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출판사서평
당돌한 열여덟 살 소녀, 직녀의 좌충우돌 성장 분투기!
학교에선 짱, 집에선 찬밥. ‘문제아’ 직녀의 일기장을 훔쳐본다.
“우리, 만년 주인공 맞는 거지?”
어쩌면 내게도 무언가 재능이 있을지 모른다. 똥침 기술 빼고.
“청소년들의 ‘싸가지 없음’에 대한 헌사와 같은 소설이다.”
『직녀의 일기장』이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유는 청소년 소설의 전형이라 할 만큼 그것의 요소를 충실히 품은 작품임에도 청소년문학에 드문 문제의식과 페이소스가 있기 때문이다.
소설은 문제아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심각한 분위기로 이끌거나 악당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문제아라고 하기엔 너무도 착해 보이는 모습에서 오히려 청소년들의 시각에 충실한 서사를 그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 문제아들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함정에 빠지는 실수도 결코 범하지 않는다.
소설은 직녀라는 유쾌한 인물을 통해서, 이른바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이 성장하고 미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발랄하고 경쾌하게 그리고 있다. 독자는 자연스레 직녀가 되어 그녀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직녀와 행동을 함께하고, 또 그녀의 고민과 사고, 그것이 기록된 한 줄 일기장을 들여다보면서 소녀가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저 ‘즐기면’ 되는 것이다. 『직녀의 일기장』이 세계청소년문학상 심사평에서 “청소년들의 ‘싸가지 없음’에 대한 헌사와 같은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고교생의 일상을 이만큼 예리하게 파악한 소설은 이제껏 거의 없었다.”라는 극찬을 받은 것 또한 같은 맥락에서였을 것이다.
심사에는 문학평론가 김주연, 김경연을 비롯해 소설가 이순원, 시인 안도현 씨 등이 참여했다.
내가 정말 자라고 있긴 한 걸까?
다른 사람들 또한 모두들 변해 가고 있는 것일까?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심사평
발칙, 발랄, 경쾌, 유쾌와 같은 단어들이 흔히 젊은 문학에 기대하는 태도라면, 『직녀의 일기장』은 그 전형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비슷한 종류의 작품들 속에서 단연 빼어난 성취를 이뤘다. 당돌하고 발칙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청소년들의 ‘싸가지 없음’에 대한 헌사와 같은 소설이면서 청소년 문학에 드문 문제의식과 문학적 페이소스가 있는 작품이다.
-심사위원:
김주연(문학평론가), 김경연(문학평론가), 이순원(소설가), 원종찬(문학평론가), 안도현(시인) 펼처보기
▣ 작가 소개
저 : 전아리
중고등학생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문학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소설가다. 1986년 서울 출생으로 2005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 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으며,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계탑』 『즐거운 장난』,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주인님, 나의 주인님』,『한 달간의 사랑』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 내가 이렇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7
2 불편한 이웃 | 217
3 날파리, 피는 물보다 강하다 | 36
4 꽃잎들은 흩날려 별이 되고 | 49
5 배들도 때로는 멀미를 한다 | 65
6 가출 | 82
7 너는 누구니 | 98
8 피터팬과 도로시 | 114
9 웃어라, 한 번도 울어 보지 않은 것처럼 | 130
10 봄비 내리던 날 | 147
11 방귀 섬의 전설 | 164
12 열아홉 살의 생일엔 | 180
13 아빠, 날다 | 196
14 마지막 콘서트 | 212
15 졸업식 | 228
작가의 말 | 242
당돌한 열여덟 살 소녀, 직녀의 좌충우돌 성장 분투기!
학교에선 짱, 집에선 찬밥. ‘문제아’ 직녀의 일기장을 훔쳐본다.
“우리, 만년 주인공 맞는 거지?”
어쩌면 내게도 무언가 재능이 있을지 모른다. 똥침 기술 빼고.
“청소년들의 ‘싸가지 없음’에 대한 헌사와 같은 소설이다.”
『직녀의 일기장』이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이유는 청소년 소설의 전형이라 할 만큼 그것의 요소를 충실히 품은 작품임에도 청소년문학에 드문 문제의식과 페이소스가 있기 때문이다.
소설은 문제아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심각한 분위기로 이끌거나 악당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문제아라고 하기엔 너무도 착해 보이는 모습에서 오히려 청소년들의 시각에 충실한 서사를 그리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 문제아들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하는 함정에 빠지는 실수도 결코 범하지 않는다.
소설은 직녀라는 유쾌한 인물을 통해서, 이른바 문제아라 불리는 아이들이 성장하고 미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발랄하고 경쾌하게 그리고 있다. 독자는 자연스레 직녀가 되어 그녀를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직녀와 행동을 함께하고, 또 그녀의 고민과 사고, 그것이 기록된 한 줄 일기장을 들여다보면서 소녀가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저 ‘즐기면’ 되는 것이다. 『직녀의 일기장』이 세계청소년문학상 심사평에서 “청소년들의 ‘싸가지 없음’에 대한 헌사와 같은 소설”이라는 평과 함께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고교생의 일상을 이만큼 예리하게 파악한 소설은 이제껏 거의 없었다.”라는 극찬을 받은 것 또한 같은 맥락에서였을 것이다.
