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고객평점
저자헨리크 입센
출판사항심야책방, 발행일:2015/02/28
형태사항p.151 46판:20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91186283004 [소득공제]
판매가격 6,800원   6,120원  (인터넷할인가:10%)
포인트 306점
배송비결제주문시 결제
  • 주문수량 

총 금액 : 0원

책 소개

▣ 출판사서평

심야책방이 전하는
깊고 넓은 나를 만드는 성장의 시간

성찰의 시간이 필요한 현대인들에게 깊은 밤 함께할 수 있는 멘토 같은 고전을 선별해 엮은 ‘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시리즈’를 소개한다. 이 시리즈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여타 다른 고전들과 달리 독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보다 현대적인 번역을 추구하였다. 더불어 독자 스스로가 저자와 주인공의 삶을 자신의 삶에 투영시켜 현재의 좌표를 되짚어볼 수 있도록 이 시대에 적합한 방향키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심야책방의 ‘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시리즈’는 자신의 삶을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할 수 있는 감성근육을 키우고, 우리가 더 이상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

기적을 원한다면 왜곡된 틀을 깨고 바로 서라!
행복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변화’ 속에 있다

1879년에 발표된 《인형의 집》은 헨리크 입센의 대표적인 희곡으로, 발표 당시 19세기 가부장적인 사회에 커다란 파문과 반향을 일으켰다. 사회가 요구하는 굴욕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 하나의 독립적 인격체로 성장해 가는 주인공 노라. 그녀는 당대 남성 중심적 사회의 인습적인 편견을 고발하고 규탄하는 상징적 인물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비단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역할놀이에 익숙해져버린 현대인들에게 실은 우리가‘인형의 집’에 사는 또 다른 ''노라''임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왜곡된 관습과 제도에서 벗어나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모색할 것을 촉구한다. 나아가 삶은 공평하고 냉혹하며 결국 ‘나의 행복’은 우연한 기적 따위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낸 ‘변화’를 통해 일어나는 것임을 《인형의 집》은 일갈한다.

“토르발, 나는 이제 기적을 믿지 않아요.”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크게는 사회까지, 권력과 돈을 쥔 사람이 주도권을 휘두르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이 주는 잠시의 안락함에 빠져 더 나은 선택지가 있음을 망각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노라’처럼 안온한 울타리 안에서 자신의 삶을 힘이 있는 누군가, 혹은 무언가가 나타나 새롭게 바꿔 주기를 바란다. 문을 열고 나온 세상은 불안하고 아득하다. 그러나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한 삶은 우리를 인형이 아닌 인간으로 다시 서게 만들어 준다. 바로 이것이 헨리크 입센이 말하고자 하는 ‘기적’일지도 모른다.

▣ 작가 소개

헨리크 입센
노르웨이의 극작가이자 시인인 헨리크 입센은 불운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8세에 부유한 상인이었던 부친이 도산하고 이후 이렇다 할 정규 교육도 받지 못했던 그는 15세에 제약사 조수로 들어가 의대를 준비하며 독학으로 여러 과목을 익히게 된다. 그러나 염원하던 의대를 불합격하고 작가로서의 삶으로 전향하게 된 입센은 젊은 시절 내내 실패를 거듭하면서 빈곤에 쫓기게 된다. 그러나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계속해서 글을 써내려갔던 그는 희곡 형식을 빌린 장편의 사상시라고 할 수 있는 《브랜드》와 《페르�V트》를 발표하면서 드디어 명성을 거머쥐게 된다. 이후 사회적 이슈를 다룬 《인형의 집》과 《유령》을 발표하면서 당대 가장 논쟁적인 작가이자 사실주의 근대극의 창시자로 자리매김하지만, 그의 희곡들이 부도덕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이유로 대중들에게 난타를 당하며 여러 지역에서 상연이 금지되거나 결말 부분을 수정하여 상연된다. 특히 문제작이었던 《인형의 집》은 평화로운 가정을 와해시킨다는 이유로 수많은 남성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동시에 그의 극 중 최초로 성공을 거둔 이 작품은 당시 19세기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받지 못했지만 현실주의 현대극 또는 문제극으로 분류되며 ‘노라이즘’을 탄생시킨 최고의 페미니즘 희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 주요 목차

제1막
제2막
제3막

작가 소개

목 차

역자 소개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반품 배송비
반품사유 반품 배송비 부담자
단순변심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불량 또는 오배송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환불안내
진행 상태 결제완료 상품준비중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어떤 상태 주문 내역 확인 전 상품 발송 준비 중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환불 즉시환불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환불시점
결제수단 환불시점 환불방법
신용카드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신용카드 승인취소
계좌이체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계좌입금
휴대폰 결제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포인트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환불 포인트 적립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환불불가
상품군 취소/반품 불가사유
의류/잡화/수입명품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가전/설치상품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자동차용품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CD/DVD/GAME/BOOK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