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밖으로 달리다

고객평점
저자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출판사항보물창고, 발행일:2011/07/25
형태사항p.262 46판:20cm
매장위치청소년부(B1) , 재고문의 : 051-816-9500
ISBN978896170233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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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출판사서평

시간을 뛰어넘어 진짜 삶을 찾다!
숲으로 둘러싸인 자그마한 클리프턴 마을은 언제나 평화로웠다. 어른들은 경제 불황을 걱정하긴 했지만 소박하고 건강한 삶을 살았고, 아이들은 부모의 보호 아래 안온함을 느끼며 성장해 갔다. 하지만 디프테리아라는 전염병이 돌고 아이들이 쓰러지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평화는 깨지고 만다. 엄마는 제시를 몰래 불러내어 그동안 감추고 있었던 진실을 가르쳐 준다. 제시는 클리프턴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 보호 구역’이며, 지금이 1840년이 아닌 1996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클리프턴 관계자들이 치료약을 주지 않아 아이들이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대체 누가, 무엇을 위해 이러한 위기를 자초하는 것일까? 제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감행한다. 클리프턴을 탈출해 도움을 요청하기로 한 것이다. 망설일 새도 없이 20세기의 세상 속으로 뛰어든 제시 앞에 거대한 음모와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들이 곳곳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제시는 삶과 희망을 향한 달리기를 멈출 수 없다!

클리프턴 밖으로 나온 제시는 언제 잡힐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리면서도 20세기의 물건들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불이 없어도 빛나는 기적의 공(전구), 말이 없어도 움직이는 마차(자동차),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도 이야기할 수 있는 이상한 물건(전화), 집 안에 있는 화장실, 눈에 보이는 것을 그있는옮겨 놓은 것 같은 그림(사진) 등……. 이렇듯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제시의 시선은 긴장과 불안으로 팽팽하게 당겨진 독자의 마음을 살짝 풀어 놓아 이야기에 강약의 리듬을 부여한다. 그리고 독자들은 제시를 통해 19세기와 20세기의 문명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봄으로써 문명의 발달이 불러온 변화는 물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편리한 기술과 물건들을 새삼 낯설고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농약과 제초제로 오염되어 먹지 못하는 강물, 집과 농지를 만들기 위해 잘려 나간 숲, 성냥갑 같이 똑같아 보여 분간이 안 집과 �┨�오염자연스럽지 않은 것들에서 이질감을 느끼는 제시의 모습에서 문명의 발은 것이 무엇이며 편리한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시간 밖으로 달리다』는 시공간의 이동으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를 흥미 위주로 스...숲으로 둘러싸인 자그마한 클리프턴 마을은 언제나 평화로웠다. 어른들은 경제 불황을 걱정하긴 했지만 소박하고 건강한 삶을 살았고, 아이들은 부모의 보호 아래 안온함을 느끼며 성장해 갔다. 하지만 디프테리아라는 전염병이 돌고 아이들이 쓰러지기 시작하면서 마을의 평화는 깨지고 만다. 엄마는 제시를 몰래 불러내어 그동안 감추고 있었던 진실을 가르쳐 준다. 제시는 클리프턴이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 보호 구역’이며, 지금이 1840년이 아닌 1996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클리프턴 관계자들이 치료약을 주지 않아 아이들이 죽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해 있다는 것 또한 알게 된다. 대체 누가, 무엇을 위해 이러한 위기를 자초하는 것일까? 제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한 모험을 감행한다. 클리프턴을 탈출해 도움을 요청하기로 한 것이다. 망설일 새도 없이 20세기의 세상 속으로 뛰어든 제시 앞에 거대한 음모와 감당하기 어려운 위험들이 곳곳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제시는 삶과 희망을 향한 달리기를 멈출 수 없다!

클리프턴 밖으로 나온 제시는 언제 잡힐지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리면서도 20세기의 물건들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불이 없어도 빛나는 기적의 공(전구), 말이 없어도 움직이는 마차(자동차),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도 이야기할 수 있는 이상한 물건(전화), 집 안에 있는 화장실, 눈에 보이는 것을 그있는옮겨 놓은 것 같은 그림(사진) 등……. 이렇듯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제시의 시선은 긴장과 불안으로 팽팽하게 당겨진 독자의 마음을 살짝 풀어 놓아 이야기에 강약의 리듬을 부여한다. 그리고 독자들은 제시를 통해 19세기와 20세기의 문명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봄으로써 문명의 발달이 불러온 변화는 물론,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편리한 기술과 물건들을 새삼 낯설고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 또한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농약과 제초제로 오염되어 먹지 못하는 강물, 집과 농지를 만들기 위해 잘려 나간 숲, 성냥갑 같이 똑같아 보여 분간이 안 집과 �┨�오염자연스럽지 않은 것들에서 이질감을 느끼는 제시의 모습에서 문명의 발은 것이 무엇이며 편리한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시간 밖으로 달리다』는 시공간의 이동으로 인한 우리 삶의 변화를 흥미 위주로 스케치하는 데 그치는 게 아니라, 그 모습을 통해 현재 우리가 서 있는 지점이 어딘지 깨닫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러 주는 이야기이다. 또 시공간을 뛰어넘는 모험으로 한뼘 더 성장한 제시를 통해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에 있느냐’가 아니라 ‘어떤 모습의 나로 있느냐’라는 것 또한 넌지시 알려 준다. 제시가 뛰어넘은 것은 시간뿐만이 아니라 내가 사는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면서, 보이고 들리고 누가 가르쳐 주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생각했던 소극적인 삶이기도 한 것이다. 지금껏 살고 있는 안온한 세상 밖으로 발을 내딛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하지만 결국에는 보다 나아진 모습으로 안전하게 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웅크리고 있던 몸을 펴고 세상을 향해 힘껏 뛰어오른 제시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세상과 자신의 삶에 먼저 의문을 품고 탐구하고 변화를 위해 노력하는 적극적인 삶을 이끌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작가 소개

저자 :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 Margaret Peterson Haddix
1946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오하이오 주의 농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문예창작, 언론학, 역사학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여러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 전업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이 일기는 읽지마세요, 선생님』, 『이중인격』, 『그림자 아이들』, 『시간 밖으로 달리다』 등이 있다. 작가의 첫 작품인 『시간 밖으로 달리다』는 ‘에드거 앨런 포 상’후보에 올랐을 뿐 아니라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역자 : 최지현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부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아동청소년문학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는 『교환학생』, 『내 이름은 라크슈미입니다』, 『니임의 비밀』, 『문제아』, 『그 소년은 열네 살이었다』, 『안네의 일기』, 『시간 밖으로 달리다』 등이 있다.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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