심사에는 문학평론가 김주연, 김경연을 비롯해 소설가 이순원, 시인 안도현 씨 등이 참여했다.
내가 정말 자라고 있긴 한 걸까?
다른 사람들 또한 모두들 변해 가고 있는 것일까?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 심사평
발칙, 발랄, 경쾌, 유쾌와 같은 단어들이 흔히 젊은 문학에 기대하는 태도라면, 『직녀의 일기장』은 그 전형이라고 해도 좋다. 그러나 비슷한 종류의 작품들 속에서 단연 빼어난 성취를 이뤘다. 당돌하고 발칙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청소년들의 ‘싸가지 없음’에 대한 헌사와 같은 소설이면서 청소년 문학에 드문 문제의식과 문학적 페이소스가 있는 작품이다.
-심사위원:
김주연(문학평론가), 김경연(문학평론가), 이순원(소설가), 원종찬(문학평론가), 안도현(시인) 펼처보기
▣ 작가 소개
저 : 전아리
중고등학생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문학 신동’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젊은 소설가다. 1986년 서울 출생으로 2005년에 이화여고를 졸업했고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중고교 시절 문학사상사 청소년문학상, 푸른작가 청소년문학상, 정지용 청소년문학상, 최명희 청소년문학상, 기독교 청소년문학상, 불교 청소년문학상, 대산 청소년문학상, 한양대 문예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대학 진학 후에도 창작에 몰두하여 천마문학상, 계명문화상, 토지 청년문학상, 중앙대의혈창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08년 제2회 세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았으며, 제3회 디지털작가상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계탑』 『즐거운 장난』, 『직녀의 일기장』, 『구슬똥을 누는 사나이』,『주인님, 나의 주인님』,『한 달간의 사랑』등이 있다.
▣ 주요 목차
1 내가 이렇게 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 7
2 불편한 이웃 | 217
3 날파리, 피는 물보다 강하다 | 36
4 꽃잎들은 흩날려 별이 되고 | 49
5 배들도 때로는 멀미를 한다 | 65
6 가출 | 82
7 너는 누구니 | 98
8 피터팬과 도로시 | 114
9 웃어라, 한 번도 울어 보지 않은 것처럼 | 130
10 봄비 내리던 날 | 147
11 방귀 섬의 전설 | 164
12 열아홉 살의 생일엔 | 180
13 아빠, 날다 | 196
14 마지막 콘서트 | 212
15 졸업식 | 228
작가의 말 | 242
01. 반품기한
- 단순 변심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7일 이내 신청
- 상품 불량/오배송인 경우 : 상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혹은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 30일 이내 반품 신청 가능
02. 반품 배송비
| 반품사유 | 반품 배송비 부담자 |
|---|---|
| 단순변심 | 고객 부담이며, 최초 배송비를 포함해 왕복 배송비가 발생합니다. 또한, 도서/산간지역이거나 설치 상품을 반품하는 경우에는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 고객 부담이 아닙니다. |
03. 배송상태에 따른 환불안내
| 진행 상태 | 결제완료 | 상품준비중 | 배송지시/배송중/배송완료 |
|---|---|---|---|
| 어떤 상태 | 주문 내역 확인 전 | 상품 발송 준비 중 | 상품이 택배사로 이미 발송 됨 |
| 환불 | 즉시환불 | 구매취소 의사전달 → 발송중지 → 환불 | 반품회수 → 반품상품 확인 → 환불 |
04. 취소방법
- 결제완료 또는 배송상품은 1:1 문의에 취소신청해 주셔야 합니다.
- 특정 상품의 경우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05. 환불시점
| 결제수단 | 환불시점 | 환불방법 |
|---|---|---|
| 신용카드 | 취소완료 후, 3~5일 내 카드사 승인취소(영업일 기준) | 신용카드 승인취소 |
| 계좌이체 |
실시간 계좌이체 또는 무통장입금 취소완료 후, 입력하신 환불계좌로 1~2일 내 환불금액 입금(영업일 기준) |
계좌입금 |
| 휴대폰 결제 |
당일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6시간 이내 승인취소 전월 구매내역 취소시 취소 완료 후, 1~2일 내 환불계좌로 입금(영업일 기준) |
당일취소 : 휴대폰 결제 승인취소 익월취소 : 계좌입금 |
| 포인트 | 취소 완료 후, 당일 포인트 적립 | 환불 포인트 적립 |
06. 취소반품 불가 사유
-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 시, 배송 완료 후 7일이 지나면 취소/반품 신청이 접수되지 않습니다.
- 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합니다.
-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된 경우에는 취소/반품이 제한됩니다.
- 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변동 등에 의해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반품 및 가격보상은 불가합니다.
- 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하지만 이 경우, 제반 비용은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상품군 | 취소/반품 불가사유 |
|---|---|
|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제거/라벨 및 상품 훼손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
| 계절상품/식품/화장품 | 고객님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 가전/설치상품 | 전자제품 특성 상, 정품 스티커가 제거되었거나 설치 또는 사용 이후에 단순변심인 경우, 액정화면이 부착된 상품의 전원을 켠 경우 (상품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AS센터의 불량 판정을 받아야 합니다.) |
| 자동차용품 | 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의 경우 |
| CD/DVD/GAME/BOOK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
| 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
| 노트북, 테스크탑 PC 등 | 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