [어린왕자]를 미리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책의 말미에 수록된 생텍쥐페리가 그린 수많은 어린왕자의 스케치모음과 영화 속 명장면은 이 작품에 감동을 더한다.
『어린 왕자』는 소행성 B612호에서 온 한 어린아이가 바라본 지구별이란 여행지에 대한 단상을 모태로 하고 있지만 실상은 순수하기만 한 아이의 시선으로 보는 어른들의 세계를 은유로 풀어내고 있다. 우리가 고전을 읽는 이유는 그때마다 새롭게 상처를 치유하고 위로받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살면서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어린 시절 한번쯤을 읽었을 이 작품에서 보다 원전에 충실한 번역으로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어린 왕자』”
---솔출판사판 『어린 왕자』(영화 [어린왕자] 전 세계 대 개봉 기념 최신번역판)
1. 솔출판사 『어린 왕자』 최신 번역판의 번역 원칙
프랑스의 문호 생텍쥐페리가 1943년에 출간한 『어린 왕자』는 전 세계에 걸쳐 수많은 언어로 현재까지 수천 개에 이르는 판본을 거느리고 있는 세계문학의 고전입니다.
한국어로도 이미 백여 종에 이르는 판본이 나와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새로이 번역 출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어 번역판들 중에는 『어린 왕자』의 일본어판의 번역 오류를 그대로 베낀 판본들이 적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어린 왕자의 원문 자체가 지닌 시적인 문체와 심오한 철학적인 내용으로 말미암아 전공학자들조차 한국어 번역에 있어서도 천차만별일 뿐 아니라, 번역의 정확도와 그 깊이 등 번역 수준을 가늠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중론입니다.
솔출판사의 최신번역판 『어린 왕자』(공나리 번역)의 번역 원칙은 1.원작의 시적인 문체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직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 2.직역을 통해 시적 문체를 살리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한국어의 일상적 어법과 표현을 최대한 살려서 최소한의 의역을 가한다. 3.아름다운 한국어를 적극 찾아 원작의 시적인 문장을 최대한 살린다.
솔출판사판 『어린 왕자』의 번역원칙을 요약하면, 직역을 통한 원작의 시적인 문체를 최대한 살리고, 한국어의 일상 어법을 함께 살려 번역하며 최대한 아름다운 한국어 표현을 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어린 왕자』!
솔출판사 『어린 왕자』는 다른 한국어 판본들과는 감성과 내용을 전혀 달리하는, 아주 특별한 『어린 왕자』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노벨문학상 작가를 배출한 출판사이자 세계적인 출판사인 갈리마르사와 미국의 파라마운트사 등이 합작한 영화 [어린왕자]는 전체적인 애니메이션 작품 수준이 매우 높을 뿐 아니라, 캐릭터 스톱모션 등에 있어서 생텍쥐페리의 원작 삽화와 아주 잘 조화롭고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고 영화평론가들 및 애니메이션 전문가들로부터 대단한 호평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그러므로,
(1) 솔출판사는, 프랑스 및 미국의 제작사측과 독점적 계약을 체결하고 영화 [어린왕자]의 주요 명장면(캐릭터 스톱모션 및 애니메이션 장면)을 솔출판사판 <어린왕자> 클래식 최신번역판에 함께 수록하여 <어린왕자>의 최신 한국어판으로서 신선한 감각과 높은 품격을 갖추었습니다.
(2) 생텍쥐페리 자신이 직접 그린 <어린왕자> 원작 삽화가 탄생하기까지 일종의 습작이기도 하고 별개의 스케치 작업으로 남기게 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의 스케치들 모음을 함께 수록하여, 『어린 왕자』라는 세계문학의 고전과 그 삽화가 탄생하기까지의 예술적 문학적 작업과정을 유추해볼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3) 솔출판사판에 실려 있는 영화 [어린왕자]의 명장면들과 생텍쥐페리의 스케치들 모음은 최신의 아름다운 한국어 번역문과 썩 어울려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주 특별한 <어린왕자> 한국어판”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1900년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에 입학하고자 했으나 시험에서 실패하고 미술학교 건축과에 들어갔다. 1921년 공군에 입대해 조종사 면허를 땄고, 1926년 라테코에르에 들어가 아프리카 북서부와 남대서양 및 남아메리카를 통과하는 우편비행을 담당하게 되었다. 1930년대에는 시험비행사, 에어프랑스의 홍보담당, <파리수아르 Paris-Soir> 기자로 일했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시절 모습은 『어린왕자』의 주인공과 너무나 흡사하다. 굽슬굽슬한 갈색 머리털을 가진 소년 생텍쥐페리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온갖 사소한 일들을 경이와 찬탄으로 바라보았고, 유난히 법석을 떨고 잔꾀가 많은 반면, 항상 생기가 넘치고 영리했다. 감성이 풍부하고 미지에 대한 열정이 넘치던 그는 1917년 6월, 대학 입학 자격 시험에 합격한 후 파리로 가서 보쉬에 대학에 들어가 해군사관학교 입학을 준비하였으나 구술 시험에서 떨어져 파리 예술 대학에 들어가 15개월간 건축학을 공부했다. 『어린 왕자』에 생텍쥐베리가 직접 삽화를 그릴 수 있었던 것은 이때의 공부 때문이다.
자동차 회사, 민간항공 회사에 각각 근무하다가 에르 프랑스의 전신인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입사하여 『야간 비행』의 주인공인 리비에르로 알려진 디디에도라를 알게 되고 다카르-카사블랑카 사이의 우편 비행을 하면서 밤에는 『남방 우편기』를 집필하였다. 1929년 아르헨티나의 항공사에 임명되면서 조종사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야간 비행』를 집필했다.
1939년 육군 정찰기 조종사가 되었으며, 1940년 2차세계대전으로 프랑스가 독일에 함락되자 미국으로 탈출했다. 1943년 연합군에 합류해 북아프리카 공군에 들어간 후 1944년 7월 31일 프랑스 남부 해안을 정찰비행하다 행방불명되었다. 2000년, 한 잠수부가 프랑스 마르세유 근해에서 생텍쥐페리와 함께 실종됐던 정찰기 P38의 잔해를 발견했고 뒤이은 2004년 프랑스 수중탐사팀이 항공기 잔해를 추가 발견했다.
<남방우편 Courrier-Sud>(1929), <야간비행 Vol de nuit>(1931), <인간의 대지 Terre des hommes>(1939), <전투조종사 Pilote de Guerre>(1942), <어느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Lettre a un otage>(1943), <어린왕자 Le Petit Prince>(1943) 등을 썼다.
옮긴이 : 공나리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불어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대덕대학에 출강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오르배 섬 사람들이 만든 지도책』(전6권), 『파워 DJ 브뤼노의 클래식 블로그』 『부모가 헤어진대요』 『헤어지기 싫어요!』 『철학 기초 강의』 『호모 사피엔스에서 인터랙티브 인간으로』 『오르배 섬의 비밀』(전2권) 『백인 인디언 엔젤』 등이 있다.
목 차
『어린 왕자』를 위해 생텍쥐페리가 그린 스케치 141
영화 <어린왕자> 명장면 167
옮긴이의 후기_해설 186
생테쥐페리와 어린 왕자 연보 196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